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11일(12.25~1.4)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연말연시 신정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12.25~12.30)/GI IR실장님(12.31~1.4)이 분업하면서 올리겠습니다...
때론 큰 것도 아름다울 수 있겠다로 말입니다...
걸출한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코스피 5000p" 선언에 동학개미들이 화답하면서 말입니다... 집권내 삼전 30만원, SK하이닉스 150만원 돌파에 코스피 만p, 코스닥 3000p 돌파합니다...
내년 정도에 한번 눌러지겠지만 말입니다...
전 계속 제약/바이오(Bio)를 중심으로 중소형주 봅니다... 이 정권안에서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10기 완성해야죠... 없는 자들 만명 부자로 만드는 작업 말입니다...

김 성환 환경부 장관이 지난 9월 11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소재한 한화 미래기술연구소를 방문해 태양광 패널을 살펴보며 국내 태양광 산업의 경쟁력과 우수 기술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서 규석 충남테크노파크 원장. 충남테크노파크

초경량 유연 탠덤 태양전지를 탑재한 위성
[강소중소기업-14]어제 지역증권방 영등포구와 부천시 한 증권방에서 지도편달하면서 신규 상장 공모주 아우토크립트를 장중내내 봤고만, 오르기는 쓰리에이로직스가 폭등이데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98
전 평생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에서 기대하는게 없습니다... 지수 상승및 견인을 한다는 입장에서 이 두 종목이 추세적으로 오르면 강세장이군, 두 종목이 추세적으로 하락하면 약세장이네... 이러고만 있습니다...
제 가족(회사 임직원들 월급을 주고 먹여살리는 일^^)과 제 인생을 책임지는 주요 투자수익률 제고는 항시 중소형주에서 승부를 봅니다...
특히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를 중심으로 암튼 중소형주입니다... 1년에 +30% 오르는 종목은 관심 없다고요... 이것가지고는 제 사업 승부도 안나고요...
제 고객 155명도 저와 성향 비슷하고요...
수많은 고객들이 들랄날락 나가고 들어오시고 남은 분들입니다... 제가 아시아 최대, 동양 최고의 헤지펀드(Hedge Fund) Gekko.Ltd를 세울려고 저하고 비슷한 투자성향의 고객들만 모의고 있는 중입니다...
슈마허 교수의 명저 "작은 것이 아름답다."입니다...
튼 것이 아름다운 것을 전 본적이 없고요^^ 오늘은 인천광역시 부평구는 오전에 들렸고 현재는 인천광역시 서구에 있는 한 지역증권방 직영점 PC로 주요 블로그 관리용 글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강소중소기업-13]지난달 넷플릭스 "야인시대" 총 124편 보면서 틈틈히 읽은 책도 다 읽었네요... "군중심리", "신호와 소음" 다시볼까 서재 서고를 거닐고 있는 중이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065
아등바등한다고 주가 오르지 않습니다...
이럴때는 차분히 기다리는 겁니다... 바닥을 지나 우상향 번개형으로 N로 꺽어져 올라오는지를 말입니다... 한 두달 걸리겠지만서리... 암튼 이럴땐 차분히 교양도서 읽으면서 투심을 다잡고요...
그간 못했던 기업분석/종목연구도 하시고요...
[강소중소기업-12]오늘 상장한 피앤에스미캐닉스 다음달초에 상장하는 아이빔테크놀로지, 이 두 의료용 로봇,장비주 반드시 중장기 투자한다.. 둘 다 폭발적 성장 기대주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54
[강소중소기업-11]신규 상장주 큐로셀에 주목했고요... 지난주 목요일 컨텍의 급락에는 당황했고요... 금요일 두 종목다 상한가에 폭등으로 재평가 받고 있는중... 컨텍에 주목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2905
[강소중소기업-10]제품이름도 생소하네요^^ 최근 테슬라의 파트너사인 나스닥 상장사 한곳으로부터 샘플 수주를 획득했다는 재료에 연이틀 상한가중입니다... 자율주행관련 부품주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2399
[강소중소기업-9]여기에 숨은 빈 살만 관련주가 하나 있었네요^^ 슈프리마, 슈프리마아이디, 슈프리마에이치큐등 '슈프리마 3인방' 금요일 급폭등... 아이디는 아예 상한가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2318
[강소중소(벤처)기업 - 8]어쭙잖은 코스피 중장기 안전한 종목들은 관심없고 게코(Gekko) 온리 코스닥 제약/바이오(Bio)주들을 중심으로 중소형주들만이 제 관심사입니다...
https://blog.naver.com/samsongeko1/222689854733
[강소중소기업 - 7]메가일렉트로닉스라... 그 양키 코쟁이들에게는 100배, 일본 쪽바리들에게도 10배의 차이가 있는 K-대한민국 전세계 시가총액 비중때문에 올리는 겁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287
[강소중소기업]제가 가끔씩 소개하니깐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느리다고 아예 100개를 선정했네요~~~ 이것도 구우읏~~~
https://blog.daum.net/samsongeko/8696
[강소중소기업 - 6]특히 비상장/KONEX 중소형(바이오)벤처 기업들에 사전투자들하시고~~~
https://blog.daum.net/samsongeko/8574
[강소중소기업 - 5]내 평생 투자지론은 대기업이 아니라 "작은 것이 아름답다."라는 것이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8573
[강소중소기업-4]드디어 '노랑풍선'이 코스닥에 입성하네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7684
[강소중소기업-3]게코인터내셔널(GI)도 3년안으로 추진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6695
(강소중소기업-2)이 기업 관계자 한 명과 접촉중입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6621
(강소중소기업-1)결국 홍 종학씨로 결정했군요... 알겠습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6591

