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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그룹 전산/정보를 책임지고 있는 게매트릭스(Gematrix) 대표이사, 전산실장, 정보시스템개발본부장이 구글(크롬) "제미나이3"에 대해서 극찬을 하네요^^ 오늘 알파벳만 오름.

주요 "빅테크"중 페이스북의 메타,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은 관심없습니다... 워렌버핏처럼 알파벳(구글, 크롬)이 결국 인공지능(AI) 시장에서 결국 살아남을 것으로 보고 있고요...

 

오픈AI가 아니고 엔트로픽에 줄서라고요...

 

인공지능(AI)용 반도체도 엔비디아/TSMC의 아성 텐서에 무너질 가능성 77.7%입니다... 그 강력한 웹브라우저 크롬의 아성 무너뜨리기 쉽지 않습니다...

 

진짜 NAVER나 카카오 뭐하냐...

 

 

제미나이는 구글의 서비스 전반에 적용된 AI 서비스다

 

 

논문을 입력한 뒤 3D 영상으로 설명해달라는 명령을 내렸을 때의 결과

 

 

제미나이 3 Pro와 2.5 Pro, 클로드 소네트 4.5, GPT-5.1 버전의 각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구글 제미나이 3 Deep Think의 경우 역대 최고 수준의 성능을 보여준다

 

 

AI 성능은 크게 올랐음에도 월 구독 비용은 그대로 유지된다

 

 

구글은 '제미나이3' 기반 이미지 생성·편집기 '나노 바나나 프로'를 출시했다.

 

 

나노 바나나 프로로 만든 콘텐츠.

 

 

구글 클라우드 7세대 TPU(텐서처리장치) 아이언우드

 

영감이 은퇴 말년에 정신을 차렸나.. 아직도 20세기 투자를 하고 있는 워렌 버핏이 드디어 알파벳(구글 Google)의 웹브라우저 강점과 TPU의 가치를 알아보기 시작했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63

 

제 그룹 전산/정보시스템을 책임지고 있는 게매트릭스(Gematrix)는 진즉 구글의 대규모언어모델(LLM) 제미나이부터 이곳으로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는 중입니다...

 

미국의 스타게이트의 소프트뱅크나 엔비디아, 오픈AI보다는 말입니다... 소규모 데이터센터 운영이나 임차도 가능한 구글의 크롬을 중심으로 하는 그 안에서의 인공지능 이용할 것이고요...

 

최근에 엔트로픽이 GPU가 아닌 TPU를 100만개 도입한다는 발표도 주목하시고요^^ 이 아침에 독일 법원으로부터 오픈AI가 특허 소송에서 패했다는 뉴스나 일본의 지브리스튜디오...

 

까지 오픈AI가 자사의 지브리스타일을 무단 이용하고 있다고 강력히 경고했다는 뉴스도 동시에 들리네요^^ 결국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력이나 발견을 재조합하는게 인공지능입니다...

 

애당초 큰 기대를 안하는 것이 좋으며, 빠른 병렬 연산도 과학기술계등 일부에서 필요한거지, 느린 인간에게는 아직은 수익성을 기대하고 뭐 나올 것이 없습니다...

 

암튼 팔아 제낄 수 있을때까지 고대역폭메모리(HBM) 팔았다고 생각하면 적당한선에서 빠져 나오기를 바람니다... 한 두개 '빅테크' 말고는 살아남을 곳 없고 살아남는다면

 

강력한 웹브라우저 시장 지배력을 가지고 있는 구글 정도입니다... 가장 위험한 곳이 오픈AI고 이곳이 꺽이면 엔비디아, TSMC, 깊게 발 담그려는 일본의 소프트뱅크도 쫌...

 

하여튼 주요 "빅테크"들 자체 현금은 고갈났고, 대차대조표상으로 인공지능 비용을 감각상각비로 길게 이연하면서 버티고 버티는데, 여기에 전형적인 '빛투'까지...

 

누가봐도 거품인 위험한 상황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영화 "빅쇼트"의 마이클 버리... 이 양반, 뒷북치고 있네요... 이미 시장은 서로를 서로가 사기(Scam)치는 수순을 넘어 오늘 새벽 분위기는 말입니다... 진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는 주가 모양...

 

거짓말은 하면 할수록 쌓입니다...

 

진실을 인정하기가 힘들거든요... 암튼 끝장을 봐야 그제서야 인정하는 것이 거짓말입니다... 주요 연기금의 중심 국민연금은 물리기전에 주요 서학투자 현금화합니다...

