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주력 제약/바이오(Bio)주를 중심으로 2차전지/전기차, 인공지능(AI)/로봇, 반도체 소부장까지 전방위적으로 폭급등했습니다... 이제서야 발동거나 보네요...
코스피 대형주가 밍기적거리니깐 증시에 풀려 있는 유동성이 무한대 쏠림으로 코스닥을 단숨에 1100p 언저리까지... 오르네요^^ 일단 내일도 보죠... 오늘의 급등을 이어가는지 말입니다...
정말로 반도체이상으로 저평가되어 있는 곳이 국내 제약/바이오(Bio)주들입니다... 너어무 기분이 좋아 뭐라 표현할 말이 없네요... 항시 코스닥은 코스피의 1/3로 보시고요...
이 말은 1700p까지 가야 저평가 해소된다고요... 코스피 1배수면 코스닥은 3배수로 가는 곳이고요^^ 이 정권안에 3000p는 하한선입니다... 코스피가 만약 정말로 만포인트를 돌파하고
35000p선까지 가면 코스닥은 12000p까지 가는 겁니다...
주가지수 별거 없습니다... 시장에 공급(중복상장 제거, 게잡주 퇴출)을 줄이면서 수요가 급증하면 지수 계산은 무의미한 겁니다... 미국, 일본, 대만도 다 이랬고요...
현재 유대인이상으로 전세계가 경계하는 1순위 인종은 중국인이상으로 대한인들입니다... 우리의 잠재력을 누르려는 기운이 있습니다... 이걸 극복해야 합니다...
우리 기업의 평가를 우리가 제대로 하면 외국인들과 기관 종자들도 따라올 수밖에 없고 주식 동시에 채권도 들어오고 그럼 자연스레 강원화 조성되면서 국내 외자기업도 우후죽순 생김니다...
이 분위기를 현재 이 재명 대통령이 국익외교로 보여주고 있죠... 더 올인하라고 했습니다... 빠져 나가는 외국인 똥줄 태우고요... 기관들 잡을라면 매도가 더 매수하시고요...
그럼 그냥 주가는 가는 겁니다...
현 지수대에서 매물대 얇아져 있어 사면 살수록 다 주가상승으로 이어지고요... 여기에 중장기 자금까지 들어오면 만p, 이천스닥은 우습게 가는 겁니다...
하여튼 이번주 좀 보죠...
코스피 기간조정 양상에 코스닥이 얼마나 대안시장으로 기능하는지 말입니다... 오늘 SK하이닉스 급락에 삼성전자 보합권, 현대차 하락으로 시장의 흐름이 바뀌고 있는 중입니다...
코스피는 이제서야 인버스 걸어야할꺼 같은데^^ 코스닥 150지수는 계속 레버리지 유지하시고요...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7.47포인트 상승한 4997.54에 개장한 2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닥은 4년만에 1000선을 돌파했으며,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9.7원 하락한 1446.1원에 거래를 시작 했다.



5000p, 코스닥(KOSDAQ) 천스닥을 앞두고 숨고르기를 하네요^^ 반도체/인공지능/로봇이 보여준 "1월효과" 이제 우주(항공), 제약/바이오(Bio)가 "2월효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60
현재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장의 주도아래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담당)장과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등 넷이서 야근(23:00~02:00)중입니다...
국장 주간장은 마감했고^^ 이제 미장 금요일장 보는 겁니다...
GI 파생상품과 야근팀장까지 5명이네요^^ 어제 여의도 양시장이 5000p와 1000p를 돌파할까 말까 주저하던데 말입니다...
수요일 알테오젠의 거의 하한가적 폭락을 뒤로하고 우리도 간다고 코스닥 이틀 연속 급등에 주요 바이오주도 우후죽순 열받아서 상승하던데 말입니다... 아래는 해외주식 3팀장이 넣은 미 우주(항공) 중소형주입니다...
전체 70%는 저와 상의중이고, 30%는 현재 재량껏 월가의 주요 중소형주 투자가 가능한데, 작년이후 거의 +400%에 육박하는 상승률중인 우주(항공)주고요... 록히드 마틴 미국의 주요 방산주는 관심없고요...
우주(항공)은 스페이스X 상장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주요 방산주는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장이 장기간 들고 있는 라인메탈, 티센크루프, 탈레스, BAE시스템즈등 독일을 중심으로 한 프랑스/영국 주요 방산주에는 관심이 많고요...
유럽 증시는 주간장 마감중이고, 미장은 5시간 더 기다려야하고요...
적당히 보다가 '나의 왼팔'한테 맡기고 잠니다... 10% 비중의 반도체 4인방말고는 엔비디아/테슬라도 주요 "빅테크"도 '소문난 잔치집에 먹잘거 없다...'고 진입 시기 아님니다...
전통적으로 2월은 조심하시고요^^
여기에 국장 여의도도 쫌 긴 구정연휴가 있어가지고서리, 이제 서서히 선제적 대응해야 합니다... 양시장 5000p, 1000p 돌파한후에는 지리한 보합권 등락의 횡보의 옆으로 춘삼월까지 길 가능성이 77.7%입니다...
월가도 엔비디아 180달러를 중심으로 상단 190달러, 하단 170달러 박스권에 갇혔습니다... 나스닥만봐도 3개월간 지리한 보합권 등락의 옆으로 3개월째 기고 있고요... 한국 증시만 유아독존 주구장창 상승중이고요...

