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elf-millionaire

30여년간 진행되어온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의 정상화 과정이라고 했다... 코스피 4000p는 관심없고, 코스닥(KOSDAQ) 천스닥 돌파만이 내 관심사이다. 오늘 장관전평.

이번달내내 인공지능(AI)/반도체를 중심으로 2차전지/전기차... 이번주초는 제약/바이오(Bio)까지 전방위적으로 시장이 움직이네요... 그 4000p는 원래 우리가 받아야할 지수였고 이제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아직 PBR 1배 쪼금 넘었고요... PER 기준으로도 적정 주가는 코스피 6000p에 코스닥 1500p... 지난 5개월간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우리 손으로 해결하려는 의지의 반영이라는 생각이고요... 외인들이 인정해주네요^^

 

 

하루종일 제약/바이오(Bio) 광풍을 지켜봤네요^^

11월/12월은 의약업종의 계절입니다...

 

주식양도세 문제도 없겠다... 국내 제약산업의 역량으로봐서는 진정한 저평가 국면이고요... 오늘 그 무거운 한미약품 상한가 찍는 줄 알았네요^^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장중 4000선을 돌파한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 홍보관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코스피는 전 거래일(3941.59)보다 58.20포인트(1.48%) 오른 3999.79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883.08)보다 7.15포인트(0.81%) 상승한 890.23에 거래를 시작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437.1원)보다 0.4원 내린 1436.7원에 출발했다.

 

 

더불어민주당 정 청래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2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코스피 4,000p을 축하하며 박수치고 있다.

 

 

지난주는 GI 9개 계열사 전체임직원들이.. 이번주는 수도권 17개 1300명 지역투자동호회원들과 180명대 그 부외계좌 고객들이 단풍여행이 많네요^^ 주간모임은 생략했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88

 

어제 코스피 3900p대도 돌파하여 증시는 문제없고요^^ 새벽에 끝난 월가도 주구장창 상승이네요^^ 이번주는 말입니다. 조만간 우리도 할 금리인하의 수장 한국은행 이 창용 총재의 일갈이 생각나네요...

 

부동산 투기가 한국 경제의 잠재적인 위험이자 잠재성장률을 갈가먹고 있다는 언급 말입니다... 하여튼 전국민 사고에서 부동산 투기 개념을 빼야 코스피 만p, 코스닥 3000p 가능합니다...

 

언중유골이라고 말속에 뼈가 있네...

우리 이 창용 총재님^^

 

 

반드시 포트폴리오안에 SK하이닉스/삼성전자 40% 비중으로 장기투자하시면서 움직이라고 했습니다... 삼전 30만원, SK하이닉스 150만원 돌파합니다... 이 정권안에서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81

 

양키 코쟁이들과 천문학적인 투자와

 

이 재명 대통령의 인공지능(AI) 육성책을 쌍두마차로 말입니다... 주식투자, 어렵게 하지 마시고요... 주요 반도체는 "산업의 쌀"로서 이거 안먹고 살수 있는 제조업은 없다고요^^

 

내가 갑자기 "반도체 찬양론자"가 돼버리네요^^

 

현 장세및 시황은 지수관련형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40% 비중을 두면서 장기투자하시고, 나머지 60%로 치열하게 텐베거 종목을 찾는 '마켓 타이밍 전술'을 전개하시면 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77

 

SK하이닉스 150만원, 삼성전자 30만원을 목표가로 세우시고요... 두 번의 금리인하되면 경기침체없이 지속적인 주가상승의 골디락스 장세 펼쳐진다... 나스닥 50000p/다우 100000p를 예상하시라고...

 

그 인공지능(AI) 거품론이 사실이 아니라고 믿으신다면 말이다... 그 거품론의 중심에는 글로벌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고대역폭메모리(HBM) 천문학적인 투자를하고도 수익을 못내는 것이다... 근데 우리는 손해날거 없다고...

