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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고 박 용하 배우 주연의 영화 "작전"의 극중 대사로 갈음.. "그래서 설거지가 작전(Scam)의 꽃 아님니까... 바닥인줄 알고 사는 놈들, 지하실 구경하게 될 겁니다..."

지난주 수요일 알테오젠 거의 하한가적 폭락의 -22%...

이게 진바닥 신호였네요^^ 사후적 결론입니다...

 

현재 1주일간 KODEX 코스닥150 레버리지 투자수익률이 +63%입니다...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도 투자한 것으로 알고 있는 KODEX 코스닥150도 대박났겠네요^^

 

한참전에 돈 넣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현재 전국민이 눈깔 돌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서학개미들도 국내로 돌아오는지 원달러환율 강세, 평가절상에 구정안으로 1400원 아래로 떨어질듯요...

 

현재 지난해 7월까지의 1차 폭등후 다 털었고요... 엔비디아/테슬라는 지리한 보합권 반년동안 이어지고 있고요... 주요 빅테크 4인방 메타는 -15% 하락, MS는 -10% 하락이고요...

 

그나마 아마존이 견디어내고 있고, 알파벳(구글)만이 상승 추세 유지중입니다... 서학개미들 입장에서는 국장만도 못한 상황이죠... 미장도 반도체만 보시고 엔비디아/테슬라 보지마시고...

 

마이크론테크놀러지, AMD, 브로드컴, 샌디스크, 웨스턴디지털, 씨게이트^^ 작년 12월 국장 반도체 투자할때 같이 넣은 종목들만 대에박중입니다...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 "빅테크" 제 지시에 안본지 반년 넘었네요^^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소문난 잔치에 먹잘거 없다.'고요... 인버스를 걸라면 미장 월가에 거시라고 했네요...

 

월가 급조정와도 국장은 떨어질 일 없다 했습니다... 이번 활황장에서 돈 못버신 분들은 주식투자실전 그만하시고... 주식공부나 하시고요... 처음부터요...

 

 

이 재명 대통령이 지난 23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

 

 

익명의 투자자가 종목토론방에 7억8000만원이 넘는 인버스 손실률을 인증했다.

 

 

익명의 투자자가 종목토론방에 3억5000만원이 넘는 인버스 손실률을 인증했다.

 

 

천스닥 뚫자 불붙은 코스닥···1300p 넘어 1500p까지?

 

단숨에 천스닥을 뚫어버리네요^^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 광풍에 폭등입니다.. 구정안으로는 1200p도 가능할듯요^^ 수석제자가 대형주만 보면 랠리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67

 

일단 주력 제약/바이오(Bio)주를 중심으로 2차전지/전기차, 인공지능(AI)/로봇, 반도체 소부장까지 전방위적으로 폭급등했습니다... 이제서야 발동거나 보네요...

 

코스피 대형주가 밍기적거리니깐 증시에 풀려 있는 유동성이 무한대 쏠림으로 코스닥을 단숨에 1100p 언저리까지... 오르네요^^ 일단 내일도 보죠... 오늘의 급등을 이어가는지 말입니다...

 

정말로 반도체이상으로 저평가되어 있는 곳이 국내 제약/바이오(Bio)주들입니다... 너어무 기분이 좋아 뭐라 표현할 말이 없네요... 항시 코스닥은 코스피의 1/3로 보시고요...

 

이 말은 1700p까지 가야 저평가 해소된다고요... 코스피 1배수면 코스닥은 3배수로 가는 곳이고요^^ 이 정권안에 3000p는 하한선입니다... 코스피가 만약 정말로 만포인트를 돌파하고

 

35000p선까지 가면 코스닥은 12000p까지 가는 겁니다...

 

주가지수 별거 없습니다... 시장에 공급(중복상장 제거, 게잡주 퇴출)을 줄이면서 수요가 급증하면 지수 계산은 무의미한 겁니다... 미국, 일본, 대만도 다 이랬고요...

 

현재 유대인이상으로 전세계가 경계하는 1순위 인종은 중국인이상으로 대한인들입니다... 우리의 잠재력을 누르려는 기운이 있습니다... 이걸 극복해야 합니다...

