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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5000p, 코스닥(KOSDAQ) 천스닥을 앞두고 숨고르기를 하네요^^ 반도체/인공지능/로봇이 보여준 "1월효과" 이제 우주(항공), 제약/바이오(Bio)가 "2월효과"..???

현재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장의 주도아래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담당)장과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등 넷이서 야근(23:00~02:00)중입니다... 국장 주간장은 마감했고^^ 이제 미장 금요일장 보는 겁니다...

 

GI 파생상품과 야근팀장까지 5명이네요^^

 

 

어제 여의도 양시장이 5000p와 1000p를 돌파할까 말까 주저하던데 말입니다... 수요일 알테오젠의 거의 하한가적 폭락을 뒤로하고 우리도 간다고 코스닥 이틀 연속 급등에 주요 바이오주도 우후죽순 열받아서 상승하던데 말입니다...

 

아래는 해외주식 3팀장이 넣은 미 우주(항공) 중소형주입니다...

 

전체 70%는 저와 상의중이고, 30%는 현재 재량껏 월가의 주요 중소형주 투자가 가능한데, 작년이후 거의 +400%에 육박하는 상승률중인 우주(항공)주고요... 록히드 마틴 미국의 주요 방산주는 관심없고요...

 

우주(항공)은 스페이스X 상장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주요 방산주는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장이 장기간 들고 있는 라인메탈, 티센크루프, 탈레스, BAE시스템즈등 독일을 중심으로 한 프랑스/영국 주요 방산주에는 관심이 많고요...

 

유럽 증시는 주간장 마감중이고, 미장은 5시간 더 기다려야하고요... 적당히 보다가 '나의 왼팔'한테 맡기고 잠니다... 10% 비중의 반도체 4인방말고는 엔비디아/테슬라도 주요 "빅테크"도 '소문난 잔치집에 먹잘거 없다...'고 진입 시기 아님니다...

 

전통적으로 2월은 조심하시고요^^

 

여기에 국장 여의도도 쫌 긴 구정연휴가 있어가지고서리, 이제 서서히 선제적 대응해야 합니다... 양시장 5000p, 1000p 돌파한후에는 지리한 보합권 등락의 횡보의 옆으로 춘삼월까지 길 가능성이 77.7%입니다...

 

월가도 엔비디아 180달러를 중심으로 상단 190달러, 하단 170달러 박스권에 갇혔습니다... 나스닥만봐도 3개월간 지리한 보합권 등락의 옆으로 3개월째 기고 있고요... 한국 증시만 유아독존 주구장창 상승중이고요...

 

 

일단 지난해 11월 연말장세부터 잘못된 분석으로 주요 제약/바이오(Bio)주를 강추했던 제 분석이 틀렸음을 인정하며, 이 반도체/인공지능(AI)/로봇 장세 주도임을 인정합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54

 

비제도권 시장 조언자(재야고수)로서 시장의 흐름을 역행하는 편협한 주장으로 그간 이곳의 기천명 개인투자가들인 개미(Bio)들에게 허황된 기대와 보유 전략을 제시했음을 인정하는 겁니다...

 

일단 어제 알테오젠의 거의 하한가적 폭락과 연동되어 코스닥 하락률 30위안에 대형 제약/바이오(Bio)주 15개가 들어가 코스닥이 5거래일만에 폭락을 했습니다...

 

월가의 주요 기술주 하락을 코스닥 제약/바이오가 매를 맞아 억울하네요...

일단 주요 중장기 보유 물량이 더이상 못 견디고 매도의 현금화후 주요 반도체/인공지능(AI)/로봇주로 이동했음을 어제 확인했습니다...

 

당분간 제약/바이오주에서의 기대를 포기하며 상당기간동안 분석을 자제합니다... 시장의 주된 흐름이 이곳에 없음이 분명해졌습니다...

 

일부 몇 개의 종목이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으로 가능하나 이것 또한 투자수익률 제고의 본연의 주식투자실전의 입장에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전문가 수준의 선구안이 없다면 전반적인 투심은 아니라는 결론입니다...

 

 

이번달 천스닥, 월가 거품론 조정에 코스피 연동되면 춘삼월안으로 코스닥 제약/바이오(Bio)주가 대안시장으로 부상하면서 1200p돌파 예상.. 1500p도 병오년 가능하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07

 

제 2026년 병오년 장세및 시황 예상도입니다...

 

"주식, 원래 안맞게 되어 있다."

 

라는 부언을 드리고요^^

 

월가 조정 받아도 SK하이닉스/삼성전자는 지리한 보합권 등락의 횡보 국면 연출하면서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에서 제갈공명의 동남풍이 분다고요^^

 

그 적벽대전의 승리를 알리는 바람 말입니다...

