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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내가 이 양반을 먹어주려고 하는 것은 무던히도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을 살리려고 노력했던 공으로이다... 작은 과들은 뭍는다. 좋은 방향이네... "노랑통닭"을 인수한다...?

 

제가 유일무이(좋아하는 콜라, 라면, 커피는 아내가 금지품목으로 지정중^^)하게 먹을 수 있는 미숫가루는 주로 빽다방 이용하고요^^ 미숫가루와 혈당과의 상관관계성을 검증하는

 

주요 의료검진은 철저히 거부중^^ 세 아들놈들이 좋아하는 짜장면과 돈까스는 사러 산본중심상가내 홍콩반점과 역전우동에 가거나 주로 주문넣고요...

 

강남에 있던 한신포차와 논현동 똥지골목에 있는 새마을식당은 저희 회사 주요 실들과 팀들이 회식처로 자주 이용하고 곳이고요... 제 지시에 말입니다...

 

이게 다섯개말고 많다는데, 전 모르겠습니다...

 

근데 더본코리아에서 노랑통닭을 인수한다...?? 인수한다면 프라이드나 양념, 반반치킨이든 이곳만 이용합니다... 백 종원씨는 먹어주는 사업가입니다...

 

 

백 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3월28일 서울 서초구의 한 회의공간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주주총회에서 취재진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백 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28일 안동산불 피해지역에서 이재민들에 무료 급식을 하고 있다.

 

 

유명 셰프들이 안동무료급식소에서 음식을 조리하고 있다.

 

이번 "어린이 날"에는 세 아들놈들과 춘향제 보러가기로 했는데, 백 종원씨야 보고 싶지만, 문화체육부장관 유 인촌씨는 정말로 안 왔으면 좋겠다. 전원일기의 이 양반, 난 버렸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016

 

하여튼 그 백 종원씨도 지난해 상장이후 올해 각종 논란에 휩싸이고 있지만서리, 그래도 같은 연기자 출신으로서 문화예술정책을 총지휘하는 유 인촌의 국립국악원장에 행정직 공무원을 내정한다질 않나 지난 몇 년간 보여준 행태를 난 좌시할 수가 없다...

 

이 양반의 극우 정당의 문화체육부장관으로 두번씩이나 해먹는거 자체도 이해가 안되고요... 고대 상대 대선배인 이 명박 전대통령 시절에 이어 상모질이 윤씨하에서 다시 해먹는다는 것 자체가 말이다... 나같으면 고사했다... 두번째는...

 

작년 춘향제에서도 봤는데, 올해는 정말로 오지마라...

 

그리고 더본코리아 지난해 상장이후 주구장창 떨어지더니 그제 +17%까지 폭등하는거 봤는데, 장마감은 +4%네요^^ 그제 대국민 사과를 했다나 뭐라나...

 

백 종원씨 말입니다...

 

 

아직 내가 놀 물은 아닌 SK스페셜티나 에코프로덕츠는 관심없고요^^ 3년안에 코스닥(KOSDAQ) 상장사에 도전할 지역증권방 243개 (주)게임존때문에 더본코리아는 급관심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3489

 

현재 13개의 지역증권방을 프랜차이즈가 아닌 직영점으로 운영하고 있는 중이며, 조만간 가맹점 모집의 프랜차이즈 전국화를 추진 예정이라 이 백 종원씨의 더본코리아의 기업가치가 얼마나 평가받는지는 지대한 제 관심사네요... 제 회사는 인터넷 증권교육/주식투자 사업의 오픈라인화를 재추진하면서 2000년 팍스넷과 테라, 주요 증권사들이 실패한 비지니스 모델을 재구성중에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간 개인투자가들을 다시 오프라인으로 끌어들이는 방법에 대한 재논의죠^^ 인터넷 비지니스모델(BM)/수익구조상 요즘 논의가 한참 진행중입니다... 여기에는 최근 계열사 게매트릭스(Gematrix)에서 건의한 인공지능(AI)를 주식투자와 연결하는 문제도 포함입니다...

