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경상도 주요 기업인들이 주도권을 쥐고 있는 삼성투신운용/삼성증권/삼성생명/삼성화재부터 금산분리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이 금융을 산업에서 떼내어
전문금융인들한테 돌려놓지 않는한 한국은 진정한 선진국 진입은 요원합니다...
양키 코쟁이들이나 고상떠는 영국등 유로인들이나 이 영미식 금융자본주의자들은 중국과 일본, 한국의 금융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곳이 지들 입맛대로 돌아가기를 말입니다...
그러므로 자주적으로 금융선진화및 금산분리정책은 신중하면서도 우리의 필요와 제조업 지원/육성과 연결해서 움직여야 함은 알고 있습니다...
전 여의도가 홍콩/싱가포르에 버금가는 금융도시로 기능하기 위해서 이 금산분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것이지...
서양인들의 놀이터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 아님니다... 자주 국방이상으로 자주 금융체계 구축 차원인거죠^^ 특히 그간 경상도 출신의 금융인들이 보인 재벌 위주의 금융정책에
반감이 많은 것이고요...
산업 혁신, 부동산 혁명, 다음은 금융 혁신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하여튼 걸출한 호남 기업인이 운용하고 있는 미래에셋그룹이 삼성금융그룹을 인수하게끔 했으면 좋겠네요...
이 재명 정부는 주요 재벌 그룹들이 틀어쥐고 있는 금융산업을 금산분리정책으로 전문 금융업자들에게 쥐어줘야 우리는 J.P 모건, 골드만삭스, 메릴린치같은 세계적인 투자은행 육성됩니다...
아래 투자수익률를 보면서 전 여전히 한심하다는 생각입니다...
거의 사금융들이 국민연금같은 운용을 하고 있으니... 3040세대들이 5060 노후보장책으로 퇴직연금을 운용하고 있는데, 국민연금이나 퇴직연금이나... 모르겠습니다...
보다 더 적극적인 운용이 필요하다고요...
전라도 양부모님을 둔 이제 아시아 최대/동양 최고의 헤지펀드(Hedge Fund)는 Gekko.Ltd로 고대 경영학과 후배인 제가 만들면 돼나요^^ 한 3년정도 더 걸릴꺼 같네요^^



2003년 GI/GPMC 대기획 "상장지수펀드(ETF)로 "10년안에 5억4천만원 만들기"가 생각나네요^^ 지금도 "10 in 10"(텐인텐)에 제 주요 글이 여전히 있다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16
제 생각에 말입니다...
똑같은 변동성이라면 복잡한 기업분석이 싫어 국내 개인투자가들이 가상화페시장에 접근하는 것이고요... 종목선정및 매매시점 잡기가 힘들어 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지난 22년간 괄목할만한 성장을 하는 겁니다...
제가 이 바닥에 기여한 것이 여러개가 있는데, 2003년 국내 증권업계가 아무도 관심없던 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을 개인투자가들에게 소개하고 시장이 급성장하는데 발판을 제공했다는 것도 있습니다...
그 전에는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딱딱한 리서치보고서의 제목에 혁명을 불러 일으켰던 점이 있고요... 2000년전에만 해도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보고서는 왠만한 과학학술연구 논문같은 제목을 달았는데, 2000년 제가 등장하면서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이 읽을 수 있게 파격적이고 재밋는 제목을 달면서 증권업계에 파란을 일으켰죠... 제목이 재밋어야 리포트도 읽죠... 따분하기 그지없는 제목에 내용도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 현실감각이 떨어진 리포트였죠^^
제 주요 블로그 글 제목에서도 보여드리고 있지만 글이라는게 말입니다... 리얼한 진정성이 느껴져야 읽죠^^ 1999년도 증권사 리포트는 최악이였습니다... 아무도 안 읽는 리포트였죠... 지금은 젊은 친구들이 많이 개선시켰고요^^
제 두 가지 기여고요^^
세번째는 조만간 보여드림니다... 이 바닥 최단시간내에 +100000%를 달성하는 실계좌를 리얼하게 이곳에 공개합니다... 없는 자들만 만명 종자돈 만들어주는 제 이 바닥 인생 마지막 대작업입니다...
그것도 1기 10명부터 10기 5120명까지 열번 연속으로 말입니다...
지난 5년간 GI/GPMC 최대 민생사업이자 역점사업입니다... 지역증권방은 두번째고요... 글로벌 헤지펀드 고객 100명을 육성중인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가 세번째...

