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말에는 전국이 젠슨 황 엔비디아과 삼성전자 이 재용 회장, 현대자동차 정 의선 회장이 '3자 회동'을 한 서울 강남구 "깜부치킨" 삼성점이야기로 도배중인데,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우상이였던 우리의 백 종원씨는 악전고투중이네요...
뭐, "깜부치킨"도 그렇고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게 중심 원인입니다... 주요 상권이 수도권도 포함 전국적으로 장사가 안돼고 있는 상황이라 백약이 무효고요...
"민생회복지원금"으로 빤짝했던 소비동향이 다시 8월/9월(민족대명절 추석이 꼈는데도) 다시 악화되고 있고요... 10월은 한가위분이 있으니 다시 반등했을 가능성도 높지만 전 연말연시 내년도 지방선거 전후로 다시 뿌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래갖고는 안 살아남니다...



내가 이 양반을 먹어주려고 하는 것은 무던히도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을 살리려고 노력했던 공으로이다... 작은 과들은 뭍는다. 좋은 방향이네... "노랑통닭"을 인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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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유일무이(좋아하는 콜라, 라면, 커피는 아내가 금지품목으로 지정중^^)하게 먹을 수 있는 미숫가루는 주로 빽다방 이용하고요^^ 미숫가루와 혈당과의 상관관계성을 검증하는 주요 의료검진은 철저히 거부중^^ 세 아들놈들이 좋아하는 짜장면과 돈까스는 사러 산본중심상가내 홍콩반점과 역전우동에 가거나 주로 주문넣고요... 강남에 있던 한신포차와 논현동 똥지골목에 있는 새마을식당은 저희 회사 주요 실들과 팀들이 회식처로 자주 이용하고 곳이고요... 제 지시에 말입니다... 이게 다섯개말고 많다는데, 전 모르겠습니다... 근데 더본코리아에서 노랑통닭을 인수한다...?? 인수한다면 프라이드나 양념, 반반치킨이든 이곳만 이용합니다... 백 종원씨는 먹어주는 사업가입니다...

이번 "어린이 날"에는 세 아들놈들과 춘향제 보러가기로 했는데, 백 종원씨야 보고 싶지만, 문화체육부장관 유 인촌씨는 정말로 안 왔으면 좋겠다. 전원일기의 이 양반, 난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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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그 백 종원씨도 지난해 상장이후 올해 각종 논란에 휩싸이고 있지만서리, 그래도 같은 연기자 출신으로서 문화예술정책을 총지휘하는 유 인촌의 국립국악원장에 행정직 공무원을 내정한다질 않나 지난 몇 년간 보여준 행태를 난 좌시할 수가 없다... 이 양반의 극우 정당의 문화체육부장관으로 두번씩이나 해먹는거 자체도 이해가 안되고요... 고대 상대 대선배인 이 명박 전대통령 시절에 이어 상모질이 윤씨하에서 다시 해먹는다는 것 자체가 말이다... 나같으면 고사했다... 두번째는... 작년 춘향제에서도 봤는데, 올해는 정말로 오지마라... 그리고 더본코리아 지난해 상장이후 주구장창 떨어지더니 그제 +17%까지 폭등하는거 봤는데, 장마감은 +4%네요^^ 그제 대국민 사과를 했다나 뭐라나... 백 종원씨 말입니다...
아직 내가 놀 물은 아닌 SK스페셜티나 에코프로덕츠는 관심없고요^^ 3년안에 코스닥(KOSDAQ) 상장사에 도전할 지역증권방 243개 (주)게임존때문에 더본코리아는 급관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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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3개의 지역증권방을 프랜차이즈가 아닌 직영점으로 운영하고 있는 중이며, 조만간 가맹점 모집의 프랜차이즈 전국화를 추진 예정이라 이 백 종원씨의 더본코리아의 기업가치가 얼마나 평가받는지는 지대한 제 관심사네요... 제 회사는 인터넷 증권교육/주식투자 사업의 오픈라인화를 재추진하면서 2000년 팍스넷과 테라, 주요 증권사들이 실패한 비지니스 모델을 재구성중에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간 개인투자가들을 다시 오프라인으로 끌어들이는 방법에 대한 재논의죠^^ 인터넷 비지니스모델(BM)/수익구조상 요즘 논의가 한참 진행중입니다... 여기에는 최근 계열사 게매트릭스(Gematrix)에서 건의한 인공지능(AI)를 주식투자와 연결하는 문제도 포함입니다...
다음은 그나마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중하위층및 서민들중 창업(장사)능력되고 근로능력 있는 이들 무던히도 있는 사람 만들려고 노력하는 백 종원씨 근황... 그 상장차질이 불가피?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42
작년에 전체 자영업자들의 20%인 백만명이 폐업을 선택했다... 문제는 중하위층및 서민들 주머니가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로 비어있다는 것이다... 이런 판국에 분위기 파악 못하고 유료회원들 가격을 인상한 쿠팡이나 배달의민족이나 같은 독과점 기업들이고 그 재벌및 대기업 위주의 경제정책을 펼치고 있는 현정부의 서민대책이라는 것이 고작 기천억원 쓰는 배달비 반 지원이네... 이것도 수도권 위주의 대책이고 거의 아사직전인 지방 경기까지 고려해 이 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주장하는 전국인 민생회복지원금 시행하라고 했다아... 한 분기로도 안되고 이제는 1년내내 거의 4분기동안 분기당 25만원씩 집중포화로 제공되어야 한다... 특히나 부자들과 있는 자들을 뺀 중하위 70%만의 전국민 지원이고 대기업 매출이 아닌 중소상고인들과 자영업자, 전통시장만을 살리는 각 지역화폐에 넣어주어야 하며, 여기에 그 지원금이 물품구매및 서비스 이용에만 사용될 수 있도록 용도도 한정시켜야 하고 말이다... 지난 코로나 사태에서 봤듯이 개인부채나 투자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용도 제한을 철저히 해야 한다는 말이다...

