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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금리인하?? 상모질이 윤씨처럼 연일 지지율 하락중인 또라이 트럼프, 우리한테는 적그리스도인 인플레이션 잘 잡아내고 있는 파월 해임날부터 미증시 본격적으로 폭락한다고 내 장담한다.

 

지난 4년간 말입니다...

 

양키들은 양적긴축으로 분기마다 1조달러씩 이자 지급을 해가면서 고금리 국채를 만들어내고 전세계에서 호구짓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연 4%내외면 이런 고수익 채권이 없는 겁니다... 천문학적인 재정적자국이 이게 아니면 자금조달이 안되는거죠...

 

암튼 이게 미국 달러화의 상승으로

 

미국의 자국으로 수입되는 수입물가를 막아내면서 동시에 미투자및 서학개미에게서 보듯이 글로벌 자금을 천문학적으로 끌어들이데에도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인공지능(AI) 거품론을 유발할 정도로 미 증시도 상승시켰습니다...

 

 

지금 이 시각에 우리는 자문해야 한다...

정말로 이 상승이 인공지능 혁신에 의한 것인가...??

4년내내 유동성 장세라는 생각은 안드는가...??

 

 

반면에 한국/일본을 중심으로 아시아 심지어는 중국까지 전세계 국가들은 경기도 안좋은데 자국 화폐의 평가절하에 수입물가 상승을 일으키면서 인플레이션에 심하게 시달렸고요... 전 말입니다... 미 경제의 1등 공신은 파월이지

 

잘 잡아놓은 인플레는 관세로 타격을 주고 말입니다... 여기에 경제 문외한 표본을 보여주고 있는 금리인하까지 요구하는 또라이 트럼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더이상의 금리인상도 아니지만 더이상의 금리인하도 아닌 상태에서

 

양키들은 얼른 거품을 빼는게 급선무입니다... 국민연금을 위시로 주요 서학개미들은 월가에 투자한 어마어마한 주식 미실현이익의 그 돈도 만져보지 못하고 수직낙하 폭락하기전에 수익실현하라고 했습니다...

 

파월이 내려오기전에 빠져 나옴니다...

 

조만간 급격한 인플레에 의한 스태그플레이션 미국부터 시작할 것 같습니다... 상당수 전문가들은 2026년 장세/시황도 낙관하는거 같은데 전 이 연말 잘못하면 '2026년은 최악의 증시가 도래할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얼핏 들고 있는 중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사기(Scam)치는 글로벌 증시...

그만보고 잠니다... 좀 더 봐야할듯하고요...

 

이 연말연시, 2026년1월 "1월효과"가 국내외 증시에 펼처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할것 같아 말입니다... 전세계 수억명의 투자가들이 헷갈려하는듯요... 더 들어가자니 아닌거 같고 팔자니 더 갈꺼 같고요... 전 전자에 77.7% 건다고 했습니다...

 

 

[2025.11.30]오늘이 코리아 세일페스타 마지막날인데, 이번달 "빼빼로데이"도 왕서방 "광군제"도 어제 시작한 양키들의 "블랙 프라이데이"도 호재라고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 상황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11

 

정부의 민생회복지원금, 으뜸가전효율환금지원, 상생페이백, 각종 문화/예술지원등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들리는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이 반전고리를 만들었다는 이야기는 아직 들리지 않습니다...

 

수도권은 그나마 온기가 좀 생기는 나은데...

지방경기는 여전히 최악이고요...

 

나흘간 해외출장에서 본 일본 내수 경기도 우리 못지 않는듯요... 1년내내 쌀값 급등은 조선이나 일본이나 대동소이하다는 현지 재일교포들과 한상들의 이야기는 무지기로 들었고요...

 

현재 일본 국민들은 본격적인 관세 부과에 따른 내년도 기업실적과 인플레이션이 수반된 고물가 걱정들로 연말연시를 보내고 있습니다... 엔화/원화 동시에 약세라...

 

우리는 엔화한테도 밀리는 더블 약세라...

 

오후에 고국으로 귀국할텐데, 인천국제공항에 내리는 순간부터 저도 이것부터 걱정해야 합니다... 주구장창 팔아제낄 고대역폭메모리(HBM) 반도체말고는 내년도 호황일 업종/업태가 없다는

 

생각으로 귀국 준비합니다...

 

그나저나 증시에는 블랙프라이데이하면 블랙먼데이와 쌍벽을 이루는 주식 대폭락날을 의미하는데, 내년에는 블랙이 아니고 화이트프라이데이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뭔, 연말연시 최대 소비 시즌에 블랙을 붙혀... 하얀색 눈을 의미하는 화이트나 산타크로스가 오시는 레드프라이데이라고 해야죠... 어감도 그렇고 이래가지고 물건이 팔리겠냐고요...

 

누가 좀 바꿨으면 좋겠다고요...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관계자들은 연말연시, 내년도 지방선거 전후로 3/4차 민생회복지원금 26조 더 풀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2026년도 예산에 반영하시고요...

 

살아갈 그나마 온기, 내년도 다시 죽습니다...

