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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자율매매가 가능한 분들은 +150%선에서 매도하고 단톡방에 이미 인증샷 올라오네요^^ 유진스팩10호 말입니다... 전 1시부로 전체 74명에게 장중 수익실현성 전매도 투자권고중.

새로운 공모가 제도가 시행된 지난해 6월말이후 따따상(+400%, 종가로는 +300%)은 총 5개입니다... 첫발은 케이엔에스, 두번째는 LS머트리얼즈, 세번째가 DS단석등 2차전지/전기차관련주 연속에 DS단석은 개장후 동시호가에서 쩜 따따상의 홈런이였고요... 올 갑진년에는 원자력관련주 우진엔텍이 네번째, 다섯번째는 조선기자재였던 현대힘스 였습니다...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는 아직 한 종목도 따따상을 기록한 적이 없고 오늘도 힘들거같네요^^

 

 

손구락이 근질거려 참을 수가 없었네요^^ 춘계에 들어오신 17명에게 전격 매수 지시... 에이피알 아쉬움을 오늘 두 스팩(SPAC) 투자로 달래고 있는... 전원 +500% 도전

https://samsongeko1.tistory.com/13164

 

 

진작 제외를 시켰어야했었다. 아무 실체도 없는 스팩(SPAC)을 신규상장일에 +300% 투자수익률 제고가 가능한 공모주로 내놓으면 이건 투기를 대놓고 하라는거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629

 

신규상장일 8000원에 20원 모자란 7980원까지 찍어 공모개시가 기준 +300%에 육박한 개장후 투자로 주후반내내 제 간땡이가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는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2580

 

하따?? 신규공모주 +400%투자와 상따하기에도 바쁨니다... 어제 교보14호스팩 44명 투자 현황... 최소 +50%에서 최대 +250%까지 천차만별의 투자수익률 제고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2577

그 부외계좌 수익률 현황 - 이노시뮬레이션 -15%, 교보14호스팩 +200%선에서 전매도 완료... 장세및 시황은 홍콩/중국 본토 증시에 커플링됐고요... 경기침체 본격화...

https://samsongeko1.tistory.com/12576

하계에 들어오신 16명이 전반적으로 안 따라오셔 다시 한번 충성도(?)및 간땡이 테스트... 오늘 신규상장주 이노시뮬레이션, 교보14호스팩을 7:3의 비율로 개장후 바로 매수지시

https://samsongeko1.tistory.com/12574

 

 

아래는 오후장 시작전 주요 5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이곳 동계운용(2023.12~2024.2) 진짜로 마감~~~^^ 오늘 운용은 신규고객한테는 언제든지 긴장하라는 메세지였고, 기존 고객 62명한테는 지난주이후 신규 공모 상장주로 별 재미를 못 봐 추가 투자수익률 제고를 도모한 것이네요~~~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동계(12.1~2.29) 참여신청 예비지인 17명포함 주요 고객들 74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후 유진스팩10호, 유안타제15호스팩을 장중 수익실현성 전매도 투자권고중~~~^^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7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작년 IPO 공모금액 3.3조원, 전년比 79%↓… 따따상 5개사...

금감원, 2023년 IPO 시장 동향 분석...

작년IPO 기업 82사… 이중 5개 따따상...

 

 

기업공개(IPO) 공모금액이 3조3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80% 가까이 쪼그라들었다. 금리 인상 및 인플레이션 지속 우려 등 기업활동 불안에 따른 결과다.

 

지난해 상장한 종목 중 ‘따따상(공모가 대비 네 배로 시초가 형성)’을 기록한 종목은 4개였다. 코스닥을 중심으로 한 중소형 IPO가 75.6%였으며 1조원 이상 초대형 IPO는 전무했다.

 

7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3년 IPO 시장 동향 분석’에 따르면 작년 IPO 기업은 총 82사로 전년(70사) 대비 17.1% 증가했다. 코스피 시장 5사, 코스닥 시장 77사가 상장했다.

 

IPO 공모 금액은 3조3000억원으로 전년(15조6000억원) 대비 78.8% 급감했다. 다만 2022년 LG에너지솔루션(373220)(12조7000억원) 등 초대형 IPO건을 제외한 공모금액(2조9000억원) 대비 16.0% 증가한 규모다.

 

IPO 건전성 제고방안에 따른 수익률 증가에 힘입어 수요예측 참여기관도 역대 최대 규모로 늘었다. 수요예측 참여기관은 2022년 976사에서 작년 1507사로 54.4% 늘었다.

 

증시 회복에 따라 수요예측 경쟁률도 836대 1에서 925대 1로 10.5% 상승했다. 수요예측시 상단초과 공모 희망가격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공모가가 밴드상단을 초과해 확정된 비중은 54.2%에서 74.4%로 늘었다.

 

기관 중 운용사(펀드)가 가장 많이(56.8%) 배정받았다.

 

운용사는 상대적으로 높은 보호예수 확약 비율(14.8%) 등으로 수요예측 물량(39.8%) 대비 배정 물량이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외국인은 11.1% 배정받았다. 기타(투자일임업자 등)은 20.6%, 연기금·은행 등은 7.8%였다.

