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조만간 병오년 정기여름휴가기에 접어드실 게코(Gekko)님이 주요 GI 운용역들과 트레이더들, 다섯 제자분들과 분석가들 다 휴가지로 보내고 만삭인 사모님과 호캉스에서 읽으실 책이라는 전언을 첨부하고요^^ 제가 지난달 서울국제도서전 참관후 추천해 드린 "에브리데이 밀리어네어"와 함께 읽으실 책이라시네요^^ 전 두 베프/절친 상미와 진숙이와 그 남친 성일씨와 이번 여름에는 제 남친까지 강화도 인근 한 섬으로 가려고요^^ 덕적도 서포리해수욕장이요... 오랫만에 해외는 잊고 캠프 파이어라는 대학교때로 돌아갑니다. 유류 할증료도 있고 올 여름은 국내 여행지로 가려구하네요^^ 이 글은 제 전용(?) 게시판이 아니고 교과서/참고서 게시판에 올리라는 가까운 미래(^^) 첫 주례사하실 사장님 지시사항도 충실히 따름니다...

1987년 10월 19일, 블랙 먼데이 당시 뉴욕증권거래소의 거래자들... 지금은 다 PDA를 들고 있었던거 같은데, 1987년에는 손수첩ㅋㅋ 저 96년생이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결혼자금으로 4억원 정도는 모았고요^^ 고석문화재단(OSCF) 이사장인 사모님하고 같은 한씨에 동갑내기 한 원영씨 구다이글로벌 CBO로 이직하셨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306
b.s - 입사할때부터 사장님이 결혼자금하라고 간간히 던져주신 종목으로 현재까지 증권계좌에 모아둔 금액^^ 원금은 3천만원정도였고요^^ 은행을 중심으로 보험/기타금융쪽 재산은 이야기안해요^^ 남친이자 이제는 애인한테도요^^ 미혼녀든 기혼녀든 여자들이 얼마나 모아두었는지 묻는거는 매너가 없는 거라는 생각이네요... 최근에 수익률낸 종목이 에이유브렌즈 연초에 팔았고요^^ 사장님인 게코(Gekko)님이 구다이글로벌 상장하면 보자고 했고요^^ 아홉수인 올해는 좀 빠르고 내년 봄에나 결혼할까 생각중인데, 모르겠네요... 남녀간의 관계라는게 언제든지 깨질 수 있는거 아닐까요^^ 아직까지는 큰 문제는 없는데, 제 친구보면 양가 상견례이후 헤어진 사례도 봐와서... 암튼 인공지능(AI) 업체 업스테이지 다니는 남자와 급속도로 진전중이람니다... 이번주 제 눈에 [단독]기사가 자주 눈에 띠네요^^ 사장님 글이상으로 제 글에도 요소요소 주식투자와 관련된 포인트 있담니당... 어제 언급한 크래미, 오늘 애국기업 한성기업 상한가 친거 자랑하려고 올리는 글입니당^^ 이 글만 올리고 퇴근해 팀원들과 이번주 정기회식 가질려고 하네요^^ 저희 회사는 기뻐도 슬퍼도 1회이상 회식 꼬오옥 해 인근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골목상권 살리는 게 의무... 심하게 안하면 부서/팀 전체가 짤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잠시 제 글로 머리 식혀 드려야할듯하네요^^ 전국민이 두 반도체 주가만 보시는거 같아서요^^ 네이버(NAVER)가 쿠팡처럼 물류센터 건설한다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303
