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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제약·바이오(Bio) 동향

미현지에 현재 4명을 출장보냈는데, 특별한 소식은 없습니다... 행사 막판에서나 주요 빅파마들의 병오년 신약 개발 전략에 따라 누가 혜택을 받을지 판단하는 일이 남았고요...

이 말씀만 드린다...

 

난 여전히 에이비엘바이오, 알지노믹스, 에임드바이오, 리브스메드까지 에이비엘바이오말고는 지난해 신규 상장 세 바이오주에 주목중인데, 외국인들과 슈퍼 개미들은 알테오젠과 HLB를 보고 있다...

 

지난해 비만치료에서 다시 정통 항암과 면역질환쪽 전통 의약주들이 부상하면서 외국인들은 알테오젠을 집중적으로 보고 정맥주사 제형을 피하주사로 전환하는 기술의 알테오젠을 높게 평가하는 분위기인거다...

 

근데 에이비엘바이오를 주목한다... 올해 몇 가지 빅파마들과의 계약들이 더 진행된다는 분석들이 많다... 현재 회사계정에서 반도체 다음의 제약주 중장기 투자를 만약에 회사계정에서 넣은다면 에이비엘바이오와 에임드바이오다...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이 장기분에서 넣고 있는 비만치료제는 현재 실망이 크다... 노보노디스크가 게박살 났고요... 일라이릴리도 기대만큼 수익률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올해 고민이 많다...

 

빅테크에서는 구글의 알파벳과 브로드컴에 집중하는게 맞는데, 빅파마쪽은 정말로 헷갈린다...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이 장기분으로 들고 있는 아스트라제네커 이상으로 정통 제약주에 다시 집중해야 하는데...

 

존슨앤드존슨, 노바티스등 미 행정부의 약가 인하 정책에 타격이 불가피해, 현재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내 제약/바이오 팀장과 난상토론중임을 알린다... 비만치료제의 일라이릴리는 냅두고 한 종목을 더 교체하면서 넣는 작업이다...

 

하여튼 행사 이틀째인 이 새벽에도 보고들은 계속 들어오네...

 

 

주요 제약/바이오(Bio)주 전문가가 반도체/인공지능(AI)/로봇이야기를 하고 있는 꼴이라니... 천스닥은 좀 더 기다려야 합니다... 시가총액 10개중 7개가 의약주인데 왕따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13

 

 

이번달 천스닥, 월가 거품론 조정에 코스피 연동되면 춘삼월안으로 코스닥 제약/바이오(Bio)주가 대안시장으로 부상하면서 1200p돌파 예상.. 1500p도 병오년 가능하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07

 

제 2026년 병오년 장세및 시황 예상도입니다...

 

"주식, 원래 안맞게 되어 있다."

 

라는 부언을 드리고요^^

 

월가 조정 받아도 SK하이닉스/삼성전자는 지리한 보합권 등락의 횡보 국면 연출하면서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에서 제갈공명의 동남풍이 분다고요^^

 

그 적벽대전의 승리를 알리는 바람 말입니다...

 

제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1기/2기/3기 10명, 20명, 40명도 이 바람을 타고 6년만에 재도전할 것이고요^^ 저한테는 위 시황예상도가 정말로 중요하네요...

 

+100000% 말입니다...

 

 

그 코스닥은 한마디로 말한다... 각종 기술수출건이든 기초연구개발(R&D)능력이건 중심 제약/바이오(Bio)에 집중하신다... 코스닥의 SK하이닉스/삼성전자같은 기업들이라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97

 

나중에는 이곳에서 엔비디아/테슬라, 주요 '빅테크'에 버금가는 기업들이 줄줄히 나옴니다...

 

지난달 상장한 에임드바이오, 알지노믹스, 리브스메드에 장투하시고요^^ 내 볼때는 작년 두 반도체 종목이 날아갈 속도의 3배이상으로 올해 급부상할 가능성이 77.7%입니다...

 

코스피로 넘어간 알테오젠이나 에이비엘바이오,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에피스홀딩스... 암튼 코스피 제약, 코스닥 바이오에 집중하시고요...

대한민국 경제/산업/금융이 미국과 중국에 주요 산업 다 내주고

 

차세대 먹거리로 이곳이 부상할 가능성이 77.7%라고요...