[초혁신경제]2028년 탠덤셀·모듈 상용화… 2030년 셀 35%·모듈 28% 효율 달성 목표...
한화·HD현대 등 산학연 모인 '태양광 추진단' 가동...
내년 336억 투입… 글로벌 태양광 시장 선점 추진...

정부가 미래 에너지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차세대 태양광 탠덤셀·모듈'의 세계 최초 상용화를 목표로 하는 로드맵을 공개했다.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의 효율 한계를 뛰어넘는 초고효율 탠덤셀·모듈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셀 효율 35%, 모듈 효율 28%의 세계 최고 수준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26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TF'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초혁신경제 선도프로젝트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차세대 탠덤셀 조기 상용화 세부실행계획'은
기후부를 주축으로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등 관계 부처가 협력해 핵심기술 개발부터 산업 생태계 조성, 초기 시장 창출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지원 방안을 담고 있다.
정부의 중장기 목표는 핵심기술 개발과 산업생태계 육성을 통해 세계 최초 탠덤 모듈 상용화를 이루는 데 있다.
연도별로 보면
▲2026년 핵심 소재 개발과 열화 원인 분석에 집중 ▲2027년 상용 모듈 개발과 실증 착수 ▲2028년 탠덤셀 효율 32%, 모듈 효율 26% 달성과세계 최초 모듈 상용화 ▲2030년 탠덤셀 효율 35%, 모듈 효율 28% 달성으로
세계 최고 수준 달성 등이다. 이를 위해 태양광 밸류체인을 구성하는 산·학·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태양광 추진단'을 구성한다.
한화솔루션, HD현대에너지솔루션 등 대기업과 주성엔지니어링, 엘케이켐 등 중견·중소기업을 비롯해 고려대, 성균관대 등 학계, 에너지기술연구원 등 연구기관이 참여해 기술 개발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탠덤셀 상용화를 위한 R&D, 실증, 인력양성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산업부는 인프라 구축과 규제 개선을, 기재부는 예산 확보를 통한 재정 지원을 맡는다.
정부는 초기 기술력 확보를 위해 2026년 예산안에 336억원을 반영해 탠덤 셀·모듈 기술확보를 위한 연구개발(R&D)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상용면적(1.7㎡ 이상) 탠덤 모듈 개발과 실증, 탠덤셀 설계 최적화 검증 등 170억원을 투입해 신규 R&D 핵심 과제 4개를 진행한다.
165억원을 지원해 탠덤셀 기술개발, 사용처 다변화, 순환경제 구축 관련 기존 14개 과제도 지속 지원한다. 건물 일체형 태양광 발전(BIPV) 등 태양광 유리 기술개발 R&D도 병행해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또한 기업 수요를 기반으로 하는 석·박사급 전문인력 양성도 추진한다. R&D, 제조, 소재, 장비 엔지니어 등 태양광 분야 산업형 전문인력을 집중적으로 배출해 기술 상용화에 필수적인 인적 인프라를 구축한다.
시장 선점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과 마케팅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내년 예산안에 22억 원을 투입해 탠덤 모듈의 성능과 신뢰성 시험기술 개발과 장비 확보를 지원하고 국내 산업융합 신제품 적합성 인증(안) 개발을 통해 상용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다진다.
초기 시장 창출과 트랙 레코드 확보를 위해
공공주도 시범사업을 기획하고(2027년 사업 시행 목표), 국제 탠덤셀 특별포럼(2025년 12월)과 세계태양광총회(2026년 11월) 등 국제행사를 개최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규제 완화를 통한 보급 확대도 추진한다. 현행 지자체 조례로 운영되는 태양광 이격거리 기준을 완화하기 위해
'재생에너지법' 내 관련 조항 신설을 검토하고 탄소검증제 전력배출계수 개편을 검토해 국내 제조 제품의 탄소배출량 비교우위를 확보함으로써 국산 제품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2027년 이후에는 R&D 성과를 기반으로 'AI 기반 탠덤셀 자율실험실'을 활용해 소재·장비의 양산성 검증과 트랙 레코드 확보를 지속할 예정이다.
탠덤 셀·모듈·장비 핵심 기술과 사용처 다변화 등을 위한 추가 R&D와 실증연구도 진행할 계획이다. 기업 수요를 기반으로 탠덤 태양전지 연구·제조 전문인력양성도 추진한다.
이밖에도 국내 앵커 기업, 인증기관 등과의 협력을 통해 국제 표준화(IEC) 동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실증과 인증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공공주도 탠덤 태양광 발전소 보급지원 시범사업도 실시할 계획이다.
데일리안 임 은석 기자