 

공모가 대비 상장 당일 종가 수익률도 28%에서 72%로 늘었다.

 

기관투자자의 의무보유 확약도 증가했다. 의무보유 확약 물량 우선배정 제도가 도입된 영향이다. 기관투자자 배정물량 중 의무보유 확약 비율은 26.4%로 전년 대비 3.7%포인트 증가했다.

 

2020~2021년 시장과열로 의무보유 확약 비중이 늘어난 이후, 유가증권시장의 의무보유 확약은 전년 대비 7%포인트 감소해 하락세가 지속됐지만 코스닥시장은 4.4%포인트 증가했다.

 

일반투자자 IPO 청약도 열풍이었다. 지난해 일반투자자 청약경쟁률은 934대 1로, 전년(775대 1) 대비 20.7% 상승했다. 일반투자자 청약증거금은 295조원으로, 2022년 초대형 IPO를 제외하면 전년대비 42.5% 증가했다.

 

특히 IPO 시장 호황으로 12월 상장사 수익률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12월 IPO 6건의 시초가와 상장일 종가 수익률은 200%를 초과해 연 평균 수익률을 상회했다.

 

금감원은 IPO 공모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나 주가변동 위험도 확대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작년 12월 이후 일명 ’따따상‘ 을 기록한 IPO 5건 중 2개사는 지난 21일까지 상장일 주가(종가) 이상을 유지하고 있지만, 3사는 상장 후 주가 하락으로 상장일 대비 손실을 기록 중이라는 것이다.

 

금감원은 “투자자들은 공모주의 높은 가격변동 위험을 고려해 신중히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김 보경 기자

 

 

작년 IPO '대어' 없었다… 첫날 평균 종가 수익률 '+72%'

 

 

작년 기업공개(IPO) 종목은 상장일 종가 수익률이 평균 72%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IPO 건수는 82건으로 전년대비 17.1% 늘었다. '대어'가 없는 채 중소형 IPO가 주를 이룬 까닭에 공모금액은 전년대비 78.8% 줄었다.

 

작년 IPO 82건… 중소형 위주...

 

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IPO 기업은 82개사로 2022년(70개사) 대비 17.1% 늘었다.

 

100억~500억원 규모 중소형 기업이 62개사로 전체의 75.6%를 차지했다. 1000억∼1조원 규모 대형 IPO는 4개사에 그쳤다, 1조원 이상 '초대형' IPO는 없었다.

 

공모금액은 2022년 15조6000억원에서 지난해 3조3000억원으로 78.8% 줄었다. 2022년엔 LG에너지솔루션이 12조7000억원 규모로 IPO를 한 영향이다.

 

LG에너지솔루션을 제외하면 작년 공모금액은 전년대비 1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수요예측 참여기관 수는 1507개사로 전년(976개사) 대비 54.4% 늘었다.

 

같은 기간 수요예측 경쟁률도 836대 1에서 925대 1로 10.6% 높아졌다. 수요예측 시 희망범위 상단을 초과해 공모가가 확정된 비중은 74.4%로 전년(54.2%)보다 20.2%포인트 높아졌다.

 

기관투자자 배정물량 중 의무보유 확약 비율은 22.7%에서 26.4%로 3.7%포인트 늘었다. 지난해 기관투자자 배정은 운용사(펀드) 56.8%, 외국인 11.1%, 기타 20.6%, 연기금·은행 7.8% 등으로 집계됐다.

 

청약 경쟁률은 934대 1로 전년(775대 1) 대비 20.7% 상승했다.

 

작년 평균 IPO 첫날 종가 수익률 +72%...

 

공모가 대비 상장일 시초가 수익률은 전년 30%에서 지난해 82%로 52%포인트 올랐다. 종가 수익률은 28%에서 72%로 각각 52%포인트, 44%지난해 상장일에 공모가격을 밑돈 기업은 13개사로 전체의 16%였다.

 

상장 후 연말을 기준으로 공모가 이하에 거래된 기업은 35개사였다. 전체의 42%수준이다. 12월 상장사 6개는 시초가·상장일 종가 수익률이 평균 200%를 넘었다.

 

금감원은 "IPO 공모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나 주가변동 위험도 그만큼 커졌다"고 분석했다.

 

작년 12월 이후 상장 첫날 공모가의 네 배까지 상승한 이른바 '따따상' 종목 5개 중 지난 21일까지 상장일 종가를 웃도는 가격을 유지한 종목은 두 개에 그친다.

 

나머지 세 종목은 상장일 대비 평균 -49.7% 손실 구간에 거래됐다. 포인트 올랐다.

 

지난해 12월 이후 상장 첫날 공모가의 4배 상승하는 일명 '따따상'을 기록한 IPO 5개사 중 2개사는 지난 21일까지 상장일 주가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나, 나머지 4개사는 상장 후 주가 하락으로 49% 손실을 봤다.

 

금감원은 "투자자는 상장일 주가 변동폭 확대에 따른 주가 급등락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며 "금감원은 시장소통을 활성화하고 투자자보호 원칙 하에 심사 업무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 선 한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