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3주간(5.11~5.31)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가정의 달 5월 휴지기에 병오년 전국지방순행 지방 출장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지난주 금요일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들은 저없이 총회장, 단톡방장, 모임총무의 주최아래 저없는 주간모임을 시행했고요...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은 저와의 야근없이 1주일간 혼자내내 근무했고요^^

이번주 다시 3주일정으로 병오년 전국지방순행 강행합니다... 6.3 지방선거가 목전이라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지원이 시급해서리... 일단 오늘은 경기북도방 사무실이 있는 의정부부터...

다시 우리 인터넷팀장한테 맡기고 갑니다...
주기적으로 글은 보냄니다...



이번주도 채비, 신한스팩18호등 당일 +300% "따따상"이 가능한 신규 상장 공모주들 출격이고요... 드디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리벨리온, 업스테이지, 페르소나AI가 보이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75
게코벤처투자(주)에서도 초기 투자중인 종목들 말입니다...
특히 업스테이지를 기다리고 있고요^^
암튼 두 반도체 40% 냅두고 항시 60%로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에 주기적으로 나오는 신규 상장 공모주 투자 연습도 하시고요... 요즘같은 장세는 없고, 보통 대형주는 1년에 +100% 기대하지만...
작은 종목들은 1주일에 +100%입니다...
이거 10주 연속으로 노려 50거래일만에 +100000% 달성하겠다는 것이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의 목표고요... 요즘 저같이 움직이는 전투 개미들이 수백만입니다...
주력 투자처 제약/바이오(Bio)로 가을로 연기했지만서리... 전 반도체가 아니라 코스닥(KOSDAQ) 시대를 아니 한국경제의 차세대 먹거리 제약/바이오의 부활을 기다리는 겁니다...

어제 키움히어로제2호스팩 거래량 2억주 거래대금 1조원에 개장후 4500원 저점을 중심으로 +67.3% 급등... 장중 고점을 중심으로 -63.7% 폭락한 2735원으로 마감...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68
그 부외계좌 신규고객들 개장후 바로 들어가 평균 +45% 정도 투자수익률 작렬했고요... 기존고객들은 천차만별입니다... 높다고 개장후 바로 안들어온 양반들부터 고점 부근에서 산 양반들까지
제 고객인지 의심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냥 제 매매시점을 정확히 따라오셔야 하는 분들의 무작위 매매가 독자판단이 가능한 분들보다 높기는한데, 기분은 써어억 좋지 않다고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는 상장 당일만 보는 종목입니다...
개장후 +50%내외에서 밍기적거리면 1구간(09~11)에 +100%를 노리고 들어가는 것이 정석이고요^^ 근데 이것도 패턴이 바뀌어가지고서리 1구간에서는 고점을 형성하다가 2구간(11~13)에서 급등을 시작하네요^^
최근에 바뀌었다고요... 이 스팩만 전문적으로 장중 단타치는 놈(?)/그룹(?)들이 패턴을 바뀌었다는 심증이 가는데, 물증이 없네요^^ 암튼 어제도 2구간에서 폭등을 시작해 3구간(13~15:30)에서
따따상 8000원(모든 스팩종목은 2000원 동일가로 상장을 시작하니 모든 종목이 당일 8000원까지만 오를수 있음^^) 찍을 것처럼 기대심리를 잔뜩주니깐 대규모 편승심리가 붙어가지고서리...
5천억원이던 거래대금 1조원에 육박...
저희는 7500원 넘어가면서 바로 수익실현했고요^^
장마감후 일부 고객들이
"게코(Gekko)님, 2구간에서 바이젠셀을 매수하라고할꺼 같아 대기하고 있었는데, 그냥 키움을 들고가시더라구요... 전 불안해서 죽는줄 알았네요... 4900원대에서 들어가기는 했는데, SPAC이 원래 1시간만에 반토막나는 종목이라 단톡방에 1분단위로 들락날락했네요..."
"전 게코(Gekko)님을 100% 믿었네요^^"
등 다양한 멘트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어제 개장후 바로 상한가에서 1시간동안 폭락한 바이젠셀은 1구간에서 주구장창 올라 3구간에서 기여코 상한가로 마감하데요^^ 전 어제 두 종목만 봤습니다... 현재 188명 전원 현금화돼 있는데, 오늘은 바이젠셀을...
일단 개장 40분전이네요^^

[공모주달력]공모가 상단 확정한 '마키나락스' 일반 청약...
피스피스스튜디오, 수요예측...
코스모로보틱스·폴레드, 상장...