충남테크노파크, 입주기업 코스닥 상장 6호 배출...
엘케이켐, 일반 청약 경쟁률 652대 1 기록...
지역 창업보육기관 한계 넘은 사례로 '눈길'
"충남TP, 입주기업 보육 모델 실효성 확인"
충남테크노파크(충남TP)가 입주기업 가운데 여섯 번째 코스닥 상장 기업을 배출했다.
충남TP는 입주 기업이었던 '엘케이켐'이 지난 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면서 충남TP가 보육한 기업의 누적 코스닥 상장 수가 6곳으로 늘었다고 3일 밝혔다.
엘케이켐은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의 핵심 소재인 전구체(Precursor)를 자체 기술로 개발해 국산화에 성공한 정밀화학소재 기업이다.
ALD(원자층 증착) 공정용 고순도 전구체 기술은 국내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분야로, 엘케이켐은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했다. 상장 당시 일반 청약 경쟁률은 652대 1을 기록했고,
상장 첫날 주가는 공모가 대비 180% 이상 올라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성과는 창업 후 보육지원과 스타기업 및 선도기업 지원 등 충남TP의 기업 육성 모델이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지역 창업보육기관에서 상장기업 배출이 쉽지 않다는 업계 인식을 넘어서는 사례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충남TP 관계자는 "엘케이켐은 창업 초기부터 충남TP의 보육지원을 기반으로 기술 역량을 확립하고, 소재 생산설비 확장·인증·품질 고도화를 단계적으로 달성한 기업"이라며
"기술 중심의 체계적인 성장 모델이 코스닥 상장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고 했다. 엘케이켐의 성과는 이날 열린 '충남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및 홈커밍데이' 행사에서도 주목받았다.
이번 홈커밍데이는 충남TP와 충청남도, 기술보증기금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지역기업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해 기술·사업·투자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자리였다.
서 규석 충남TP 원장은
"엘케이켐은 반도체·소부장 분야에서 충남이 지향하는 기술자립과 글로벌 경쟁력을 상징하는 기업"이라며 "충남TP는 앞으로도 혁신기업을 발굴해 창업보육에서 코스닥 상장까지 이어지는 충남형 성장 생태계 모델을 지속해서 확장할 것"이라고 했다.
충남TP는 그간 창업보육을 넘어 ▲기술·시제품 개발 지원 ▲시험·인증·포장재 개발 등 기업 애로 지원 ▲투자·정책자금 연계 ▲전략기술 분야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기업의 사업화와 스케일업을 촉진해 왔다.
충남TP는 앞으로도 지역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혁신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충남 경제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다.
충남TP 관계자는 "충남TP는 매년 성공기업을 배출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왔다"며 "경기 불황에도 기술개발, 맞춤형 사업화 지원으로 성과 창출하는 기업들을 지속해서 견인할 계획"이라고 했다.
아시아경제 최 호경 기자