 

이제 갖 50%를 넘어간 국가부채비율, 일본의 1/4도 안돼고 있고만 왜 일본이상의 확장적 재정정책을 거부하는가 말입니다... 현재 3/4차외에 매년 미국으로 200억불 들어갈때마다...

 

1회씩 전국민 "민생회복지원금"을 뿌려대야 내수/수출/투자 균현 맞출수 있다고 했습니다... 내수를 죽이지 않으면서 수출진흥을 도모하는 동시에 대미투자 균형 말입니다...

 

국내에 돈이 돌게하라고 했습니다..!!!!!

 

 

[2024.11.30]수년간 전세계에 인플레이션을 수출해놓고 희희낙락거리는 양키 코쟁이들 증시는 그제는 "블랙프라이데이"로 휴장, 어제는 반장만 열린 가운데, 이제는 '산타랠리'를 이야기하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3619

 

지난달 사상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인 한국의 '코리아 세일 페스타'나 미국에 의해 팽당하고 있는 중국의 내수 경기 가늠자인 '광군제(절)'은 있었나요...??

 

요즘 주요 거시경제(매크로:Macro)분석하면서 제가 느끼고 있는 것은

 

미국의 자본주의 시장경제 종주국답게 금리/환율/주가까지 주요 변수들조차 양키 코쟁이들의 "자국 우선주의"에 유리한 환경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나라가 자유무역주의가 아니고 보호무역주의까지 강화한데니 난센스고요^^

 

이 아침에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2팀장(유로등 유럽증시), 3팀장(북미등 월가)도 1팀장(아시아 주요 증시)과 같이 가을방학중이라 보고는 없었고^^

 

나 이상으로 24시간 365일 연중무휴인 파생상품과 야근팀장한테서 주요 야간 동향 보고만 받았네요^^ 1주일간 대체투자과도 가을방학중입니다... 이번주 폭설이 있어가지고서리, 이런 타이밍하나는 잘 맞추네요^^

 

제 회사 주요 운용역/분석가내지 사무 임직원들 출퇴근 고생은 안시키고 있는 중이라고요...

 

자산운용/주식투자와 관련이 없는 일반 계열사 임직원들은 주후반 수요일부터 게고생중이고요... 출근 못한 직원들도 부지기수입니다... GI 인사팀장과 총무과, 각 부서장들은 애먹었고요^^

 

[필독]4.0%선에서 다시 공매도를 걸어둔 미국채 10년물 금리... 난 이야기했다. 현 재정적자하에서 미국채는 똥이라고... 이제 6.5%가 아니고 7.5%가 적정금리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588

 

주요 공화당 행정부의 요직에 대중국 관세 강화와 보호무역주의자들이 포진했고요... 이걸 강화시킬 수 있는 상하원까지 장악한 '레드 스윕' 상황입니다...

 

이제 앞으로 4년간 미국은 또라이 트럼프에 의해 감당할 수 없는 재정적자와 어설픈 제조업 부흥 정책에 무역적자도 해소시키지 못하면서 임계점에 도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 2029년에 100년만에 미국발(또는 중국발 대규모 정부적자) 공황에 전세계가 직면한다고 했습니다... 양키 코쟁이들의 호황기 몇 년 안남았다고요... 중국의 말이 맞습니다...

 

미국이 이 보호무역 계속하면 결국 둘 다 죽는 겁니다...

 

하반기 연말장세 대응의 중심에 천연가스/유가를 중심에 놓고 대응하신다... 미국채 10년물 금리 향방도 피벗(통화정책완화)이후 주요국 인플레이션 향방도 이것이 좌우할거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448

 

[필독]현재 글로벌 경제 안전판은 미증시도 FRB도 아니다... 각종 전운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인플레(물가)의 중심판인 유가및 천연가스 안정적 흐름이 지탱해주고 있는 상황....

https://samsongeko1.tistory.com/13123

 

 

아래는 방금전에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비트코인 급락에 위험심리가 후퇴하며 하락으로 출발했다. 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경 S&P500은 0.4% 하락했고 나스닥은 0.3% 하락했다.다우존스 산업평균은 0.2% 내렸다. 일본 이 이달 중 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으로 일본 국채가 폭락한 영향으로 미국채도 하락했다.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이 날 7베이시스포인트(1bp=0.01%) 오른 4.09%를 기록했고 2년물 국채 수익률은 3.53%로 4bp 올랐다. 채권 가격과 수익률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비트코인은 이 날 미국 시장에서 한 때 8만5천달러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으나 동부표준시로 10시경 85,763달러에 거래중이다. 최대 비트코인 재무회사인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가격이 계속 하락할 경우 일부 매도해야 할 수 있다고 언급한 것이 약세를 부추겼다. 비트코인 하락으로 암호화폐 관련 주식들도 약세를 보였다. 코인베이스 글로벌, 마라홀딩스 주가는 각각 5% 이상 하락했다. 엔비디아는 이 날 칩 설계 소프트웨어 제조업체인 시놉시스 주식에 20억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시놉시스는 5% 이상 상승했다. 개장직후 하락 출발한 엔비디아 주가는 1% 상승으로 돌아섰다. 최근 발표한 AI모델 제미나이 3.0에 대한 호평과 텐서칩에 대한 기대, 워런 버핏의 투자로 주가가 급등한 알파벳은 이 날 1.5% 하락했다. 브로드컴은 3% 넘게 떨어졌다. 한국 최대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 대규모 집단소송과 과징금 부과가 예상되는 쿠팡은 이 날 개장초 4% 급락했다. 미국 증시에서 12월은 역사적으로 강세를 보인 한 달이지만 암호화폐 매도세가 이어지고 기술주도 압박을 받으면서 투자자들의 위험 자산 회피 심리가 강화되고 있다. 이 날 오후에는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의 연설이 예정돼있다. 이번 주에는 11월 ISM 제조업 지수가 1일에, 셧다운 기간중 지연된 9월 개인소비지출(PCE)가 5일 발표된다. 12월 소비자신뢰지수 예비치도 5일에 발표된다."