GI 자산운용본부 3과(자산, 파생, 대체)에 국민연금을 맡겨달라... 연 +10%가 아니고 연 +30%로 기금규모를 늘려주겠다... 이런 보수적인 운용으로는 결국 고갈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58
어떤 연금개혁도
그 자산(투자)운용의 공격화말고는 답 없다는 것이다... 2030세대와 5060세대의 세대간 갈등만 부추기네요... 내 생각엔 기본소득정책을 전제로하지 않는한 노후대책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는 생각이고...
하여튼 공적연금이 부실해가지고서리 사적(퇴직)연금에 기댈 수 밖에 없는 한국상황이네... 암튼 주식투자실전으로 자산 늘리는 능력제고하지 않으면 죽습니다아이...
"전세계 노인 빈곤율 1위 국가다." 이번 연금개혁의 방향성에는 찬성하지만 원점에서 극빈층과 65세 노인들부터라도 기본소득 정책을 강력히 펼쳐야한다고 생각한다는 점을 추가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471
아따아, 작년 선방했네... 2054년 기금고갈되기전에 더 빡쎄게 운용해야 한다... 안전한 채권보다는 과감한 주식투자운용으로 연 +30%씩 투자수익률 제고하라... 똥줄탔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165

[4년전글 - GI IR실장]주식전문가들 즐비한 회사에 다니는데요~~~ 저희 회사 임직원들은 1년내내 저조한 퇴직연금때문에 게코(Gekko)님 SESC 대학 후배들 증권사 계좌로 대이동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0603
아예 게코(Gekko)님의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받겠다고 퇴사를 고려하는 여직원들도 있고요...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 중하위 서민들과 사회취약계층만 챙기시려고하고 있는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은 접근조차 허용되지 않고 있네요~~~

1년만에 통장 봤다가 깜짝… 요즘 직장인들 몰려간 곳이...
연금 자금 가장 많이 늘어난 미래에셋...

퇴직연금 실물 이전 제도 도입으로 ‘연금 이사’가 자유로워지자 연금 사업자를 비교·선택하려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 사업자별로 제공하는 상품 종류와 정보가 연금 수익률에 적잖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연금 투자자가 많이 선택한 사업자는 어디일까. 어떤 사업자를 통해 연금을 운용한 투자자가 좋은 성과를 냈을까.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올 3분기 퇴직연금 사업자 비교 공시를 통해 들여다봤다.
◆ 연금 자금 몰린 미래에셋증권...
26일 금감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퇴직연금 자금이 가장 많이 증가한 사업자는 미래에셋증권이었다. 연초 이후 지난달 말까지 적립액이 5조7301억원 늘었다.
은행, 증권, 보험 등 전체 업권을 통틀어 가장 많은 자금을 유치했다. 3분기 퇴직연금 시장 전체 적립액 증가분(13조8341억원) 가운데 약 20%인 2조7860억원이 미래에셋증권에 몰렸다.
3분기 말 기준 미래에셋증권의 퇴직연금 적립금은 34조9244억원으로 증권업권 1위를 유지했다.
삼성증권은 적립금 18조8656억원으로 한국투자증권(18조6384억원)을 제치고 3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삼성증권의 퇴직연금 적립금은 올해 들어 3조4802억원 증가해 증권사 가운데 두 번째로 큰 증가폭을 보였다.
전체 업권 기준 적립금 1위는 삼성생명보험(51조2943억원), 은행업권 1위는 신한은행(49조1849억원)이었다.
업권별로는 증권사의 적립액 증가폭이 가장 컸다. 3분기 동안 증권업권 퇴직연금 적립금은 7조1290억원 증가했다. 은행(5조6884억원), 보험(1조5484억원)이 그 뒤를 이었다.
한 증권사 퇴직연금 담당 임원은 “퇴직연금 수익률에 관심이 높은 투자자가 상장지수펀드(ETF) 등 거래가 편리한 증권사로 이동하는 추세”라며 “연금 계좌 내 투자 상품을 그대로 옮길 수 있는 실물 이전 제도가 지난해 말 시행되자 자금 이동에 속도가 붙고 있다”고 설명했다.
◆ 삼성증권, DB·DC 수익률 1위...
퇴직연금 유형별 수익률도 증권사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금감원은 원리금 보장 상품(예금성·시장성)과 원리금 비보장 상품의 수익률을 별도로 공시한다. 이를 바탕으로 상품별 적립금과 수익률을 가중평균해 사업자별 수익률을 추산했다.
기업이 운용하는 확정급여형(DB) 수익률 1위는 삼성증권으로, 지난달 말 기준 최근 1년 수익률은 4.57%에 달했다. 한국투자증권(4.32%), 미래에셋증권(4.02%)이 뒤를 이었다.
삼성생명보험(3.83%), 국민은행(3.62%)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개인이 직접 상품을 선택해 실적배당형 투자 비중이 높은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은 증권사가 압도적인 성과를 보였다.
증권업계 퇴직연금 상위 3개 사업자(미래에셋·삼성·한국투자)는 최근 1년간 모두 10%대 수익률을 기록해 1~3위를 휩쓸었다. 반면 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은 6~7% 수준에 그쳤다.
DC형 수익률 1위는 삼성증권(12.78%)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원리금 비보장형 상품은 최근 1년간 19.02% 수익률을 기록하며 전체 수익률을 끌어올렸다. IRP 수익률 1위는 미래에셋증권(11.73%)이었다.
연금업계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주식시장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위험자산 비중에 따라 업권별 퇴직연금 수익률 격차가 더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국경제 나 수지 기자