 

제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1기/2기/3기 10명, 20명, 40명도 이 바람을 타고 6년만에 재도전할 것이고요^^ 저한테는 위 시황예상도가 정말로 중요하네요...

 

+100000% 말입니다...

 

 

아래는 어제 개장전후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다시 로봇주로~~^^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이수화학을 수익실현후 빼고 휴림로봇, 휴림에이텍을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투자권고중~~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GI 자산운용과장에게 NAVER, 카카오 매수 지시~~^^ 당분간 개입 모드...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포스코퓨처엠을 수익실현후 빼고 NAVER, 카카오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350% 돌파... 고객B "에코프로 3인방"을 수익실현후 빼고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480% 돌파... 고객C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이수화학중 이수화학만 빼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를 넣고 7:3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보유중~~^^ +1600%대 유지... 회사(자가)계정 그제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 변동없이 보유중~~ +330% 돌파...^^ GI 재경팀장이 "특정금전신탁"에서 넣은 현대차는 지난주 금요일이후 변동없이 보유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조·방·원서 내공 쌓은 K중기… '극한 기술'로 우주(항공)산업 도전장...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비상장 우주기업 스페이스X는 지난 9일 새해를 맞아 이례적인 소식을 알렸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로부터 7500기에 달하는 위성 물량을 추가로 승인받았다는 내용이었다.

 

전 세계 국가와 기업이 보유한 위성을 합쳐도 이 물량의 절반이 안 된다. 스페이스X는 버려지던 1단 로켓을 재사용하는 기술로 발사 비용을 10분의 1로 줄여 ‘재사용 로켓 혁명’을 이끌어냈다.

 

지구 500~2000㎞ 상공 저궤도에 스페이스X가 보유한 스타링크 위성은 9000여 기, 확보해둔 위성 면허 총량은 1만9400기에 달한다. 머스크가 제시한 목표는 4만2000기다.

 

통신 효율이 가장 좋은 고도를 모조리 선점하겠다는 목표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스페이스X는 대형 화물용 로켓인 스타십의 완전 재사용(1·2단) 실험에 성공했다.

 

이를 통해 회당 발사 비용을 최대 200만달러, ㎏당 비용은 100달러로 낮춰 세계 각국의 우주 화물 수요를 독점하고 달과 화성 진출의 초석을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우주산업에서 ‘태풍의 핵’으로 자리잡은 스페이스X의 로켓 개발 공장이 있는 곳이 미국 텍사스주 맥그리거다.

 

이곳에서 차로 30분 거리인 템플시에 국내 최대 특수합금 제조사 세아창원특수강이 2100억여원을 들여 스페이스X 엔진용 니켈 계열 초내열 합금으로 추정되는 특수합금 공장을 연 6000t 규모로 짓고 있다.

 

스페이스X의 재사용 발사체 도입으로

 

발사 단가가 낮아지자 지구 궤도를 선점하기 위한 ‘대량 양산 경쟁’이 펼쳐지면서 이미 방위산업과 반도체로 가격 및 품질 경쟁력을 확보한 국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우주로 뻗어나가는 한국의 ‘극한 기술’

 

위성은 지구 저궤도에서 태양광을 받는 면은 120도, 그늘진 면은 영하 180도다. 300도의 온도 차가 90분마다 반복된다. 로켓이 대기를 뚫고 나갈 땐 여섯 배의 중력이 가해진다.

 

3㎜ 폭의 엔진이 견뎌야 하는 온도는 최고 3500도, 엔진 옆 연료탱크 온도는 영하 183도로 ‘극과 극’이다. 이같은 극한 환경을 맞춤형으로 대응하는 게 소재·부품 회사의 핵심 경쟁력이다.

 

납품 조건이 까다로운 조선·방산 사업이나 반도체 사업을 하다가 우주 사업으로 진출하는 회사가 적지 않은 배경이다. 수익성 확보를 위해 주문 수량이 많은 방산과 반도체 사업을 ‘캐시카우’로 둔다는 것이다.

 

세아창원특수강 같은 ‘원소재’ 기업은

 

특히 초고온을 견뎌야 하는 발사체와 위성 제조 시장에서 모두 주목받고 있다. 세아창원특수강은 본격적인 우주 소재 사업 확장을 위해 지난해 1650도에서도 금속 성질이 유지되는 초내열합금 소재를 개발했다.

 

미국 조지아주에 공장을 둔 켄코아에어로도 미국 록히드마틴과 스페이스X의 협력사로 합금 소재를 유통·가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타링크 대항마인 아마존은 블루오리진과 함께 카이퍼 프로젝트(3236기)를 펼치고 있다. 이외에 로켓랩, 파이어플라이 등 중소형 로켓 회사도 한국 소부장업계를 찾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저궤도 위성은 수명이 5년으로 짧다”며 “스페이스X 1세대 위성의 교체 주기가 다가오고 있는 만큼 신규 수요뿐 아니라 교체 수요도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주목받는 건 위성과 발사체지만 지상 장비 시장의 규모가 압도적으로 크다.