아래는 자정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애들은 진즉 재웠고, 야근에 익숙한 나땜에 아내도 내가 틀은 OCN Movies2 "연평해전" 따라 보고 있는 중~~ GI IR실장이 선물한 데일리 와인 마지막 병과 두 잔에 나눠 마시고 있는 중~~^^ 이 재명 대통령님, 핵잠수함이 문제가 아니고 양키 코쟁이들이 언급을 자꾸 회피하는 완벽한 전시작전통제권 환수가 더 급합니다^^ 북한 개새끼들이 우리를 왕따시킨채 계속 미국과만 대화하고 있다고요~~ 영화 끝나면 '아내의 향기' 속으로 침잠하죠... 게코(Gekko)"

"수도권 17개 지역증권방(지방점 광주상무지구점까지 18개)외에 현재 강릉, 원주, 대전, 청주, 오산, 평택, 천안, 대구, 부산1/2, 마산(창원), 여수, 목포, 전주시내 주요 구조조정이 필요한 PC방들을 인수중이고, 그 중 반정도는 현재 (주)게임존 증권방사업부 전국표준모델에 근거해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중인데, 다음달 오산, 평택이 먼저 개업식을 합니다... 문제는 최하 30여명이상의 지역투자동호회(IC:Invest Club)를 만드는게 더 힘드네요~~^^ 제 추종맨/걸들을 모으는게 말입니다... 오전 보고에 부산1까지는 다음달 개업시키라고 했네요^^ 늦으막히 일어나 세 아들과 아내가 줄 점심 기다리고 있는 중~~^^ 카레덮밥^^ 게코(Gekko)"

[진 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백 종원 믿었는데…" 역대급 불장에도 돈 날린 개미들 '한탄'
더본코리아, 상장 1주년...
주가 급락으로 투자자 손실 불어나...
문어발식 확장·지방계약법 위반 논란 이어져...
회사 "사업 정상화 노력"

