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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지난주는 여의도 반도체를 어제는 월가 반도체를 다 털어내고 오늘 새벽 양키들의 빅테크 4인방의 기업실적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중.. 왠지 "인공지능 거품론"을 인정할꺼 같은...

분위기가 이 자정에 느껴지네요^^

 

오픈AI는 이미 자본적 지출이 어렵다고 어제 자진신고 했고요... 현재 가장 똥줄타는 곳은 아마도 엔비디아 젠슨 황이 아닐까 싶네요... 주요 빅테크나 오픈AI같은 곳에서 더이상 인공지능용 가속기를 사지 않는다면 큰일이거든요...

 

어제 두루두루 반도체 사업하는 삼성전자는 상승... 엔비디아와 연결중인 고대역폭메모리(HBM)에 몰빵중인 SK하이닉스는 사전 하락하던데 말입니다... 전 대부분 현금화하고 어제는 신규 상장 공모주에 집중했습니다...

 

사태 추이는 더 지켜봐야할듯하고...

 

오늘도 신규 상장 공모주인 기업인수목적회사 하나에 집중합니다... 어제 전기차충전소 기업 채미는 거래량만 1억2천만주, 거래대금은 코스닥의 20%인 3조원에 육박했습니다... 어제 이 종목 한번이라도 안산 사람이 없을듯요^^

 

저희 그 부외계좌에는 평균 +45% 먹었습니다...

현재도 재매수후 들고 있네요...

 

나의 왼팔(오른팔은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장인 수석제자^^)인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야근(22:30~01:30)중인데, 반도체로 신경쓸 종목은 없는지라 한 시간있다가 푸우욱 잠니다....

 

 

이번주도 채비, 신한스팩18호등 당일 +300% "따따상"이 가능한 신규 상장 공모주들 출격이고요... 드디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리벨리온, 업스테이지, 페르소나AI가 보이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75

 

게코벤처투자(주)에서도 초기 투자중인 종목들 말입니다...

특히 업스테이지를 기다리고 있고요^^

 

 

암튼 두 반도체 40% 냅두고 항시 60%로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에 주기적으로 나오는 신규 상장 공모주 투자 연습도 하시고요... 요즘같은 장세는 없고, 보통 대형주는 1년에 +100% 기대하지만...

 

작은 종목들은 1주일에 +100%입니다...

 

이거 10주 연속으로 노려 50거래일만에 +100000% 달성하겠다는 것이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의 목표고요... 요즘 저같이 움직이는 전투 개미들이 수백만입니다...

 

주력 투자처 제약/바이오(Bio)로 가을로 연기했지만서리... 전 반도체가 아니라 코스닥(KOSDAQ) 시대를 아니 한국경제의 차세대 먹거리 제약/바이오의 부활을 기다리는 겁니다...

 

 

어제 키움히어로제2호스팩 거래량 2억주 거래대금 1조원에 개장후 4500원 저점을 중심으로 +67.3% 급등... 장중 고점을 중심으로 -63.7% 폭락한 2735원으로 마감...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68

 

그 부외계좌 신규고객들 개장후 바로 들어가 평균 +45% 정도 투자수익률 작렬했고요... 기존고객들은 천차만별입니다... 높다고 개장후 바로 안들어온 양반들부터 고점 부근에서 산 양반들까지

 

제 고객인지 의심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냥 제 매매시점을 정확히 따라오셔야 하는 분들의 무작위 매매가 독자판단이 가능한 분들보다 높기는한데, 기분은 써어억 좋지 않다고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는 상장 당일만 보는 종목입니다...

 

개장후 +50%내외에서 밍기적거리면 1구간(09~11)에 +100%를 노리고 들어가는 것이 정석이고요^^ 근데 이것도 패턴이 바뀌어가지고서리 1구간에서는 고점을 형성하다가 2구간(11~13)에서 급등을 시작하네요^^

 

최근에 바뀌었다고요... 이 스팩만 전문적으로 장중 단타치는 놈(?)/그룹(?)들이 패턴을 바뀌었다는 심증이 가는데, 물증이 없네요^^ 암튼 어제도 2구간에서 폭등을 시작해 3구간(13~15:30)에서

 

따따상 8000원(모든 스팩종목은 2000원 동일가로 상장을 시작하니 모든 종목이 당일 8000원까지만 오를수 있음^^) 찍을 것처럼 기대심리를 잔뜩주니깐 대규모 편승심리가 붙어가지고서리...

