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어제 "블랙 프라이데이"를 다시 맞고 퇴근하시는 사장님이 오후 7시 넘어서 전화를 하셨는데 그러시네요^^ 대한민국 축구 승리를 염원하신 게코(Gekko)님, 주가 폭락보다는 석연치 않은 지난 멕시코전부터 그제 남아공전 0-1 패배에 후유증이 좀 심하신듯하네요^^ 주말 푸우욱 쉬셨으면 하네요... 근데 홍 명보 감독님을 삼전에 손 흥민 선수를 SK하이닉스에 빗대시네요^^ 이번주만 두 번의 폭락이 있었지 반년내내 아니 최근 1년간 대폭등한 두 종목인데요^^ 무슨 의미일까요??

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때 홍명보 감독이 손흥민에 이야기를 하고 있다.

홍 명보 감독이 25일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남아공전을 지켜보고 있다.

득점 후 좋아하는 세네갈 선수들



27일 오전 6시 현재 북중미월드컵 3위 팀들의 중간순위. 한국이 7위다.

득점한 세네갈 선수들

이 강인(오른쪽)이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라운드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맞대결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5일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0-1로 패배했다. 경기 후 얼굴을 감싸쥐고 있는 손 흥민.

25일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0-1로 패배했으나, 32강 진출 확률은 94%인 것으로 알려졌다.

[GI 인터넷(홍보)팀장]외근후 돌아왔는데, 게코(Gekko)님왈... "김 승규가 그나마 나았다." 이러시네요... 사장님은 사내에서 "증권계의 백석대학교 총장", "김다르크"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83
b.s - GI 인사팀장님에게는 같은 질문을 했는데, GI 그룹 작년 동월대비 36% 증가라시네요... 재창업 9년만에 최대치고요... 게코(Gekko)님은 미혼 여사원에게는 결혼을 기혼 유부녀들에게는 애낳기 강요중^^ 한 명이면 두 명을, 두 명이면 세 명을요^^ 역으로 주요 대기업들처럼 사내 대출 제도를 우리도 시행해야 한다는 의견이 받아들여져, 현재 GI 경영기획실과 재경팀에서 논의중인 것으로 알고 있고요... 암튼 GI 전계열사 전체 임직원들이 사장님 피해다닐 정도^^ 그래도 집에서는 열심히들 낳아 작년 대비 36%라는 정부의 "출산장려정책"보다 2배의 성과를 거두고 계시고요... 사내에서 추진하는 각종 이벤트 당첨자들도 기혼자/애있는 부부들 위주로 준다는 조작설이 사내 게시판에 나돌고 있는 중... 회사에서는 공식적으로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라고는 하시는데, 이건 모르죠ㅋㅋ 저번 동계올림픽 해외여행 경비지원 1명 당첨자도 이번 북중미월드컵 해외여행 경비지원 1명 당첨자도 기혼자와 다둥이 부부였슴^^ 공식적인 항의하기도 그렇고^^ 사내 게시판에 각종 말... 말... 말..이 돌고 있네요... 암튼 저희 게코인터내셔널(GI) 그룹에서의 애낳기는 정부의 국가유공자급 대우람니다^^ 애국적 활동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상식아닐까요... 그런 광고를해서는 안된다는거는요... GI 전체임직원들은 스타벅스 이용 이제는 안한담니다^^ 매장앱도 전 늘상 메가커피 or 커피빈.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80
b.s - 사내 강성 대표이사님 추종 남자분들이 결성한 "스타벅스 불매운동"이 여전히 진행중이네요... 그 환불도 거의 마무리되었는지 사내 게시판에 더이상 환불 인증 사진은 올라오고 있지 않지만 말이예요... 5.18 당시 외삼촌 시체도 못 찾은 대표이사님과 그 어머니 생각하면 전 앞으로도 스타벅스 커피는 절대로 마시지 않으려고요... 강성 남자분들도 이런 마음들 아닐까요... 현재 회사 임직원들은 초상집ㅠㅠ 두 반도체 폭락에요..

