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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연일 사상 최저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고 다음달 연방대법원 판결이 탄핵을 의미하는 상호관세 무효로 나오면 일본과 우리만 게망신... 또라이 트럼프 두목과 주요 똘마니에 놀아난...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은 이런 상태에서는 무역합의에 이를 수 없다고 전화하시고... 여 한구 통상교섭본부장과 김 정관 산업통상부장관께서는 최대한 늘어지고요... 계속 자충수를 두고 있는 불안한 대통령과 뭔 무역합의...

 

현재 다카이치 이 여자는 미친게 분명하다...

 

아님 우리가 모르는 확실한 반대급부를 받았던가요... 이에 준하는 반대급부가 없다면 여야는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통과시키지말고... 현재 미국내 상황은 77.7%는 반트럼프 상황이다...

 

제2의 상모질이 윤씨화하고 있다고...

 

 

집권여당및 정부관계자들, 그리고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에게 건의한다... 우리의 대미투자분이 일본에 비해서 그리고 대만에 비해서도 과하다고 이야기하고 관세합의 재협상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70

 

이번에는 분명히 이야기한다...

 

K-Con 덕보고 있는 넷플릭스나 디즈니를 조선에 넘기라고 요구한다. 왜 일본에게는 미국의 자존심인 철강의 U.S스틸을 넘기면서 대한민국에는 아무런 반대급부도 없이 돈만 요구하는지 정확하게 따지라...

 

두번째로 외국기업 쿠팡의 경영권도 국유화할 예정이니

 

니들은 대한민국 내정에 간섭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경고하고... 이 정도는 돼야 대미투자 3500억불과 양키 코쟁이들의 인공지능(AI) 산업 발전의 파트너로서 반도체를 공급하지...

 

뭐, 이런 조선이 호구도 아니고 돈은 돈대로 갖다바쳐 자존감은 자존감대로 작년 "조지아 구금 사태"부터 구겨, 뭐하는 짓이냐고... 이 참에 양키 코쟁이들의 버르장머리를 고쳐야한다고 했다... 우리가 니들 종속국이냐...

 

우리의 고대역폭메모리(HBM)나 조선 MRO 없으면 죽는 주제에 누가 갑이고 을인지...

 

나.. 원... 참. 하여튼 이 정권, 강력히 되빠꾸 처라... 뭐 이런 것들하고 관세협상을 서둘러 합의를 해가지고서리... 또라이 트럼프는 작년 '조지아 구금 사태'에 일언방구 사과 한마디도 안했어야... 이 새끼는 게호로 새끼다...

 

(부드러운 톤으로 다운)

 

하여튼 또라이의 "타코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양시장 다시한번 급등입니다...

 

오늘 그 부외계좌 96명은 다시 중대박입니다... 4번째 "마켓 타이밍 전술" 전개한 엔비알모션 오후장 상한가 진입으로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18억 돌파의 +6000% 돌파^^ 이번 동계에 만프로 도전...합니다...

 

GI 회사계정도 양 반도체, 특히 SK하이닉스 폭등으로 1개월만에 수익만 100억원 돌파... 현대차가 좀 아쉽네요... 관세 직격탄에 강성 현대차 노조의 "아틀라스" 거부에 투심이 악화되고 있는 중이라...

 

당분간 로봇이나 우주(항공) 조심하시고요...

 

매기가 급속도로 코스닥의 40% 비중의 제약/바이오, 25% 비중의 반도체 소부장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15%의 2차전지/전기차도 부양되고 있는 중입니다... '내가 못 먹으면 니도 못 먹는다.'의 식으로요^^

 

 

그냥 두 반도체와 현대차그룹, 주요 로봇주들만 보시면 됩니다... 인생에서 마지막으로 돈 벌수 있는 대기회가 이미 오고 있습니다... 주식투자실전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47

 

정말로 인버스는 국장에서는 아님니다...

 

월가, 미장이라면 모를까요^^ 제가 그랬습니다... 올해 미장 급격한 조정와도 국장은 지리한 보합권 등락의 횡보장세로 견딘다고요... 인버스를 걸라면 미장에 거시고요...

 

지난주 미국채 10년물 금리 4.2%도 돌파...

미 재정적자 임계점에 와 있고요...

 

우리는 대미관세협상을 다시해야 한다... 슈퍼 울트라 갑으로 반도체/조선/변압기를 무기로 일본한테 "U.S 스틸"을 넘겨주었듯이, 조선한테는 넷플릭스와 쿠팡의 경영권을 넘겨달라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42

 

어차피 남의 나라 들어가 우크라이나를 침공을 하는 러시아나 베네수엘라에 들어가 그 나라의 대통령을 잡아오지를 않나... 그린란드를 달라지를 않나... 약육강식의 제2차 세계대전전으로 돌아가는 분위기인데 뭐...

 

그 K-Con의 대부분의 수익을 가져가는 넷플릭스 우리가 경영하면 지금보다 3배이상 수익을 내 기업의 주요 주주들을 더욱 돈벌게 해줄테고, 버르장머리 없는 쿠팡은 기여코 국유기업화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양키 코쟁이들과 대미관세협상및 대미투자분 다시 협상한다...