 

서학개미들에게도 경고합니다...

 

알 수 있는 조정이 아니라 수직낙하로 떨어짐니다...

 

젠슨 황 CEO가 주목하는 산업계 AI로 한국시장을 주목한다는 말은 구라고^^ 중국 산업계의 거대한 AI 구축은 소형언어모델(SLL)로 자립화 수순을 밟고 있어 낄 여지가 없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37

 

GI 해외파트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야근(22:30~01:30)중인데, 고점에서 -5% 빠진 나스닥(NASDAQ) 추가조정을 예고하네요... GI 해외파트장과 거시경제(Macro)팀장은 -10%이상을 보고 있고요...

 

코스피 기준 3600p 내외, 나스닥 기준 20000p 하향 돌파를 지지하느냐가 중요할 것으로 봅니다... 한 -15%까지는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요... 이 글만 올리고 잠니다... 뭐 현금 비중 80%라 맡겨도될듯요...

 

밤새는 나의 왼팔이 알아서 하겠죠^^

 

GI 자산운용본부 논현동(조만간 여의도로 이곳도 이사합니다^^ 논현동 플로어는 다른 용도로 써야할 것 같아, S-트레뉴나 여의도 다른 오피스 빌딩으로 이사 예정^^) 프롭트레이딩센터에서

 

왕뚜껑이나 육계장 컵라면 먹으면서 놀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전 못 먹는 라면 무지 좋아하는 놈이죠^^

 

제 지시로 법인투자로는

 

제대로 돈 못번 이 놈은 개인투자에서는 올해 엔비디아로 1차 +50%, 2차 180달러대에서 판 것을 180달러에서 다시 사 210달러 보고 +15%정도 추가로 수익 올렸다네요^^

 

아내인 GI IR실장도 같이요^^

 

GI 해외파트 2팀(주요 유로 증시)장등 저녁팀은 현재 장마감전후고요^^ 어제 오후 5시에 끝난 GI 해외파트 해외주식 1팀(중국등 아시아 증시)원들은 이미 퇴근했고요^^

 

삼전, 니들이 30만원을 돌파할 수 있는 방법은 같은 밥그릇가지고 SK하이닉스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파운드리 강자 TSMC를 극복하는 시스템반도체 사업부에 있다고 했다아아...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83

 

나같으면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은 SK하이닉스에 맡기고 엔비디아에 도전하는 가속기 마하시리즈도 포기 안했다... 두 대만인/대만기업의 아성을 무너뜨리지 않는한

 

니들의 중장기 생존은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수주 얻을려고 비굴하게 가속기 개발도 포기하고, 니들이 글로벌 반도체 기업 맞냐...?? 두 대만(인)을 상대하라고...

 

오늘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국내파트장과 자산운용과장이 회사(자가)계정에 네번째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넣겠다고 보고하길래, 무언의 동의해줬고 말이다...

 

광주광역시 내려가는 행담도휴게소에서 말이다... 지난 세번의 투자수익률 작렬후 네번째 진입인데, 이번에는 좀 길게 봤으면 좋겠네... 현 구도라면 빠질 이유가 없다... 조정될수록 추가 매집/매수하시고...

 

주요 "빅테크"와 엔비디아/테슬라가 인공지능(AI) 거품론을 인정할때까지 중장기 투자하시라고 했네요... 현재 안과장의 문제는 말이다... 금액이 큰데 단기로 움직이는데 있다...

 

사실 단타보다 중타나 장기가 어려운거다...

 

 

(2023.12.10)거의 매일 보고를 받는 곳중의 하나인 게매트릭스(Gematrix) 프로그램개발 본부장(R&D 센터장)이 구글의 제미나이 울트라, 제미나이 프로, 제미나이 나노의 비교 검토중이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2972

 

저희 회사도 주요 인공지능(AI) 비지니스 전략 전개및 모델(BM)을 시행하기는 해야겠고 현재 챗-GPT와 구글의 새 생성형 AI 모델인 제미나이중 선택해야 할 것같고요... 마음은 네이버/카카오등 토종 생성형 AI를 선택하고 싶은데... 일단 이곳은 좀 더 기다려려야할듯요... 현재 게매트릭스(Gematrix) 대표이사, 핵심 R&D센터장, 전산실장와 매일 숙고중인데, 최종 결정까지 장고중이네요^^

 

현재 게매트릭스(Gematrix)에서 특허화중인 초단기대박계획(MOAI) 운용원리인 "변동성 로직 프로그램"(VLP라는 디지털자산)을 모집행위인 공모화로 STO화 접근중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943