[GI 인터넷(홍보)팀장]요즘 2030 청춘남녀들의 주관심사라고 생각하고 올리고 있네요... 저도 말랑이는 회사 사무실 제 서랍안에 한 두개 있고 자주 사용하는 편이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77
b.s - 제 직속상사인 GI IR실장님 남편분이자 게코(Gekko)님 왼팔인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님은 피규어 매니아로 실장을 속을 어지간히 썩이는 것으로 사내에서 알려져 있고요... 저번 구정때 받은 특별성과금 3천만원중 상당부분을 피규어 구매로 쓴 3팀장님과 실장님 대판 싸우셨다는 소문도 사내에 돈 적이 있을 정도로 40대 영포티까지 완구 매니아층은 넓은 것으로 확인되네요... 여자들만이 아니고 남자들도 여전히 완구를 사용한다고요^^ FC 온라인은 오늘 새벽에 진숙이와 그 남친 성일씨를 통해 알게 되었고, 요즘 남자들 FC 온라인에 정말로 진심이라는 것을요^^ 여친과의 불토 데이트도 포기할 정도면 말 다한듯요^^ 최근에 사귀고 있는 업스테이지 다니는 제 남친(?)도 바로 따라 나서데요...
[GI 인터넷(홍보)팀장]승규님 SBS 예능 "골때녀" 구척장신 아내분 김 진경씨한테 혼나겠는데요^^ 실수하나로 지네요... 아쉬운 경기였고요^^ 다음주를 남아공전을 기대할래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74
b.s - 회사에서 월드겁이 매주 금요일에 열리는 관계로 대표이사님이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 3주간 반차근무(09~13) 지시로 3시쯤 집에 도착... 평촌 범계역에 좌석버스에서 내렸는데, 소나기 와... 결국 편의점에 우산 샀고요^^ 이번 주말에는 장마성 호우가 온다고 하는데 피해지역 안생겼으면 하네요... 너무 일찍 퇴근해 저녁에 두 절친들 불러모음^^ 아버지 가게에서 매니저로 거의 노는 상미와 동대문에서 옷가게 운영하는 진숙이도 끝나는대로 오기로 했고요^^ 최근에 사귀고 있는 업스테이지 다니는-몸이 안좋다고 이미 거짓말 했고-제 남친(?)도 진숙이 남친도 버리고 오라고 했고요^^
[GI 인터넷(홍보)팀장]4050은 맞벌이로 시부모님들에게 육아비용 150만원을 드리고 재정적 압박받고 있고요... 6070은 전업자녀를 다시 키우니라고 압박을 받고 있는게 현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71
b.s - 사장님인 게코(Gekko)님 말씀대로 정부는 더이상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만들고 소득/자산을 늘려주겠다는 거짓말은 안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있는 분들에 대한 세금을 더 거두어들여 "기본적 복지 국가"에 준하는 '기본소득'정책을 시행하는게 현실적이라는 생각이 고착화돼고 있습니다... 저도 그간 사장님 생각에 반대했었는데, 점점 수긍이 가게 되네요... 저같은 준 골드칼라나 두 반도체 회사에 다니는 진정한 골드칼라말고는 살아 남을 수 있는 청년층은 없고, 다음주에 "청년미래적금"을 시행한다는데 저같이 여유 있는 젊은이들은 22.3%도 안되고, 사장님이 좋아하시는 숫자 77.7%... 대다수가 장기적 비자발적 실업자고 취업하신 분들도 알바거나 투잡이고요... 높은 월세및 생활고에 '그림의 떡'이 아닐까 싶네요... K-자형 양극화된 자산/소득의 현 상황에서 2030세대들이 아파트부터 4050세대들이 다 차지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극우 성향을 보이는 이유가 다 있는거 같아요... 제 주변에도 더불어민주당 지지하는 2030 세대들은 거의 없고요... 심지어 여자도 4050세대들이 다 차지하고 있다는 비뜰어진 생각을 하고 있는 2030 남자들도 있다는 이야기도 들은적 있습니다... 그래서 영포티라는 단어가 생겨났고요... 제 생각엔 이건 40대 남자들에 대한 비아냥이예요... 그래서 최근에 2030 남자들이 일본 여자를 선호한다는 이야기도 들리고 있고요...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네요^^

