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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에코프로머티(리얼즈)부터 에코아이, 그린리소스/한선엔지니어링로 이어지는 무한대의 거래대금 쏠림현상이 신규 상장주에서 벌어지고 있는 중.. 개장후 바로 던진 이들은 새됐고요^^

장세가 소강상태의 지리한 보합권 등락중이라 지난주 전체 3000여개의 육박하는 양시장 종목중 그린리소스가 거래대금 1위에 한선엔지니어링이 3위에 두 종목말고는 거래/매매 자체가 한산했다고 봐야하고요... 양시장 거래대금 1위의 그린리소스 개장후 일찍 판 양반들과 양기관들은 새됐고요^^ 내일도 추가 폭등할 가능성 77.7%라고 봐야하고요^^ 

 

 

새로운 제도하에서 45개 공모후 신규 상장주들(SPAC 제외)을 받아냈는데, "따따상"은 없었고요.. 두 종목 다시한번 기대해 보죠.. +400%(실질 +300%)를 말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929

 

저희는 내일부터 순차적으로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전매도 들어갑니다^^ 배부르네요^^ 주가 전망에 의한 매도가 아니고 추계운용(2023.9~2023.11) 마감차원.. 대미장식^^

https://samsongeko1.tistory.com/12925

 

저희는 내일부터 순차적으로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전매도 들어갑니다^^ 배부르네요^^ 주가 전망

회사돈 고객돈 주요 운용자들 1주일만 쉬게하고 동계운용(2023.12~2024.2) 준비시켜야해서리... 오늘 장마감전 에코아이의 급등 촉이 있어, 분기 최소 투자수익률 +100%를 넘어 +200%, +300%도 이미 넘어

samsongeko1.tistory.com

 

아래는 지난주 금요일/토요일 주요 5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도 추계운용(2023.9~2023.11) 마감~~~^^ 이번주내내 장중 축하전화 받기로 바쁘네요~~~^^ 에이직랜드와 그린리소스등 쫌 땡기는데, 그만하죠^^ 하계이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참여신청 예비지인 13명포함 주요 지인들 57명들과 아내를 중심으로 장모님, 처남/댁, 여동생/매제등 친인척 13명등 총 70여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들) 에코프로머티, 에코프로에이치엔 전매도 투자권고중~~~ 이곳은 아내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3명등 1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추계운용(2023.9~2023.11) 어제 마감~~~^^ 어제 추수감사절 휴장에 오늘 블랙프라이데이 반장에 월가보는 야근없이 푸우욱 잤네요~~~ 장기대박계획(LMOI) 30억7200만원(120억4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마크로젠, 제넥신을 전매도 완료~~~^^ 307억2000만원(217억52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 윤성에프앤씨, 더블유씨피를 전매도 완료~~~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 주간장 마지막 금요일 어제 개장후 오전장 운용상황입니다..."

 

 

새내기株 ‘이상 과열’... 그린리소스 상장 첫날 3배 폭등...

거래대금 1.3조로 증시 전체 1위...

2배 뛴 한선엔지니어링은 3위에...

상장 초반 '반짝'후 내림세 늘어...

높은 변동성에 투자자 주의 필요...

 

 

최근 증시에 입성한 새내기주들이 상장 초반 주가가 급등세를 기록한 뒤 맥없이 하향 곡선을 그리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다. 일부 새내기주는 첫날 거래 대금이 국민주로 일컬어지는 삼성전자를 뛰어넘는 현상이 나타나면서

 

이상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상장한 그린리소스(402490)는 공모가 대비 207.65% 오른 5만 2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같은 날 상장한 한선엔지니어링(452280)도 공모가 7000원 대비 161.86% 상승한 1만 8330원에 종가를 형성했다.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지수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지만 이들 새내기주는 시장 흐름과는 반대로 2~3배가량 폭등한 셈이다. 거래 대금 역시 기록적인 수준을 보였다.

 

이날 그린리소스의 거래 대금은 1조 3307억 원, 한선엔지니어링은 6453억 원으로 증시 전체를 통틀어서 각각 1·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시가총액 3000억 원 안팎의 코스닥 중소형주가 시총 428조 원의 삼성전자 거래 대금을 뛰어넘은 셈이다. 이날 삼성전자의 거래 대금은 4607억 원을 기록했다. 거래 대금 2위는 6861억 원을 기록한 두산로보틱스였다.

 

새내기주 두 종목은 앞서 진행한 공모 과정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상장 첫날 주가 상승이 예견됐다. 한선엔지니어링은 기관투자가 수요예측에서 경쟁률이 710대1을 기록한 뒤 일반 청약 경쟁률도 1141대1을 찍었다.

 

그린리소스 역시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이 753대1, 일반 청약률은 590대1을 기록하는 등 인기가 뜨거웠다. 한선엔지니어링은 계측장비에 사용되는 밸브 등을 생산해 석유화학·조선·반도체 산업에 납품하는 기업이다.

 

그린리소스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장비에 활용되는 코팅 소재를 생산해 납품하면서 지난해 매출액 214억 원, 영업이익 34억 원을 냈다.

 

문제는 새내기주들의 주가가 상장 첫날 혹은 초반 급등 후 줄곧 내림세를 보이는 경우가 부지기수라는 점이다. 일부 새내기주 중에서는 공모가를 밑도는 주가를 기록하는 곳들도 속출하고 있다.

 

금융정보 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이달 15일까지 한국거래소에 상장한 61개 종목 중 절반인 31개 종목의 주가(16일 종가 기준)가 공모가를 밑돌았다.

 

이달 7일 상장한 쏘닉스(088280)가 대표적이다. 쏘닉스는 상장 첫날 장중 한때 공모가 대비 80%가량 급등했지만 이후 줄곧 하락해 결국 공모가에도 미치지 못한 채 거래를 마쳤다.

 

올 10월 18일 상장한 퓨릿(445180) 역시 첫날 70% 이상 급등했지만

 

현재는 공모가인 1만 700원 수준에서 거래 중이다. 올해 상장한 파두(440110)·넥스틸(092790)·컨텍(451760)·밀리의서재(418470) 등도 공모가를 밑도는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를 두고 금융투자 업계 전문가들은 기업공개(IPO) 시장이 전반적으로 과열돼 있는 상황에서 상장 초반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단기간의 현상인 만큼 높은 변동성을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효섭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IPO를 추진하는 기업 중 공모가가 상대적으로 낮게 책정된 기업의 경우 단기 폭등하는 경우가 있다”며 “장기적으로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별해 투자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일반청약을 마감한 와이바이오로직스도 크게 흥행하면서 상장 후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청약자 9만 5074명이 몰리면서 83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약 1조 4100억 원이 들어왔다.

 

서울경제 류 석, 이 충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