 

엔비디아도 손해(?)날거 없다... 맛탱이는 오픈AI를 중심으로 알파벳, 아마존, MS, 메타등 글로벌 빅테크들이다...

 

이들이 그간의 주장을 뒤집을 용기는 없는 것으로 보여진다... 2000년 닷컴 광풍과 거품때도 그랬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물들어올때 노젖고 외상만 주지말라고 했다...

 

대금을 뭐 지분으로 주겠다... 이런 개소리를 무시하고...

현금없인 줄 수 없다고 뻐팅긴다...

 

어쭙잖은 비관론은 돌맞기 따아악 쉬운 장세라... 인간들의 광기를 예상하는 것은 주식투자로 쪽박 찬 아이작 뉴턴도 못했던거 아닌가...?? 현재 글로벌 증시는 인공지능/반도체로 끝장을 보자는거다...

 

로봇(Robot)는 뭍어가는거고...

 

 

아래는 오늘 개장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드디어 Bio로 매기가 넘어오나요^^ 전 계속 제약/바이오(Bio)~~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6.1~8.30) 참여신청 예비지인 3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씨어스테크놀로지, 클래시스를 빼고 삼천당제약, 보로노이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3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2차전지/전기차에서 제약/바이오(Bio)로 넘어가네요~~^^ 증권(세정)당국과 증권사 먹여살리고 있는 중~~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다시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포스코퓨처엠을 2차 수익실현후 알테오젠, 한미약품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고객B "에코프로 3인방"을 2차 수익실현후 빼고 HD현대중공업, HD현대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회사(자가)계정 지난주 목요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코스피 4천p 돌파에 민주당 환호… 자사주 소각·세제개편 가속...

연내 3차상법개정 완료 의지...

배당분리과세 소위 논의키로...

李 “韓, 성장궤도로 정상화”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000을 돌파한 27일 더불어민주당은

 

코스피 5000을 향한 친주주 정책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개편 논의를 연내에 마무리한다는 방침도 재확인했다.

 

이 언주 민주당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코스피 4000 돌파에 대해 “정부의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 노력이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며

 

“정부가 노력하는 김에 여당이 주장하는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시장 기대에 부응하는 방향으로 가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7월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35%로 하는 세제 개편안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여당 내부에서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을 더 낮춰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소영 민주당 의원은 세율을 정부안보다 더 낮은 25%로 낮추는 법안을 발의해놓은 상황이다.

 

이에 대해 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오기형 의원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11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조세소위원회에서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세소위에서는 세율을 25% 수준까지 조정하는 것과 함께 분리과세 시행 시기를 내년으로 앞당기는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자사주 소각에 대해서도 오 의원은 “자사주 관련 문제는 특위 중심으로 논의하면서 당정 협의도 진행하고 있다”며 “투자자 의견을 다양하게 듣고 있으며 원칙적으로 자사주 소각을 전제로 제도를 보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특위는 올해 말까지 자사주 제도와 세제 개편 등을 논의하는 데 집중하겠다”며 “향후 스튜어드십 코드 점검과 공시제도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인 이해식 의원도 “주주 충실의무, 집중투표제 도입 등 두 차례에 걸친 상법 개정을 통해 자본시장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민주당 노력에 대해 시장의 신뢰가 형성됐다”며

 

“앞으로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핵심으로 하는 3차 상법 개정을 통해 지속적이고 일관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민주당은 코스피 4000 돌파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성과라고 자평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외교 노력과 내란 종식 추진이 대내외 불확실성을 해소했다”며 “상법 개정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바꿔내는 촉매제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공개된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코스피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것과 관련해 “한국 경제를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궤도로 정상화하는 유일한 길”이라며 “이 방향을 계속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4일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전국 18세 이상 2519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51.2%로, 직전 조사 대비 1%포인트 하락했다.

