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양시장이 폭락적 급락해 시장에서 소외된 재료지만 전 장마감후 조용히 관련기사나 올림니다... 최근에 강남고속터미널은 신세계백화점과 관련돼, 이마트는 동서울터미널 재발 재료가 터져...
삼성그룹의 방계계열사인 신세계가 이래저래 시장에서 주목을 받네요... 전 천일고속 9연상에 동양고속 8상에 눈 돌겠고만 말입니다... 암튼 전 내일도 신규 상장 공모주에서 설욕전 계속 합니다...
오늘 상장한 아크릴로 1차 보복은 완성했습니다...
개장하자마자 들어간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연습분부터 +50%, 30억원 이상의 고객들이 있는 GI 자산운용과 고객B계정과 GI 회사(자가)계정에서는 아예 몰빵으로 들어가 거의 +70% 확보했고요...
한번은 사주는 그 부외계좌 고객 96명도 당연히 들어갔고요^^ 어제 상장한 티엠씨는 아예 상한가였고 오늘 상장한 아크릴은 장중 +300%의 따따상까지 찍어 12번째를 보나했는데, 한국 증시의 고질병 단타세력의 직격탄 맞았고요...
내일은 핫한 이슈는 우주(항공)관련주네요...
나라스페이스테크놀러지

이마트 전경.

서울시는 오 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터미널을 찾아 노후 시설 및 교통상황 등 현장을 점검하고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과 관련한 구상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Dog코의 분석]지난 2주간 '치욕의 주간'을 보내고 있는 중이라... 이번주도 "공모주 전쟁"(워어~)입니다... 2개의 스팩과 4개의 신규 상장 공모주 대전은 계속 된다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50
천일고속 9상과 동양고속 6상을 연거푸어 놓쳐가지고서리 현재 눈에 뵈는게 없네요^^ 정보투자가/재료분석의 달인(?)인 제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류 승룡씨가 말하는 그 자존심이 심하게 상해있어서리 말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상한가 분석및 정리는 아래로 요약합니다...
경방과 삼표시멘트 상한가는 부동산(자산)관련주로 연동되면서 계속 천일/동양고속급 주식을 찾고 있는 현주소를 의미하며 스페이스X 상장소식에 세아베스틸지주가 상한가에 제2의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되려나...
자진 상장폐지 결정을 내린 로스웰이 첫 상(?)이네요...
암튼 전 내일도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하나와 당일 +300%가 가능한 티엠씨부터 대응합니다... +100%짜리 세 개를 이번주에 못잡으면 다음주 성탄절이 성난절이될듯요^^

지난주 사상 11번째 "따따상"을 기록한 에임드바이오 연상 +330%에 3상 도전과 이번주 신규 상장 공모주 7개에, 화요일부터 다시 금요일까지 공모주 전쟁(워어~)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34
지난주 금요일 양시장 13개 상한가인데 말입니다...
중소형 건설 품절주 세 개는 제외합니다...
여기에 언제 자진 상장폐지를 한다는건지 마지막 불꽃놀이패에 희생양이나 만들지 않았으면 하는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우선주도 분석대상에서 제외합니다...
일단 반도체 소재기업 엘케이켐이 상한가에 천일고속은 10상으로 이미 마감했고만 동양고속이 여전히 상한가에, 천일고속도 끝난게 끝난게 아닌거 같고요^^
우선주와 함께 도대체 언제 자진 상장폐지를 한다는건지 코오롱모빌리티그룹 또 상한가에... 지난 대선기간에 이 재명 캠프에 어떤 양반이 들어갔다고해서 몇 상을 기록했는지는 이제는 기억에서도 사라진
상지건설이 3상째고요...
요즘 부단히 연습시키고 있는 우리 주계좌관리인 티라노스님이 3상에서 매수했는데, 제 에임드바이오 매수와 함께 내일 아침 개장전후 관전포인트고요^^
장이 미쳐 돌아가나 중소형 건설우선주(태영, 금호, 동부) 세 개 상한가와 함께 그 문제의 남광토건, 신원종합개발도 상한가고요... 지난주 금요일은 건설주의 날이였고요^^
이탈리아 제약사 코스모파마슈티컬스의 남성형 탈모 신약이 임상 3상에서 유의미한 효과를 입증한 것으로 알려져, 이 회사와 국내 유통판권 협업 관계를 맺은 현대약품이 상한가고요...

