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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매출액 기십억원밖에 안되는 기업이 시총 1조도 목전^^ 작년 오후장 막판에 +50% 급등해 "따따상" 찍었던 2차전지/전기차주 케이엔에스가 생각나네요^^ 엔젤로보틱스 말입니다

거래대금은 이미 1조원 넘었고요^^ 1조5천억원도 가능할듯요^^ 광폭 상승중입니다... 그 부외계좌 전체 고객들에게 "따따상" 보고 50900원대에서 전격 매수 지시중입니다...

 

 

산본중심상가내 산본아지트에 출근... 제자놈들도 주요 운용역들도 눈깔들이 돌아 큰일이네요... 엔비디아, 비트코인, 원유, 금까지 다 급등입니다... 이 자산시장의 거품...

https://samsongeko1.tistory.com/13263

 

다시 천스닥의 중심 신규 공모의 상장주 주목하시고요^^ 내일 자동차 부품 전문사 삼현과 다음주 LG그룹의 로봇사 엔젤로보틱스 상장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스팩(SPAC)

https://samsongeko1.tistory.com/13240

 

 

'웨어러블 로봇' 엔젤로보틱스, 코스닥 상장 첫날 '따블'

시가 총액 6000억원 넘어...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엔젤로보틱스가 2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이날 오전 주가는 공모가 대비 2배 이상 상승한 4만 5천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6천억원을 넘겼다.

 

엔젤로보틱스는 앞서 진행한 기관 수요 예측에서 공모가 희망밴드(1만1천~1만5천원)를 초과한 2만원으로 확정했다. 일반투자자 청약은 2천2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청약증거금은 약 8조 9천700억원을 모았다.

 

엔젤로보틱스가 개발하는 로봇은 기존 로봇 회사와는 다르게 사람이 직접 착용하는 웨어러블 로봇이다. 웨어러블 로봇은 인간 행동의 모든 영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활용성이 매우 높다는 특징이 있다.

 

엔젤로보틱스는 웨어러블 로봇의 기술적 근간이 되는 재활의료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올해부터는 산업 안전과 일상보조, 부품 사업에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주요 부품 내재화를 통해 원가 절감은 물론 웨어러블 로봇 표준 플랫폼(WaSP)을 구축해 웨어러블 로봇에 대한 다양한 수요를 빠르게 대응할 예정이다.

 

이미 핵심 부품인 모터드라이버는 내재화에 성공한 바가 있으며 2026년까지 부품 내재화율을 80% 수준으로 높일 예정이다.

 

공 경철 엔젤로보틱스 대표는

 

"코스닥 상장을 위해 도와주신 모든 관계자와 임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세계 최고의 웨어러블 로봇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간행동의 모든 부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반드시 사회에 필요한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지디넷코리아 신 영빈 기자

 

 

LG가 찜한 엔젤로보틱스, 코스닥 상장 첫날 +154% '급등'

따따블 성공하면 시총 1조원 웃돌아...

 

 

코스닥 시장에 데뷔한 엔젤로보틱스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엔젤로보틱스는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청약 증거금으로 약 9조원을 끌어모으는 등 시장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26일 오전 9시 5분 기준 엔젤로보틱스는 공모가(2만원) 대비 3만800원(154%) 오른 5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엔젤로보틱스에 적용되는 가격제한폭은 1만2000원~8만원이다.

 

'따따블(공모가의 4배)'에 성공해 주가가 8만원까지 치솟으면 시가총액은 1조원을 웃돌게 된다.

 

IPO 과정에서 엔젤로보틱스는 흥행에 성공했다.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최종 공모가를 희망 범위(1만1000~1만5000원) 상단을 초과한 2만원에 확정했다.

 

이후 14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일반청약에선 224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은 약 8조9680억원으로 집계됐다.

 

2017년 설립된 엔젤로보틱스는 재활의료 로봇, 산업안전 로봇, 일상생활 보조 로봇, 부품 및 모듈 등을 생산한다. 창업 과정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LG전자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한경닷컴 진 영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