K-태양전지 우주로... 플렉셀스페이스, "국내 첫 롤러블 태양전지 실증"

국내 스타트업이 개발한 차세대 우주용 태양전지가 오는 27일 우주로 향한다. 말아 넣어 가볍게 올리고 우주에서 펼쳐지는 '롤러블(Rollable) 탠덤 태양전지'를 실증하는 첫 프로젝트다.
플렉셀스페이스(대표 안태훈)는 자사 '초경량 유연 탠덤 태양전지'를 인하대학교 큐브위성 '인하로셋(INHARoSAT)'에 탑재, 우주 실증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국산 태양전지가 실제 우주에서 기계적·전기적 성능을 검증받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민간기업·학계·정부출연연이 공동으로 추진한 우주 기술 프로젝트로 이목을 모으고 있다.
해당 전지는
CIGS(구리 인듐 갈륨 셀레늄 태양전지)와 페로브스카이트를 적층한 탠덤 구조를 초박막 필름 형태로 제작한 제품이다. 소형위성 내부에 말아 넣을 수 있는 형태인데, 궤도에서 전개되면 넓은 면적으로 발전 가능하다.
기존 실리콘 기반 전지는 견고한 게 장점이나 무겁고 방사선에 취약하다. 또 우주용 갈륨비소(III-V족) 태양전지는 비용이 비싸고 소규모로만 제작할 수 있는 게 한계로 꼽힌다.
플렉셀스페이스는 이 같은 고가·고중량·내구성 등의 단점을 보완하고, 소형 위성의 공간 제약을 해결하면서도 대면적 양산이 가능한 태양 전지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번 실증 프로젝트에는 △인하대학교 △엘케이켐(LK Chem) △한국화학연구원(KRICT)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 △PI첨단소재(피아이첨단소재) 등도 참여했다.
이 가운데 엘케이켐은 플렉셀스페이스 투자사이자 페로브스카이트 안정화 기술을 함께 개발한 주요 파트너사다. 태양전지의 열·방사선·환경 내구성을 강화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안 태훈 플렉셀스페이스 대표는 "이번 미션은 자체 개발한 국내 우주용 태양전지를 실제 우주에서 검증하는 첫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미션과 2026년 실증으로 데이터를 확보하고 2027년부터 상용급 공정을 완성할 계획"이라며 "글로벌 소형위성 시장 진입을 본격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실증에 따라 태양전지는 궤도 안착 후 전력 생산 데이터를 지상으로 전송하는 임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또 극저온과 극고온, 방사선 영역 등 우주 환경에서의 성능을 실제로 시험하게 된다.
이에 따라 연구진은 안정성과 내구성, 장기 출력 유지율, 롤러블 구조의 신뢰성 등을 집중 검증할 계획이다.
이 데이터는 앞으로 위성, 성층권 플랫폼(HAPS), 우주 탐사선, 우주 태양광 발전(SBSP) 등 차세대 우주 전력 시스템 개발에 참고할 수 있는 기반 자료가 될 전망이다.
전문가들 또한 이번 실증이 성공할 경우 한국이 차세대 우주 전력 기술 경쟁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플렉셀스페이스 측은 "우주 전력 기술은 소형위성 시대에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 중 하나"라며 "이번 실증 결과는 앞으로의 국내 위성 전력 설계 방식과 우주 전력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이 유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