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이 새끼야, 전국적 국민한테 겁대가리없이 대드는 것들이 무슨 무고한 내란범들이야~~" (모질이들 집합소 국짐을 돌아보며) "이것들이 이거 정신 못차리지이~~ 아악!!!"로 갈음한다... 위 대사는 "화려한 휴가"
극중 7공수여단장의 대사를 각색한 겁니다...
1년전 그 밤에 "비상계엄:해제" 관련 네 편의 영화를 다 봤는데,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보다는 "1980", "화려한 휴가"를 보면서 더 이를 갈았던 기억이 나네요...

특히나 골백번은 본 "화려한 휴가"에서 몽둥이를 휘둘르던 7공수여단 군인들을 보면서는 저도 몽둥이 들고 "국민의짐" 국회의원들 다 패주고 싶었고요...
몇 명은 제외하고 말입니다...
영화속 또 다른 공수부대원의 목소리도 들리네...
"잘못했으면 맞아야지이... 이 씨발놈아... 안 그러냐~~"
그 "화려한 휴가" 안보신 분들은 없겠죠...

12·3 비상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를 뒤집어쓴 추 경호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가 지난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전피의자심문)에 출석하며 국민의힘 의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규탄대회 현장에서는 민주당 지지자로 추정되는 인원의 도발도 이어졌다. 입장 대기 중인 의원들을 향해 "내란 주범들"이라며 이름을 거론하는가 하면, 확성기를 가까이 들이밀고 "대머리" "탈모" 등의 원색적인 비난도 이어갔다.

장 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추경호 의원 구속영장 청구 규탄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그 개세끼가 뭔 대통령이냐... "아무런 이유없이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내란을 선동하고 있으며 이제는 국가 전복을 도모하는" 극우 보수 꼴통들의 정치 깡패들 두목일 뿐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756
내란 수괴의 국내 폭동 유도...
정통 진보주의자로서 사형제도에 반대하지만, 상모질이 윤씨의 구치소내 자살 권고와 추종자 전 광훈이의 체포/구속/사형을 원하며, 이 새벽의 서부지방법원에 대한 폭동 주동자들에 대한 전원 체포/구속/사안에 따라 최대 무기징역을 주장한다. 지난달이후 이번 사태는 국가 전복을 준동하는 극우 보수 꼴통들이 주도하고 있음이 명확해지고 있으며, 관련 국무위원들과 일부 '국민의짐' 국회의원들, 대통령 비서실, 경호처까지
지난달 '비상계엄'의 사전 준비 전과정부터 이 "내란 선동" 2차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이 국가 전복 세력이 전원 발본색원되어 단죄되지 않는이상 대한민국은 이제 글로벌에서 후진국으로 전락할 것이다...
집권여당(?) 모질이들 말하는 것좀 봐라... 야이 개세끼들아, 이 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주요 죄(?)와 내란죄나 이제는 국가 전복화하고 있는 상황이 같은 급이냐...
이런 돌대가리들을 믿고 국내에서 사업을 하거나 장사를 하고 있으니, 오늘은 정말로 토종 신토불이 찬양자인 내가 이민을 가고 싶을 정도의 참담한 기분이다...

을사년 대한민국이 우선적으로 해결해야할 일은 "국가 전복 세력"인 두 개세끼들을 총살형 시켜야한다는 것... 내 1945년 해방이후 이 우익 깡패들을 다시 보고 있다니.....
https://samsongeko1.tistory.com/13753
이 주말, 내 손이 떨리고 참담한 심정이다...
극우 보수 꼴통들이 이제 헌법상 국가기관중의 핵심인 사법부 법원을 파괴하고 공수처 직원들을 위해하려는 시도까지 보고 있는 중이다... 이게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영토안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다... 반세기이상 민주화 투쟁을 벌인 대다수 대한민국 국민들을 처참하게 만들고 있는 진정으로 반민주화 세력이 누구인지 명확해지고 있는 중이다...
1945년이후 우익 정치깡페들이 다시 등장했다. 이들이 민족주의자 백범 김 구선생을 암살했었고, 이 정치 모리배들이 순진무구한 2030년 청년들을 오염시키고 있는 엄중한 상황이다....
뭐하냐...
검찰과 경찰은 전 광훈이도 바로 체포/구속/수감시켜야 한다... 이 개세끼도 국가 전복을 시도하고 있는 중이란 말이다...
한마디로 혹평한다... 경호처 다 체포하고 상모질이 윤씨를 끌어내라... 이 개세끼는 지난달초 국민들을 이렇게하려고 했다. 막아서면 국짐 모질이들도 전부 현장체포해야 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738
한달내내 상모질이 대통령 탄핵 가부와 그 권한대행 한총리의 탄핵 가부와 권한대행의 헌법재판관 임명 가부를 놓고 상대편을 물어띁는 율사들이 지랄염병들을 하더니 이제는 남침 조작의 내란 수괴를 놓고 그 체포여부가 관건이라니... 저 밑에서 사경을 헤메고 있는 중하위층및 서민들과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민생은 안중에도 없구나... 전 기업들이 2025년 사업계획을 제대로 못 세울 정도로 비상경영체제로 돌아가고 있고만 이 미친 정치인들을 어찌해야 하는 걸까...
한국 민주주의와 법치주의가
다시 죽은거 같다...
당연히 탄핵되어야 하고, 당연히 체포되어야 하며, 당연히 구속되어야할 가장 중차대한 사형이나 무기징역밖에 없는 내란 수괴 1호 범죄자를 옹호하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 자체도 이해되지 않을 뿐더러 이런 국내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외국인들이 한국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심히 걱정되는 엄중한 상황이다...
극우 꼴통들의 2찍들은 전부 수장시켜야 나라가 산다. 그 전 광훈이부터 사형시켜야 하고 말이다... 자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으니 속 시원한가...!!!!! 난 진심이다...

