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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홍보)팀 게시판

[GI 인터넷(홍보)팀장]두달만에 다시 뵙네요^^ 오늘부터 10월12일까지 3개 블로그와 6개 SNS를 대리할 게코인터내셔널(GI) 그룹 정 은영입니다^^ 여름바캉스이후 다시^^

b.s - 현재 두 친구들과 제 평촌집에서 치맥에 넷플릭스로 소일중이네요^^

 

전 GI IR실장님처럼 시댁도 없는 미혼이고요^^ 사모님처럼 대가족 제사를 차려야하는 일도 없어 이번 긴 민족대명절 연휴 블로거님들의 머리를 식히는 일에만 집중할께요^^

 

사장님이 워낙 민감한 사안들을 언급하셔서 두 달동안 머리 아프셨을것 같네요^^ 연말까지 네이버 "왓츠인마이블로그"에서 이벤트가 진행중이라 GI IR실장님은 주말분만 보내주실 것이라 제가 또 초과근무수당 독차지네요^^

 

게코(Gekko)님 아내 한 미주 사모님과 윤 숙영 실장은 여고/여대 선후배 사이^^ 아래는 직속상사인 윤실장님이 궁금해하실꺼 같아 제가 유럽배낭여행의 휴가를 보내고 8/9월 최근에 본 드라마 이야기입니다...

 

 

드라마 ‘폭군의 셰프’ 포스터 이미지

 

 

드라마 ‘폭군의 셰프’ 임 윤아, 이 채민 스틸컷

 

 

[GI 인터넷(홍보)팀장]사실 역사적으로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잖아요"라고 마리 앙투아네트가 한 적은 없습니다... 김 건희씨와는 달리 이 여자는 억울하겠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78

 

b.s - 이 글이 근 한달간 이어진 제 대리업무 마지막 글이 될꺼 같네요^^ 내일 오후에 사장님인 게코(Gekko)님이 이 비지니스 스마트폰 가지고오라시네요^^ 전 이제 본업으로 돌아갑니다...

 

이번달에 정산하면 다음달에 3주분 초과근무수당 목돈 받습니다^^

 

저와 제 직속상사인 GI IR실장의 대리초과근무는 연말연시(신정, 구정)에 있을 예정이라 한 반년간 두 여자들은 물러갑니다... 이제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를 놓고 중장기 부업투자일 수밖에 없는 중산층및 서민들의 주식투자실전을

 

책임지고 계시는 대표이사님이 활동하실 것입니다...

 

여담인데, 게코(Gekko)님은 양복 안 입고 캐쥬얼 입으시면 두 개의 목걸이를 꼬오옥 거시는데요^^ 좀 노는 분위기면 해골바가지에 묘하게 엮여 있는 쿠바의 영웅 '체 게베라' 스타일의 목걸이가 있고요...

 

보통은 게코(Gekko)님 견진성사 받으실때 신부님이 선물한 십자가 목걸이는 항시 차시네요^^ 많은 본사 여직원들이 탐내는 물건중의 하나인데, 그 십자가 안쪽이 다 다이아몬드라는 소문이 돌고 있네요^^

 

연말연시에 다시 뵐께요^^

 

 

[GI 인터넷(홍보)팀장]주요 이슈에서 넷플릭스가 선점하네요... 사장님 말씀대로 기분이 좀 안좋네요... 영화, 시리즈물,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까지 한국 이슈로 돈 버는거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76

 

b.s - 제 주변 친구들부터 넷플릭스 아니면 이야기도 안되고, 국내 연예인들이 넷플릭스 노예화되고 있고 국내 인터넷/방송/드라마/영화산업을 고사시키고 있다는 사장님 인식에 인터넷 전문가로 동의하고요...

 

그 수익이 고스란히 세금도 제대로 내지 않고 국외로 빠져나가고 있고요...

 

이 플랫폼으로 사장님이 말씀하신 팍스 코리나(Pax Corena)를 위한 한류/K-con 산업이 발전하는 것은 좋은데, 그 수익/이득도 국내가 취해야하는데, 정말로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미국인들이 가지고 가는 꼴"이라고요...

 

암튼 이 글만 올리고 상미랑 "나는 생존자다." 봅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다큐멘터리로 소일중이라고요^^ 이제는 제가 씻어야겠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그냥 광복절연휴 불목을 보내고 있었는데, 친구 남친때문에 "광복80주년 전야제"로 바뀌고 여의도에서 '싸이'보고, 자체 '나는 Solo' 급촬영했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74

 

b.s - 10시 다 돼 늦게 도착한 저희들과는달리, GI IR실장님은 월가맨 남편도 떼놓고 아들과 둘이서 갔다오셨고요^^ 사모님도 어제는 남편과 세 아들도 버리고 여고/여대 후배인 GI IR실장님과 계셨다네요^^

 

현재 사내게시판에는 어제이후 각종 광복80주년 전야제부터 다규멘터리 영화 "독립군:끝나지 않은 전쟁" 까지 각종 글들과 사진, 동영상들이 올라오고 있는 중입니다...

