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어제부터 연상인 소프트캠프와 상지건설이 새롭게 이 재명관련주로 부각되네요^^ 주력 이 재명 테마주들은 다 폭(급)락인데 말입니다...
내일 11시인데, 이 재명 관련주가
오늘 다 급락이라...
근데 김 문수관련주는 상한가에 폭등이라...?? 아무튼 120% 파면인데, 털어대네^^ 그럼 같이 털어야죠... 내일 오전장에 다시 들어가더래도 말입니다...
보도관련주 iMBC와 YTN도 살아있네요...
더불어민주당 이 재명 대표가 2일 서울 영등포구 소상공인연합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소상공인연합회 민생경제 현장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장중내내 유무상증자 실시에 여기에 오늘 거래정지 뜰 형지글로벌을 빼야하나 장고^^ 그냥 냅두기로 했다... 그 부외계좌 신규고객 24명 기준 춘계운용 투자수익률 +300% 넘었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029
반드시 따라와야 해지 안당하는 24명과는 달리 자율매매가 가능한 3개월이상된 기존 고객 61명은 최대 +500%에서 +70%까지 천차만별의 투자수익률 제고중이고요...
가는 말에서 내려오기가 싫어서리...
유상증자보다는 같이하는 무상증자에 주목하는 것 같고 말이다... 지난주 이 재명 무죄에 급등했던 종목들이 꺽일때도 이번주내내 상한가다...
이 재명테마주로서보기보다는 이것에
시장이 주목하는거 같고요...
정보투자의 5대 요소인 정보의 발생, 변환, 합성, 강화, 소멸단계를 제대로 거치고 있는 중이다... 이 재명에 뜨고 증자에 변환되어 다시 윤씨의 선고기일 지정에 합성되어 강화되는 중이다...
여전히 살아있는 오리엔트정공이나 동신건설보다 갑인거 같은데 말이다... 오늘 100% 거래정지...?? 이걸 알면서도 다시 상한가...?? 냅두는 이유다...
형지I&C 재상한가에 형지앨리트도 살아있네.....
오늘은 비공식 계열사인 양재동 흥신소 "선우기획" 대표인 건달 형님이 도와주네요.. "야, 개코, 4월4일이다..." 형지글로벌이 다시 꺽어져 올라오자 조용히 저가에서 매집...
https://samsongeko1.tistory.com/14023
오전장 줄상한가 잡은 건
단 하나의 정보(단 하나의 카톡^^)입니다...
내일/모레/금요일과 그 이후는 모르겠습니다... 시장이 결정할 일... 미수로 그친 내란에 대한 현직 대통령을 헌재가 구해줄지 전국민이 생방송으로 지켜본 국회 난입 사건에 대한 응징을 상모질이 윤씨한테 할지에 따라 달라지겠죠...
힌트는 오늘 여권 주요 대선관련주들이 같이 움직였다는 겁니다... 시장은 이미 대선에 베팅중입니다... 그나저나 평화산업과 평화홀딩스 오 세훈이가 아니고 김 문수 관련주야...??
이거 원... 헷갈려서리...
양시장 13개 상한가중에 2개만 뺀 11개가 이 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관련 상한가입니다... 여권은 폭등은 있는데 상한가는 한 종목도 없고요...
그나저나 경배형은 여전히 게코(Gekko)가 아니고 개코네요... 그 '야인시대'에도 거지역(이 동훈씨, 성 동일씨가 맡은... 성 동일씨는 이름도 저와 같음^^)으로 나오는
그 개코말입니다...
아래는 개장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춘계운용(2025.2~2025.5) 본격화~~~ 신규 상장 공모주^^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동계(12.1~2.28) 참여신청 예비지인 24명 포함 주요 고객(그 부외계좌 과외서비스 3년이상 잔고 10억원이 넘어간 12명은 GI 자산운용과 자문형 랩어카운트 고객계정으로 넘어감^^)들 85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어제이후 형지그룹 3인방중 형지앨리트, 형지I&C만 수익실현후 빼고 그 자리에 에이유브랜즈를 넣고 5:5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2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춘계운용 본격화~~^^ 계속 이 재명^^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현재 동계에 부외계좌쪽에서 넘어온 12명등 70명 관리중^^) 그제이후 동신건설, 오리엔트정공을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회사(자가)계정 그제이후 동신건설, 어제이후 오리엔트정공, 오리엔트바이오를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은 춘계운용(2025.2~2025.5) 본격화~~~ 김 문수(?)^^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동계(12.1~2.28) 참여신청 예비지인 24명 포함 주요 고객(그 부외계좌 과외서비스 3년이상 잔고 10억원이 넘어간 12명은 GI 자산운용과 자문형 랩어카운트 고객계정으로 넘어감^^)들 85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어제이후 형지글로벌(거래정지^^), 에이유브랜즈중 에이유브랜즈를 손절후 평화홀딩스, 평화산업을 넣고 5:3:2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2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춘계운용 본격화~~^^ 3일천하^^ 고객 +50%, 회사(자가) +40%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현재 동계에 부외계좌쪽에서 넘어온 12명등 70명 관리중^^) 동신건설, 오리엔트정공을 수익실현후 전매도 완료~~~ 회사(자가)계정 동신건설, 어제이후 오리엔트정공, 오리엔트바이오를 수익실현후 전매도 완료~~~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민주, ‘소상공인 내란 피해 손실 보상’ 추진...