계엄사령부 "포고령"을 듣고도 바로 블로그 글부터 올렸다... 두 여야 대표가 계엄령을 막고 상모질이 윤씨부터 하야시키라고... 두려웠냐고?? 글쟁이는 원래 겁이 없다아....
https://samsongeko1.tistory.com/13632
자정넘어 압권(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표결후
한 동훈 국짐 대표와 악수하던 어떤 양반...
중모질이 한씨, 너 국회참석 잘했다... 자정에 국회에서 투표하지 않은 "국민의짐" 대다수 모질이들도 내각과 함께 빼지 반납하기를 바란다... 상모질이 윤씨는 최대의 자충수... 자정 넘어 국회에서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 110명을 기억하겠다... 이제 국민의짐 국회의원들은 보수 우익 꼴통당과 중도화로 더불어민주당에 포섭되는 분리가 시작된다... 민주당의 중도확장은 더 진행될 것이고, 이제 '제3의 길'이기도한 한 진정한 진보정당이 들어설 발판이 생겼다고 보시면 된다... 더불어민주당내 중도확장에 반대하는 수도권/전라도 기반의 다수 국회의원들중 가까운 미래 분명 이 진보정당을 이끌 대단한(?) 인물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그게 누군지는 아직은 모르겠다...
내가 진정으로 찾고 있는 인물은
이 재명이가 아니다...
그 누군가이지...

李대통령 "쿠데타등 국가범죄, 나치 전범처럼 처벌해야..."
계엄 1년 앞두고 '국가폭력'·'정교유착'·'가짜뉴스' 강력 대응 지시...

이 재명 대통령이 이전 정부의 거부권 행사로 폐기됐던 '국가폭력범죄 공소시효 배제' 법안을 재추진할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2일 국무회의에서
"고문을 해 죽인다든지, 사건을 조작해서 멀쩡한 사람을 감옥에 보낸다든지, 군사 쿠데타를 해서 나라를 뒤집어놓는다든지, 국민이 맡긴 권력으로 인권을 침해하는 것은 나치 전범을 처리하듯이 살아있는 한 영원히 처벌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전 정부에서) 겨우 입법했다가 거부권 행사로 폐기되지 않났나"며 "재입법을 하려 하는데 진행 경과가 어떠냐. 속도를 내야 한다"고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지시했다.
또 "상속재산이 있는 범위 내에서는 상속인들까지 끝까지 책임지게 해야 근본적인 대책이 된다. 그래야 재발을 막는다"며 "책임을 가지고 해달라"고 정 장관에게 당부했다.
앞서 반인권적 국가범죄에 대해
민사상 소멸 시효와 형사상 공소시효를 전면 배제하는 '반인권적 국가범죄의 시효 등에 관한 특례법' 제정안이 지난해 12월 국회를 통과했으나, 당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의 거부권 행사로 폐기된 바 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일부 종교단체의 정치활동을 비판하며 "정교분리 원칙은 정말 중요한 원칙인데 이를 어기고 종교 재단이 조직적으로 정치에 개입한 적이 있다"면서 "이는 헌법위반 행위이자 매우 심각한 사안"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것을 방치하면 헌정질서가 파괴될 뿐 아니라 종교전쟁 비슷하게 될 수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일본에서는 종교재단 해산 명령을 했다고 한다"며 법제처에 검토를 주문했다.
이는 구체적으로 지목하지는 않았지만, 불법 정치자금이 오간 정황이 드러난 국민의힘과 통일교 사이의 정교유착 의혹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특히 국가폭력범죄와 정교분리 원칙에 관한 이 대통령의 발언들은 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고조된 내란 청산 정국에 힘을 보탠 언급으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이 대통령은 '가짜 뉴스'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도 모든 부처에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혐오와 가짜 정보가 너무 심하다. 이러다가 나라에 금이 갈 것 같다"며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가짜 뉴스, 가짜 정보, 허위 정보로 편을 지어 공격하고 조직하는 사례가 너무 많다"고 했다.
그러면서 "가짜 뉴스, 가짜 댓글을 조직적, 체계적으로 하는 것을 너무 방치하는 게 아닌가 싶다"며 "표현의 자유가 허위 가짜 정보까지 보호하는 것은 아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극소수가 다수인 척 가장해 조작하는 것은 민주질서를 파괴하는 일"이라며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한 부처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정부 차원에서 해보면 어떨까 싶다"고 적극 대응을 주문했다.
또 "요새는 대통령 이름으로도 사기를 친다"면서 "나도 모르는 문서들이 돌아다닌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중국이 어쩌고, 부정선거가 어쩌고' 하면서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떠든다고 한다"며 "중국, 부정선거가 대한민국 선거와 무슨 상관이 있나. 한심하기도 하지만 기가 차서 웃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대통령은 정성호 장관에게 "요새 저 대신에 맞느라고 고생하시죠"라고 웃으며 말을 건네기도 했다. 이에 정 장관은 "열심히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백조가 우아한 태도 취하는 근저에는 수면 밑에서 엄청난 오리발이 작동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발 역할을 잘 해줘서 감사하다"고 했다.
이는 대장동 사건 재판에 대한 검찰의 항소 포기 과정에서 법무부와 대통령실 등 '윗선' 개입을 의심하는 검찰과 야권의 비판이 쏠린 정 장관을 위로한 말로 풀이된다.
프레시안 임 경구 기자