 

다분히 사장님 눈에 들기위한 것은 아니고^^

완전히 축제 분위기...

 

전계열사 전체 임직원들이 을사년 정기여름휴가에서 돌아왔다는 증거같기도 하네요^^ 다음주에는 본사든 수도권 계열사들이든 자리를 다 채워질듯요... 물론 이 주말에 휴가 떠나는 이들도 있어 25일이나 돼야 끝나겠지만요^^

 

[GI 인터넷(홍보)팀장]민생회복지원금으로 시작해, 영화,공연/전시, 지방여행까지... 여기에 "으뜸효율 가전구매비용 환급"까지 새로운 대통령께서 내수 경기 부양에는 진심이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71

 

b.s - 공연/전시만 손가락이 빠르지 않아 두 군데밖에 확보하지 못했고, 다 받았습니다... 정부에서 내수 경기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는데, 저도 동참중입니다... 전 지난주 대청소후 세탁기와 건조기 좁은 집에 꾸겨 넣었네요^^

 

20일에 환급 신청하려고요^^

 

사모님과 GI IR실장님도 몇 개 바꾸신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회사는 이 환급신청하신 분들은 그 관련증빙만 하면 다시 10% 더 받을 수 있네요... 지난주 사장님이 GI 재경팀장님에게 추가 지시내리셨고요...

 

이 재명 대통령이상으로 회사 고객의 77.7%가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이라 우리 사장님은 진심을 넘어 회사 경영정책상 최우선이고요... '정부가 지원하면 다시 사업자로서 나도 지원한다.' 입장이랄까요^^

 

 

아래는 2개월만에 다시 올리는 제 멘트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안녕하세요^^ 두달만에 다시 뵙네요^^ 이제는 완연한 가을^^ 앞으로 11일간 이곳과 사장님의 3개 블로그를 대리할 정 은영입니다^^♡♡♡사장님은 오늘도 GI 논현동 본사쪽으로 출근하시어 방금전에 저한테 이 비지니스 스마트폰을 넘기고 퇴근하셨네요^^ 점심 약속이 있다시고요~~ 당분간 블로그/SNS 잊고 쉬시기를 바라고요^^ 전 민족대명절 추석연휴를 연휴초과근무로 보내려고 하네요♡♡♡현재 GI 9개 계열사 전체임직원들도 오전근무라 퇴근중일듯요~~ 본사 구내식당도 점심시간인데도 한산^^"

#연휴초과근무

#민족대명절

#추석연휴

#사장님

#게코

 

 

"여름휴가후 두 달동안 SKT 해킹사고이후 KT, 롯데카드까지 여기에 지난주말에는 정부전산망 화재까지 사회분위기가 어수선했고요~~ 이것말고는 특별한 것 없었네요~~ 저도 롯데카드 해지^^ 집근처 롯데백화점 평촌점이 있어 만들었는데~~^^ 직장상사인 GI IR실장님도 퇴근^^ 저도 긴 명절연휴에 들어갑니다^^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업무는 끝났는데, 남친도 없고 갈데가 없네요^^ 부모님께 드릴 추석선물 사러 롯데백화점 들렸다가 집으로 귀환~~♡♡♡사장님은 점심은GPMC 본전 도방과 하시고 오후는 GPNC 경기남도방 사무실이 있는 수원에 들르시고 저녁에도 약속이 있다시고요~~ 제 직속상관인 GI IR 실장님도 오후 퇴근후에 고석문화재단(OSCF) 이사장이신 사모님과 군포시에 있는 "베이비박스" 사업단에 들려 후원행사에 참여하셨다네요~~♡♡♡불목이네^^ 원래는 주정기회식날인데, 이번주는 화요일에 팀원들과 했고, 친구들이나 불러들여야겠다^^"

#연휴초과근무

#롯데백화점

#추석선물

#사모님

#불목

 

 

"전 요즘 "폭군의 셰프" 보고 있는데, 직장상사인 GI IR실장님과 사모님은 모 보시는지 물어봐야겠당^^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게코(Gekko)"

 

 

"그건 중요하지 않다"... '폭군의 셰프', 다른 의미의 역대급 결말...

 

 

'폭군의 셰프'가 17%라는 높은 시청률과 함께 막을 내렸다. 기존의 드라마와 조금은 다른 방식의 결말에 대해서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방송된 tvN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 최종회에서는 연지영(임윤아)과 이헌(이채민)이 위기를 딛고 현대에서 재회해 사랑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지영은 결국 현대로 돌아왔고 이헌을 그리며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었다. 여느 때처럼 손님들에게 음식을 선보이던 중 연지영 앞에 양복을 입은 이헌이 나타나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꿈에서도 그리던 얼굴을 만난 연지영은 북받치는 감정에 눈물을 흘리며 그를 끌어안았고 이헌은 다정한 입맞춤으로 화답해 뭉클함을 더했다.