 

다음은 그나마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중하위층및 서민들중 창업(장사)능력되고 근로능력 있는 이들 무던히도 있는 사람 만들려고 노력하는 백 종원씨 근황... 그 상장차질이 불가피?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42

 

작년에 전체 자영업자들의 20%인 백만명이 폐업을 선택했다... 문제는 중하위층및 서민들 주머니가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로 비어있다는 것이다... 이런 판국에 분위기 파악 못하고 유료회원들 가격을 인상한 쿠팡이나 배달의민족이나 같은 독과점 기업들이고 그 재벌및 대기업 위주의 경제정책을 펼치고 있는 현정부의 서민대책이라는 것이 고작 기천억원 쓰는 배달비 반 지원이네... 이것도 수도권 위주의 대책이고 거의 아사직전인 지방 경기까지 고려해 이 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주장하는 전국인 민생회복지원금 시행하라고 했다아... 한 분기로도 안되고 이제는 1년내내 거의 4분기동안 분기당 25만원씩 집중포화로 제공되어야 한다... 특히나 부자들과 있는 자들을 뺀 중하위 70%만의 전국민 지원이고 대기업 매출이 아닌 중소상고인들과 자영업자, 전통시장만을 살리는 각 지역화폐에 넣어주어야 하며, 여기에 그 지원금이 물품구매및 서비스 이용에만 사용될 수 있도록 용도도 한정시켜야 하고 말이다... 지난 코로나 사태에서 봤듯이 개인부채나 투자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용도 제한을 철저히 해야 한다는 말이다...

 

 

아래는 어제/오늘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아내와 애들데리고 자주가는 중식당 "우루루"가 산본중심상가내에 있는데, 전 짜장면 곱배기 없는 곳은 중국집이라 하지 않는데, 쫌 고급 중식당입니다. 예전 그 부외계좌 주간모임처였는데, 이제는 비좁아 옛 거래처네요~~~^^ 게코(Gekko)"

 

 

"전국 동시다발 산불에 이재민이 3만이 넘어 국내 신경쓰기도 바빠, GI 재경팀의 기부/복구 봉사활동은 보고 받았는데, 미얀마 만달레이 강진 피해도 장난 아니네요... 전 안되고 아내 재단쪽 OSCF 해외기부(후원)팀이 지원한다네요~~ 지진 피해와 군부 공습이 동시에 진행중이라는데, 미국측 주장대로 사망자 만명이 넘을듯... 아이고, 국내외 정세가 어수선하네요~~~ 게코(Gekko)"

 

 

[단독]더본코리아, 'M&A' 매물 노랑통닭과 접촉... "시너지 대상 검토중"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인수·합병(M&A) 대상을 물색하면서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으로 유명한 노랑푸드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더본코리아가 최근 인수·합병(M&A) 추진을 공식화 해왔던만큼 인수 협상이 구체화할지 주목된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최근 노랑푸드 인수 가능성을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랑푸드는 2020년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큐캐피탈과 코스톤아시아가 지분 100%를 총 700억원에 인수했다. 노랑통닭 가맹점은 2021년 562개에서 지난해 752개로 늘었고,

 

매출도 700억원대에서 지난해 1000억원을 넘길만큼 성장했다.

 

큐캐피탈 등은 노랑푸드 매각을 위해 지난해 말 삼정KPMG를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올해 초 투자레터와 투자설명서(IM)을 배포하며 원매자를 물색하고 있다.

 

최근 외국계 사모펀드 운용사들이 주요 인수 후보군으로 거론이 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코스피 상장사 더본코리아와도 접촉했다.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11월 상장 당시 공모자금 935억원을 확보했다.

 

이를 이용해 M&A 등 사세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달 28일 첫 주주총회에서도 백 대표가 직접 참석해 식음료(F&B) 푸드테크를 비롯한 시너지 창출 가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M&A와 지분투자를 하겠다고 공표하기도 했다.

 

다만 지난 설 연휴를 전후해 불거진 '빽햄'의 가격논란부터

 

최근 제기된 농지법 위반 의혹과 제품 원산지 허위표기 오류, 직원 블랙리스트 게시판 등의 논란이 한꺼번에 불거지면서 노랑푸드를 포함한 M&A 논의가 현재는 잠정 중단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백 종원 대표는 지난달 주총에 참석해 전사 차원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들을 찾아내 주주들이 기대했던 더본코리아로 돌려놓겠다고 사과했고, 주가는 상승세를 보였다.

