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그룹 전산/정보시스템을 책임지고 있는 게매트릭스(Gematrix)는 진즉 구글의 대규모언어모델(LLM) 제미나이부터 이곳으로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는 중입니다...
미국의 스타게이트의 소프트뱅크나 엔비디아, 오픈AI보다는 말입니다... 소규모 데이터센터 운영이나 임차도 가능한 구글의 크롬을 중심으로 하는 그 안에서의 인공지능 이용할 것이고요...
최근에 엔트로픽이 GPU가 아닌 TPU를 100만개 도입한다는 발표도 주목하시고요^^ 이 아침에 독일 법원으로부터 오픈AI가 특허 소송에서 패했다는 뉴스나 일본의 지브리스튜디오...
까지 오픈AI가 자사의 지브리스타일을 무단 이용하고 있다고 강력히 경고했다는 뉴스도 동시에 들리네요^^ 결국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력이나 발견을 재조합하는게 인공지능입니다...
애당초 큰 기대를 안하는 것이 좋으며, 빠른 병렬 연산도 과학기술계등 일부에서 필요한거지, 느린 인간에게는 아직은 수익성을 기대하고 뭐 나올 것이 없습니다...
암튼 팔아 제낄 수 있을때까지 고대역폭메모리(HBM) 팔았다고 생각하면 적당한선에서 빠져 나오기를 바람니다... 한 두개 '빅테크' 말고는 살아남을 곳 없고 살아남는다면
강력한 웹브라우저 시장 지배력을 가지고 있는 구글 정도입니다... 가장 위험한 곳이 오픈AI고 이곳이 꺽이면 엔비디아, TSMC, 깊게 발 담그려는 일본의 소프트뱅크도 쫌...
하여튼 주요 "빅테크"들 자체 현금은 고갈났고, 대차대조표상으로 인공지능 비용을 감각상각비로 길게 이연하면서 버티고 버티는데, 여기에 전형적인 '빛투'까지...
누가봐도 거품인 위험한 상황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영화 "빅쇼트"의 마이클 버리... 이 양반, 뒷북치고 있네요... 이미 시장은 서로를 서로가 사기(Scam)치는 수순을 넘어 오늘 새벽 분위기는 말입니다... 진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는 주가 모양...
거짓말은 하면 할수록 쌓입니다...
진실을 인정하기가 힘들거든요... 암튼 끝장을 봐야 그제서야 인정하는 것이 거짓말입니다... 주요 연기금의 중심 국민연금은 물리기전에 주요 서학투자 현금화합니다...
서학개미들에게도 경고합니다...
알 수 있는 조정이 아니라 수직낙하로 떨어짐니다...


구글 클라우드 아이언우드 슈퍼포드

구글 클라우드 7세대 TPU(텐서처리장치) 아이언우드
젠슨 황 CEO가 주목하는 산업계 AI로 한국시장을 주목한다는 말은 구라고^^ 중국 산업계의 거대한 AI 구축은 소형언어모델(SLL)로 자립화 수순을 밟고 있어 낄 여지가 없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37
GI 해외파트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야근(22:30~01:30)중인데, 고점에서 -5% 빠진 나스닥(NASDAQ) 추가조정을 예고하네요... GI 해외파트장과 거시경제(Macro)팀장은 -10%이상을 보고 있고요...
전 코스피 기준 3600p 내외, 나스닥 기준 20000p 하향 돌파를 지지하느냐가 중요할 것으로 봅니다... 한 -15%까지는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요... 이 글만 올리고 잠니다... 뭐 현금 비중 80%라 맡겨도될듯요...
밤새는 나의 왼팔이 알아서 하겠죠^^
GI 자산운용본부 논현동(조만간 여의도로 이곳도 이사합니다^^ 논현동 플로어는 다른 용도로 써야할 것 같아, S-트레뉴나 여의도 다른 오피스 빌딩으로 이사 예정^^) 프롭트레이딩센터에서

왕뚜껑이나 육계장 컵라면 먹으면서 놀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전 못 먹는 라면 무지 좋아하는 놈이죠^^

제 지시로 법인투자로는
제대로 돈 못번 이 놈은 개인투자에서는 올해 엔비디아로 1차 +50%, 2차 180달러대에서 판 것을 180달러에서 다시 사 210달러 보고 +15%정도 추가로 수익 올렸다네요^^
아내인 GI IR실장도 같이요^^
GI 해외파트 2팀(주요 유로 증시)장등 저녁팀은 현재 장마감전후고요^^ 어제 오후 5시에 끝난 GI 해외파트 해외주식 1팀(중국등 아시아 증시)원들은 이미 퇴근했고요^^