 

우리 기업의 평가를 우리가 제대로 하면 외국인들과 기관 종자들도 따라올 수밖에 없고 주식 동시에 채권도 들어오고 그럼 자연스레 강원화 조성되면서 국내 외자기업도 우후죽순 생김니다...

 

이 분위기를 현재 이 재명 대통령이 국익외교로 보여주고 있죠... 더 올인하라고 했습니다... 빠져 나가는 외국인 똥줄 태우고요... 기관들 잡을라면 매도가 아니라 더 매수하시고요...

 

그럼 그냥 주가는 가는 겁니다...

 

현 지수대에서 매물대 얇아져 있어 사면 살수록 다 주가상승으로 이어지고요... 여기에 중장기 자금까지 들어오면 만p, 이천스닥은 우습게 가는 겁니다...

 

하여튼 이번주 좀 보죠...

 

코스피 기간조정 양상에 코스닥이 얼마나 대안시장으로 기능하는지 말입니다... 오늘 SK하이닉스 급락삼성전자 보합권, 현대차 하락으로 시장의 흐름이 바뀌고 있는 중입니다...

 

코스피는 이제서야 인버스 걸어야할꺼 같은데^^ 코스닥 150지수는 계속 레버리지 유지하시고요...

 

 

5000p, 코스닥(KOSDAQ) 천스닥을 앞두고 숨고르기를 하네요^^ 반도체/인공지능/로봇이 보여준 "1월효과" 이제 우주(항공), 제약/바이오(Bio)가 "2월효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60

 

현재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장의 주도아래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담당)장과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등 넷이서 야근(23:00~02:00)중입니다...

 

국장 주간장은 마감했고^^ 이제 미장 금요일장 보는 겁니다... GI 파생상품과 야근팀장까지 5명이네요^^ 어제 여의도 양시장이 5000p와 1000p를 돌파할까 말까 주저하던데 말입니다...

 

수요일 알테오젠의 거의 하한가적 폭락을 뒤로하고 우리도 간다고 코스닥 이틀 연속 급등에 주요 바이오주도 우후죽순 열받아서 상승하던데 말입니다... 아래는 해외주식 3팀장이 넣은 미 우주(항공) 중소형주입니다...

 

전체 70%는 저와 상의중이고, 30%는 현재 재량껏 월가의 주요 중소형주 투자가 가능한데, 작년이후 거의 +400%에 육박하는 상승률중인 우주(항공)주고요... 록히드 마틴 미국의 주요 방산주는 관심없고요...

 

우주(항공)은 스페이스X 상장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주요 방산주는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장이 장기간 들고 있는 라인메탈, 티센크루프, 탈레스, BAE시스템즈등 독일을 중심으로 한 프랑스/영국 주요 방산주에는 관심이 많고요...

 

유럽 증시는 주간장 마감중이고, 미장은 5시간 더 기다려야하고요...

 

적당히 보다가 '나의 왼팔'한테 맡기고 잠니다... 10% 비중의 반도체 4인방말고는 엔비디아/테슬라도 주요 "빅테크"도 '소문난 잔치집에 먹잘거 없다...'고 진입 시기 아님니다...

 

전통적으로 2월은 조심하시고요^^

 

여기에 국장 여의도도 쫌 긴 구정연휴가 있어가지고서리, 이제 서서히 선제적 대응해야 합니다... 양시장 5000p, 1000p 돌파한후에는 지리한 보합권 등락의 횡보의 옆으로 춘삼월까지 길 가능성이 77.7%입니다...

 

월가도 엔비디아 180달러를 중심으로 상단 190달러, 하단 170달러 박스권에 갇혔습니다... 나스닥만봐도 3개월간 지리한 보합권 등락의 옆으로 3개월째 기고 있고요... 한국 증시만 유아독존 주구장창 상승중이고요...

 

 

이번달 천스닥, 월가 거품론 조정에 코스피 연동되면 춘삼월안으로 코스닥 제약/바이오(Bio)주가 대안시장으로 부상하면서 1200p돌파 예상.. 1500p도 병오년 가능하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07

 

제 2026년 병오년 장세및 시황 예상도입니다...

 

"주식, 원래 안맞게 되어 있다."

