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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어제 부외계좌에서 사상 처음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투자후, 바로 로봇관련주 엔젤로보틱스로 이동... +50% 찍고 일단 +30% 확보... 오늘 8만전자와 8만원 돌파 도전

어제 상장한 엔젤로보틱스와 오늘 신규 상장할 스팩 같이 봅니다... 하나32호스팩 말입니다... 작년과 올해 두 번정도 그 스팩(SPAC) 투자로 중대박난 경험이 있어서리 말입니다... 그 부외계좌 고객들에게도 교체매매 대기권고중입니다... 오늘 엔젤로보틱스 상한가 +30% 못 찍을꺼 같으면 전격 교체매매... 스팩도 아니면 샌즈랩등 보안관련주 세 종목(샌즈랩, 모니터랩, 케이사인) 대기중입니다...

 

 

매출액 기십억원밖에 안되는 기업이 시총 1조도 목전^^ 작년 오후장 막판에 +50% 급등해 "따따상" 찍었던 2차전지/전기차주 케이엔에스가 생각나네요^^ 엔젤로보틱스 말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264

 

 

산본중심상가내 산본아지트에 출근... 제자놈들도 주요 운용역들도 눈깔들이 돌아 큰일이네요... 엔비디아, 비트코인, 원유, 금까지 다 급등입니다... 이 자산시장의 거품...

https://samsongeko1.tistory.com/13263

 

다시 천스닥의 중심 신규 공모의 상장주 주목하시고요^^ 내일 자동차 부품 전문사 삼현과 다음주 LG그룹의 로봇사 엔젤로보틱스 상장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스팩(SPAC)

https://samsongeko1.tistory.com/13240

 

 

아래는 어제 장중 주요 5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도 춘계운용(2024.3~2024.5) 본격화~~~^^ 그 장기대박계획(LMOI) 3000만원(112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삼천당제약, 신풍제약중 신풍제약을 빼고 그 자리에 옵투스제약을 넣고 7:3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3억원(158억4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에코프로, 엘앤에프를 빼고 알멕, 필에너지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3억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대동, 대동기어를 다시 빼고 그 자리에 에스피소프트, 알체라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개장후 오전장 운용상황입니다..."

 

 

"이곳도 춘계운용(2024.3~2024.5) 본격화~~~^^ 기백억원이 들어가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경동인베스트, 씨싸이트를 수익실현후 빼고 그 자리에 삼천당제약, 옵투스제약을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회사(자가)계정 어제이후 HLB, HLB생명과학, HLB테라퓨틱스를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도 춘계운용(2024.3~2024.5) 본격화~~~^^ 사상 최초 삼전 투자~~~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동계(12.1~2.29) 참여신청 예비지인 17명포함 주요 고객들 74명(79명중 3년이상 잔고 10억원이 넘어간 5명은 GI 고객계정으로 넘어갔고요)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에이프로젠 3인방"을 수익실현후 빼고 그 자리에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7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춘계운용(2024.3~2024.5) 본격화~~~^^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동계(12.1~2.29) 참여신청 예비지인 17명포함 주요 고객들 74명(79명중 3년이상 잔고 10억원이 넘어간 5명은 GI 고객계정으로 넘어갔고요)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다 빼고 엔젤로보틱스 50900원대에서 몰빵으로 전격 교체매매후 투자권고중~~~^^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7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따블 성공' 엔젤로보틱스, 로봇株 블루칩 될까… "웨어러블 시장 선점"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엔젤로보틱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25% 급등했다. 증권가에서는 웨어러블 로봇 시장을 선점할 기대주라는 전망이 나온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6일 엔젤로보틱스는 공모가(2만원) 대비 225%(4만5000원) 상승한 6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장중 최고 285%오른 7만7000원을 터치하기도 했다.

 

엔젤로보틱스는 IPO(기업공개) 단계부터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 6~12일 진행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1157대1의 경쟁률을 기

록했다. 공모가는 희망밴드(1만1000~1만5000원) 최상단을 초과했다.

 

이후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서는 22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증거금은 약 8조9700억원이 모였다. 2017년 설립된 엔젤로보틱스는 인체에 직접 착용하는 웨어러블 로봇 개발 전문기업이다.

 

주요 제품에는 ▲재활 의료 분야의 엔젤메디(angel MEDI) ▲산업안전 분야의 엔젤기어(angel GEAR) ▲일상생활 보조의 엔젤슈트(angel SUIT) ▲부품·모듈 브랜드 엔젤키트(angel KIT) 등이 있다.

 

설립 초기부터 LG전자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아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증권신고서 기준 LG전자는 현재 엔젤로보틱스 지분 7.22%를 보유한 2대 주주다. 상장 이후 LG전자의 지분율은 6.42%가 될 전망이다.

 

증권가 전망도 긍정적이다.

 

윤 철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엔젤로보틱스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라며 '업계 상황도 웨어러블 로봇이 의료기기 인증을 받고 의료보험 수가 적용되는 등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엔젤로보틱스는 고성장하는 웨어러블 시장을 빠르게 선점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 은애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의료용 웨어러블 기기의 대중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며 '엔젤로보틱스의 침투율 확대에 따른 높은 매출 성장은 향후 몇 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엔젤로보틱스의 매출 성장이 본격화될 시점에 관심이 쏠린다'고 밝혔다.

 

머니S 염 윤경 기자

 

 

"공학과 의학의 절묘한 만남" 엔젤로보틱스 첫날 +225% 쑥...

 

 

LG전자가 투자한 웨어러블 로봇 기업 엔젤로보틱스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26일 225% 급등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엔젤로보틱스는 공모가(2만원) 대비 225% 오른 6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엔젤로보틱스는 지난 6~12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157대1을 기록했다. 공모가를 희망범위(1만1000~1만5000원) 상단을 초과한 2만원으로 확정했다.

 

이어 지난 14~15일 실시한 일반청약에서 경쟁률 2242.02대1로 흥행에 성공했다. 청약증거금은 8조9700억원 이상 모였다. 상장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 맡았다.

 

엔젤로보틱스는 2017년 설립된 웨어러블 로봇 기업이다. 공경철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교수(사진)와 나동욱 세브란스재활병원 교수가 공동으로 엔젤로보틱스를 창업했다.

 

이날 매일경제와 만난 공 대표는 '공학과 의학의 절묘한 만남이 창업의 모토였다'며 '웨어러블 로봇을 20년간 연구했는데 보급까지 이뤄져야 진정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 상용화에 직접 나섰다'고 창업 배경을 설명했다.

 

공 대표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유지하면서 실제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성공적으로 제품화하는 균형적인 사업 운영을 가장 중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웨어러블 로봇은 인간이 입으면 각종 활동을 지원하는 로봇이다. 이 회사는 재활의료 분야의 '엔젤메디', 산업안전 분야의 '엔젤기어', 일상생활 보조의 '엔젤슈트', 부품·모듈 브랜드 '엔젤키트' 등을 주력 제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창업 과정에서 LG전자가 초기 투자해 2대주주에 올랐다. 2016년 열린 국제 사이보그 올림픽 '사이배슬론'에서 '워크온슈트'를 착용한 하반신 마비 환자들이 동메달을 딴 것이 계기가 됐다.

 

공 대표는 'LG전자와 차세대 로봇 기술에 대해 R&D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엔젤로보틱스는 지난해 매출 51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매출 90억원대를 올리는 것이 목표다. 내년에 흑자 전환한 뒤 2026년에는 영업이익률 29%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매일경제 명 지예, 오 대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