 

더본코리아는 그간의 논란이 관망세로 전환됐다고 판단되면 M&A 추진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국회를 중심으로 민생영역에 해당하는 프랜차이즈 업종에 사모펀드 운용사가 진출할수 없도록 하는 움직임이 감지되는 것도 더본코리아에는 호재일 수 있다.

 

관건은 가격이다. 투자은행(IB) 업계는 노랑푸드 지분 100% 가격을 2000억원 안팎으로 추산한다. 더본코리아고 공표한 M&A 활용 자금은 1000억원 안팎이다.

 

적지 않은 차이가 난다는 점에서 M&A 협상이 재개된다고 해도 협상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IB업계 일각에선 더본코리아가 치킨 프렌차이즈를 1순위 인수 대상으로 고려 중이라 인수군 가격이 맞지 않을 경우 인지도는 낮지만 보다 싼 매물로 접촉을 확대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와 관련해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1순위로 치킨프렌차이즈를 고려하고 있는 건 아니다"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대상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김세관 기자

 

 

유명 셰프, 안동 봉사 이어져… "백 종원 더본코리아 선한 영향력"

김 응서 연돈볼카츠 대표, 조용한 자원봉사...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들, 안동서 봉사활동...

 

 

역대 최대 규모 대형산불이 경북 북동부지역을 휩쓴 가운데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안동시 무료 급식소 운영이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1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보여준 따뜻한 선행이 국내 유명 셰프들의 자원봉사 행렬로 이어지고 있다.

 

더본코리아는 지난달 28일부터 현재까지 안동시 길안면 중학교에 무료 급식소를 설치하고, 이재민과 산불 진화 인력에 따뜻한 식사를 현장에서 조리해 제공하고 있다.

 

매끼 300인분으로 시작된 무료 급식 제공은 막바지 산불 진화 작업이 한창인 이날까지 무려 최대 700인분으로 늘어났다. 무료 급식소 방문이 어려운 곳에는 직접 이동 배식도 병행해 산불 진화 인력에게 호평받고 있다.

 

더본코리아 자원봉사단은 100% 자원자로 모집했다. 처음 20명이던 자원봉사단은 현재 50여 명으로 확대됐다. 백 대표는 지난달 28일 직접 안동을 방문,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현장에서 조리 및 배식까지 직접 진행했다.

 

그는 "더본코리아와 깊은 인연을 맺은 안동시민이 산불로 피해를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후 그냥 두고 볼 수 없었다"며

 

"작은 정성으로 드리는 따뜻한 밥 한 끼가 이번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더본코리아 선행은 국내 유명 셰프의 자원봉사로 이어졌다.

 

김응서 연돈볼카츠 대표는 무료 급식소를 가장 먼저 찾았다. 김 대표는 지난달 28일부터 현재까지 안동지역 무료 급식소에서 이재민과 진화인력을 위한 식사 조리 등 조용하고 묵묵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의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 반찬셰프 송하슬람, 트리플 스타 강승원 셰프도 동참했다. 1일에는 정지선, 철가방 임태훈, 셀럽의 셰프 임희원 셰프가 안동 무료급식소를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

 

2일은 파브리 셰프, 3일은 고기깡패 데이비드리,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와 레미제라블 출연자 2명 등이 무료 급식소 운영 종료 시까지 봉사 릴레이를 이어갈 예정이다.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들은 "너무 늦게 참여한 것 같아 송구하다"며

 

"고작 따뜻한 식사 한 끼지만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산불 진화 및 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권 기창 안동시장은 "더본코리아 임직원과 유명 셰프들의 온정의 손길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안동시도 이런 봉사와 격려에 힘입어 시민 여러분이 최대한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가용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8월 안동시와 '민관협력 지역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협업 첫 무대인 '202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공동 추진하며 역대 최다인 148만명의 관광객 모객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

 

뉴시스 김 진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