 

라는 부언을 드리고요^^

 

월가 조정 받아도 SK하이닉스/삼성전자는 지리한 보합권 등락의 횡보 국면 연출하면서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에서 제갈공명의 동남풍이 분다고요^^

 

그 적벽대전의 승리를 알리는 바람 말입니다...

 

제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1기/2기/3기 10명, 20명, 40명도 이 바람을 타고 6년만에 재도전할 것이고요^^ 저한테는 위 시황예상도가 정말로 중요하네요...

 

+100000% 말입니다...

 

 

아래는 개장후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연골재생/류머티즘 관절염이라~~^^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엔비알모션을 수익실현후 빼고 메디포스트, 현대바이오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코스닥 그제 +7%에 어제 추가 상승, 오늘 다시 +5%에 육박하는 급등... 항시 코스피의 1/3 아래에서 움직이면 코스닥 저평가 상태^^ 1700p까지도 가능합니다~~^^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그제이후 "에코프로 3인방"을 4:4: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630% 돌파... 뭐꼬, 에코프로 4인방^^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아예 상한가네요~~ 고객B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리브스메드를 수익실현후 빼고 한미약품, 삼천당제약, 알테오젠를 넣고 4:3: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590% 돌파... 더 대형주로 이동하네요~~^^ 고객C 엔비알모션을 수익실현후 빼고 링크솔루션, 현대무벡스, 우림피티에스를 넣고 5:3:2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2120% 돌파... 현대차그룹 로봇 3인방 투자고요^^ 회사(자가)계정 지난주 수요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 변동없이 보유중~~ +440% 돌파...^^ SK하이닉스가 HBM4의 2/3를 공급한다?? 그럼 삼전과 마이크론이 합처서 1/3~~ GI 재경팀장이 "특정금전신탁"에서 넣은 현대차도 변동없이 보유중^^ 현재 1차폭등에 75억, 2차 세 종목 매집으로 40억 추가 수익^^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김 대리도 버는 장에 홀로 눈물”… 인버스, 진짜 나락 갔을까?

증시 급등 속 하락 베팅 상품 줄줄이 손실...

인버스·곱버스 1년 손실률 최대 -80% 넘어...

“이례적 활황장서 역베팅은 도박적 투자”

 

 

꿈의 지수로 불리던 ‘5000피’(코스피 지수 5000), ‘1000스닥’(코스닥 지수 1000)이 현실화 됐다.

 

불과 지난해까지만 해도 커지는 증시 변동성에 ‘인버스’(주가가 하락할수록 이익을 얻는) 투자가 대세였지만, 최근엔 시장 분위기가 역전되며 관련 상품의 손실률이 급격히 불어나고 있다.

 

이 재명 대통령도 이를 의식한 듯 “인버스인지 곱버스인지에 투자해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는 사람도 있다”는 발언을 해 화제에 기름을 부었다.

 

28일 코스콤(KOSCOM)에서 운영하는 ETF 투자 정보 플랫폼 ‘ETF CHECK’에 따르면 이날 기준 손실률 상위 10개 상품 중 7개가 지수가 하락할 때 수익을 내도록 설계된 인버스 또는 숏(Short)형 ETF다.

 

‘TIGER 코스닥150선물인버스’ 전체 ETF 상품 중 하락률 2위로 이날 오후 1시 20분 기준 손실률이 -5.89%에 달한다.

 

3~7위는 PLUS 코스닥150선물인버스(-5.88%), KIWOOM 코스닥150선물인버스(-5.62%),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5.56%), RISE 코스닥150선물인버스(-5.53%), RISE 2차전지 TOP10인버스(-5.08%) 순이다.

 

9위는 ‘KODEX 200롱코스닥150숏선물’(-4.70%)이 차지했다.

 

비교 범위를 1년 단위로 늘려보면 인버스 손실률은 더욱 두드러진다. 이날 한국거래소(KRX) 정보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KODEX 인버스’의 전날 종가는 1975원으로, 전년 동기(4555원)대비 56.64% 떨어졌다.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의 전날 종가는 2210원으로, 1년 전(3810원)보다 41.99% 하락했다. 인버스에 레버리지(배수)를 붙여 지수 하락 시 수익률이 2배인 ‘곱버스’의 손실폭은 더욱 가파르다.