b.s - 전 어제 이 기사 보구 쇼크 먹었네요^^ 쿠팡처럼 전국 요소요소에 물류센터를 만들려면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는거 아닌가요^^ 저희 그룹 방계 계열사쪽에 (주)LDN(현재 경기도 군포시 부곡동, 광주시, 이천시에 세 개의 하역터미널 운용사), 대명, 대명레저등 물류/택배 사업을 하는 곳이 있는데, 관련도 있고해서 기사 읽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너무 늦은거 아닌가요^^ 첫 사업 망하시고 이 쪽 잠시 하신 적 있는 사장님한테 물어보고 싶은데 일단 제 글로 올리고 사장님이 관심 보이시면 물어볼려구요^^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정말로 궁금하네요... 사장님도 (주)LDN이 한진택배나 롯데로지스틱스, 4등/5등 물류/택배사를 인수하고 싶다는 말씀을 예전에 사석에서 한 적이 있거든요^^ 아무튼 삼성전자 최대 실적 발표날 두 반도체 종목이 폭락하고 있어 회사 임직원들도 재테크로 어수선한 분위기에 점심시간 식당가도 휴게실도 온통 두 반도체 폭락 이야기라 심숭생숭해서 글 올리고 있습니당... 전 주식 잘하시는 회사내 사장님만 모실래요^^ 저희 회사 직원중 몇 분은 NAVER에 물려 있는데, 정말로 이건 아닌듯ㅠㅠ

[GI 인터넷(홍보)팀장]이제 임신 25주차 접어드신 사모님은 수요일밤 "골때녀"를 중심으로 주요 주말드라마와 일일연속극으로 소일하시고 계시네요^^ 일일연속극 뭘 보실까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300
b.s - 어제 하루종일 이불속과 침대를 벗어난 적이 없네요... 침대 화장실, 침대 화장실만요^^ 문밖에는 배달올때만요^^ 사모님에게 안부인사 전화드렸더니 몸이 무거워져 사모님도 어제 저처럼 지내시는듯하네요^^ 애들 등하교도 못 챙기시고, 가정부 아주머니에게 의존하시는듯하고요... 집에 아직은 애인 막내 아드님과 뱃속의 따님까지 안밖으로 고생중이시네요... 두 장남/차남도 한참 초등생이라 이래저래 챙길꺼 많을듯한데... 전화 끊고 넷플 "폭싹 속았수다"가 생각났네요... 아이유가 문 소리씨한테 묻던 대사가 생각요^^ "엄만 내 나이때 뭐했어??"에 문 소리씨가 "몰라, 맨날 배만 불렀던거 같아..."요^^ 저도 가까운 미래 이렇게 되겠죠ㅋㅋ 요즈음은 부모님만 손자/손녀이야기하는게 아니고 오빠와 올케 언니도ㅠㅠ
[GI 인터넷(홍보)팀장]사장님/사모님자녀 계획의 핵심.. 장남/차남은 민사고로 삼남과 사녀는 사모님의 계획대로요^^ 장남은 게코(Gekko)님과 합의^^ 차남은 협상중이시라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97
b.s - 몇 년전 사모님이 채드윅 송도국제학교 이야기했다가 사장님이 일언지하에 거절하셨다는 소문이 사내 여직원들 사이에서 돈 적이 있고요^^ 소문의 진원지는 사모님 여고/여대 후배이시고 오른팔이자 제 직속상사인 GI IR실 윤 숙영 실장님이 그러셨고요... 현재 군포소재 한 초등학교 2학년/1학년인 장남과 차남의 교육문제로 한참 두 분이 티격태격 하셨다시네요... 제가 볼때는 사모님, 절대로 사장님 못 이기시고요^^ 한 석봉 어머니임을 자임하시는 사모님도 강력한 민족주의자이자 강성 진보주의자이신 사장님은요^^ 사내에서 강성 여전사이신 게코(Gekko)님 처제임을 자임하시는 제 직속상사가 그나마 회사내에서 게코(Gekko)님을 제일 잘 다루세요^^ 가끔 윤 실장님이 상사라고 느껴질때가 있을 정도로요... 이와 관련하여 최근에 전임직원들이 1년내내 예약을 통해 사용 가능한 전원주택지가 조성되고 있다는 방계계열사 대명레저 한 직원에게 확인한 결과, 현재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에 이 단지가 조성되고 있다는 후문이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역시 정 은영이는 센스가 있어^^ 이번 휴가는 아내가 만삭이라 '호캉스'. 호텔에서 잘 보마..." 사장님이 하나 더 고르신 책은 "위대한 투자 원칙"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94