백 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가 상장 1주년을 맞았다. 하지만 주가가 급락하고, 실적이 악화하면서 투자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업과 인지도 측면에서 백 대표 의존도가 높았는데, 여러 논란과 함께 백 대표의 신뢰도가 훼손되면서다. 문어발식 사업 확장, 지자체 계약 관련 법적 논란도 리스크로 꼽힌다.
회사는 사업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이다.
개인 투자자, 손실률 28% 육박… 우리사주조합도 평가 손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더본코리아는 3일 연속 하락하며 2만4600원에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 첫날이었던 작년 11월 6일 종가가 5만1400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1년 새 주가가 반토막 난 셈이다.
상장일 기록했던 고점 6만4500원과 비교하면 현재 주가는 61.86% 낮다. 상장 첫날 7436억원에 달했던 시가총액은 현재 3635억원으로 내려앉았다.
기관, 외국인 등 큰손 투자자가 주로 더본코리아 주식을 팔아치웠다. 한국거래소 기준 상장 후 현재까지 기관 투자자는 563억원, 외국인은 142억원 더본코리아 주식을 순매도했다. 반대로 개인은 719억원 순매수했다.
개인은 더본코리아를 집중 매수했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을 통해 더본코리아에 투자한 1만3989명(10월 29일 기준)의 평균 손실률은 28.36%에 달했다.
손실 투자자 비율은 100%에 육박했다. 한 투자자는 종목 토론방에 "이런 불장에도 손해만 불어나고 있다"며 한탄했다.상장 1주년을 맞아 우리사주조합 물량의 보호예수도 해제될 예정이지만, 차익을 내기 어려운 상황이다.
우리사주조합은 상반기 말 기준 17만3039주를 갖고 있다. 이들은 주가가 공모가(3만4000원)보다 높아야만 차익을 실현할 수 있다.
더본코리아는 상장 후 다사다난한 1년을 보냈다. 상장 전 백 대표가 출연한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가 공개되며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영향력 있는 외식사업가로 활동하는 백 대표의 인지도가 기업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셈이다.
상장 전 오너리스크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제기됐다. 백 대표가 대중과 미디어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어 논란이 생기면 회사의 경영 안정성, 브랜드 가치가 훼손될 수 있기 때문이다.
상장 전 백 대표는 오너리스크 가능성을 일축했다.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 당시 백 대표는 "이 나이에 사고 칠 게 뭐가 있나. 문제가 될 일은 만들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상장 후 더본코리아와 백 대표를 둘러싼 각종 논란이 불거지며 여론과 투자심리 모두 악화했다. '빽햄 가격 논란'이 그 시작이었다.
지난 1월 백 대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설날 선물세트용 빽햄을 45% 할인한다고 홍보했다. 하지만 판매가가 경쟁 제품인 스팸보다 비싸고, 돼지고기 함량이 적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후로도 '감귤 오름' 맥주 한 캔에 들어간 감귤 착즙액이 0.032%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게다가 중국산 개량 메주 된장 등을 사용한 '백종원의 백석된장'을 국산으로 홍보했다는 의혹도 받았다.
충남 예산 백석공장의 농지전용도 도마 위에 올랐다. 거듭된 논란에 백 대표는 두 차례 사과문을 올렸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유 성만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백 대표는 더본코리아의 대표 모델이자 상징인데, 논란 이후 영향력을 잃었다"며 "실물 경기도 부진해 업황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짚었다.
이어 "최근 수익률이 좋은 반도체, 방산 등 대형주로 관심이 쏠려 증시에서도 소외됐다"고 진단했다.
오너 리스크 불거지며 주가 하락… 가맹 사업 전략 부재 지적도...
가맹 사업에 대한 비판도 제기된다. '연돈볼카츠'가 대표적이다. 더본코리아는 방송을 통해 인기를 얻은 '연돈' 이름을 활용해 브랜드 연돈볼카츠를 출범했다.
한때 연돈볼카츠 매장은 80개를 넘었지만, 현재는 34개뿐이다. 연돈볼카츠 점주로 구성된 가맹점주협회에는 공정거래위원회에 더본코리아가 가맹사업법을 위반했다며 신고했다.
더본코리아는 25개 브랜드를 갖고 있다. 이 때문에 문어발식 확장에 대한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새로운 브랜드 출범에만 몰두할 뿐, 기존 브랜드 관리에 소홀하다는 주장이다.
안 희철 대한가맹거래사협회 부회장은 "유사 신규 브랜드가 출시되며 기존 가맹점주와 신규 점주의 경쟁이 심화했다"며 "관리 부실에 따른 브랜드 가치 하락으로 가맹점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꼬집었다.
안 부회장은 '미정국수0410'과 '역전우동'을 유사 브랜드로 꼽았다. 두 브랜드는 대체재 관계이기 때문에 가까이 있으면 서로의 경쟁력을 갉아먹을 수 있다.
이 때문에 가맹 본부는 한 영업 지역에 두 브랜드를 함께 두면 안 되는데, 더본코리아는 이를 제한하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다. 더본코리아가 새 먹거리로 꼽은 지역 개발 사업에 대한 우려도 크다.
인지도, 신뢰도가 훼손된 탓이다. 법적 논란도 있다.
지난달 3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더본코리아와 산하 지점 외식산업개발원이 46개 지자체와 관계기관 104건에 이르는 계약을 맺었는데, 일부는 법규 위반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현행법에 따라 지점(더본 외식산업개발원)이 계약 당사자가 될 수 없다는 주장이다. 더본 외식산업개발원은 더본코리아가 만든 외식 창업 교육기관으로 백 대표가 대표자로 올라가 있다.
이에 대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방계약법의 취지에 부합하는지 전면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백 대표는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해외 출장을 이유로 불출석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지역 축제는 지자체가 요구하는 기준에 맞춰 진행해왔다. 추가로 국회나 해당 기관의 요청이 있다면 충실히 설명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풍파를 겪은 더본코리아는 절치부심하며 반전을 준비하고 있다. 해외 사업이 대표적이다. 백 대표는 최근 동남아시아, 중국, 미국 등을 방문하며 현지 파트너와 소스 사업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대만 최대 휴게소 운영사 '신동양 그룹'과
기업 간 거래(B2B) 소스 납품, 가정간편식(HMR) 상품 설명회를 열었다. 현재 백 대표는 미국에 머무르고 있는데, 북미 최대 아시안 마트 체인 H마트 경영진과 미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300억원 규모의 상생지원금 영향으로 2분기 실적은 감소했지만, 하반기 실적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차등배당 등 배당 계획을 포함한 다양한 주주친화 정책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 연구원은 "실물 경기가 살아나고, 소스 사업 등 신사업 성과가 가시화하면 더본코리아가 반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진 영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