 

2차전지/전기차... 끝났고요... 인공지능(AI)/로봇(Robot) 미국/중국과 경쟁 안됨니다... 반도체가 그나마 살아남을 것이고요... 그럼 그 다음은 우린 제약/바이오(Bio)에 목매야합니다...

 

이곳에서 수출 3000억불 만들어내야 한다고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의학역량/인재풀을 활성화해서 말입니다... 전세계가 노인화되고 있습니다... 있는 양반들 돈밖에 없습니다...

 

내 볼때 내구 소비재에 만드는데 필요한 반도체에 집중하느니, 약물/의학/각종 시술의 전세계 지배에 한국이 지금부터 나서야한다고 봅니다... 아무튼 반도체만 빼고 다 버려야 합니다...

 

병오년 첫 장이 열리는 오늘 그간에 든 생각이 더욱 굳어지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요즘 다섯 제자놈들의 추세매매 능력을 연말연시 테스트중인데, 조선/방산(우주)/원전의 막내 메쿠라부네가 1등이네요^^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선정의 달인 제 수석제자가 인공지능(AI)/로봇(Robot) 전문가 휴보한테도 밀리는 3등^^

 

병오년 첫 장인 오늘과 월요일 장마감까지 테스트 더 합니다... 오늘 첫 장은 그냥 흘러 보냄니다... 오늘밤 월가나 보고, 다음주 주간장부터 병오년 첫 주간 대응하고자 합니다... 동계운용(2025.12~2026.2) 재개는 말입니다...

 

 

아래는 방금전에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또라이 트럼프가 기여코 '이란 침공'을 준비하는지 새벽에 GI 파생상품과 야근팀장한테서 유가급등 카톡이 와 잠도 설치고, 중동정세부터 파악~~ GI 해외주식 3팀도 보고하고요~~^^ 일어나자마자 지난 5년간 "미국채 10년물 금리"부터 차트부터 본다... 이 차트에 많은 의미가 담겨 있어서리~~ 또라이 트럼프가 하향 안정적이던 유가/물가를 기여코 건드네~~ 게코(Gekko)"

 

 

Cover Story

AI 신약·유전자 편집·비만 치료… 바이오株 옥석 가린다...

JP모간콘퍼런스로 보는 제약·바이오 투자법...

J&J-유한양행·리가켐바이오

노바티스-종근당등

빅파마 파트너사 관심...

구체적 개발전략 언급땐...

원개발사 재평가 가능성...

대형 기술이전 계약은...

행사 이후 본격화될 듯...

삼성바이오·알테오젠등...

핵심 바이오주 주목...

 

 

매년 이맘때쯤이면 ‘바이오주의 시간’이 찾아온다. 제약·바이오 섹터 세계 최대 투자 행사인 ‘2026 JP모간헬스케어콘퍼런스(JPMHC)’의 개막을 앞두고 관련주들이 대거 요동친다. 올해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 8일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디앤디파마텍이 급등하더니 9일엔 알테오젠과 휴젤이 불기둥을 연출했다. 이번 행사에 공식 발표를 맡은 기업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확산하고 있다.

 

증권가에선 JPMHC에서 발표될 글로벌 빅파마들의 신약 개발 전략을 살펴보고 국내 관련 기업에 주목하라는 조언이 나온다.

 

글로벌 빅파마 총출동...

 

2026 JPMHC는 12~1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 매년 세계 50여 개국에서 1500곳이 넘는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기업과 글로벌 투자자 수천 명이 참석한다.

 

이 행사 전후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등락하는 등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 전체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린다.

 

올해 발표에 나서는 국내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 휴젤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은 13일 메인 트랙에서, 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 휴젤은 APAC 트랙에서 발표한다.

 

증권가의 시선이 가장 많이 쏠린 종목은 삼성바이오로직스다. 한 바이오업종 애널리스트는 “실적과 생산능력(CAPA) 확대가 동시에 기대되는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올해 들어 5개 증권사가 이 회사 목표주가를 올렸다.

 

NH투자증권이 가장 큰 폭으로 높였다. 지난 7일 목표주가를 130만원에서 220만원으로 약 69% 상향 조정했다. 키움증권 유안타증권 메리츠증권은 210만원으로, 하나증권은 205만원으로 올렸다.