b.s - 저희 그룹 주거래은행은 하나은행(사장님, 1994년 강남에서 첫 사업때부터 초창기 하나은행과 거래했으며, 현 송 연화 GI 재경팀장님은 그 당시 사장님 경리 출신^^... 재경팀장님도 단자사(?)에서 은행으로 전환된 하나은행에서 사장님의 설득에 스카웃되어 넘어옴^^ 중간에 사장님 1차 사업 실패후 2007년이후 10년간 전업주부로 생활하시다가 2018년인 9년전 GI 재창업에 다시 재경팀장님으로 발탁되심^^) 이고요... 초고액자산가로 사장님은 하나은행 WM센터이용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사모님은 미래에셋증권 WM센 이용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네요^^ 오늘 GI 회사계정 2800억원도 넘어간 것으로 회사 로비 전광판에 표시^^ 와아하, 두 반도체에 대한 레버리지ETF와 인버스2X 투자를 본격화하신이후로 투자수익과 투자수익률에 2배수 속도가 붙는거 같아요^^ GI 재경팀장님이 그러시는데 3천억원 넘어가면 민족대명절 추석에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 2차 특별성과금 2억4천만원 지급을 위해서 2천억원은 하나은행으로 이체하신다네요^^ 현재 GI 본사 건물매입도 고려중이라는 GI 경영기획실장님의 사견도 들었네요^^ 저희 그룹 298명 임직원들중에도 "에브리데이 밀리어네어" 많아요^^ 첫번째 기사는 우먼센스 보시는 사모님이 올려보라고 보내주신 것이고, 아래는 사장님한테 최근에 보신 기사중에 "에브리데이 밀리어네어"와 관련성이 있는 기사를 추천해 달라고 했더니, 보내주신 것^^ 게코(Gekko)님은요... 일어나시면 주요 일간지 헤드라인 기사부터 섭렵하시는 습관이 수십년간 몸에 베어 있으신 분^^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팀원들과 지난주 먹은 대패 삼겹살 다시 먹고 있는 중^^ 이렇게 맛있는 대패 삼겹살은 처음이네요... 1차 마무리중~ 팀원들과 이야기하다가 제가 올린 글의 크래미와 한성기업 주가이야기를 나오네요^^ 이대리는 자기 크래미 즐겨먹는 안주라네요^^ 오늘 상한가까지는 예상/에측하지 못했네요^^ 게코(Gekko)님 말씀처럼 주식은 대응의 문제ㅋㅋ♡♡♡사장님은 오후도 1시/3시/5시 3명의 신규고객과 개별 상견례후 바로 집으로 퇴근~ 요즘 사모님 막내 따님 안전한 출산말고는 관심이 없으신듯요...집 아니면 상담실 왕복 왔다갔다만 하시네요^^ 만삭 아내가 있는 집으로 바로 퇴근하셨다네요... GI 비서실 소속 최 이혁 과장님 요즘 심심하데요^^ 반경 1Km 안에서 본인 집, 상담실, 자택을 다람쥐 체바퀴돌듯 하시고 있데요^^♡♡♡팀원들과 2차는 와인바로요^^, 소주에 삼겹살 다음은 고급으로 하려고요~~^^"
#주중초과근무
#대패삼겹살
#한성기업
#크래미
#회식

"아침에 전날 회식술에 지각^^ 이제서야 주요 업무 처리하고 점심먹고 오후 근무중이네요^^ 다행히 사장님 주요 블로그 관리용 글은 아직은 없네요^^ 불금에 증시도 폭등장이라 회사 분위기는 좋아요~~ 두 반도체만 오르는게 아니고 코스닥/코스피 전부 좋네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윤실장님 외근 갔다 들어오시면서 실원/팀원 9명에게 "빽다방 팥빙수" 사주었는데, 정말로 맛있네요~~ GI IR실이 저희들보다 급여 많음ㅋㅋ♡♡♡사장님은 오후도 1시/3시/5시 3명의 신규고객과 개별 상견례 진행중^^ 오전에 이미 한 명 상담하시고, 이제 14명 남으셨네요~~ 오늘까지 78명 면접 끝^^ 분기초마다 대장정이시네요^^♡♡♡어제 소주는 별로 안 먹었는데, 2차 와인바에서 필름 끓김~~^^ 팀원 한 명이 집까지 바래다줄 정도였슴"
#주중초과근무
#혹서기여름
#폭염진입
#팥빙수