 

리얼미터는 10·15 부동산대책 발표 이후 고위 공직자의 갭투자 의혹과 부적절한 발언이 연이어 터지면서 부정적 영향을 준 가운데 코스피 최고치 경신 등이 지지율 하락을 방어했다고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 조사는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5%다.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2.0%포인트다.

 

매일경제 전 경운 기자

 

 

[코스피 4000p 돌파]내 계좌는 왜 이럴까… 코스닥, '천스닥' 언제쯤...

4000 돌파한 코스피, 코스닥은 여전히 '천스닥' 문턱...

상장폐지 급증·관리종목 속출… 체질 개선 병행돼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000선을 돌파하며 신고가 랠리를 이어가는 가운데, 코스닥은 여전히 800선 부근에 머물고 있다.

 

외국인 매수세와 반도체·자동차 등 주력 대형주 강세에 코스피는 빠르게 상승 곡선을 그린 반면, 코스닥은 수년째 '천스닥' 회복의 문턱을 넘지 못한 채 고전 중이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지수는 오전 10시 4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52% 오른 896.50에 거래되고 있다.

 

올해 들어 코스닥은 31.5% 상승하는 데 그친 반면, 같은 기간 코스피는 66.9% 급등하며 양대 시장 간 수익률 격차는 30%p 넘게 벌어졌다.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코스피와 달리,

 

코스닥은 상승 랠리에 동참하지 못한 채 상대적 부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코스닥 지수는 2000년 닷컴버블 당시 장중 2925선까지 치솟은 뒤 급락했고, 이후 2021년에서야 1000선을 재돌파하며 '천스닥'에 복귀했다.

 

그러나 이마저도 오래가지 못해 다시 하락세로 전환되며 현재까지 800선 안팎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코스닥 부진의 원인으로

 

▲대형 산업군 편중 ▲외국인 자금 유입 부족 ▲잦은 부실기업 발생 ▲시장 신뢰도 저하 등을 지적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수년간 코스닥 시장에서는 상장폐지, 관리종목 지정 등이 지속되며 투자자 불안감을 자극해왔다.

 

올해 들어 한국거래소가 형식적 사유 또는 실질심사를 통해 상장폐지를 결정한 코스닥 상장사는 총 32곳으로, 지난해(20곳)보다 60% 증가했다.

 

연말까지 두 달 가량이 남았지만 2023년 전체 상장폐지 건수(8곳)의 4배에 이른다. 현재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코스닥 기업도 82개사에 달해, 코스피(18개사) 대비 4배 이상 많은 수준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코스닥 시장의 건전성 제고를 목표로 제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거래소와 금융당국은 상장폐지 요건을 보다 엄격히 적용하고, 개선 기간을 단축하는 등 제도 강화에 나서고 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도 "코스닥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부실기업 정리를 통한 체질 개선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전문가들은 '천스닥' 회복을 단순한 기술적 반등이 아니라

 

시장 전반의 신뢰 회복과 체질 개선의 결과로 봐야 한다고 지적한다. 외국인 자금 유입을 유도할 수 있는 업종 다양화, 투명한 기업관리 체계 구축, 실적 기반의 상장 요건 강화 등이 병행돼야 한다는 분석이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코스닥이 다시 '천스닥' 시대를 열기 위해선 투자자 보호 장치 강화와 함께 부실기업에 대한 구조조정, 유망 신산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의 벤처투자 확대가 코스닥 반등의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시각도 제기된다. 이재명 정부는 2030년까지 연간 40조원 규모의 벤처투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상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주식시장 관점에서 벤처투자가 활성화되면 중소·벤처기업 비중이 높은 코스닥이 상대적으로 더 큰 수혜를 입을 수 있다"며

 

"1·2차 벤처붐 당시에도 코스닥 지수가 코스피를 아웃퍼폼(시장수익률 상회)하며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코스피 대비 상대적으로 주가가 부진했던 코스닥의 경우, 벤처 활성화가 지수 상승의 새로운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뉴시스 배 요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