이번달 천스닥, 월가 거품론 조정에 코스피 연동되면 춘삼월안으로 코스닥 제약/바이오(Bio)주가 대안시장으로 부상하면서 1200p돌파 예상.. 1500p도 병오년 가능하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07
제 2026년 병오년 장세및 시황 예상도입니다...
"주식, 원래 안맞게 되어 있다."
라는 부언을 드리고요^^
월가 조정 받아도 SK하이닉스/삼성전자는 지리한 보합권 등락의 횡보 국면 연출하면서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에서 제갈공명의 동남풍이 분다고요^^
그 적벽대전의 승리를 알리는 바람 말입니다...
제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1기/2기/3기 10명, 20명, 40명도 이 바람을 타고 6년만에 재도전할 것이고요^^ 저한테는 위 시황예상도가 정말로 중요하네요...
+100000% 말입니다...

아래는 주간장 개장후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계속 로봇주로~~^^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휴림로봇, 휴림에이텍을 손절매후 레인보우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투자권고중~~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코스닥 처다만봐도 배부르네요... +7%에 육박하는 폭등중~~^^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NAVER, 카카오를 수익실현후 빼고 "에코프로 3인방"을 넣고 4:4:2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420% 돌파... 고객B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를 수익실현후 빼고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리브스메드를 넣고 5:3:2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540% 돌파... 고객C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를 빼고 레인보우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1650% 돌파... 회사(자가)계정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 변동없이 보유중~~ +320% 유지중...^^ GI 재경팀장이 "특정금전신탁"에서 넣은 현대차도 변동없이 보유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종합)4년만에 1000p 돌파 코스닥… "과거와는 달라"
1060p선 돌파… 2021년 11월 이후 최고치...
정책 수혜 기대감…개미들 '바이오주' 쇼핑...
시총 상위서 게임주 사라져… 바이오·2차전지 부상...

