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도권 시장 조언자(재야고수)로서 시장의 흐름을 역행하는 편협한 주장으로 그간 이곳의 기천명 개인투자가들인 개미(Bio)들에게 허황된 기대와 보유 전략을 제시했음을 인정하는 겁니다...
일단 어제 알테오젠의 거의 하한가적 폭락과 연동되어 코스닥 하락률 30위안에 대형 제약/바이오(Bio)주 15개가 들어가 코스닥이 5거래일만에 폭락을 했습니다...
월가의 주요 기술주 하락을
코스닥 제약/바이오가 매를 맞아 억울하네요...
일단 주요 중장기 보유 물량이 더이상 못 견디고 매도의 현금화후 주요 반도체/인공지능(AI)/로봇주로 이동했음을 어제 확인했습니다...
당분간 제약/바이오주에서의 기대를 포기하며 상당기간동안 분석을 자제합니다... 시장의 주된 흐름이 이곳에 없음이 분명해졌습니다...
일부 몇 개의 종목이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으로 가능하나 이것 또한 투자수익률 제고의 본연의 주식투자실전의 입장에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전문가 수준의 선구안이 없다면 전반적인 투심은 아니라는 결론입니다...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APAC 트랙 발표를 진행한 전태연 알테오젠 대표.

알테오젠의 키트루다 큐렉스 로열티 비율이 순매출의 2%라고 명시돼 있다. (자료=MSD의 3분기 보고서(FORM 10-Q))

주요 제약/바이오(Bio)주 전문가가 반도체/인공지능(AI)/로봇이야기를 하고 있는 꼴이라니... 천스닥은 좀 더 기다려야 합니다... 시가총액 10개중 7개가 의약주인데 왕따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13

이번달 천스닥, 월가 거품론 조정에 코스피 연동되면 춘삼월안으로 코스닥 제약/바이오(Bio)주가 대안시장으로 부상하면서 1200p돌파 예상.. 1500p도 병오년 가능하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07
제 2026년 병오년 장세및 시황 예상도입니다...
"주식, 원래 안맞게 되어 있다."
라는 부언을 드리고요^^
월가 조정 받아도 SK하이닉스/삼성전자는 지리한 보합권 등락의 횡보 국면 연출하면서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에서 제갈공명의 동남풍이 분다고요^^
그 적벽대전의 승리를 알리는 바람 말입니다...
제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1기/2기/3기 10명, 20명, 40명도 이 바람을 타고 6년만에 재도전할 것이고요^^ 저한테는 위 시황예상도가 정말로 중요하네요...
+100000% 말입니다...

아래는 이 새벽에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병오년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닷새만에 코스피로 이전예정인 역적(?) 알테오젠이 KOSDAQ을 950p 초반때로 주저앉힘~~ 장기대박계획(LMOI) 38억4000만원(514억6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삼양바이오팜, 종근당바이오를 수익실현후 빼고 큐렉소, 피엔에스로보틱스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바이오도 의료로봇들만 폭급등~~^^ +1550% 돌파... 48억원(15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우진엔텍, 우진(2)중 우진엔텍만 수익실현후 빼고 한텍을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2차전지 전문가가 전기차를 포기중~~^^ +880% 돌파... 48억원(424억3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뉴로메카(4), 에스비비테크(2)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오늘은 가만히 있으면 되는 날~~ 압도적 1등 메쿠라부네 긴장해야될꺼 같은데요^^ +1750% 돌파... 48억원(21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다시 데브시스터즈, 핑거를 빼고 하이브, CJ ENM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바이오 폭락, 엔터 급락~~ +290%대 유지... 48억2000만원(258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컨텍, 티엠씨를 수익실현후 빼고 쎄트렉아이, 현대위아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2060% 돌파... 3급등 나라를 놓치고 어제 그린광학도 못 본거 같고요^^ 병오년에는 가능하면 익일 스윙보다는 3일이상 추세매매 종목을 넣으라고 권고했는데, 가능할런지^^ 괄호안은 각 제자들이 현투자종목의 보유일수, 예를들어 3일째면 오늘빼고 2거래일전에 넣은 것... 2일째면 오늘빼고 어제 넣은 종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신년 21일 장중/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어제 알테오젠의 거의 하한가의 폭락에 12시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사무실에서 점심만 먹고 퇴근... 몸이 안좋아 대표이사가 조퇴(?)하고 집에 가 바로 잤네요^^ 그리고 자정넘어 1시에 일어나 바로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 '나의 왼팔'과 야근(03~06)중입니다... 오늘은 밤새고 바로 국장보는 출근하죠... 어제 주요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주가 줄줄히 폭락해 오늘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임니다... 주요 기술주가 폭락했는데, 매는 Bio가 흠씬 두둘겨 맞았다고요... 어제는 샌디스크, 오늘은 인텔... 미 반도체주 완벽한 부활이네요..."

[핫종목]'-22%' 알테오젠 시총 5.7조 증발…역대 두 번째 폭락...
-22.35% 하락한 37만 3500원 마감...