"이번주 폭락을 역이용하신 사장님, 외근후 들어오면서 본 프런트 데스크 천장 전광판에 GI 회사계정 잔고 2473억원^^ 퇴근하면서 다시 보면서 엘리베이터 내려왔는데, 이젠 게코(Gekko)님이, 아니 두 반도체 레버리지/인버스2X가 무섭네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오늘은 정기회식일이라 GI 전계열사 전임직원들이 수도권 주요 음식주점에서 매상 올리고 있는 중~^^ 저희 팀도 1차는 끝났고, 2차 코인노래방 가려구요^^ 축구도 졌고 우울해서요^^ 한 두시간만 더 놀려고 하네요~~♡♡♡사장님은 오늘도 신규고객들 3명과의 개별 상견례 끝내시고, 오늘은 독립리서치사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 임직원들과 산본중심상가내 중식당 "우루루"에서 반주에 식사하시고 2차 가신다는데, 설마 '룸싸롱'은 아니겠죠~~ 요즘 사모님이 만삭이라 정력남 게코(Gekko)님 바람나실까봐 걱정하는 여사원들이 쫌 있슴~^^ 회사 발전및 성장 폭풍기인데, 김 건희 같은 "팜므파탈" 여자한테 방해받으시면 안되거든요ㅋㅋ♡♡♡어제/오늘 외근했더니, 좀 피곤한데 더 놀고는 싶네~~^^"
#주중초과근무
#정기회식일
#팜므파탈
#우루루
#2차

"봄에 봄동비빔밥이 유행하더니, 여름에 "마늘종 비빔밥"... 출근하는 좌석버스안에서 관련 인스타/SNS 몇 개 봤는데, 그렇게 땡기지는 않네요... 일찍 회사 출근^^ 오늘도 COEX 외근이 있어서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사장님이 어제 오전 12시에 18시간 각종 공유/멘트 금지령을 내리셔서 게코(Gekko)님의 이 비지니스 스마트폰 활동중지 30분전에 풀림~~ 어제 양시장 다시 "블랙 프라이데이" 내리신 결정인듯하네요~~♡♡♡사장님은 어제도 신규고객들 4명과의 개별 상견례 끝내시고, 일찍 퇴근하셨다는거 말고는 이 시간까지 사장님 동선 알려진게 없고 저도 어제 서울국제도서전 사흘간의 외근후 조용히 퇴근~ 피곤해 일찍 잤고요~♡♡♡손담비, 살 너무빼는거 같은데~~^^"
#주중초과근무
#비만치료제
#체중감량
#손담비
#숙면

"헐^^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고 오히려 더 빠진다고... 손 담비씨 관련 글 자세히 읽었는데, 비만치료제때문이 아니네... 부럼인데, 걱정해야하나..?? 어제 절친 상미와 쇼핑했는데, 자외선 차단제 사왔네요... 3일 외근에 오늘은 GI IR실과 야외 봉사 활동이 오후에 있어요ㅠㅠ 직속상사인 실장님도 참석하시어 전 빠질 수도 없네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27일 오전분위기]'큰일났다, 한국 6위→7위 추락, 32강 더 어려워졌다' 세네갈 5위 급부상, 이라크와의 최종전 5-0 대승... '3위 팀순위,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