 

알테오젠도 주목받고 있다.

 

하나증권은 알테오젠을 핵심 바이오 종목으로 제시하며 “정맥주사 제형을 피하주사로 전환하는 기술은 글로벌 제약사 입장에서 비용 절감과 시장 확대를 동시에 노릴 수 있는 전략적 자산”이라고 평가했다.

 

주요 파이프라인이 구체적인 개발 단계에 진입한 점을 긍정적으로 봤다. 글로벌 빅파마 발표에서 얼마나 비중 있게 언급되는지도 주요 투자 포인트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존슨앤드존슨 발표에서 유한양행과 리가켐바이오가, 노바티스에선 종근당이, MSD에서는 한미약품과 알테오젠이 언급될 예정이다.

 

기술 이전된 파이프라인에 대해 파트너사가 구체적인 개발 전략을 발표하면 원개발사의 가치가 재평가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빅파마와 전략이 비슷해 수혜가 기대되는 기업도 있다. 하나증권은 노보노디스크, 일라이릴리 등과 전략 방향이 같은 기업으로 한미약품, 디앤디파마텍, 인벤티지랩, 지투지바이오, 펩트론 등을 꼽았다.

 

ETF로 리스크 관리...

 

주가 변동성과 임상 리스크가 부담스럽다면 바이오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하는 전략도 고려해볼 만하다.

 

바이오주는 임상 성공과 실패, 규제 판단에 따라 업황이 급변하는 산업이기 때문에 주가 등락률이 높다. 여러 종목을 묶은 ETF는 개별 실패 리스크를 낮추는 분산 투자 수단으로 적합하다는 평가다.

 

지난해에는 국내 액티브 바이오 ETF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와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는 연간 70%를 웃도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임상 진전, 기술 이전, 글로벌 학회·콘퍼런스 등 이벤트가 있는 종목의 비중을 수시로 조절하는 액티브 운용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패시브 ETF의 성과는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대형주 중심의 ‘TIGER 바이오TOP10’은 20%대 상승에 그쳤다. 시가총액 기준으로 종목을 편입하는 구조상 임상 성공 이후에야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에 한계가 있다는 평가다.

 

해외 주요 바이오 ETF 중에는 중소형 바이오주 비중이 높은 ‘SPDR S&P 바이오테크 ETF(XBI)’가 지난해 33.21% 상승했다.

 

대형 제약·바이오 중심의 ‘아이셰어스 바이오테크놀로지 ETF(IBB)’는 26.99%, ‘퍼스트 트러스트 NYSE 아카 바이오테크 ETF(FBT)’는 23.88% 올랐다.

 

대형 제약주 비중이 높은 ‘반에크 제약 ETF(PPH)’는 19.50%, 유전자 치료 등 혁신 기술에 집중하는 ‘아크 게놈 레볼루션 ETF(ARKG)’는 18.44% 오르는 데 그쳤다.

 

올해는 ARKG와 같은 혁신 테마형 바이오 ETF에 대한 기대가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통상 금리 인하가 본격화하면 미래 현금 흐름 비중이 큰 유전자 치료·플랫폼 기업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되기 때문이다.

 

단기 급등은 경계해야...

 

전문가들은 행사 이후 관련 기업 주가가 급격히 뛸 가능성은 작다고 보고 있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단기 성과 발표가 아니라 빅파마의 중장기 신약 개발 전략 확인이 본질”이라며 “즉각적인 계약 성과를 기대하기보다는 글로벌 빅파마가 어떤 질환 영역에 중점을 두는지 점검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지난해에도 국내 기업의 대형 기술 이전 계약은 콘퍼런스 이후 본격화됐다.

2월에는 올릭스가 일라이릴리와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고, 3월 알테오젠과 아스트라제네카(AZ), 4월에는 에이비엘바이오와 GSK 간 계약이 잇달아 발표됐다.

 

허 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통상 콘퍼런스 이후 실적 시즌과 3월 감사보고서 제출을 앞두고 주가가 관망세를 이어가는 경향이 있다”면서도 “콘퍼런스 기간에 활발한 기술 거래와 인수합병(M&A) 소식이 이어지고 기술 이전 성과가 발생한다면 우호적인 투자심리가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한국경제 박 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