 

대표적인 곱버스 상품인 ‘KODEX 200선물인버스2X’의 전날 종가는 402원으로, 전년 동기(2315원) 대비 82.63% 줄었다. 같은 기간 ‘TIGER 200선물인버스2X’ 역시 82.52%의 손실률을 기록했다.

 

인버스 8억 손실 인증글도… 전문가 “추세 역행 투자는 구조적으로 불리” 경고...

 

개인투자자들의 인버스 투자 손실 인증글도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주식 종목토론방에 한 익명 작성자는 8억에 가까운 손실을 낸 본인의 계좌를 인증하며

 

“시황과 추세를 보지 않고 단순히 정치적인 이유로 인버스를 샀다. 전 재산이었는데 8억 원이나 잃었다. 누구의 탓도 하지 않겠다. 그릇된 판단이 이유다.

 

처음 1억원 손실이 났을 때 손절하지 못하고 버티다가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남은 3억원으로 여생을 보내려 한다”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또 다른 작성자는 ‘다 잃고 떠난다’는 제목의 글과 함께 3억5800만원 이상의 누적손실을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투자자들의 우려와 과열심리가 커지자, 전문가들 사이에선 최근 장에서의 인버스는 ‘도박적 투자’가 될 가능성이 크고, 이러한 투자 형태는 지양해야 한단 경고의 목소리가 나온다.

 

양 준석 가톨릭대 경제학부 교수는 “최근처럼 이례적인 활황 국면에서는 ‘곧 떨어질 것’이라는 기대만으로 하락에 베팅하는 전략은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그는 “시장은 평균으로 회귀할 것이라는 믿음이 강하지만, 단기적으로는 그 시점을 누구도 예측할 수 없고 최근 급등세는 거품 성격이 짙어 불확실성이 크다”며

 

“단기 투자에 나설 경우 하락 시점 예측보다는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와 추세 방향을 읽는 접근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매일경제 김 민주 디지털뉴스룸 기자

 

 

천스닥 뚫자 불붙은 코스닥(KOSAQ)… 1300p 넘어 1500p까지?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지속...

BDC 도입 등 제도 변화 주목...

지수 1500 도달 가능성 현실화...

 

 

코스닥 지수가 정책 모멘텀과 유동성 유입에 힘입어 1300선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시장이 과열 국면에 진입하면 1500선까지도 열려 있다는 분석이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58분 기준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38.23포인트(3.52%) 오른 1120.82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천스닥을 돌파한 후 연일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김 종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정책 모멘텀이 이번 상승장의 핵심 동력이라고 진단하며 코스닥 목표 지수를 기존 1100에서 1300으로 상향 조정했다. 그는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대책을 계기로 구조적인 자금 유입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며

 

"벤처펀드 세제 혜택 확대, 공모주 우선 배정 비율 상향,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 도입 등은 중장기 수급 개선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수급 환경도 개선됐다는 평가다.

 

코스닥 지수 상승과 함께 코스닥150 지수 추종 상장지수펀드(ETF)로 자금 유입이 확대되면서 관련 ETF 순자산총액(AUM)은 지난해 말 4조1000억원에서 올해 1월 26일 기준 5조2000억원까지 증가했다.

 

김 종영 연구원은 지수 상승이 이어지면 ETF를 통해 추가 자금이 유입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시장이 정책 기대와 유동성 확대에 힘입어 과열된다면 코스닥 지수는 최대 1500선까지 상승할 여지도 있다고 봤다.

 

이는 2017년 코스닥 활성화 정책 이후

 

시가총액이 약 64% 증가했던 사례를 현재 시장 규모에 적용해 산출한 수치다. 당시와 유사한 정책 효과가 재현될 경우, 코스닥 시가총액은 500조원대에서 820조원 수준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계산이다.

 

김 연구원은 "코스닥 상승 초기에는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공매도 잔고 비율이 높은 종목의 상대적 강세가 예상된다"며 "이후 지수 상승과 공매도 상환이 진행되면 중소형 성장주로 수급이 확산되는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문 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