한국의 북중미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이 또 줄었다. 3위 팀들의 중간 순위에서 6위에서 7위로 한계단 더 떨어졌다. 이번 대회에선 8위까지 '와일드카드 3위'로 32강에 오를 수 있다.
세네갈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서 득점이 폭발하면서 3위 팀들의 순위 랭킹에서 한국을 앞질렀다.
세네갈이 27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이라크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I조 최종전에서 가공할 득점력을 앞세워 5대0 대승을 거뒀다.
조별리그에서 2패 후 1승을 거둔 세네갈(8득점 6실점)은 승점 3점, 골득실차 +2을 기록했다. 이라크는 3패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최종전 대승을 거둔 세네갈은 3위 팀들의 중간 순위에서 파라과이(승점 4)에 이어 5위로 도약했다. 이번 대회에선 조별리그 3위 12팀 중 상위 8팀이 32강에 올라간다. A조 3위 한국(2득점 3실점)은 승점 3점, 골득실차 -1이다.
한국은 이 순위에서 4위→6위→7위로 계속 떨어지고 있다.
한국 보다 순위가 낮은 팀 중에서 알제리, 카보베르데, 벨기에, 콩고민주공화국은 최종전을 치르지 않았다. 이 4팀 중 두 팀이 치고 올라오면 한국은 8위 아래로 떨어지며 32강 진출이 좌절된다.
세네갈은 4-2-3-1 전형으로 나섰다. 최전방에 사르, 2선에 마네-카마라-음바예, 수비형 미드필더로 디아라-게예, 포백에 야콥스-니아카테-세크-디아타, 골키퍼 디아우를 배치했다.
이라크는 4-2-3-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최전방에 알 하마디, 2선에 바예시-자심-카셈, 더블 볼란치로 알 암마리-이크발, 포백에 도스키-하셈-술라카-푸트로스, 골키퍼 바실을 세웠다.
32강 진출을 위해 다득점이 필요한 세네갈은 경기 시작부터 적극적인 공격적으로 나섰다. 세네갈은 전반 4분 선제골(1-0)을 뽑았다. 코너킥 상황에서 나왔다.
세크가 헤더한 공이 디아라의 발을 맞고 이라크의 골대 안으로 굴러들어갔다. 디아라의 득점으로 공식 기록됐다. 0-1로 끌려간 이라크는 전반 13분 수비수 술라카가 레드카드 퇴장을 당하며 수적으로 불리한 상황에 처했다.
술라카가 상대 마네의 유니폼을 잡아당겼고, 주심은 VAR(비디오판독)이후 퇴장 조치했다. 이라크는 전반 16분, 카셈을 빼고 유니스를 조커로 투입했다. 수적으로 한명 부족해 불가피한 선수 교체였다.
경기 주도권을 잡은 세네갈이 공격적으로 나섰다. 추가골을 노렸다. 반면 이라크는 수적으로 불리했지만 전체 라인을 뒤로 내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세네갈이 전반전을 1-0으로 앞선 채 마쳤다. 이른 선제골 이후 추가골이 나오지 않았다.
세네갈의 득점력은 후반전에 대폭발했다. 세네갈 선수들의 집중력이 매우 놀라웠다. 후반 11분, 사르가 두번째 골을 터트렸다. 카마라의 크로스를 사르가 컷백으로 잘라 먹었다.
2-0으로 앞선 세네갈은 후반 12분 교체 카드를 대거 사용했다. 파페 게예, 은디아예, 니콜라스 잭슨을 한꺼번에 넣어 공격의 고삐를 더 조였다. 세네갈의 용병술은 적중했다.
파페 게예가 후반 14분, 후반 26분 연달아 대포알 슈팅으로 연속골을 터트렸다. 은디아예는 후반 37분 팀의 다섯번째 골을 추가했다. 순식간에 스코어가 5-0으로 5골차로 벌어졌다.
수적 열세에 체력까지 떨어진 이라크는 속수무책으로 무너졌다. 무기력하게 와르르 무너졌다. 한국의 32강 진출 여부가 걸린 다음 경기는 조별리그 H조 카보베르데-사우디아라비아전이다. 27일 오전 9시에 열린다.
스포츠조선 노 주환 기자

[25일-한국 남아공]하늘이 돕는다! 홍명보호 '남아공전 패배'에도 32강행 유력... 1티어 매체 "골득실 무너지지 않아, 진출 확률 94%"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패배했으나 홍명보호의 32강에 진출할 가능성은 여전히 높게 분석되고 있다.
홍 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과의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0-1로 패했다.
한국은 당초 비기기만 해도 조 2위 자리를 지키며 본선 진출을 확정 지을 수 있었지만, 이번 패배로 인해 조 3위로 밀려났다. 이에 따라 자력 진출에 실패한 한국은 다른 조 경기 결과에 따라 32강 진출이 결정된다.
이날 경기는 역대급 졸전이었다. 경기 극초반에는 한국이 남아공의 골문을 두드렸다. 전반 2분 코너킥 기회에서 김민재가 시도한 헤더가 상대 수비 벽에 걸렸고, 6분 뒤 이강인이 때린 슈팅은 골문을 외면했다.
그러나 점차 주도권이 서서히 남아공 쪽으로 넘어갔다. 남아공은 전반전에만 10차례의 슈팅과 3번의 유효슈팅을 쏟아내며 한국의 골문을 위협했다. 결국 후반 18분 실점을 허용했다.
역습 상황 이후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체팡 모레미의 크로스를 받은 타펠로 마세코가 페널티박스 중앙에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한국은 남은 시간 점수를 만회하지 못한 채 그대로 경기를 끝내며 조 3위로 밀려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은 여전히 높게 점쳐지고 있다. '디 애슬레틱'은 "수많은 시뮬레이션을 거친 결과, 승점 3점을 쌓은 3위 팀은 골득실이 심하게 무너지지 않는 한 32강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이어 "승점 3점을 기록한 팀은 골득실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32강 진출 확률이 70% 정도 된다. 골득실이 -1일 경우 진출 확률은 96%다. 현재 B조, L조, A조, F조는 3위 팀이 32강에 진출할 확률이 90% 이상"이라며
한국의 진출 확률을 94%로 평가했다.
마일데일리 노 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