 

역삼동에 있는 주식로또(Stock Lotto) 프로그램 개발업체 게매트릭스(Gematrix) 계묘년 사업목적에 증권형 토큰(STO) 프로그램 개발과 챗GPT 솔루션 개발 추가..

https://samsongeko1.tistory.com/12225

 

 

아래는 퇴근전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폭락적 급락한 지수보다는 옆 환율이 더 공포스럽네요~~^^ 제가 외국인이라도 2조원 던짐니다... 다음주 1500원 넘어간다에 77.7% 겁니다... 퇴근해 IMF 구제금융 당시의 1998년 tvN 드라마 "태풍상사" 밀린거나 보려구요~~ 오후내내 GI 거시경제(Macro)팀장과 원달러, 달러엔, 엔원환율 중기전망 토론~~^^ 게코(Gekko)"

 

 

"저녁후 디저트먹는데, 요즘 "독감"이 대유행이라네요~~ 청소년/어린이 중심으로 급속히 퍼진다는데, 초등학교 다니는 큰 놈이나 둘째/막내나 걱정이라고, 백신접종은 이미 맞혔는데, SBS 뉴스상으로는 변이가 돼 기존 백신이 무용지물이라는데, 아내는 애들이상으로 노인(^^)인 제 걱정~ 저 1년내내 감기한번 안걸리는 강골이고만^^ 증권쟁이는 체력은 기본입니다... 게코(Gekko)"

 

 

"애들과 "모범택시3" 첫회는 보고 아내는 애들 재우러 갔고, 전 현금 80% 비중의 주식이라곤 300만달러 45억(원달러 급등에 한 3억원은 환차익, 월가에서는 제가 외국인이네요^^)대 한 야닐곱 종목에 분산투자중이고, 망가진 국장에 얄미운 미장 보기도 싫고만, 나의 왼팔 GI 해외주식 3팀장과 야근(22:00~02:00)중~~^^ 그 엔비디아 매출채권이 늘고 있다고?? 주요 '빅테크'(이것들은 AI투자분 감가상각비 수년간에 걸처 나눠 이연시키면서 수익성 게구라중) 더이상 GPU 살 돈이 없는거다... 인공지능(AI) 끝났다~~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의 주요 은행/화학/방산외에 중기분 은행/명품주들도 현금화하고 있어 같이 점검중~~ 오늘 아시아(5:5), 유로(6:4)으로 주요 현금 20% 비중 더 늘렸고요~~ 월가에 들어가 있던 1200만달러는 지난달에 아예 국내로 이체해 원화화했고요~~ 어차피 다음주 추계운용(2025.9~2025.11) 마감이라 유로도 아시아도 돈 회수중~~ 현재 해외에 있는 자산은 2300만달러 정도~~ 국내에 180억원 정도~~ 다음달 동계운용(2025.12~2026.2)은 불확실성에 휩싸여 국내외 자산운용전략 본부장, 해외파트장과 논의해봐야죠~~~ GI 자산운용본부내 대대적인 조직개편중~~ 게코(Gekko)"

 

 

"올해 AI 승자는 구글?" 성능·사용성 다 잡은 '제미나이 3' 등판...

 

 

구글의 AI 어시스턴트 제미나이(Gemini)의 세 번째 버전의 사전 모델인 ‘제미나이 3 Pro’ 프리뷰가 공개됐다. 제미나이는 2년 전 공개된 이래 현재 매달 20억 명이 사용 중이며, 애플리케이션의 월간 활성 이용자가

 

6억 5000만 명에 달할 정도로 널리 쓰이는 AI다.

 

제미나이 3은 여러 겹으로 구성된 복잡한 질문이나 아이디어 속의 세밀한 단서까지 이해할 수 있는 최첨단 추론 능력을 갖췄고, 또 최소한의 질문에도 요청과 의도를 더 정확하게 파악하도록 개선됐다.

 

2년 전 1세대가 텍스트와 이미지를 분석하는 수준이었다면 3세대는 맥락과 분위기까지 읽는 수준으로 진화했다.

 

제미나이 3는 무료 사용자도 질문 시 ‘사고 모드’라는 이름으로 제공되며, ‘구글 AI 울트라’ 구독자는 더 강화된 버전인 제미나이 3 Deep Think를 먼저 사용해볼 수 있다.