 

5천억원이던 거래대금 1조원에 육박...

저희는 7500원 넘어가면서 바로 수익실현했고요^^

장마감후 일부 고객들이

 

"게코(Gekko)님, 2구간에서 바이젠셀을 매수하라고할꺼 같아 대기하고 있었는데, 그냥 키움을 들고가시더라구요... 전 불안해서 죽는줄 알았네요... 4900원대에서 들어가기는 했는데, SPAC이 원래 1시간만에 반토막나는 종목이라 단톡방에 1분단위로 들락날락했네요..."

 

"전 게코(Gekko)님을 100% 믿었네요^^"

 

등 다양한 멘트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어제 개장후 바로 상한가에서 1시간동안 폭락한 바이젠셀1구간에서 주구장창 올라 3구간에서 기여코 상한가로 마감하데요^^ 전 어제 두 종목만 봤습니다... 현재 188명 전원 현금화돼 있는데, 오늘은 바이젠셀을...

 

일단 개장 40분전이네요^^

 

 

아래는 어제 잠시 반도체를 잊고 개장전후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현재 18억원대로 104명 투자중, 기존고객들은 매번 틀려 장마감후에나 84명 투자규모를 알수 있네요~~ 신규 상장 공모주 투자^^ 오늘만 잔고의 최소 10%이상 최대 30%이하로만 움직이시라고 투자 지시^^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춘계(12.1~2.28) 참여신청 예비지인 104명 포함 주요 고객들 18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넥스틸, 휴스틸을 수익실현후 빼고 채비를 넣고 몰빵으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0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전 분명히 개장전에 바로 사라고 그랬고 3만원 돌파하자 +100%를 기대하고 매도 권고^^ 신규 104명 평균매수가 17500원~18000원 사이 확인중~~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춘계(12.1~2.28) 참여신청 예비지인 104명 포함 주요 고객들 18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채비를 수익실현성 전매도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0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현재 25억원대로 104명 투자중, 기존고객들은 매번 틀려 장마감후에나 84명 투자규모를 알수 있네요~~ 신규 상장 공모주 재투자^^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춘계(12.1~2.28) 참여신청 예비지인 104명 포함 주요 고객들 18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충분히 빠졌다고 생각하고 22500원대에서 채비를 넣고 몰빵으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0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16시간전 기사 - 오늘 상장]‘전기차 충전 1위’ 채비, 코스닥 데뷔...

개발·제조 및 설치, 운영 등 전 과정 아우르는 인프라 기업...

공모자금은 충전 인프라 고도화·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투자...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1위 기업 채비가 오늘(2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채비는 전기차 충전기 개발·제조부터 설치, 운영,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으로, 충전소 운영(CPO)과 충전기 제조 사업을 동시에 한다.

 

직접 소유·운영하는 급속 충전면은 약 6000면으로 국내 민간 사업자 가운데 가장 많은 수준으로, 정부 납품 및 운영 물량까지 포함하면 약 1만면 이상의 급속 충전기를 관리해

 

글로벌 기준으로도 2위 수준의 운영 규모를 갖추고 있다. 채비는 지난 20~21일 진행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에서 약 4조 1800억원의 증거금을 기록하며 시장의 관심을 확인했다.

 

특히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 수의 21.03% 수준으로, 상장 초기 대규모 매도 물량에 따른 변동성을 최소화하고 수급 안정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공모에서 채비는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시장 친화적 공모 방식을 채택했다.

 

투자자들의 손실 리스크를 분담하기 위해 환매청구권(풋백옵션)을 부여했으며 공모 주식 수 또한 시장 수급 상황을 고려해 900만주로 조정하는 등 시장 안착을 위한 장치를 마련했다.