#회식


"집도착^^ 육상선수 김 민지처럼 옆구리살 나오게 생겼는데, 베프 상미, 절친 진숙이까지 불금 파티하러 제 원룸집 있는 평촌 로데오거리로 온다네요~~ 남친한테 전화할까봐요~~ 저 좀 픽업해가라고요^^ 치맥 이제 안먹으려고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먼저 온 상미와 중년 아저씨들의 '거침없는 하이킥' "김부장" 보고 있네요^^ 절친 진숙이는 불금이라 두타 옷가게 장사 마무리되려면 2시 다돼야 올듯하고요~~♡♡♡사장님은 오늘도 신규고객과 개별 상견례 4명 끝내시고 아까 6시반에 카톡 왔으니깐 지금쯤 집 아닐까요?? GI 비서실 소속 최 이혁 과장님도 퇴근하신것로봐서는 추가 비지니스 일정은 없으신듯하네요~^^ 오늘, 어제, 그제도 집 아니면 상담실^^♡♡♡제 남친은 오늘은 야근해야한데요... 인공지능(AI)용 SW개발쪽 일하는데, 회사에 사고 터졌네요..."
#주말초과근무
#중년아저씨
#불금치맥
#김부장
#베프

"헉^^ 사장님이 일이 없을리가 없지... 전생에 소였을듯하네요... 현재 야근중이라고 카톡 옴... 제 멘트 봤네... 요즘 2030세대인 제 남친도 절친 진숙이 남친 성일씨도 위 사진입니다... 사장님은 직업이고요^^ 주야가 따로 없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마틴 츠바이크의 "위대한 투자 원칙"
40년간 시장을 이긴 월스트리트 전설의 투자법...

책소개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완벽한 시스템 투자의 고전!
* 펀더멘털 지표에 기반한 매수 매도 타이밍을 포착하는 법
* ‘엽총’식과 ‘소총’식 접근법으로 시장의 승자를 가려내는 법
* 내부자 거래의 시그널을 파악하고 그들을 능가하는 법
* 대중보다 한발 앞서 상승과 하락 추세를 읽는 법
* 글로벌 금융사들의 리스크 관리와 수익 극대화의 비밀
시장의 소음이 아닌 데이터가 보내는 신호에 집중하라!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고 존경받는 투자자, 투자 업계 최고 경지에 오른 전설적 인물, 1987년 블랙 먼데이 일주일 전 시장 붕괴를 경고하며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은 최고의 시장 분석가인 마틴 츠바이크의 대표 저서이자
투자자들의 필독서인 《마틴 츠바이크의 위대한 투자 원칙》이 드디어 국내에 출간됐다.
이 책은 ‘펀더멘털 분석’과 ‘추세 순응’, ‘리스크 관리’를 강조한 저자가 수십 년간의 시간을 들여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고안한 종목 선별 기법과 시장 예측 시스템을 소개한다.
저자는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을 결합해 개발한
독창적인 지표들을 설명하는데, 이를 엄청난 양의 통계 데이터와 함께 활용해 강세장과 약세장을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위험은 최소화하고 수익은 극대화하는 법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알려준다.
특히 저자가 직접 발명한 ‘츠바이크 비가중 주가 지수(ZUPI)’를 이용해 기록한 경이로운 투자 수익률, ‘최상위 모형’으로 매수 매도의 최적기를 포착하는 법, ‘엽총’식 접근법과 ‘소총’식 접근법을 사용한 종목 선택법 등은
오직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귀중한 비책이다. 여러 소음으로 어지러운 주식 시장에서 승리를 거두고 싶은 투자자라면 꼭 읽어봐야 할 진정한 시스템 투자의 고전이다.