 

뭔가 확실한 반대급부가 없다... 여전히 반도체와 의약품 품목별 관세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는 생각이다...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님, 지렛대 잘 이용하시고^^

 

우린 미중, 러일한테 아쉬울게 없다...

 

글로벌 평화와 세계화의 진전을 바라는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주요 원칙이 지켜지기를 바랄 뿐이다... 이걸 안하면 국익 중심의 실용주의 노선으로 항시 주변 4개국에 중립적 입장을 견지해야 살아 남을 수 있을 뿐이다...

 

 

아래는 오늘 자정이후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지난달 중순 국장 두 반도체와 같이 투자를 시작한 양키 반도체 주요 기업들, 샌디스크, 웨스턴 디지털, 씨게이트,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이상없는데, 오늘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에게 AI 가속기 AMD를 빼고 인텔을 넣으라고 지시~~ TSMC를 공격해야 하는데, 인텔이 삼성을 제끼고 새로운 파운드리 강자로 부각되네요~~ 야근(23~02) 끝내고 잠니다... 게코(Gekko)"

 

 

美대법 상호관세 판결 전에… 트럼프, 韓 '3500억달러 투자' 못박기

트럼프 돌연 "韓 관세 25%로 인상"

"韓국회가 합의 승인 안해"

對美투자 이행 압박...

자동차·목재·의약품에...

상호관세까지 '경고장' 날려...

靑 "공식통보 못받아"

당정은 법안 내달 처리 방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돌연 한국에 부과하는

 

상호관세와 자동차 관세를 15%에서 25%로 다시 올리겠다고 밝혔다. 한국 국회가 한·미 무역 합의 이행에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지만 다른 이유가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SNS를 통해 “한국 국회가 미국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며 “한국 국회가 우리의 역사적인 무역 협정을 비준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는 한국산 자동차, 목재, 의약품 및 기타 모든 상호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한다”고 했다. 미국은 지난해 한국과의 무역 협상을 통해 당초 25%였던 상호관세와 자동차 관세를 15%로 낮추기로 했다.

 

대신 한국은 추가 시장 개방과 함께 미국에 350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한국 정부는 이를 위해 ‘대미투자 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법안이 발의됐다.

 

하지만 이 법안은 현재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문제 삼은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만 관세 인상 시점은 특정하지 않았다.

 

실제 관세를 인상하려면 행정명령과 관보 게재 등 법적 조치가 뒤따라야 한다. 청와대는 아직 미국으로부터 공식 통보를 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

 

정부·여당은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인상 이유로 거론한 대미투자 특별법을 2월 중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이날 내놨다. 정부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중심으로 긴급대책회의를 연 뒤 관세 합의 이행 의지를 미국 측에 전달하기로 했다.

 

한·미 당국 간 긴밀한 소통을 위해 정부 관계자들도 미국으로 출국한다.

 

캐나다를 방문 중인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현지 일정을 마치는 대로 미국으로 건너가 관세 협상 파트너였던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 관련 내용을 논의하기로 했다.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도 조만간 미국을 방문해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협의할 예정이다.

 

트럼프, SNS로 기습 발표… 끝나지 않은 '관세 리스크'

한국만 콕 집어 "관세 인상", 트럼프식 협상 기술… 또 TACO?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제품에 부과하는 관세를 갑자기 25%로 되돌리겠다고 한 이유는 표면적으론 한국 국회의 입법 지연이다. 하지만 이는 표면상 이유일 뿐 다른 속내가 있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 명분은 “한국 국회의 입법 지연”

 

국회에서 대미 투자 관련 입법 논의는 크게 두 가닥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문제 삼은 것으로 보이는 대미투자특별법은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 계류돼 있다.

 

입법 절차를 마치기 위해서는 재경위,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야 하지만 아직 재경위 심사도 이뤄지지 않았다.

 

국민의힘에선 아예 대미 투자 내용을 담은 ‘전략적 투자에 따른 양해각서(MOU)’ 자체를 비준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기도 한다. 대규모 투자를 약속하는 만큼 국회에서 충분한 정보 공개와 동의 절차가 필요하다는 논리다.

 

그러나 미국 연방대법원에서 상호관세 부과 근거인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대한 판결이 곧 나올 것으로 예정된 가운데 한국 측에서 이를 입법 형태로 공식화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평가가 많다.

 

◇ ‘투자계획 지켜라’ 압박...

 

지난 20일 블룸버그통신이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발언을 들어 한국이 대미 투자를 늦추려 하고 있다고 보도한 것이 트럼프 정부를 자극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구 부총리가 “올 상반기에 3500억달러 대미 투자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한 것을 지적한 기사다.

 

최 지영 재경부 국제경제관리관도 최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환율 구두개입 이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미 재무부 측에 ‘외환시장 변동성과 불안이 커지면 대미 투자 이행을 제한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정부 입장에서 보면 한국과 일본의 대미 투자 약속은

 

지난 1년간 관세전쟁에서 올린 최대 수확이다.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방에 한국·일본·유럽연합(EU)으로부터 투자받기로 한 금액을 각각 적은 패널이 트로피처럼 전시돼 있을 정도다.

