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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제약·바이오(Bio) 동향

[인터넷(홍보)팀장]전국 21곳 도방/분전을 돌며 302억원 조달이 최대 관심사고만 투자가들이 냅두질 않네요^^ 월요일 파로스아이바이오 매도후 다시 제약/바이오(Bio)주 추천함

 B.S - 앞으로 2주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주말/주중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이번주는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인터넷(홍보)팀 팀장 제가 올리겠습니다... 

 

 

에이프로젠이 수십억달러 규모의 대식세포면역관문 항암제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9일 밝혔다.

 

[인터넷(홍보)팀장]지방순행동안 수도권에서는 '묻지마 살인'에 "초전도체 테마주 광풍"에 아주 난리네요.. 제 초MOAI이상으로 검증되지 않은 이야기는 쫌. 이 양반도 고대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642

 

그룹 주력 회사인 게코재산관리사무소(GPMC)의 여유자금은 공모주펀드/코스닥벤처펀드에 77.7%, 코스닥 직접투자는 22.3% 정도네요... 하반기 302억원 추가 자본조달 확충

https://samsongeko1.tistory.com/12622

 

옛날 "셀트리온 대광풍"이후 "에코프로 대광풍"도 주말을 맞아 소강상태... 아직 끝난거같지는 않고요^^ 전 GPMC 본전 도방과 서울 4분전 사무실 방문후 전국순행 시작전...

https://samsongeko1.tistory.com/12621

 

 

 아래는 오전장 인터넷(홍보)팀장을 통해 주요 6개 SNS에 공지한 내부 투자 동향 코멘트입니다...

 

 

 "[인터넷(홍보)팀장]이곳도 하계운용(2023.6~2023.8) 바캉스로 전격 운용중지 해제~~~^^ 춘계이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참여신청 예비지인 16명포함 주요 지인들 44명들과 아내를 중심으로 장모님, 처남/댁, 여동생/매제등 친인척 13명등 총 57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들) 에이프로젠 3인방을 5:3:2의 비율로 전격 매수 투자권고중~~~ 이곳은 아내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6명등 17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외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20분만에 '개미지옥'… 초전도체주 급락 배후는 '알고리즘'?

 

 

지난 8일 초전도체 관련 종목의 주가 하락과 관련해 알고리즘 매매에 따른 급락이 의심된다는 증권사 분석이 나왔다. 유사 사례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어 금융당국의 과감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고 경범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9일 "전날 초전도체 관련주는 LK-99가 초전도체가 아니라는 미국 메릴랜드대학교 응집물리이론센터(CMTC)의 발표 뉴스로 급락했다"며

 

"주목하는 것은 조정보다 진행된 시간이다. 민감한 이슈인 것은 사실이지만, 관련주의 조정과 거래량 증가는 오후 2시 이후부터 사실상 20분 만에 완료됐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2시12분경 매도 주문이 주가 하락에 결정적이었는데, 7거래일 간 회자된 이슈인데다가 다수의 개인투자자 분포를 감안하면 8분의 조정시간은 극히 짧다"고 했다.

 

고 연구원은 "패닉셀의 투매로 평가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보인다.

 

해당 테마로 시세를 견인한 기존 매수자의 매도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며 "해당 종목들 대부분은 펀드 기반의 기관, 외국인이 투자하기에는 작은 사이즈의 종목이고, 공매도 또한 제한적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관련주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짧은 시간의 거래량 폭증과 호가 하락에서 알고리즘 매매와 주로 사용되는 직접시장접근(DMA, Direct Market Acess) 채널 거래가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2017~2018년 발생한 미국 시타델증권의 DMA를 이용한 알고리즘 매매 사례를 언급했다. 당시 시타델증권은 2017년 10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메릴린치증권 창구를 통해 264종목에 대해 6786회 거래를 단행했다.

 

금융당국은 올해 1월 시타델증권이 고가·물량소진 매수 주문으로 호가 공백을 만든 뒤 지정자 매수 주문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시장가격을 왜곡했다고 판단해 과징금 118억8000만원을 부과했다.

 

초단타 매매에 따른 시장교란 행위에 대한 최초 과징금 부과 사례였다. 시타델증권은 과징금 부과 조치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고 연구원은 지난달 26일 리튬 관련주의 급등락도 알고리즘 매매가 의심된다고 했다.

 

같은 달 12일 합병 이슈에 따른 셀트리온 3사의 급등락도 알고리즘 매매 의심 사례로 언급했다. 6월 26일 HD현대인프라코어와 HD현대건설기계 급등락 사례도 들었다.