아래는 개장전후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지지난주부터 신규고객들과 개별 상견례가 있어서리, 이번달내내 매일 3명씩 만나 시간대만 다른 상담 진행중~~ 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4시에~~ 다시 신규 상장주...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그 부외계좌 과외서비스 3년이상 잔고 10억원이 넘어간 40명은 GI 자산운용과 일임형 랩어카운트 고객C계정으로 넘어감^^)들 9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에임드바이오를 수익실현후 빼고 오늘 상장한 아크릴, 어제 상장한 티엠씨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추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이틀째 급락, 그나마 견디었던 코스닥도 급락 연동~~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그 부외계좌에서 3년이상 과외를 받고 잔고가 10억원이 넘어간 40명 포함 153명중 고객A 자산 100억원이상 12명, 고객B 자산 30억원이상 82명, 다시 자문형 랩, 자산 10억원이상 59명은 고객C 일임형 랩으로 분리^^) 고객A 지난주 금요일이후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에피스홀딩스, 에임드바이오를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고객B 레인보우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를 수익실현후 빼고 이번주 신규 상장주 아크릴, 티엠씨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직권지시후 보유중~~ 고객C 지난주 금요일이후 에임드바이오, 동양고속를 7:3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먼저 분기 최소 투자수익률 목표의 +100% 달성^^ 회사(자가)계정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빼고 오늘 신규 상장 공모주 아크릴을 넣고 몰빵으로 전격 교체매매 직권지시후 보유중~~~ 정체된 투자수익률 정체 고객B와 회사계정 투자수익률 제고중~~ +70% 확보^^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종목+]"우리도 10배 뛰어보나"… 개미들 '기대감 폭발'한 종목...
이마트 주가 +8%대 급등...
신세계푸드 100% 자회사 편입에...
동서울터미널 부지 개발 기대감까지...

이마트가 겹호재에 15일 주가가 급등하면서 투자자들이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신세계푸드를 100% 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한 공개매수에 나선 데다, 동서울터미널 부지 개발 기대감까지 유입되면서다.
이날 이마트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7200원(8.76%) 뛴 8만9400원에 정규장을 마쳤다. 이마트 주가가 종가 대비 8% 이상 뛴 건 지난 7월 이후 4개월여 만이다. 이날 장중에는 상단을 13%대까지 높이기도 했다.
이마트 주가가 상승한 건 자회사 신세계푸드를 공개매수해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다는 결정 때문으로 풀이된다. 공개매수가는 주당 4만8120원으로, 직전 영업일인 지난 12일 종가 대비 약 20% 높은 수준이다.
이 때문에 신세계푸드 주가는 이날 19.2% 올랐다. 이마트가 신세계푸드를 100% 자회사로 편입하면 회사의 이익과 현금 흐름은 이마트의 연결 실적에 반영된다.
최근 수년간 사업 재편을 추진해온 신세계푸드가 구조조정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만큼 경영효율화를 통해 주력 분야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신세계푸드는 그간 '스무디킹코리아', '노브랜드피자', '베러푸즈' 등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과감히 정리해왔다. 최근에는 전체 매출의 약 18%를 차지하던 단체급식 사업부까지 매각하며 사업 구조 재편에 속도를 내왔다.
대신 베이커리 기업간거래(B2B) 사업과 버거 프랜차이즈(FC) 사업을 핵심 축으로 삼는 한편 'K-푸드'에서 신성장 동력을 찾고 있다. 이마트 역시 신세계푸드 100% 자회사 편입으로 경영효율화를 이루는 한편
지배구조 단순화로 주주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함께 이날 동서울터미널 부지 개발 기대감도 이마트 주가를 밀어올린 이유로 꼽힌다.
오 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동서울터미널을 찾아 "서울 동북부 관문에 걸맞은 현대적 터미널로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서울시는 이미 지난 5월 해당 부지를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해, 개발안을 가결한 바 있다.
동서울터미널 개발 사업은 이마트 계열 부동산개발사 신세계프라퍼티가
참여한 신세계동서울PFV(프로젝트금융투자사)가 주도한다. 시행법인인 신세계동서울PFV는 신세계프라퍼티(90%), 이마트(5%), 산업은행(5%)이 주주다. 신세계프라퍼티 역시 이마트가 100% 주주다.
1987년 개장한 동서울터미널은 하루 110여개 노선, 평균 1000대 이상의 버스가 오가는 동북권 핵심 터미널이지만, 장기간 운영에 따른 시설 노후화와 만성적인 교통 혼잡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여객터미널과 환승센터 기능을 모두 지하에 배치해 지상 교통 혼잡을 줄이는 동시에, 상부는 업무·상업·문화 공간으로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신세계동서울PFV도 여객터미널과 환승센터등
터미널의 모든 기능은 지하에 조성해 교통 혼잡과 대기오염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자체 구상하고 있다.
업계에선 교통 기능을 지하화하고 지상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해 '신세계 스타필드' 같은 복합 쇼핑·문화 공간의 콘셉이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신세계프라퍼티는 동서울터미널 현대화사업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입안서를 지난해 4월 서울시에 제출한 바 있지만 최근 증시에서 서울 내 토지 개발 관련주들이 조명을 받으면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된다.
최근 천일고속과 동양고속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 개발 기대감에 관련 보도 이후 주가가 모두 10배 이상씩 뛰었다. 해당 부지의 주요 주주인 신세계 역시 주가가 약 25% 뛰었다.
이마트 인터넷 주주토론방에는 "신세계푸드 편입으로 경영효율화를 기대할 수 있다", "동서울터미널이 복합 개발되면 지금보다 기업 가치가 더 증가할 것으로 본다", "'제2의 천일고속'을 기대한다"는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경닷컴 노 정동 기자

