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5일(11.26~11.30)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일본 출장'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2027년 아시아 최대, 동양 최고의 펀드를 목적으로 설립될 Gekko.Ltd 주주 100명들과 그 운용역들과 게코(Gekko)를 기다린다... 니들 증시, 내가 초토화시켜 줄테니깐이...
부실해진 국채든 외환이든 말이다...
현재 일본 교토시 한 호텔에서 노트북으로 작업해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내일 신토불이 토종 조선놈으로서 한반도로 귀국합니다... 3박4일간의 일본 출장은 마무리하고요...
다음주부터 다시 국장의 동계운용(2025.12~2026.2) 시작과 42명 그 부외계좌 신규고객들과의 첫 개별 상견례도 진행해야 하네요... 연말연시 이래저래 바쁠듯요...
지난달 "빼빼로데이"를 시작으로 중국의 '광군제',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로 이어지는 글로벌 주요 소비지표들만이 제 주관심사입니다... 이제 미국의 관세가 본격 영향화할 것이라...
주요 기업들 2025년 4/4분기, 2026년 1/4분기 실적...

[표] 11월 외국인 국적별 순매수/순매도 동향
(단위 : 10억원)

※ 순매수/순매도 상위 5개 국적만 표시
(자료=한국거래소)



기대하는게 없다. 하루이틀 나온 이야기인가...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을 불허하고, 코스피에서 첨단을 의미하는 기업을 대거 코스닥(KOSDAQ)으로 이전하는 대개혁을 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04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NAVER, 카카오, 심지어는 인공지능(AI)/로봇(Robot)/반도체를 의미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까지 대거 코스닥으로 이전하는 코스닥(KOSDAQ)의 나스닥화하는 혁명없이는 천스닥이든...
3000스닥이든 5000스닥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이런 경직되고 구태의연한 시장 운영을 하면서 뭔 코스닥 활성화인가...?? 엔비디아, 팔란티어, 알파벳(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MS), 브로드컴, 심지어 인텔,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다 어디에 있는가...
다우(Dow)에 있는가...??
아니다... 전부 첨단을 의미하는 나스닥에 있다... 난 당최 NAVER와 카카오가 코스피에 있는게 이해가 안된다... 이러니 이 기업들에게서 혁신이 안나오고 코스피만 가면 구태의연한 경영을 하는 것이다...
안전하고 편안한 자금조달에 안주하니 뭔 혁신이 나오겠는가 말이다... 코스피에서 첨단을 의미하는 기업들을 코스닥(KOSDAQ)으로 재분류 대거 이전하고 코스닥 하위 부실 게잡주 300개를 퇴출시키는 박통식 혁명이 필요하다고 했다...
증권시장에 진보주의가 필요하다고...

12월 금리인하 호재라...?? 그럼 연말연시 주식양도세 문제도 없는 제약/바이오(Bio)주들을 봐야하고요^^ 이제는 엔비디아가 아니고 제미나이 알파벳(구글:Google)발 AI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94
어제/오늘 주요 계정/계좌들 추계운용(2025.9~2025.11) 마감중입니다...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주요 제자들과 트레이더들은 어제 오후부터 짧은 늦은 가을 방학 보냈고요^^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만
동계운용(2025.12~2026.2)에 적용할 GPMC 내부자산(투자)운용기준에 근거해 새로이 편입될 종목과 편출될 종목을 확정하는 유니버스(코스피)/커버리지(코스닥) 300개 추리느라고 바쁠테고요...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국내파트도
어제 오후부터 휴가중이고요...
해외파트도 오늘 아침까지 주요 포지션 정리와 현금화이후 휴가에 돌입했고요^^ 저희는 24000p를 고점으로 기간조정 양상을 보이고 있는 나스닥(Nasdaq)이 다시 우상향 번개형으로 꺽어져 올라오는거 확인한 연후에나 동계운용 시작합니다...
일단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바로미터겠네요^^
현재 주요 "마켓 타이밍 전술"을 이용하는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야 다음주 12월1일부터 바로 시작할 것이고요... GI 자산운용본부가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맞이하고 있어 자산운용과 국내/해외파트의 동계운용은 12월8일에나 가능할듯요...
GI 파생상품과, 대체투자과도 조직 확대 개편이 있어가지고서리... 올해 주요 재벌 그룹들이 3040세대들을 전면에 배치해 "혁신"을 추구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 회사도 그럴려고요^^ 현재 게코인터내셔널(GI) 10개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도 3040를 전면에 내세우고 5060세대를 2선으로 물리는 대대적인 인사개편에 착수해 현재 마무리중입니다... 전 내일 그 부외계좌 고객 93명도 추계운용 마감시키고 모레는 일본 출장입니다... 동경과 오사카좀 들렸다 옵니다...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박4일간 이곳 3개 블로그와 6개 SNS도 잠시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정 은영씨에게 맡기죠... 저도 일본에 건너가 바람 좀 쐬죠... 아내와 세 아들들은 데리가지 않고 임직원 4명과 동행하는 출장입니다... 거의 5년만에 GPMC 도쿄(동경^^)지사 재개업식...

코스피 조정 누가 주도했나 봤더니… 순매도 1위 영국, 2위 일본...
장기투자 비중 높은 미국은 1조1천억원 순매수하며 '사자' 전환...