 

 

현재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야근(11:00~02:00)중이네요... 지난주 목요일 휴장에 금요일 반장만 열려가지고서리 거의 나흘만에 열리는 미장부터 보죠... 현재 비트코인/이더리움 급락에 미국채 10년물 금리 급등입니다... 투자에 120% 참조하시고요... 게코(Gekko)"

 

 

[대차대조표 축소 1일부터 중단]

美 연준, 3년반 만에 양적긴축 종료... '에브리싱 랠리' 다시 오나...

유동성 공급 확대 투자심리 개선...

글로벌 증시·가상자산 반등 전망...

12월 금리동결땐 효과 반감 우려...

관세發 고물가 추가 자극 위험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022년 6월 시작한 양적긴축(QT·대차대조표 축소)을 3년 6개월 만인 12월 1일(현지 시간)부로 종료한다.

 

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고점 우려 등 악재에 억눌렸던 투자심리가 양적긴축 종료에 따른 유동성 공급으로 크게 개선돼 연말 랠리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다만 12월 금리 인하 불확실성이 완전히 가시지 않아 효과가 반감될 가능성이 있는 데다 관세 여파에 따른 고물가를 더욱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 역시 제기된다.

 

29일(현지 시간)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연준은 12월 1일 양적긴축을 공식적으로 종료한다.

 

양적긴축은 연준이 보유한 국채와 주택저당증권(MBS)을 매각하거나 만기 후 재투자하지 않는 방식으로 시중은행 시스템의 예치금(준비금)을 흡수하는 통화정책이다.

 

중앙은행이 채권을 사들이면서 시중에 통화를 공급하는 양적완화(대차대조표 확대)는 그 반대 개념이다.

 

연준은 2022년 6월 당시 기록적인 수준으로 올랐던 인플레이션을 완화하기 위해 양적긴축에 돌입해 시장에 공급된 유동성을 거둬왔는데 12월 1일부터는 이 같은 작업을 더 이상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만큼 시장에 공급되는 유동성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에 따르면 양적긴축 과정에서 2022년 4월 8조 9655억 달러에 달했던 연준의 보유 자산 규모는 26일 6조 5524억 달러 수준으로 줄었다.

 

제롬 파월 의장은 12월 1일 양적긴축 종료를 맞아 미 스탠퍼드대 후버연구소가 주최하는 대담에서 관련 연설을 할 예정이다.

 

월가에서는 양적긴축 종료로 늘어난 시중 유동성이 연말 글로벌 증시의 ‘산타 랠리(크리스마스를 전후로 주가 지수가 상승하는 현상)’에 힘을 보탤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또 최근 좀체 반등하지 못하는 가상자산 시장에도 일부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고 기대했다. 10월 6일 12만 6000달러를 넘으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비트코인의 가격은 29일 현재 9만 달러 대 초반에 머물고 있다.

 

고점에 비하면 30% 가까이 하락한 셈이다.

 

월가는 다만 연준이 양적긴축을 종료하더라도 금리를 동결할 경우 유동성 증가 효과가 희석될 위험이 있기에 12월 9~10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도 주시하는 분위기다.

 

양적긴축 종료의 경우 연준의 시중 유동성 흡수 중단 효과가 시장에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반면 금리 변동은 시차를 두고 대출 비용 등에 반영된다.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 사태로 행정부의 공식 물가 지표가 잇따라 지연·취소된 상태에서 연준 인사들이 장·단기 동반 통화 완화 정책을 두고 물가 상승 자극을 우려할 수 있다는 점도 변수다.

 

AI 거품론이 완전히 가시지 않은 점도 유동성 공급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는 위험 요인이다. 최근 공개된 10월 FOMC 회의 의사록에서도 금리 인하보다는 ‘유지’ 의견을 밝힌 연준 인사들의 수가 조금 더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의사록에 “많은(many) 참석자들은 각자의 경제 전망에 비춰볼 때 올해 남은 기간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적혔기 때문이다.

 

다만 금리 선물 시장은 12월 0.25%포인트 금리 인하 확률을 86.4%로 예상하고 있다. 금리 동결 확률은 13.6%다.

 

서울경제 윤 경환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