 

트럼프 정부 관계자들은 이 투자금을 ‘트럼프 대통령 지시대로 사용할 수 있는 공짜 기여금’이라는 식으로 홍보하고 있다. 이것이 지연되거나 이행되지 않으면 트럼프 정부가 받을 타격도 크다.

 

미국 대법원의 상호관세 판결이 나오기 전에

 

한국의 입법 절차가 마무리되기를 바라는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장상식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장은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상대국에 상호 합의 사항을 좀 더 못 박는 과정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특별법이 빨리 국회를 통과하도록 압박하기 위한 협상용 메시지”라고 말했다.

 

관세 인하 시점을 ‘미국과의 무역협상 관련 입법안 발의 시’로 명시한 경우는 EU와 한국뿐인데, EU가 최근 그린란드 문제가 불거지면서 입법안 통과 절차를 연기하기로 하자

 

한국도 지연 전술을 쓰는 것 아니냐는 불만이 커졌다는 것이다.

 

미네소타주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미국 시민을 잇달아 사살해 국내 정치 환경이 악화하는 것도 트럼프 정부에는 대외정책에서 성과를 내야 할 필요성을 키우는 요인이다.

 

◇ ‘TACO’ 예상도...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그린란드에 파병한 유럽 8개국에

 

최고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했다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와 그린란드에서 미국의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프레임워크(기본틀)에 합의하면서 한발 물러섰다.

 

EU와 체결한 관세협상 결과는 신경 쓰지 않고 내키는 대로 관세율을 바꿀 수 있다는 위협이다.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을 체결한 캐나다와 멕시코에도 이미 적용한 펜타닐 관세와 별개로 상황에 따라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위협을 거듭하고 있다.

 

시장의 반응이 커지거나 하면 한 발짝 물러서는(TACO·트럼프는 언제나 물러선다) 전략을 반복하는 만큼 한국에 대한 인상 요구도 철회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미국과의 협상 필요성 자체에 의문이 커지고 있다.

 

기업이 투자한 뒤에도 미국이 언제든 국가 안보를 이유로 지분을 요구하거나, 약속한 인센티브를 철회하거나, 매출의 일정액을 상납하도록 요구할 수 있다는 우려도 생겨났다.

 

한국경제 이 상은 특파원, 최 형창, 김 대훈 기자

 

 

[종합]트럼프·그리어 이어 베선트도 독촉장... 한국 의회 승인 전까진 무역합의 없어"

트럼프 對韓 관세 원복 선언에... "상황 진전에 도움될 것"

김 정관 산업장관 방미... 현지시간 29일 美상무와 회동...

조 현 "합의 파기·재협상 아냐... 협의 이행 과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통과 지연을 이유로

 

한국에 '관세 원복' 으름장을 놓은 가운데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에 이어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까지 트럼프 행정부의 주요 관리들이 잇따라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다.

 

베선트 장관은 28일(현지시간) CNBC 인터뷰에서 "한국 국회가 무역 합의를 통과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이 (대미투자특별법을) 승인하기 전까지는 한국과의 무역 합의는 없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한국 의회에서 승인될 때까지 한국은 25% 관세를 적용받게 되느냐는 질문엔 확답을 피하며 "나는 이것이 상황을 진전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신호는 무역 합의에 서명하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원복 발언이 한국의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촉진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6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한국 입법부가 우리의 역사적인 무역 합의를 입법화하지 않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자동차, 목재, 의약품 및 기타 모든 상호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발표 이후 그리어 대표도 "미국과 한국은 무역 합의를 체결했지만 한국은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다"면서 "관련 법안을 통과시키지 못하고 디지털 서비스에 관한 새 법안을 도입했을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한국 정부도 발 빠르게 대처에 나섰다. 이날 급히 미국을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9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등과 만나 미국 측 진의를 파악하고 협의를 할 예정이다.

 

또한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도

 

미국을 찾아 그리어 대표 등을 만나 관세 문제를 비롯한 한·미 통상 현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김 장관은 "국내 산업계 및 관계 부처와 긴밀히 공조해 미국 측과 통상 현안 개선 방안을 협의하고 양국 간 상호 호혜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한국에 대한 관세 원복 조치를 발표한 지 하루 만인 27일 "한국과 함께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하며 한국과 대화할 의지를 밝힌 상태다.

 

한편 일각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원복 발표 원인으로 한국 정부의 디지털 규제 혹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에 대한 제재를 지목하는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 주요 관리들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을 집중 거론함에 따라 이번 사태가 한국의 디지털 규제나 쿠팡 등과는 무관하다는 의견이 힘을 얻는 모습이다.

 

조 현 외교부 장관은

 

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쿠팡은 이번 관세와는 무관한 것으로 저희는 보고 있다"며 "참고로 여기 대사대리 서한에 쿠팡 관련 관세와 관한 것은 언급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태에 대해 "합의 파기라고 보기는 어렵다"면서 "재협상이 아니라 기존 조인트팩트시트의 충실한 이행을 협의해 나가는 것이라고 보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아주경제 이 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