 

기존 구글 검색엔진에 입력했을 때

 

제공되는 AI 모드는 이제 제미나이 3 검색으로 구동되며, 구글의 ‘제미나이’ 앱, ‘AI 스튜디오’, 개발자용 ‘버텍스 AI’ 툴, AI 에이전트 개발 플랫폼 ‘구글 안티그래비티’에도 제미나이 3가 적용된다.

 

정보를 더 잘 이해하고, 알아서 처리하는 데 초점 맞춘 제미나이3...

 

구글은 제미나이 3 개발에 구글의 자체 AI 가속기인 TPU v5 등의 하드웨어를 동원했지만, 정확히 얼마나 많은 데이터가 사용되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전 세대의 고성능 버전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모델이며 웹 크롤링, 라이선스 콘텐츠 등으로부터 데이터를 확보했다는 점 정도만 알려졌다.

 

구글이 제미나이 3를 통해 AI 기반의 차세대 검색 엔진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가져가길 원한다. 기본 검색 시 함께 제공되는 AI 모드는 사용자가 검색한 의도에 맞춰 즉석으로 시각 레이아웃을 구성하는 생성형 UI가 적용된다.

 

이미지를 찾는다면 이미지 중심으로 제공하고, 논문 분석이나 텍스트 위주라면 이에 맞는 화면 구성을 제공하는 식이다. 텍스트 및 이미지, 오디오 등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인식하는 멀티모달 추론 기능은 더 강화됐다.

 

예를 들어 여러 언어 손글씨로 작성된 레시피를 사진으로 찍어 업로드하면, AI가 자동으로 단어로 전환해 복합적으로 번역한 뒤 문맥에 맞는 레시피로 만든다.

 

논문의 원문을 입력한 뒤 3D 반응형 이미지로 시각화해서 설명해달라고 하면 동영상을 생성해 설명한다.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문맥은 최대 100만 토큰으로 늘어나 대규모 코딩 작업을 한 번에 처리하거나,

 

서적이나 논문 등의 긴 내용도 바로 입력할 수 있다.

 

지난해부터 업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AI 에이전트도 제미나이 3부터 강화된다. 구글은 개발자의 코딩 협업을 넘어 작업 처리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에이전트 개발 플랫폼 ‘구글 안티그래비티’를 함께 출시한다.

 

안티그래비티는 제미나이 3의 향상된 성능을 기반으로 AI 에이전트 개발 작업을 도우며, 편집기와 터미널, 브라우저 등 기존보다 훨씬 더 넓은 작업 영역과 권한을 갖는다. 또 완성된 코드를 자체 검증하는 기능까지 제공된다.

 

역시나 최고 수준의 성능, 이보다 더 높은 ‘Deep Think’ 모드...

 

성능도 비약적으로 향상됐다. 대학원생 급 기출문제로 구성된 GPQA 다이아몬드 테스트는 기존 2.5 Pro가 86.4%, GPT-5.1이 88.1%의 정확도일 때 제미나이 3 Pro는 91.9%를 기록했다.

 

미국수학경시대회인 AIME 2025는 GPT-5.1이 94%, 클로드 소네트 4.5가 87% 일 때 95%의 정답률을 기록했다.

 

수학, 인문학, 자연과학 등 100개 이상 분야에서 3000여 개 문제로 구성된 인류 최후의 문제(Humanity’s Last Exam)는 GPT-5.1이 26.5%, 소네트 4.5가 13.7% 일 때 37.5%의 정확성을 기록했다.

 

여기에 외부 검색 및 코드 도구를 조합하면 최대 45.8%까지 정확성이 향상됐다. 제미나이 3 Pro는 분야별로 AI 성능을 평가하는 LMArena 리더보드에서 종합 1위로 올라섰다.

 

목록에는 총 270개의 대표 AI가 있으며 제미나이 3 Pro 뒤로 그록 4.1-Thinking과 그록 4.1, 클로드 소네트 4.5, 제미나이 2.5 Pro, GPT-5.1 버전이 순서대로 있다.

 

한편 고급 추론 모드인 Deep Think 로 더 좋은 결과를 끌어낼 수 있다.

 

Deep Think는 더 오래 연산을 처리해 정확도를 끌어올리며, 인류 최후의 문제에서 41%로 정확도가 더 오른다. 일반 모드에서 37.5%인 점을 감안하면 향상폭이 꽤 크다.

 

또 인류 수준의 유연한 사고력을 요구하는 퍼즐 테스트인 ARC-AGI 2에서도 45.1%라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기존 모델들은 10%~15% 정도의 기록에 머물렀다.