진 성준 “과감한 경기 진작 추경 필요”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3일 “민주당은 소상공인 내란 피해 손실 보상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진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서울 광화문 민주당 천막당사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정부의 불법 행위로 인한 국민 피해는 정부가 책임지는 게 마땅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손실 보상 추진 배경으로
“어제 만난 소상공인연합회도 국난의 위기라면서 소상공인의 위기가 대한민국 경제 전체로 파급되는 양상이라고 걱정했다. 오죽하면 차라리 코로나 때가 나았다고 하는 하소연까지 나오는 실정”이라는 점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권의 위헌·위법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들을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며 “지난 코로나 팬데믹 당시에도 정부의 행정 명령으로 영업을 못 하게 된 자영업 소상공인들에게 코로나 손실 보상을 하지 않았나”라고 반문했다.
이어 진 정책위의장은
“민주당은 지난 2월 소상공인 내란 피해 손실 보상 2조 8000억원을 추경안에 편성할 것을 제안했다”며 “자영업 소상공인들을 생존의 위기에서 벗어나게 하고 재기의 발판을 마련토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그는 정부가 앞서 제안한 10조원 규모의 추경안에 대해서는
“지금은 언 발에 오줌누기식 추경이 아니라 과감한 경기 진작 추경이 필요하다. 세부 내역도 없는 10조 원짜리 찔끔 추경으로는 경제도 민생도 살릴 수 없다”고 강조했다.
진 정책위의장은 “벼랑 끝에 내몰린 민생을 살리고 최소한의 경기 방어를 위해서는 소비 진작이 핵심”이라며
“내란에 따른 소비 위축으로 사업 지속이 가능한 업체가 폐업하는 일도 없어야 하고, 대출 한도가 꽉 차서 더 이상 추가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는 기업 경영 안정 자금 등 저금리 정책 자금도 확대 지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는 “정부는 여야 합의 운운하면서 국회의 책임을 전가하려 하지 말고 내수를 살릴, 소비를 살릴 진짜 민생 경제 회복 추경안을 조속히 편성해서 제출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며
“거기에는 소비 진작 4대 패키지와 소상공인 내란 피해 손실 보상도 당연히 포함돼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미국이 우리나라에 상호관세 25%를 적용한 것과 관련해서는
“정부는 고위급 회담과 외교 채널들을 모두 가동해서 미국과 신속하게 협상을 진행해야 한다”며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고 새 정부가 들어서서 미국과 통상 협상을 빨리 벌이는 게 중요하다”고도 했다.
조선비즈 이 신혜 기자
‘美 상호관세 발효’에도 정치테마주만 上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상호관세가 발효되며 국내 증시가 3일 큰 폭으로 하락 출발한 가운데,
정치테마주만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6분 기준 소프트캠프는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30% 오른 1612원을 기록하며 상한가를 쳤다.
상지건설도 전 거래일 대비 29.93%(1230원) 오른 5340원에 거래 중이다. 형지I&C도 전 거래일 대비 17% 올랐고 오리엔트정공 역시 13% 가까이 오른 1만7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들 기업은 대부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연관된 테마주들이다. 소프트캠프는 배환국 대표이사가 이 대표와 대학 동문으로 알려졌고, 상지건설은 임무영 사외이사가 이 대표 캠프에 합류한 바 있다.
오리엔트정공은 이 대표가 청소년 시절 계열사 ‘오리엔트시계’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다는 이유로, 형지그룹 주식은 이 대표가 성남시장으로 재임하던 시절 추진한 무상교복 정책과 맞물려 테마주로 분류된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 시각 2일 오후 연설을 통해 기본 관세와 이른바 ‘최악 국가’에 부과할 개별 관세로 구성된 상호 관세 정책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미국 정부는 지난밤 한국에서 생산돼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제품에 25%의 상호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이 여파로 국내 증시는 급락하며 출발했다. 코스피 지수는 68.43포인트(2.73%) 내린 2437.43에 거래를 시작했고 코스닥 지수도 이날 2% 급락한 670.75에 거래를 시작했다.
조선비즈 박 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