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11일(12.25~1.4)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연말연시 신정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12.25~12.30)/GI IR실장님(12.31~1.4)이 분업하면서 올리겠습니다...
조만간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이나 집권여당및 정부에서 대대적으로 소탕작전을 벌인다는 소문도 무성하고요...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이 최근에 작전세력에 대해서
발본색원이상의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낸바 있는데, 이게 상모질이 윤씨의 집권기반이 있고 최근 극우 꼴통들이 괴롭히자 보복으로 대구/부산쪽을 의미한다는 소문도 무성하고요...
그나저나 조선비즈 기자들은
기업조사 수준이 거의 제 비공식 계열사인 양재동 흥신소 선우기획이상이네요^^ 확실이 극우 꼴통 보수정당을 반세기이상 지탱해온 언론이라 그런지 정보조사 수준이 남다르네요...
아래는 지난주 금요일 양시장 상한가 10개에 대한 정리입니다... 장질이 안좋아 품절주 우선주들의 상한가들은 여전하고요^^ 2개의 우선주는 분석대상에서 제외합니다...
일단 장막판에 집중적인 매수에 상한가 들어간 엘케이켐이 상한가에, 자율주행 관련에 삼성의 인수재료까지 있는 에이테크솔루션이 연상에 삼일씨엔에스는 상한가에...
씨티알모빌리티 상한가에 에이테크와 함께 자율주행 테마로 엮인 오비고가 현대 재료를 엎고 상한가에, 지지난주부터 로봇재료를 등에 엎고 3상후 반락 다시 상한가 들어간 계양전기...
같은 자율주행 관련주 라닉스도 상한가네요...
엘앤씨바이오 인수재료로 3연상후 4상에서는 꺽이는줄 알았는데 지난주 금요일 장중 2400만주 대량거래가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상한가에 진입한 셀루메드도 있네요^^
인베니아 상한가는 관심없고요^^
마지막으로 최근에 에스엠벡셀에 작전(?)성 상한가가 걸리더니 같은 그룹계열인 남선알미늄이 지난주 금요일 장중 갑자기 폭등하더니 조일알미늄, 삼아알미늄을 폭등으로 끌어들였고요^^
남선알미늄도 꺽이나 장중 테마로 꺽이나했는데
기여코 상한가 진입했고요...

전 오늘 을사년 마지막 신규 상장 공모주 세미파이브부터 대응합니다... 마지막 "따따상" +300%를 기대하면서요...


[Dog코의 분석]드디어 올 것이 왔다... 제약/바이오(Bio) 리브스메드 오늘 상장... 에임드바이오, 알지노믹스를 이을 을사년 마지막달 하이라이트 백미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73
일단 어제도 총 13개의 상한가가 있고요...
그 중 네 개의 품절주 우선주 상한가는 분석대상및 정리에서 뺌니다... 시장이 하도 눈깔이 돌게 움직이니깐이, 품절주에 +30% 노리는 무지몽매한 개미들도 있다고요... 시장의 중심에는 제약/바이오주입니다....
어제 알지노믹스는 제2의 상장일...
지난주 목요일에는 상장일 +300% 개장하자마자 찍어가지고서리 손구락 써보지도 못하고 수많은 공모주 투자가내지 단타 개미들이 어쩔수가 없었고요... 지난주 금요일에도 상한가, 화요일에 상한가에 "닭 쫓는 개신세"
어제 4상을 도전하면서 십만원대 주식 거래량이 800만주에 육박하고요... 거래대금 1조2429억원입니다... 단일종목으로 전체 코스닥 거래대금의 10.3% 비중입니다... 여전히 코스닥은 공모주에 돈이 몰리고 있다고요...
이 정도로하고 전일 상한가 정리및 분석합니다...
일단 천일고속이 다시 상한가고요... 여기에 황금함대 재료에 조선기자재 티엠씨가 상한가에, 간만에 화장품주 뷰티스킨 상한가에 2차전지주 이닉스가 상한가에...
오늘도 의료로봇주 상장하지만 로봇관련주인 계양전기가 4상째고요^^ 한때 양자컴퓨터 관련주였던 한국정밀기계가 상한가에 철강주 한국주강도 상한가네요...
반도체 소부장 아이치에이치가 개장하자마자 직상한가에 진입했고요^^ 인수합병재료였군요^^ 놓쳤네요^^ 피부미용제약주 엘앤씨바이오로 피인수된 셀루메드가 2연상이고요...
암튼 오늘도 13번째 "따따상" 도전할
리브스메드 대응부터 합니다...