"1억 넣어서 1억6000만원 벌었다"… 1년 만에 수익률 '잭팟'
1년새 162% '쑥'… 연금수익률 1위는 K조선 ETF...

연금 투자자에게 최근 1년간 가장 높은 수익률을 안겨준 상장지수펀드(ETF)는 국내 조선주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었다.
‘마스가(MASGA)’ 프로젝트로 대표되는 한미 조선 협력 강화에 힘입어 올해 조선주가 급등한 영향이다. 전기차, 인공지능(AI) 등 기술주와 금에 투자하는 ETF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26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이 회사의 연금자산(개인·퇴직연금 합산) 총 52조원 중 10조원이 투자 수익으로 집계됐다.
수익에 가장 많이 기여한 ETF(1000억원 이상 보유 상품 기준)는 ‘SOL 조선TOP3플러스’였다. 최근 1년 수익률은 162.12%로, 2위 수익률의 두 배를 훌쩍 웃돌았다.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등 국내 대표 조선주를 각각 20% 안팎의 비중으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전기차 산업에 투자하는 ETF도 양호한 성과를 냈다. ‘TIGER 차이나전기차SOLACTIVE’는 71.05%의 수익률로 2위, ‘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는 70.92%로 3위에 올랐다.
글로벌 AI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인 ‘TIMEFOLIO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는 70.12%로 뒤를 이었다.
최근 금값이 급등하면서 금현물 ETF도 연금 계좌 수익률에 기여했다. ‘ACE KRX금현물’은 최근 1년간 61.9% 상승했고, 최근 3년간 누적 수익률은 139.02%에 달했다.
밸류업 정책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면서 국내 증시도 강세장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PLUS 고배당주’(37.26%), ‘TIGER 200’(37.24%), ‘KODEX 200’(37.22%)도 1년 수익률 상위 10개 ETF에 포함됐다.
한편 연금 투자자가 가장 많이 투자한 ETF 순위는 1년 전과 큰 차이가 없었다.
퇴직연금 기준 1위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TIGER 미국S&P500’이었다. 지난해 9월 말 기준 2위였던 ‘TIGER 미국나스닥100’은 올해 3위로 밀려났고, 그 자리는 ‘TIGER 25-10 회사채(A+이상)액티브’가 차지했다.
한국경제 양 지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