 

환매청구권은 상장 이후 일정 기간 주가가 공모가를 하회할 경우 투자자가 공모가의 90% 수준으로 주식을 기업에 되팔 수 있는 권리로 최근 공모주 시장에서 투자 심리 안정에 기여하는 주요 장치로 활용되고 있다.

 

앞서 진행된 기관 수요예측에는

 

총 751개 기관이 참여해 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목할 점은 해외 기관투자자의 참여 비중이다. 해외 기관 배정 비율은 35%로 통상적인 공모주 배정 범위(10~25%)를 상회하는 수준을 나타냈다.

 

최 영훈 채비 대표이사는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충전 인프라 고도화와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상장 이후에도 투명한 경영과 투자자 보호 정책을 통해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이데일리 신 하연 기자

 

 

(34시간전 기사)채비, IPO 부진 씻을까… 코스닥 데뷔전 '주목'

상장 첫날 유통 물량 21.03%… 수급 안정성↑

환매청구권 부여 등 투자자 보호 기조 강화...

 

 

전기차 충전 사업자 채비가 오는 29일 코스닥 시장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앞서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공모가를 희망밴드 하단으로 결정하는 등 부침을 겪은 가운데 상장 첫날 반전 드라마를 쓸 지 관심이 모인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채비는 오는 29일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를 시작한다. 공모가는 1만2300원이다.

 

지난 2016년 설립된 채비는 전기차 충전기 개발과 제조를 비롯해 설치, 운영, 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종합 충전 솔루션 기업이다. 특히 직접 소유하고 운영하는 급속 충전 인프라를 기반으로 사업 경쟁력을 확보해왔다.

 

현재 약 6000면 규모의 급속 충전면을 운영 중으로, 이는 국내 민간 사업자 가운데 최대 수준이다. 전기차 보급 확대와 함께 충전 인프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은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꼽힌다.

 

다만 앞서 진행된 IPO 과정에선 기대에 못미치는 결과를 냈다. 전기차 충전 산업에 대한 성장성 기대에도 기관 수요예측에는 총 751개 기관이 참여해 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 공모가를 희망밴드 하단으로 확정했다.

 

이후 진행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에서는 3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약 4조1800억원의 증거금을 모으며 시장의 관심을 확인했다.

 

시장의 관심은 상장 이후 주가가 투자심리를 되돌릴 수 있을지 여부에 모이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공모가가 시장 친화적인 수준에서 형성된 만큼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진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분위기다.

 

여기에 채비는 투자자들의 손실 리스크를 분담하기 위해 환매청구권(풋백옵션)을 부여해 안전 장치를 마련했다.

 

환매청구권은 상장 이후 일정 기간 주가가 공모가를 밑돌 경우 투자자가 공모가의 90% 수준으로 주식을 기업에 되팔 수 있는 권리로, 최근 공모주 시장에서 투자 심리 안정에 기여하는 주요 장치로 활용되고 있다.

 

실제 지난해 이후 환매청구권이 부여된 공모주 10건 중 8건이 상장 후 공모가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으며, 공모가를 일시적으로 밑돌거나 공모가 부근에서 마감한 사례는 3건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이 많지 않은 점도 긍정적 요소다. 채비의 상장 첫날 유통 물량은 전체의 21.03%로 금액 기준으로는 약 1210억원이다.

 

상장 첫날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 상승)'과 같은 극적인 주가 상승 가능성은 기대하기 어렵지만 상장 초기 대규모 매도 물량 또한 제한적으로, 수급 안정성을 갖췄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도 채비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내리고 있다.

 

김 성환 다인자산운용 연구원은

 

"이미 급속 충전기 시장에서 채비의 지위가 확고하고, 정부 규제로 인해 전기차(EV) 판매량 증가 속도가 점차 가시화되고 있으며, 향후 가동률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 가능성 역시 높다는 판단"이라면서

 

"미국 제조 사업에서도 경쟁사 대비 장점이 확실하고, 아직 보급률이 낮은 미국 전기차 충전 인프라 보조금 사업(NEVI) 시장에도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도 중장기 관점에서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뉴시스 김 경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