5월 둘째 주 공모주 일정을 알아볼게요.
이번 주는 패션 기업 피스피스스튜디오가 수요예측을 시작하며 상장 레이스에 등판해요. 앞서 수요예측을 마친 마키나락스의 일반 청약과 코스모로보틱스, 폴레드의 코스닥 상장등
굵직한 후속 일정도 이번 주에 몰려 있어요.
피스피스스튜디오, 14일부터 수요예측...
피스피스스튜디오는 14일부터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서요. 주당 희망공모가 밴드는 1만9000원~2만1500원으로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2693억~3048억원 규모예요.
이 회사는 2018년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 브랜드를 론칭한 뒤 2020년 법인 체제를 갖춘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 기업이에요.
플라워 그래픽 등 시그니처 IP를 앞세워 브랜드 론칭 7년 만에 매출 1000억원 시대를 열었는데요.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23년 721억원에서 지난해 1179억원으로 확대됐어요.
수익 구조에서 눈여겨볼 점은 자사몰 중심의 D2C(제조사가 소비자에 직접 판매) 방식이에요.
피스피스스튜디오는 2024년부터 외부 플랫폼 의존도를 낮추고 자사몰 비중을 높이는 체질 개선을 단행했는데요. 이를 통해 당시 영업이익률 24.8%를 기록했어요. 이는 동종 업계 평균(5.2%)을 4배 이상 웃도는 수치예요.
최근에는 일본 직진출을 발판 삼아 올해 상반기 중국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어요. 상장 공모를 통해 조달하는 432억의 자금(공모가 하단 기준) 역시 해외 유통 채널 고도화와 신규 브랜드 IP 확보에 투입할 예정이에요.
공모 구조에서는 7.6%(17만2637주) 규모의 구주매출이 변수예요.비중 자체는 크지 않지만,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온 대표이사가 상장과 동시에 지분 일부를 매각한다는 점은 투자심리에 변수가 될 수 있어요.
구주매출은 공모 자금이 회사로 유입되지 않고 기존 주주에게 돌아가는 만큼, 시장에서는 이를 회사의 '고점' 신호나 자금 회수 성격으로 읽기도 하기 때문이에요.
다만 회사 측은 매출 후 남은 지분에 대해 법적 의무 기간보다 훨씬 긴 30개월의 장기 보호예수를 확약하며 상장 이후의 책임 경영 의지를 분명히 했어요. 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공동으로 맡았어요.
'공모가 상단 확정' 마키나락스 일반 청약...
지난주 수요예측을 마친 산업용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마키나락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일반 청약을 접수해요. 수요예측에서는 2427곳의 국내외 기관이 참여했는데요.
이중 98.9%인 2401개 기관이 공모가 상단 이상의 가격을 써냈어요. 이에 따라 공모가를 밴드 상단인 1만5000원으로 결정했어요.
특히 참여 기관의 80% 이상이 의무보유 확약을 제시했고, 25% 가량이 6개월 장기 확약을 약속하며 수급 부담을 낮췄어요. 청약은 미래에셋증권과 현대차증권에서 참여 가능하며 환불일은 14일이에요.
신규 상장 소식도 이어져요. 월요일인 11일에는 웨어러블 로봇 기업 코스모로보틱스, 14일에는 유아용품 전문 기업폴레드가 각각 코스닥 시장에서 첫 거래를 시작해요.
비즈워치 박 수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