코스닥이 2022년 1월 이후 4년여 만에 1000포인트를 넘어섰다. 코로나19 이후 유동성 장세로 테마주 중심의 급등을 보였던 당시와 달리 기업 실적이 개선되며 체질 개선이 나타났다는 평가다.
26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0% 오른 1003.90으로 개장했다.
코스닥이 1000을 넘긴 것은 2022년 1월5일(종가 1009.62) 이후 4년여 만이다. 이후 상승 폭을 넓히면서 오전 10시16분께에는 1042.14까지 올랐다. 2021년 11월23일 장중 기록한 1045.36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정책 수혜에 개인 순매수 몰려...
정책적 지원과 업종 전환에 따른 체질 개선이 이뤄지면서 과거와 다른 '천스닥'에 도달했다는 평가다.
지난 22일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에서 디지털 자산을 활용한 코스닥 3000선 달성을 제안했다는 소식 이후 매수세가 몰렸다.
그 밖에 벤처기업과 모험자본에 대한 투자를 활성화하는 '국민성장펀드' 등도 코스닥 기업 수혜 기대감을 높였다.
업종별로는 코스피 반도체·자동차주 등 대장주가 잠시 주춤하는 동안 이차전지와 바이오주를 중심 순환매가 나타나면서 코스닥 지수를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증권은
"올해 상대적 강세를 보였던 대형주에서 중·소형주로 수급이 이동하면서 코스피 대비 부진했던 코스닥이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며 "특히 최근 낙폭이 과대했던 코스닥 바이오주가 큰 폭으로 반등했다"고 분석했다.
주로 개인과 기관 투자자가 코스닥 시장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달 들어 23일까지 개인 투자자는 코스닥 시장에서 8740억원 순매수했다. 기관도 1340억원 담았다. 반면 외국인은 같은 기간 3890억원 순매도했다.
개인이 가장 많이 매수한 종목은 주로 바이오 업종에 몰렸다. 이달 들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바이오 대장주 알테오젠이다.
총 6849억원어치를 담았다. 이어 에이비엘바이오(1480억원)를 두 번째로 많이 순매수했다. 두 종목의 순매수액은 개인의 코스닥 전체 순매수액의 95%에 달한다.
시총 상위 게임사 사라지고 바이오·2차전지·로봇 부상...
과거와 시가총액 상위 10위 종목 구성도 바뀌었다. 지난 고점인 2022년 1월4일 기준 시총 상위 10위 종목 중 엘앤에프,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은 코스피 시장으로 이전 상장했다.
카카오게임즈, 펄어비스, 위메이드, 씨젠, 천보등은 시총 10위 밖으로 자취를 감췄다. 에코프로비엠과 에이치엘비만이 여전히 10위권 안에 남아있다.
그 빈자리는 알테오젠과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삼천당제약 등 바이오주들이 채웠다. 반도체 테스트 장비 업체인 리노공업과 로봇 관련주인 레인보우로보틱스, 에코프로그룹의 지주사인 에코프로도 이름을 올렸다.
지금의 코스닥 시총 상위 10위 종목들은 모두 '불기둥'을 뿜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8분 기준 레인보우로보틱스는 무려 23.0% 올랐다. 에이비엘바이오(15.6%), 에코프로(12.8%), 에코프로비엠10.0% 등 두 자릿수 상승세를 보인 종목도 다수였다.
이어 에코프로비엠(9.9%), 리가켐바이오(9.2%), 삼천당제약(6.6%), 리노공업(6.1%), 펩트론(5.9%), HLB(5.4%) 등의 순서였다.
향후에도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구체화할 경우 주가 상승세가 가속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김두언 하나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금리 향방을 결정할 이벤트를 앞두고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재부각되고 있다"며
"금리에 민감한 코스닥지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아시아경제 이 민우 기자

스톤브릿지벤처스, 리브스메드 지분 블록딜… '오버행' 우려 해소...

스톤브릿지벤처스가 포트폴리오 기업인 리브스메드의 지분 일부를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로 글로벌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롱온니 펀드에 매각했다고 23일 밝혔다.
잠재적 매도 물량(오버행) 우려를 해소하고 우량한 주주 구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된다.스톤브릿지가 블록딜로 매각한 리브스메드 주식은 41만4690주다. 리브스메드 지분의 1.68%를 넘긴 것이다.
이번 거래 대상 운용사는
기업의 중장기 가치와 성장성에 집중해 매수 포지션을 유지하는 기관투자가라고 스톤브릿지는 설명했다. 해당 운용사는 리브스메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이번 딜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블록딜은 벤처캐피탈(VC)의 회수 국면에서 나타나는 오버행 우려를 최소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상장 후 초기 투자사들의 물량이 시장에 쏟아지면서 주가가 급락하는 현상이 반복돼왔다. 장기 투자 성향의 투자자를 유치함으로서 시장 충격을 완화하려는 목적에서 매각 대상자를 물색한 것으로 보인다.
스톤브릿지벤처스는 향후 회수 전략에 대해서도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펀드 만기 도래로 인해 불가피하게 매각해야 하는 지분은 이번처럼 주가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롱온리 펀드 대상 블록딜을 추진할 방침이다.
해당 지분을 인수한 운용사는 중장기로 리브스메드에 투자하면서 성장을 지원하게 된다.
업계관계자는 "재무적 투자자(FI)의 기계적인 엑시트가 아니라 리브스메드의 성장 스토리에 동의하는 글로벌 자본이 주주로 들어왔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며
"향후 추가적인 회수 과정에서도 오버행 리스크가 체계적으로 관리될 것이라는 신호를 줘 주가와 수급 안정에 긍정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머니투데이 김 진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