 

그는 "이미 한국거래소는 7월 25일 차액결제거래(CFD) 계좌와 일반 위탁계좌 간 시세조종 행위 의심 종목과 계좌군을 확인해 감독 당국에 통보한 점을 밝혔다"며

 

"하지만 투자자들이 접할 수 있는 다수 종목에서 저항 없는 주가 급등락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부족한 리소스 하에서 조종 행위는 고도화되고 있고, 법리적 절차 진행까지 심의 절차가 복잡한 것은 사실이지만, 투자자의 리스크 노출은 거래일마다 진행되고 있다"며

 

"거래질서 문란 계좌 지정 등 행정적 조치에 대해 당국이 좀 더 과감해질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전날 증시에서 서남은 29.98% 급락해 8830원에 장을 마쳤다. 장 중 22.36% 급등했지만 오후 미국 연구진 발표가 나오면서 급락해 하한가로 마감했다. 하루 주가 변동 폭이 50%를 넘는다.

 

덕성은 29.41%, 모비스는 25.63%, 서원은 24.02% 떨어졌다.

 

국일신동과 대창, 파워로직스는 16~19%대 낙폭을 보였다. LS전선아시아와 인지컨트롤스, 한양이엔지는 10~12%대 떨어졌고 신성델타테크와 아모텍은 6%대 하락했다.

 

머니투데이 서 진욱 기자

 

 

에이프로젠, 길러어드 투자 신약 1000배 효과 면역항암 이중항체 개발...

길리어드가 49억달러 투자한 매그롤리맙 대비 암세포와 적혈구 구분력 탁월...

 

 

이중항체 플랫폼 국제특허를 보유한 국내 유일의 신약기업 에이프로젠이 수십억달러 규모의 대식세포면역관문 항암제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에이프로젠은 우리 몸의 1차 면역방어선으로 작용하는 대식세포(macrophage)가 암세포를 공격하게 하는 기능을 크게 향상시키면서도 적혈구세포는 죽이지 않게 하는 CD47 이중항체 개발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당사가 개발한 CD47 이중항체는 미국 길리어드사이언스(Gilead Sciences, 이하 ‘길리어드’)가 개발중인 매그롤리맙(magrolimab)과 비교 시 암세포와 적혈구세포를 구분하는 능력이 약 1천배 강력하다”며

 

“이로 인해 매그롤리맙의 단점인 혈액독성은 매우 낮다”고 말했다. 이어 “이중항체 기술을 적용해 정상세포를 피해 암세포를 공격하는 능력도 크게 향상시켰다”고 설명했다.

 

현재 업계에서는 CD47 면역항암제 개발 돌풍이 일고 있다. 미국 길리어드는 2020년 3월 대식세포 면역관문 항암항체인 매그롤리맙을 확보하기 위해 이를 개발한 포티세븐(Forty Seven)사를 49억달러에 인수한 바 있다.

 

매그롤리맙은 아자시티딘(azacytidine)과의 병용투여 임상시험에서 골수이형증후군의 경우 ORR(전체 반응율) 92%, CR(완전 관해율) 50%를 보였고 급성골수성백혈병의 경우

 

ORR 64%, CR 55%라는 매우 놀라운 치료효과를 확인했다.

 

이에 자극을 받은 애브비(Abbvie)는 아이맵(I-Mab Biopharma)으로부터 CD47 항체 및 CD47 기반 이중항체를 확보하기 위해서 30억달러 규모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듬해 8월 화이자(Pfizer)는 CD47항체를 보유한 트릴리움 테라퓨틱스(Trillium Therapeutics) 인수를 위해 23억달러을 투자했다. 특히 CD47 면역항암항체 경쟁에서 가장 앞선 것은 길리어드의 매그롤리맙이다.

 

다만 매그롤리맙은 암세포뿐만 아니라 적혈구에도 매우 잘 결합해서 심각한 빈혈 등의 부작용을 일으키는 단점이 있다.

 

에이프로젠이 자체 분석한 결과 매그롤리맙은 적혈구보다 암세포인 CEM7세포에 1.87배, 암세포인 NALM6세포에 6.8배 정도만 더 잘 결합한다. 즉, 암세포 대비 적혈구에 붙는 정도가 여전히 높아서

 

혈액독성이 크게 나타나는 것이다. 반면 에이프로젠이 개발한 이중항체는 적혈구보다 암세포인 CEM7세포에 1천879배, 암세포인 NALM6세포에 962배 더 잘 붙는다.

 

즉, 에이프로젠의 CD47 이중항체가 매그롤리맙보다 최대 1천배 높은 적혈구와 암세포 구분력을 보인다.

 

이것은 치료 유효농도에서 매그롤리맙은 상당한 혈액독성을 보이는 것과 달리 에이프로젠의 CD47이중항체는 혈액독성이 거의 없을 것임을 의미한다.

 

이 회사는 이러한 우월성을 발판으로 자사의 CD47이중항체가 수십억달러 규모의 면역관문 항암제 개발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이뉴스24 고 종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