[Dog코의 분석]어제도 상한가만 13개... 그 중 알지노믹스 3상에 최근에 상장한 비츠로넥스텍도 상한가에 이거 포함 우주항공 2개, 제약/바이오(Bio) 4개.. 창투사까지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69
지난주 목요일 상장이후 3거래 연속 상한가에 사흘만에 +576%를 기록한 알지노믹스 상한가에
스페이스X 지분투자에 미래에셋벤처투자 거의 3연상에 상승에 스페이스X 상장에 연동되어 있는 우주항공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상한가에 최근에 신규 상장한 우주항공 비츠로넥스텍 상한가고요...
특별한 이유를 모르겠는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싸이토젠 상한가에,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내 인공지능(AI)/로봇팀장의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 계양전기 로봇관련주예요...??"
전화에 "박팀장, 그걸 이제서야 알려주냐...ㅠㅠ" 카톡 교환이 일요일에 있었는데, 계양전기 3상에, 서진오토모티브 상한가에
장마감 15분을 남겨두고 -19%에서 보합중이던 종목이 15분에 +60%가 오르는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DXVX... 오늘 주요 비만치료제나 압타바이오 같이 보시고요...
여기에 또 다른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셀루메드도 상한가네요...
기타 양시장에 하도 광기에 휘몰아치니 눈깔들이 돌아가지고서리 도덕이든 윤리든 상도의도 없는 우선주에서 장난처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 등처먹으려는 우선주 3개도 있는데, 이런 품절 게잡주는 관심없고요...
지수는 오르는지 모르는데, 장질이 겁나 안좋습니다... 조만간 월가든 여의도 아작 한번 제대로 날꺼 같네요... 하여튼 조심들 하시고요... 본인들이 전문가들이라는 착각에 빠져 거래/매매 일삼은 방신하다가 골로 갑니다...

[Dog코의 분석]크리스마스 이브까지 이번주도 공모주 대전(워어~)은 계속되고요^^ 그 산타랠리 관심없고 알지노믹스 5상과 삼진식품, 리브스메드를 노림니다... 스팩 3개는 별도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67
요즘 전일 상한가 분석및 정리는 자꾸 안하고 있습니다...
장질이 안좋아 코스피 주요 우선주들의 작전이 횡행하고 있고요... 코스닥도 개미(Ant) 등처먹으려는 부실 게잡주들이 시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요일 상한가 분석은 생략했고, 지난주 이 글은 자중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에는 4개의 상한가가 보이네요...
양시장 우선주 네 개는 분석 생략합니다...
목요일 +300%와 금요일 30% 연상중인 알지노믹스가 일요일인 이 시간에도 600만주 이상의 상한가 잔량이 있고요... 스페이스X 상장과 연결되어 있는 창투사외에 관련주들이 여전히 급등중인데, 나노팀이 상한가고요...
코스피 계양전기, 코스닥 대호특수강도 상한가인데 관심없고요...
내일 두 개의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2개와 신규 상장 공모주 삼진식품에서 다시한번 13번 따따상 찾아보죠... 알지노믹스 3상을 도달하지는지를 지켜보면서 말입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상장하는 리브스메드가 13번째 +300%에 도달할꺼같은데 말입니다...
[Dog코의 분석]AI 플랫폼업체 아크릴, 어제 신규 상장 공모주 이 단일 종목의 거래대금 1조7천억원... 코스닥의 13.2% 나머지 1600여개 종목은 주구장창 들러리...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57
여기에 그저께 상장한 티엠씨까지 합치면 두 종목이 전체 코스닥 거래대금의 16.4%...
여기에 지난주 신규 상장한 쿼드매디슨까지 18.4%입니다... 이 말은 양시장 폭락적 급락한 어제 개인투자가들과 개미(Ant)들은 지난주 금요일부터 신규 상장한 세 종목만 HTS/MTS에 깔아놨다는 겁니다...
여기에 세 종목에 붙은 단타꾼들만 족히 100만명 추정됩니다... 이 세 종목의 공모주를 받아 사흘간 처리한 이들도 수십만명에 달할 것이고요...
어제 상장한 아크릴은 장중 당일 +300%의 따따상을 찍었고, 월요일에 상장한 티엠씨는 상장 이틀째에 상한가를 찍었고요... 지난주 금요일에 상장한 쿼드매드슨도 폭등입니다...
다시한번 이야기합니다... 공모주 비수기인 을사년 마지막달 12월에 공모주 투기에 광풍이 일고 있다고요... 이걸 언급하고 전일 상한가 분석및 정리에 들어갑니다...
우선 천일고속을 제끼고 나홀로 연상중인 동양고속이 8상이고요... 위에서 말씀드린 을사년 마지막 코스피 공모주 티엠씨가 상장 이틀째에 상한가에...
코스닥(KOSDAQ)에서는 부정 내부자 거래 의심 정황이 있는 LG가 구 연경/윤관 부부의 핵심 투자 종목중의 하나였던 메지온이 상한가네요...??
차세대 줄기세포치료제 ‘EN001’을 이용한 샤르코마리투스병(CMT) 치료 용도에 대한 특허가 미국 특허청에 등록됐다는 공시에 이엔셀이 상한가...
이 재명 대통령이 '뭔 탈모이야기...'만해도 위더스제약이 상한가를 치고요^^ 계속되는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에 이 업체에 샘플만 공급했다는 이력에 나노팀이 상한가고요...
내년 지방선거에 이제는 서울시장이 최대 접전지라 정 원오 성동구청장 테마주가 발흥을 하려는지 그제부터 에스제이그룹이 연상에...
정부의 'mRNA 백신 국산화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는지 아이진이 상한가에... 지난 10월 중순경에도 한 번 상한가를 친 적이 있는데, 2개월만에 큐로홀딩스도 또 상한가...
이 종목은 특별한 이유를 못 찾겠네요^^
전 아무튼 오늘도 이번주 세번째 신규 상장 공모주,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를 노림니다... 어제에 이어 다시한번 양시장 장세및 시황에 무관하게 광풍이 일듯요...
아크릴, 티엠씨도 같이 보구요...
[Dog코의 분석]천일고속 9연상보다는 세번의 거래정지 먹어가면서 7상중인 동양고속에 속 부글부글 끓고 있는 중입니다^^ 천일고속도 결코 끝나지 않은듯한 모습이네요... 아크릴^^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54
월가및 여의도는 인공지능(AI) 거품론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지는 몰라도 코스닥(KOSDAQ)/코스피(KOSPI) 주요 테마주들은 별천지라고요^^
동양고속 상한가에 최근 로봇주로 기능하면서 시장의 주목을 한껏 받고 있는 그 원익홀딩스 계열사 원익투자파트너스가 쏠쏠한 수익을 거두고 있는 쎄크 상한가에...
패션그룹 에스제이그룹이 상한가에... 이 재명관련주로 알고 있는 바이오스마트가 상한가다...??
지난달 매각은 비상장를 하는데 동명의 상장사 육일씨엔에스가 그 당시에도 상한가에 계속 부각되는 이유를 모르겠지만 육일씨엔에스도 또 상한가네요... 두 회사다 구 자옥 대표가 소유하고 있기는한데 말입니다...
품절 수준인 금호건설, 혜성산업 우선주 두 개는 관심없고요... 대주산업이 상한가인데... 요즘 양시장 상한가보다는 지난주부터 이어지는 신규 상장 공모주 대전에 집중중입니다...
어제는 을사년 마지막 코스피 상장주 티엠씨가 있었고 오늘은 AI 플랫폼 업체 아크릴이 있습니다...

