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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어이가 없네요^^ 2차전지/전기차가 올려놓은 900p대가 SG발 CFD사태로 꺽이더니 "에코프로 3인방"이 평균 -30% 하락하면서 결국 도루묵 800p대 초반까지 내려오네요..

에코프로비엠 청주 오창 본사 전경

제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들은 전원 춘계운용 +200%가 넘어가 있고요^^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검증테스트는 12거래일만에 +853%...

https://samsongeko1.tistory.com/1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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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amsongeko1.tistory.com/12413

[필독]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그 주식투자실전을 하고 있는 동학개미들은 아래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을 준비중인 제 이번주 장중 대응기를 필히 읽으신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412

 

[필독]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그 주식투자실전을 하고 있는 동학개미들은 아래 초단기대박계획(M

오늘도 상한가만 9개... 당분간 지수보지말고 종목만 보시라고 했습니다~~~ 현재 게코(Gekko)를 중심으로 "천하제일 단타수익률 대회"가 양시장에서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는 중 https://samsongeko1.tis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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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겹악재'에 에코프로 그룹株 줄줄이 하락... 2차전지株 약세...

 

 

에코프로 그룹주가 일제히 약세다. 회장 구속에 이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편입도 무산되면서 악재가 산적한 탓이다. 다른 이차전지(2차전지) 소재주도 동반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15일 오전 10시35분 현재 에코프로(086520)는 전 거래일보다 4만원(7.35%) 하락한 50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코프로비엠(247540)(-5.93%), 에코프로에이치엔(383310)(-3.67%)도 일제히 약세다.

이날 에코프로 그룹주의 약세는 주가 과열 경고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악재가 겹친 영향으로 보인다.

지난 11일 서울고법 형사 5부(서승렬 부장판사)는 최근 이동채 에코프로그룹 회장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또 도주 우려가 높다며 이 회장을 법정 구속했다. 이 회장은 지난 2020년 1월부터 2021년 9월 사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미리 주식을 매수하고 이를 다시 팔아 11억여원의 시세차익을 올린 혐의를 받아왔다.

에코프로의 MSCI 한국 지수 구성 종목 편입도 무산됐다. 5월 편입 기대감이 높았지만, 단기 주가 급등에 편입이 불발된 것으로 분석된다. 잇따른 악재로 외국인 투자자들은 연일 에코프로 그룹을 매도하고 있다.

이달 들어 외국인이 가장 많이 매도한 종목은 에코프로(2254억원)으로 집계됐다. 다음으로 에코프로비엠(797억원)을 가장 많이 매도했다. 증권사들은 에코프로 그룹 주가 과열을 경고하고 있다.

지난달 하나증권이 에코프로의 투자 의견을 '매수'에서 '매도'로 하향했고,

유진투자증권도 에코프로비엠 투자의견을 '매도'로 하향 조정했다. 현재 삼성증권(016360), 대신증권, 유안타증권(003470), 교보증권 등도 에코프로비엠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제시했다.

에코프로 그룹주의 과열 우려가 이차전지 전반에 퍼지고 있다. 이날 에이에프더블류(312610)(-4.48%), 엔켐(348370)(-4.28%), 천보(278280)(-2.19%), 엘앤에프(066970)(-1.25) 등이 하락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