 

인텔리안테크는 영국 원웹의 저궤도 지상 기지국 안테나를 사실상 독점 공급하고 있다. 해상용 위성 통신 안테나도 전 세계 대형 선박 10척 중 6척이 이 회사 안테나를 쓸 정도로 압도적인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빠른 납기와 가격 경쟁력이 강점...

 

우주산업에선 헤리티지(납품 이력)가 가장 중요하다는 게 업계 대표들의 공통적인 설명이다.

 

기존 조선·방산·반도체 소재·부품 회사들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주관하는 누리호, 차세대 중형위성 사업과 국방과학연구소(ADD) 주관인 고체연료 우주발사체 사업, 425 위성 사업을 통해 헤리티지를 쌓고 있다.

 

수만 개 피팅(관이음쇠)과 밸브를 우주 발사체에 공급하는 하이록코리아(조선)와 네오스펙(방산), 스페이스솔루션(반도체)이 그런 업체다. 이 기업들은 반도체와 조선업에서 다진 유체 제어 기술을 우주에 적용하고 있다.

 

무중력인 우주에서 연료가 엔진으로 들어가게 하는 연료탱크 기술도 국내 기업이 갖추고 있다. 천궁-2 유도무기 기체 등을 생산하는 두원중공업은 누리호 2·3단 발사체 탱크 공급사이기도 하다.

 

스페이스솔루션도 작년 말 발사한 차세대 중형위성 3호에 PMD 방식의 연료탱크를 처음 납품했다. 한 탱크 제조사 대표는

 

“같은 부품이어도 미국 소부장 업체 납기가 한국 업체의 2.5배고, 원가를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부르기도 한다”며 “스페이스X 등의 주문에 밀린 로켓 회사들이 한국 업체 문을 두드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누리호 헤리티지’로 글로벌 시장 개척...

 

위성을 보호하는 전면부를 뜻하는 페어링은 탄소섬유 복합재 성형기술을 보유한 스페이스프로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제작할 수 있다. 엔진의 화염을 직접 견디는 연소기 제작 기술은 비츠로넥스텍이 갖췄다.

 

3000도 이상 초고온을 견디는 접합 기술은 세계적 수준이다. 에스엔에이치(SNH)는 로켓 엔진에 연료를 공급하는 연료 펌프 분야에서 초정밀 가공 기술을 보유했다.

 

위성의 두뇌인 표준탑재컴퓨터(OBC)는 AP위성이 유일하게 기술을 갖췄다. 차세대중형위성 등에 들어가는 컴퓨터를 국산화해 시스템 설계 능력을 입증했다.

 

위성의 눈과 귀가 되는 무선주파수(RF) 부품에서는 하나마이크론(RF 통신칩 패키징), 센서뷰와 기가레인(RF 케이블 및 커넥터)이 맞춤형으로 제작하는 기술을 갖추고 있다.

 

초고주파 처리 기술은 최대 1TB(테라바이트) 데이터 처리를 목표로 하는 6세대(6G) 통신의 핵심으로 꼽힌다. 우주에서 길을 찾는 위성항법장치는 덕산넵코어스와 파이버프로가 위성 수요에 대응할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이들이 제작하는 항법용 자이로센서와 수신기는 위성의 자세를 제어하고 정확한 위치를 찾아주는 나침반 역할을 한다.

 

한국경제 박 진우 기자

 

 

[美특징주]AST스페이스모바일, 10%대 급등… 실드 주요 계약자 선정...

 

 

AST스페이스모바일(ASTS) 주가가 급등 중이다. 미국 국방부 산하 미사일방어국 실드(SHIELD) 프로그램에서 주요 계약자로 선정된 영향이다. 16일(현지시간) 오전 11시57분 현재 AST스페이스모바일은

 

전 거래일 대비 14.67%(14.86달러) 상승한 116.1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AST스페이스모바일은 미국 미사일방어국 내 실드 프로그램에서 주요 계약자 자격을 공식 획득했다고 밝혔다.

 

실드 프로그램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정부의 골든 돔(Golden Dome) 미사일 방어 전략의 일부로 유연하고 계층적인 국토방어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AST스페이스모바일은 이번 계약을 통해 앞으로 연구, 개발, 엔지니어링, 프로토타이핑, 운영 지원 등 다양한 정부 과제에 대응할 수 있는 자격을 보유하게 됐다.

 

AST스페이스모바일은 “이번 선정은 자체 개발중인 저궤도(LEO) 위성 기술 중요성을 정부가 인정한 결과”라고 자평했다.

 

이데일리 안 혜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