 

제미나이 3 구독이 포함된

 

‘구글 AI 프로’의 이용 가격은 한달 2만 9000원으로 이전과 같다. 고급 사용자 및 제미나이 3 Deep Think 사전 제공이 포함된 ‘구글 AI 울트라’의 이용 가격 역시 프로모션을 제외하면 36만 원으로 유지된다.

 

외부 서비스로 활용할 때 필요한 API 연동 비용은 꽤 올랐다. 제미나이 2.5 Pro의 API 연동 비용은 100만 토큰당 입력 1.25달러(약 1836원) , 출력이 10달러(약 1만 4690원)였다.

 

제미나이 3 Pro 프리뷰 API는

 

현재 100만 토큰당 입력 2달러(약 2938원), 출력 12달러(1만 7632원)로 입력 비용은 60%, 출력 비용은 20%가 올랐다. 대신 기존에는 토큰 수에 제한을 거는 방식으로 이용량을 조절해야 했지만,

 

이번 버전부터 추론의 강도를 Low 및 High로 설정해 비용을 조절할 수 있다.

 

사용성과 성능 모두 잡은 AI, 파생 버전에도 기대 모아져...

 

업계의 반응은 뜨겁다. 오픈AI의 GPT-5는 출시 당시 1주일도 안돼 이전 버전을 다시 제공하고, 향후 새 버전을 고도화하겠다며 진화에 나섰었다.

 

반면 제미나이 3 Pro는 개발자들 사이에서 이미 우수성에 대한 얘기로 회자되고 있으며, 실사용자들 사이에서도 군말이 없다. 무료 이용자와 유료 이용자 대다수에게 큰 불편함이 없다는 말이다.

 

아직 플래시나 나노 등 시장에 더 파급력이 큰 파생 버전이 공개되지 않았고, 향후 비오(Veo), 이마젠(Imagen), 메드-제미나이(Med-Gemini) 등의 성능 향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감안하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상황이다. 올해의 AI 트로피는 구글이 수상할 것으로 예측된다.

 

IT동아 남 시현 기자

 

 

"포토샵보다 낫다"… 구글, '나노 바나나 프로' 출시

'제미나이3' 기반 작동… 울트라 등급서 이미지 워터마크 제거 가능...

 

 

구글이 인공지능(AI) 창작 활용 범위를 넓히기 위해 최신 이미지 생성 도구를 공개했다.

 

21일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구글은 '제미나이3' 기반 이미지 생성·편집기 '나노 바나나 프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난 8월 출시된 '나노 바나나' 후속 버전이다.

 

나노 바나나 프로는 인포그래픽과 슬라이드 제작, 다중 이미지 기반 캐릭터 유지 등 기존보다 확장된 기능을 지원한다. 내부 실험에서는 코드 조각이나 이력서를 넣어 시각 자료로 변환하는 방식이 활용됐다.

 

이 도구는 제미나이 앱과 노트북LM, 개발자·엔터프라이즈·광고 제품군에서 사용 가능하다. 일부 무료 제공과 유료 티어 차등 정책으로 운영된다. 구글 AI 프로·울트라 구독자는

 

검색 기능의 'AI 모드'에서 해당 도구를 이용할 수 있다. 울트라 등급에서는 이미지 워터마크가 제거된다.

 

구글은 AI 필름메이킹 도구 '플로우'에 나노 바나나 프로를 적용할 예정이다. 또 해당 도구에 생성 이미지 판별 기능을 추가해 업로드된 이미지가 구글 AI로 만들어졌는지 표시된다.

 

이전 버전인 나노 바나나는 사용자 얼굴이나 반려동물 사진을 3D 형태로 변환하는 기능으로 주목받았다. 출시 직후 나흘 만에 제미나이 앱에 신규 사용자 1천300만 명을 유입시키기도 했다.

 

구글은 제미나이 앱 월 활성 이용자가 6억5천만 명, 제미나이 기반 AI 오버뷰 월 사용자가 20억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반면 오픈AI는 지난 10월 챗GPT 주간 활성 이용자가 8억 명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최근 오픈AI는 GPT-5.1의 대화력과 효율성을 개선한 두 가지 업데이트를 발표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순위에서도 챗GPT가 1위, 제미나이가 2위를 기록하며 AI 앱 시장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조시 우드워드 구글 랩스·제미나이 부사장은 "많은 사람이 생성형 AI 앱에 몰리고 있다"며 "높아진 수요에 대응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지디넷코리아 김 미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