 

자신의 반려가 되어준다면 매일 비빔밥을 만들어주겠다던 이헌의 약속처럼 같이 비빔밥을 먹는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폭군의 셰프'가 막을 내렸다.

 

연지영과 이헌의 재회는 많은 시청자들이 기대했던 결말 중 하나였다.

 

'폭군의 셰프'는 많은 시청자들이 기대했던 결말을 보여줬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포기한 것도 있었다. 이헌이 어떻게 현대로 오게 됐는지, 또한 현대에 어떻게 적응했는지에 대해서는 설명이 부족했다.

 

물론, 드라마를 유심히 본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 추측할 수 있는 단서가 있긴 하다. 또한 '폭군의 셰프가' 12부작으로 모든 것을 설명하기에는 짧은 길이라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그러나 "그가 어떻게 오게 됐냐고? 그건 중요하지 않다. 우린 다시 만났으니까"라는 연지영의 내레이션에서는 개연성을 다소 포기한 대신 시청자들이 원하는 그림을 보여주겠다는 제작진의 의도를 확실하게 엿볼 수 있다.

 

이에 대한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시공간을 넘나드는 타임슬립 장르에서 어떻게 시공간을 넘나들 수 있는지는 중요한 요소다.

 

그러나 '폭군의 셰프'는 이에 대한 설명이 너무 부족했다. 특히 설명이 부족하다보니 로맨스 감정선을 따라가기 힘들었다는 아쉬움을 나타내는 시청자들이 있었다.

 

반대로, 적당히 상상의 여지를 남겼다는 점이 좋았다는 시청자들도 있었다.

특히 최근 들어 너무 열린 결말이나 급격한 반전으로 초중반부의 호평을 갉아먹는 드라마가 많아졌는데, 그럴 바에는 시청자들이 원하는 장면이라도 보여주는 '폭군의 셰프'가 더 낫다는 의견도 많이 찾아볼 수 있었다.

 

기발한 해피엔딩인지, 설명이 부족한 회피엔딩인지는 받아들이기 나름이다.

 

그러나 드라마를 향한 뜨거운 반응은 마지막화 까지 이어졌다. '폭군의 셰프'는 tvN 드라마 최초로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 TV쇼 부문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더불어 한국갤럽이 발표한 2025 9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1위, TV-OTT 드라마 화제성 5주 연속 1위,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5주 연속 1위에 오르며 압도적인 흥행을 기록했다.

 

최종회 역시 17.1%(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 최고 19.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눈물의 여왕' 이후 최고 시청률에 이름을 올리며 완벽하게 막을 내렸다.

 

아이즈 ize 이 덕행 기자

 

 

‘폭군의 셰프’ 4일 종영 스페셜 방송...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순간 최고 20%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막을 내렸다. 하지만 종영 이후에도 작품을 향한 열기가 식지 않고 있는 것.

 

‘폭군의 셰프’는 임윤아, 이채민의 명품 케미는 물론 타임슬립 판타지와 잘 어우러진 로맨스 코미디, 여기에 한국 전통 요리 소재들을 활용한 퓨전 요리들이 더해진 웰메이드 작품으로 전 세계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넷플릭스 글로벌 TV쇼(비영어) 부문 2주 연속 1위,

 

방영 기간동안 6주 연속 TOP10에 차트인했다. 특히 글로벌 TV쇼(비영어) 부문에서 TOP5 이상의 성과를 연이어 차지한 것은 ‘폭군의 셰프’가 글로벌 팬들의 마음까지 단단히 사로잡았음을 방증한다.

 

방송 초반부터 종영까지 주요 외신들의 조명도 이어졌는데,

 

미국 버라이어티(Variety)는 “4주 차와 5주 차에 정상을 차지한 것은 중요한 이정표적 성과”라 보도했으며, 타임(Time)은 ‘폭군의 셰프’를 올가을 최대 히트작 중 하나로 소개하며 “맛깔나는 여정이었다”고 평했다.

 

국내에서는 방송 기간동안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기준 TV-OTT 통합 드라마 및 출연자 부문에서 6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여기에 한국갤럽이 발표한 ‘2025년 9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1위에 오르며 대세 드라마 반열에 올랐음을 다시금 입증했다. 종영의 아쉬움은 다양한 이벤트로 이어진다.

 

먼저 오는 4일(토) 밤 9시 10분에는

 

임윤아, 이채민, 강한나, 오의식, 이주안과 함께하는 종영 스페셜 ‘폭군의 셰프 퇴궁은 없어’가 방송된다. 출연진들 근황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청자들의 궁금증에 대한 답변과 최종회를 함께 보며

 

생생한 리액션까지 이어져 종영의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또한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3개 지역에서 팝업스토어가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속 감동적인 대사와 명장면을 되새길 수 있는 대본집과 현장 스틸컷을 담은 포토 에세이가 예약 판매된다.

 

‘폭군의 셰프’ 제작진은 “작품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 그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종영 스페셜과 팝업 스토어 등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끝까지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bnt뉴스 한 효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