[단독]SM그룹 2세 우기원, 개인 회사서 물러나… 승계 빨라지나...
개인 회사 키워 그룹 개편 가능성...
SM그룹 “승계구도 정해진 것 없어”

우오현 SM그룹 회장의 막내아들인 우기원 SM하이플러스 대표가 개인 회사인 나진의 대표이사에서 물러난 것으로 확인됐다.
SM그룹은 우 회장이 70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승계 시계가 빨라졌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어, 우 대표가 그룹 경영에 집중하기 위한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18일 SM그룹에 따르면 우 대표는 지분 100% 보유한 나진의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나고 사내이사직도 내려놓았다.
나진의 새 대표이사는 구군모 우방 기술본부장이 맡았다. SM그룹은 나진이 대구 지역 부동산 개발 사업을 위해 그룹 계열 건설사인 우방의 임원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진은 최근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재계에선 나진의 몸집이 커지면 우 대표가 이를 활용해 그룹의 지주사 격인 삼라나 삼라마이다스의 지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지주사 격인 회사의 지분을 확보하면 그룹 경영권을 쥐게 된다.
나진은 지난 5월 대구 북구 복현동 골든프라자를 143억원에 낙찰받은 것을 시작으로 서울 광진구·경기 파주·경북 경주 등지에 토지를 취득하겠다고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모두 202억원 규모다.
법정관리 중인 씨앤에이치의 인수에도 참여하고 있다.
씨앤에이치는 여신전문금융업으로 시작해 호텔·수입차 판매·자동차 렌털·외식 프랜차이즈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올해 1분기 기준 자산 규모는 2000억원에 달한다.
나진이 부동산 거래와 씨앤에이치 인수를 마무리하면 15억원에 불과한 자산 규모가 크게 늘어나게 된다. SM그룹은 계열사들이 순환출자(A→B→C→A 식의 연결 고리를 통해 기업을 지배하는 구조)로 돼 있어
단기간에 지배 구조를 정리하는 건 쉽지 않다.
업계는 제조·건설·해운·미디어 서비스·레저 등 그룹의 5대 사업 부문 중 핵심 회사의 지분을 많이 가진 삼라와 삼라마이다스를 중심으로 개편이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우 대표는 삼라와 삼라마이다스 지분을 각각 2.43%, 25.99%씩 갖고 있다.
삼라마이다스는 작년 말 기준 그룹 전체 자산총계 17조790억원 가운데 45%(7조6810억원)를 차지하는 SM상선의 지분 41.4%를 가진 최대 주주다. 삼라 역시 SM상선 지분 29.09%를 갖고 있다.
이밖에도 삼라마이다스는
SM벡셀(에스엠벡셀)·우방·동아건설산업·SM인더스트리·국일제지 등에 지분을 갖고 있다. 삼라 역시 우방·남선알미늄·동아건설산업·SM스틸·SM신용정보·SM인더스트리·SM자산개발 등 다수의 계열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SM그룹 관계자는 “나진의 사업 확장은 승계와 무관하게 이뤄지는 것”이라며 “승계와 관련해 정해진 것은 없고, 우 대표의 그룹 내 직책에도 변화는 없다”고 말했다.
조선비즈 양 범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