코스닥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196170)이 22% 이상 고꾸라졌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전일 대비 10만 7500원(22.35%) 하락한 37만 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알테오젠은 지난 2020년 6월 3일(24.7% 하락)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하락률을 기록했다. 시가총액은 하루 만에 5조 7000억 원 넘게 증발했다. 전날 25조 7363억 원에서 이날 19조 9844억 원으로 줄었다.
기관과 외국인이 물량을 던졌고 개인이 저가 매수에 나섰다. 기관은 6303억 원, 외국인은 3548억 원 순매도했다. 개인 홀로 6452억 원 순매수했다.
앞서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전태연 알테오젠 대표가 '기존에 체결한 계약과 유사한 수준'의 딜이 곧 있을 것이라고 발언하자 시장 기대가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조 단위' 계약을 기대했지만 예상보다 작은 계약 규모가 공개되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것으로 보인다.
전날 알테오젠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자회사 테사로(Tesaro)와 'ALT-B4'를 활용한 '도스탈리맙' 피하주사(SC) 제형 개발과 상업화를 위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알테오젠은 이번 계약을 통해
2000만 달러(약 300억 원)의 계약금을 수령한다. 개발단계에 따른 기술료(마일스톤)로 최대 2억 6500만 달러(약 3900억 원)를 받는다. 상업화 이후에는 제품 매출에 따른 로열티를 수령하게 된다.
김 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 JPMHC 발표에서 '이전 규모 수준의 딜'이라는 언급 때문에 시장은 작년 3월 아스트라제네카와의 1조 9000억 원대 계약을 기대했던 것 같다"고 했다.
다만 그는
"이번 GSK 계약은 우리의 기대치가 높았던 것이지 기술이나 시장성 관련 열위 조건이 반영된 것은 아니다"라면서
"(아스트라제네카 계약과) 총 계약 규모가 다른 만큼 공개되지 않은 로열티에서 차이가 클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알테오젠 외에도 펩트론(087010)(-13.21%), 리가켐바이오(141080)(-12.5%),
에이비엘바이오(298380)(-11.89%) 등 바이오 종목이 대부분 급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1위 종목이 22% 이상 하락하자 지수도 흔들렸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25.08포인트(p)(-2.57%) 하락한 951.29로 거래를 마쳤다.
바이오 종목을 담은 상장지수펀드(ETF)가 하락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바이오 ETF는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9.99%)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9.15%) △RISE바이오TOP10액티브(-8.83%) △TIGER 코스닥150바이오테크(-8.76%) △HANARO 바이오코리아액티브(-8.64%) 순으로 하락률이 높았다.
뉴스1 문 혜원 기자

알테오젠 '키트루다 큐렉스' 로열티 2% 확정… 주가 -19% 급락...

알테오젠(196170)이 미국 머크(MSD)로부터 수령하는 '키트루다 큐렉스'의 확정 로열티율이 2%로 명시되면서 시장 기대치와 괴리가 드러나자 주가가 19%대 급락했다.
21일 MSD의 3분기 보고서(FORM 10-Q)에 따르면 알테오젠이 키트루다 큐렉스 판매에 따라 받을 로열티의 비율은 순매출의 2%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서는 기대치의 4~5%보다 낮은 2%라는 로열티 비율에 실망한 분위기다. 알테오젠은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일 대비 9만4000원(19.54%) 급락한 38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키트루다의 피하주사(SC) 제형인 키트루다 큐렉스에는 알테오젠의 'ALT-B4' 기술이 적용됐다. 키트루다는 2024년 매출 295억달러(43조원)을 올린 세계 1위 면역항암제이다.
키트루다 큐렉스는 30분의 투약시간이 필요한 정맥주사(IV) 제형 키트루다에 비해 빠른 투약이 가능하다. 알테오젠은 2020년 6월 머크와 ALT-B4에 대한 사용권을 부여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매출 마일스톤은 최대 6억8000만달러(1조원)로 시장 예측치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이후 2024년 2월 머크와 계약 일부를 변경하면서 키트루다 SC
에 대한 추가 마일스톤과 로열티를 수령할 수 있는 조건도 확보했다.
알테오젠은 키트루다SC 출시 후 특정 목표 매출 때마다 마일스톤을 수취하게 된다. 이후 받게 될 로열티 규모는 시장에서 2%~5%로 추정해왔으나 이번에 2%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경우 키트루다 SC 전환율이 50%일 경우 알테오젠이 수령할 로열티는 연간 약 4300억원일 것으로 예상된다. 로열티 비율이 5%일 경우 받을 것으로 예상됐던 연간 1조750억원에 비하면 기대치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엄 민용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타깃 비독점 및 초기 계약 특성상 로열티율 2%로 비교적 낮다"며 "알테오젠측 설명에 따르면 이후 계약의 로열티율은 대부분 한자릿수 중반(4~6%)"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공개된 키트루다 SC 계약 조건 반영 시 밸류에이션 변경으로 인해 단기간 내 조정 가능성 있으나 실적 추정 측면에서 불확실성 해소된 점은 긍정적"이라고 평했다.
이데일리 김 새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