신세계푸드 상폐 전 공개매수가에… 투자자 88% ‘손실’ 반발...
20% 프리미엄 더한 4만8120원에도...
평단 6만8597원… 원금 회수 어려워...
공시 전 거래량 급등 의구심 제기...

이마트가 자회사 신세계푸드 주식 공개매수를 통한 상장폐지를 추진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이 반발하고 있다. 이마트는 매수 단가로 신세계푸드 최근 거래일 종가 대비 20% 높은 수준을 제시했지만
상당수 개인 투자자의 매수 단가에는 미치지 못해서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마트는 지난 11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자회사 신세계푸드 주식을 공개매수 하기로 했다.
이마트는 신세계푸드 지분 55.47%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이번 공개매수로 유통 주식 전량을 사들여 상장폐지한다는 계획이다.
공개매수가는 1주당 4만8120원이다. 이는 공개매수 개시일 직전 영업일인 12일 종가(4만100원) 대비 20% 높은 수준이다. 이날 신세계푸드 주가는 공개매수가에 근접하며 전 거래일보다 19.20% 오른 4만7800원에 마감했다.
다만 공개매수가를 두고 개인 투자자들의 불만이 적지 않다. 20% 프리미엄만으로는 투자 원금을 회수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11일 기준 NH투자증권을 통해 신세계푸드를 보유한 투자자 1771명의 평균 매수 단가는 6만8597원이다. 이들의 평균 수익률은 -32.85%로, 투자자 88.7%는 손실 구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2년 이내에 신세계푸드 주식을 새로 매수한 투자자라면 이번 공개매수로 이익을 볼 수 있다. 다만 상당수는 주가가 높았던 2021~2022년에 매수해 현재까지 보유한 장기투자자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종가 기준 신세계푸드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약 0.59배로, 장부가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개인 투자자들은 제값을 받기 전에 상장폐지가 추진돼 손실을 떠안게 됐다고 주장한다.
이마트는 신세계푸드의 공개매수가 산정 방식에 대해 최근 2년 주가와 주주들의 투자금 회수 기회 제공, 최근 유사업종의 상장폐지 목적 공개매수 사례 등을 감안해 공개매수 가격을 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마트는 “공개매수가격 기준인 PBR 0.59배는 회사의 자산가치와 이익 창출 능력을 시장 평가보다 높게 인정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마트의 공시 전 신세계푸드의 거래량이 급등한 것에 대해서도 의구심이 제기된다.
공개매수는 주말인 14일 언론을 통해 처음으로 알려졌는데 거래량은 11일부터 급증했다. 11일 신세계푸드 거래량은 5만3664주로 전 거래일(7864주)보다 7배 가까이 뛰었다. 12일 거래량은 34만9157주로 급증했다.
이마트는 “12일은 조선호텔 보유분 33만주를 매입해 일시적으로 거래량이 급증한 것으로 사전매매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국민일보 이 광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