[필독]SK하이닉스/삼성전자를 들고 있거나 인공지능(AI) 거품론의 실체를 알고 싶은 분들은 필독에 재독에 삼독하시기를 바란다. 하여튼 아직 인공지능의 수익성은 검증되지 않았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90
그 감가상각비를 길게 여러해에 걸쳐 나눠어서 반영하면서 비용을 줄이고 있다아...?? 비용을 줄여 인공지능(AI) 수익성이 검증이 되지 않고 있는데도 천문학적 투자로 인한
기존 수익분을 갈가먹는 것을 이연시키고 있는거네요... 회계적 조작사기로 제2의 엔론사태로 비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암튼 인공지능(AI)발 이 거품과 천정부지의 주가상승은 조만간 끝난다고 봐야합니다...
하여튼 어느선까지 주요 "빅테크"나 엔비디아/브로드컴이 날아갈지 정말로 궁금하네요... 저같으면 오른쪽 어께가 보인다면 매도인데... 이 판단도 쉽지 않습니다...
고점에서 -10%는 아니고 보통 -15%이상 내려와야 오른쪽 어께인데 말입니다... 고점이상으로 오른쪽 어께도 사후적 결론이고 직감적 매도를 하는수밖에요...
삼전, 니들이 30만원을 돌파할 수 있는 방법은 같은 밥그릇가지고 SK하이닉스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파운드리 강자 TSMC를 극복하는 시스템반도체 사업부에 있다고 했다아아...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83
나같으면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은 SK하이닉스에 맡기고 엔비디아에 도전하는 가속기 마하시리즈도 포기 안했다... 두 대만인/대만기업의 아성을 무너뜨리지 않는한
니들의 중장기 생존은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수주 얻을려고 비굴하게 가속기 개발도 포기하고, 니들이 글로벌 반도체 기업 맞냐...?? 두 대만(인)을 상대하라고...
오늘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국내파트장과 자산운용과장이 회사(자가)계정에 네번째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넣겠다고 보고하길래, 무언의 동의해줬고 말이다...
광주광역시 내려가는 행담도휴게소에서 말이다... 지난 세번의 투자수익률 작렬후 네번째 진입인데, 이번에는 좀 길게 봤으면 좋겠네... 현 구도라면 빠질 이유가 없다... 조정될수록 추가 매집/매수하시고...
주요 "빅테크"와 엔비디아/테슬라가 인공지능(AI) 거품론을 인정할때까지 중장기 투자하시라고 했네요... 현재 안과장의 문제는 말이다... 금액이 큰데 단기로 움직이는데 있다...
사실 단타보다 중타나 장기가 어려운거다...

워런 버핏의 버크셔, 구글 알파벳 주식 6조원어치 사들여...
애플 주식은 추가 매도...

세계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95)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이하 버크셔)가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 주식을 수십조원 어치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버크셔가 14일(현지시각) 공시한 보유주식 현황 자료(Form 13F)에 따르면 버크셔는 9월 말 기준 알파벳 주식을 43억3000만달러(약 6조3000억원) 상당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이는 버크셔가 보유한 주식 종목 중 10번째로 큰 규모다. 그동안 애플을 제외한 기술주 투자에 신중한 태도를 취해온 버크셔가 알파벳을 새로 담으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월가에서는 버핏과 2023년 별세한 찰리 멍거 버크셔 부회장이 과거 구글투자 기회를 놓친 것을 후회한다는 발언을 한 사실에 주목하고 있다.
멍거 부회장은 2017년 연례 주주총회에서 “기술주 분야에서 저지른 최악의 실수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구글을 알아보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당시 버핏 회장도 구글 투자설명서를 작성한 사람들이 찾아온 적이 있다면서 “얼마든지 질문해서 구글을 파악할 기회가 있었는데 놓쳤다”라고 아쉬워했다.
미 CNBC 방송은
버핏이 아닌 버크셔 포트폴리어 매니저인 토드 콤스나 테드 웨실러가 알파벳 투자를 주도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들은 기술주 투자에 적극적인 편으로, 앞서 2019년 버크셔의 아마존 지분 매입을 주도한 바 있다.
올해 들어 알파벳 주가는 인공지능(AI) 붐에 힘입어 46% 급등했다.
한편 버크셔는 3분기 들어서도 애플 지분을 15% 줄였다. 하지만 매도 후에도 애플 보유 지분가치는 607억달러(약 88조원)로, 버크셔의 상장주 투자종목 중 여전히 평가가치 1위를 차지했다.
버크셔의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지분도 6% 감소해 약 300억달러 규모로 축소됐다. 버핏 회장은 지난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버핏 은퇴 후 버크셔는 후계자로 지명된 그레그 에이블 부회장이 이끌게 된다.
조선비즈 이 재은 기자