'불장'을 이어오던 코스피가 11월 들어 조정을 받고 있는 가운데 가장 많은 매물을 쏟아낸 외국인은 영국과 일본 투자자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거래소가 집계한 외국인 국적별 순매수·순매도 동향 자료에 따르면 이달 1∼24일 사이 국내 상장주식을 가장 많이 팔아치운 외국인은 영국 투자자들로, 모두 4조9천900억원을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기간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외국인 누적 순매도액 전체(13조5천328억원)의 36.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어서는 일본(7천390억원), 룩셈부르크(4천200억원), 말레이시아(3천120억원), 독일(3천50억원) 등 순서로 순매도 규모가 컸다.
영국계 헤지펀드 자금은 상대적으로 단타에 치중하는 경향을 보여온 만큼 이번 증시 조정의 빌미가 된 '인공지능(AI) 버블' 논란 등에 보다 민감하게 반응한 것으로 보인다.
반면, 장기투자금 비중이 큰 미국 투자자는 이달 1∼24일간 1조1천210억원을 순매수했다.
조세회피처로 잘 알려진 케이맨 제도(9천840억원)와 버뮤다(1천520억원), 노르웨이(2천170억원), 싱가포르(1천190억원) 투자자들도 한국 주식을 대거 순매수했다.
미국 투자자들은 올해 5월 이후 꾸준히 한국 주식을 사모으다 지난달 1조원 순매도로 돌아섰는데, 주가 하락을 저가매수 기회로 삼아 이달 들어 다시 비중 확대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 5∼10월 유가증권시장에서 21조3천129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던 외국인은 이달 들어 '팔자'로 전환, 13조원 이상을 순매도 중이다. 이에 코스피는 24일 3,846.06으로 거래를 마쳐 지난 3일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4,221.87) 대비 8.9% 내리는 모습을 보였다.
금융감독원이 별도로 집계하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으로 국내 주식을 가장 많이 보유한 외국인은 미국인으로 총 511조1천억원 상당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외국인 보유량의 40.9%에 해당한다.
이어서는 영국(142조4천690억원), 싱가포르(85조8천230억원), 룩셈부르크(66조220억원), 아일랜드(51조4천120억원), 호주(44조4천610억원), 네덜란드(42조1천440억원),
노르웨이(33조8천650억원), 캐나다(30조5천100억원), 케이맨제도(29조320억원), 중국(28조2천720억원), 스위스(23조7천890억원), 일본(22조8천60억원) 등 순이다.
연합뉴스 황 철환 기자

[분석+]개미들, 하루 '1조' 팔았는데… 900p선 뚫은 코스닥 '깜짝 전망'
"2017~2018년 떠오른다"… 연말 코스닥 랠리 올까...
"과거 코스닥 활성화 대책에 +33% 랠리"
"내년 코스닥 이익 증가율 코스피 앞질러"

코스닥지수가 정책 기대감에 900선 위로 다시 올라서면서 증권가에선 과거 2017~2018년 랠리를 다시 재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지수는 이날 직전일 대비 32.61포인트(3.71%) 뛴 912.67을 기록했다. 지난 13일 이후 보름 만에 910선 위에서 종가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상승률(3.71%)은 지난 4월10일(5.97%) 이후 약 7개월 만에 가장 컸다. 코스닥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건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이다.
이날 하루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881억원과 6214억원 순매수를 나타낸 반면 개인은 1조1392억원을 팔았다. 특히 기관은 최근 한 달간 코스닥에서만 9600억원을, 외국인은 4582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이날 코스닥지수 강세는 정부가 코스닥시장 활성화를 위해 개인투자자와 연기금의 세제 혜택을 강화하는 등의 종합대책을 내놓을 수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가 영향을 미쳤다.
정부가 코스닥 활성화를 위해 △개인 소득공제 최대 5000만원 △연기금 투자비중 3%→ 5% 안팎 확대 △150조 국민성장펀드 활용 검토 등을 시행할 계획이라는 게 골자다.
증권가에서는 정부 차원에서 코스닥 시장을 지원하고 나선다면
단기적으로는 지수 상승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실제 코스닥 지수는 2017년 11월 당시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나왔을 때도 바이오주를 중심으로 급등세를 보인 바 있다.
당시 정부는 △코스닥 세제·금융지원 확대 △코스닥 상장요건 전면 개편 △코스닥 자율성·독립성 제고 등의 참여 유인을 끌어낸 바 있다.
KB증권에 따르면 정책이 예고된 2017년 11월2일부터 정책 발표 이후 3주 후까지 코스닥지수는 690선에서 930선으로 뛰어 불과 두 달여 만에 33% 상승 랠리를 펼쳤다.
하 인환 KB증권 연구원은 "국민성장펀드는 총 150조원 중 약 15조원 규모의 직접 지분투자를 제시하고 있는데 이는 주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할 것"이라며
"이달부터 시작된 종합투자계좌(IMA) 역시 모험자본을 의무적으로 포함하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성장펀드와 유사한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미국 시장에서 러셀2000(중소형 지수)이 강세인 점을 참고하면 국내에서도 코스닥으로의 관심 확대로 연결해 볼 수 있다"며 "과거 코스닥 월평균 수익률을 계산해보면
1월이 가장 높았다는 점도 랠리가 재개될 수 있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내년 실적 증가율에서도 코스닥이 코스피를 제칠 수 있다는 전망도 투심을 자극하는 요인이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현재 컨센서스(증권가 전망치 평균)가 60일 이상 존재한 기업 기준 코스닥 기업의 내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약 5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40% 수준인 코스피를 앞지르는 수치다.
특히 코스닥에선 시가총액 기준 상위그룹에 속하는 소프트웨어, 반도체, 2차전지, 건강관리, 화장품 섹터의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
김 종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닥 IT 섹터는 국내 대기업들의 투자 확대와 가동률 상승에 따른 장비업체 수주가 증가하고 있고 소재 업체 역시 판매 증가가 예상된다"며
"올해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신약 기술수출 금액은 사상 최대 수준으로 추정되는데 내년에도 기술 수출 모멘텀은 지속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국경제 노 정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