[현장] "사과하지 마" "지켰으면 이 정도까진"… 고성 오간 추 경호 구속 갈림길...
서초동서 규탄한 국민의힘...
野 "다 추경호 꼴 된다" 경고...
vs 與 "내란 주범들" 격노...
여야 나뉘어 지지자 신경전...

"사과하지 마!" "윤 석열 대통령 목숨 걸고 지켰으면 이 정도까진 안 왔다." "정신 차려라. 추 경호 꼴 된다."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들린 고성의 일부다. 국민의힘은 2일 오후 '추경호 구속영장 규탄대회'를 열었다. 현장에서는 국민의힘 지도부와 의원들을 놓고 지지자들의 엇갈리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경찰 수십 명은 이날 시위 시작 전부터 바리케이드로 현장을 에워쌌다.
추 전 원내대표에 대한 법원의 판단은 3일 새벽에 나온다. 기각 여부에 따라 국민의힘의 정국 대응 전략이 중대 분기점에 서는 만큼 긴장감이 더 높아진 모습이었다.
'윤 어게인' '하나님께서 곧 이재명과 공산당을 심판하신다' '공산주의자 간첩 활동하고 있는 한동훈' 따위의 피켓을 든 지지자들은 한 데 모여 "기각"을 외쳤다. 한쪽에서는 민주당 지지자로 추정되는 인원들의 도발도 이어졌다.
법원 입장을 위해 대기 중인 의원들을 향해 "내란 주범들"이라며 이름을 거론하는가 하면, 확성기를 가까이 들이밀고 "대머리" "탈모" 등의 원색적인 비난도 이어갔다.
이날 국민의힘은 추경호 전 원내대표가 법원에 도착하기 전 규탄대회를 열고 정부·여당을 향한 공세에 집중했다.
마이크를 잡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추 원내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구속영장"이라며 "반드시 기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민주당은 벌써 영장이 기각될 것에, 국민의 분노에 겁을 먹고 있다. 정청래 대표는 영장이 기각되면 화살을 사법부로 돌리겠다고 대놓고 겁박하고 있다"며
"그러나 사법부의 양심과 용기를 믿는다. 영장은 기각될 것이고, 무도한 내란 몰이는 막을 내릴 것"이라고 했다. 또 "오늘이 무도한 이재명 정권의 독재를 끝내는 승리의 대반격 시작이 될 것이라며
"정의가, 법치가, 국민이 승리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송 언석 원내대표도
"추경호 전 원내대표는 (12·3 비상계엄) 그날 원내대표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정치 특검이 신청한 영장은 삼류 공상 소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상상력에 의존해 꿰맞춘 궁예 관심법에 불과한 허위"라고
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들의 의도는 분명하다. 우리 당을 내란 정당으로 프레임 씌워서 야당을 탄압하고 궤멸시켜 버리겠다는 정치 공작"이라며 "조작된 퍼즐로 꿰맞춘 영장은 사실과 법리로 따지면 당연히 기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몇몇 지지자들이 분노를 참지 못하고 "국민의힘 정신 차려라" "니네들 다 추경호 꼴 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대구 달성군 등 추운 날씨에 먼 길을 달려 법원에 도착한 대부분 지지자는 먼발치에서 피켓을 든 채 현장을 묵묵히 지켜보거나 "기각"을 연호하며 이들에게 힘을 실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규탄대회를 마친 뒤 중앙지법 앞에 도열해 영장 심사에 출석하는 추 전 원내대표의 이름을 연호하며 응원했다.
추 전 원내대표는 심사 시작 전 국민의힘 의원들과 악수를 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의원 전원 명의로 추 전 원내대표의 무죄와 영장 기각을 호소하는 탄원서도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
이날 오후 2시 20분께 도착한 추 전 원내대표는 출입구 양옆으로 도열해 있는 의원들과 악수했다. 추 전 원내대표는 이어지는 취재진의 질문에 "정치적 편향성 없이 법원의 공정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답했다.
데일리안 김 수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