"GPU에 도전장"… 구글 7세대 TPU '아이언우드' 정식 출시...
모델·강화학습·추론 맞춤 AI 칩… 앤트로픽에 100만개 계약...
"최대 9216개 칩 구성 '슈퍼포드' 확장… GPU와 혼용 가능"

구글 클라우드는 6일(현지시간)
7세대 TPU(텐서 처리 장치) '아이언우드'(Ironwood)를 정식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구글 클라우드는 Arm 기반 맞춤형 CPU '액시온'(Axion)·가상머신(VM) 'N4A 프리뷰 버전'과 베어메탈 인스턴스 'C4A 메탈'도 공개했다.
TPU는 구글이 2013년 급격히 증가한 딥러닝 연산량을 해결하기 위해 15개월 만에 설계·검증한 AI·머신러닝 특화 주문형 반도체(ASIC)다. 전력 공급 구조를 최적화해 엔비디아 GPU보다 전력 효율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5년 초 구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처음 배치됐다. 칩 위탁 생산은 2015년부터 2024년(6세대 트릴리움)·2025년(7세대 아이언우드)까지 대부분 TSMC가 맡았다.
아이언우드는 구글이 올해 4월 넥스트 2025 행사에서 공개한 차세대 TPU로 △모델 학습 △강화학습(RL) △저지연 대규모 추론 등 복잡한 연산을 처리하도록 설계됐다.
TPU v5p 대비 최대 10배, TPU v6e(트릴리움) 대비 칩당 4배 높은 성능을 구현한다. 구글에 따르면 아이언우드는 최대 9216개 칩을 한데 묶은 '슈퍼포드'(Superpod) 구조로 확장할 수 있다.
초고속 인터컨넥트(ICI) 기술을 통해 초당 9.6Tb의 데이터 전송 속도와 1.77PB 규모의 HBM 메모리 접근을 지원한다. 광회로 스위칭(OCS) 기술로 네트워크 장애 시에도 실시간 복구가 가능하다.
앤트로픽(Anthropic)은 아이언우드를 활용해 LLM '클로드'(Claude) 학습과 서비스 운영 효율을 끌어올리고 있다. 최근 구글은 앤트로픽에 TPU 최대 100만 개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구글은 범용 컴퓨팅 부문서도 ARM 네오버스 기반 맞춤형 CPU 액시온 제품군을 확대했다.
신규 N4A 인스턴스는 동급 x86 기반 VM 대비 최대 2배의 가격 대비 성능으로 마이크로서비스·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웹 애플리케이션 등 범용 워크로드에 적합하다.
Arm 기반 베어메탈 인스턴스인 C4A 메탈도 프리뷰 버전으로 공개 예정이다. 구글 관계자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공동 설계를 통해 아이언우드의 처리 효율을 높였다"며
"쿠버네티스 엔진(GKE)의 클러스터 디렉터, 맥스텍스트(MaxText), vLLM 등 오픈소스 기반 툴이 강화돼 개발자는 GPU와 TPU를 유연하게 혼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크 로메이어 구글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부문 부사장은
"AI 추론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새로운 컴퓨팅 시대가 열리고 있다"며 "하드웨어·소프트웨어·관리형 서비스 등을 긴밀하게 통합한 하이퍼컴퓨터를 통해 고객사는 유연하고 효율적인 인프라를 선택할 수 있을 것"
이라고 했다.
뉴스1 김 민석 기자
<용어설명>
■ TPU
TPU(Tensor Processing Unit·텐서 처리 장치)는 구글이 개발한 AI·딥러닝 연산 특화 맞춤형 반도체(ASIC)다. 이 장치는 주로 신경망(Neural Network) 학습과 추론(Inference) 등 기계학습 작업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도록 설계됐다.
■ ASIC
ASIC(Application-Specific Integrated Circuit·주문형 반도체)은 특정 용도 맞춤으로 제작된 집적 회로를 의미한다. 범용으로 쓰이는 GPU와 달리 특정 기능이나 특정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 설계돼 고성능·저전력을 구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