저자
마틴 츠바이크
츠바이크 펀드(Zweig Fund)와 츠바이크 토탈 리턴 펀드(Zweig Total Return Fund)의 회장이자 월스트리트 최고의 투자 전략가다.
투자 심리를 측정하는 '풋/콜 비율(Put/Call Ratio)'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현대 기술적 분석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했으며 “연준과 싸우지 말라(Don't fight the Fed)”라는 격언을 통해 증시의 대원칙을 대중화했다.
또한 1987년 '블랙 먼데이(Black Monday)'를 예측하면서 '월스트리트에서 가장 신뢰받는 시장 예측가'로 명성을 굳혔다. 당시 그의 펀드는 자산의 58%를 현금화해 피해를 최소화했고 오히려 1987년 한 해 동안 50%의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했다.
1971년부터 26년간 발행한 투자 전문지 〈츠바이크 포캐스트(Zweig Forecast)〉의 발행인이기도 하다.
1984년에는 조 디메나(Joe DiMenna)와 함께 '츠바이크-디메나 어소시에이츠(Zweig-DiMenna Associates)'를 설립해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했으며 이는 월스트리트에서 오랫동안 성공적으로 운영된 헤지펀드 중 하나로 꼽힌다.
역자 : 송 미리
불어교육과 경영학을 공부한 후 국내 투자신탁회사와 외국계 금융회사에서 기업금융을 담당하며 다양한 금융 프로젝트를 경험했다. 금융회사를 그만둔 후 미국에서 조경 디자인을 전공했다.
여행을 좋아하고 역사, 과학, 인문, 경제, 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으며 자유로운 삶을 추구한다. 주요 역서로는 《데이 스윙 트레이딩 바이블》《챔피언처럼 생각하고 거래하라》《초수익 모멘텀 투자》가 있다.
목차
이 책에 쏟아진 찬사
감사의 말
들어가기 전에
들어가며
PART 1 이 책이 특별한 이유
펀더멘털 지표
성공적인 종목 선별
유연한 투자 철학
PART 2 시장 분석과 종목 선별에 집중하게 된 과정과 이유
나의 첫 투자
〈츠바이크 포캐스트〉에 착수하다
PART 3 시장 평균: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평균과 시장의 움직임
비가중 가격 지수
물가 상승률 조정
1929년 어떤 일이 있었는가
PART 4 통화 지표: 연준과 싸우지 말라
우대 금리 지표
연준 지표
연준 지표 계산
할부 부채 지표
통화 모형
매수 및 매도 신호
PART 5 모멘텀 지표: 추세는 당신의 친구다
등락 비율
상승 거래량 지표
4% 모형 지표
PART 6 통화 지표와 모멘텀 지표 통합하기: 당신에게 필요한 단 하나의 투자 모형
PART 7 테이프와 싸우기: 패망으로의 초대
PART 8 심리 지표: 대중과 결별해야 할 때
뮤추얼 펀드의 현금/자산 비율
투자 자문사
〈배런스〉 광고
2차 공모
츠바이크 심리 지수
PART 9 주기 지표: 1년 내내 쓸 수 있는 시장 예측 안내서
성공 223 VS. 실패 8
요일 효과
월별 경향
월말 패턴
대통령 선거 주기
연말 세금 매도
PART 10 큰 강세장과 큰 약세장: 조기에 발견하는 법
강세장의 두 가지 기본 재료
약세장의 세 가지 결정적인 환경
PART 11 성공 종목 선택법: ‘엽총’식 접근법과 ‘소총’식 접근법
재무 영역 검색하기
P/E
주가 움직임
내부자 거래
PART 12 내가 선별했던 종목들: 가끔은 ‘너무 이른’ 매도가 옳은 이유
더르-필라우어메디컬
㈜CACI
에뮬렉스
드레퓌스
미들랜틱 은행
PART 13 스톱! 위험을 최소로 줄이고 수익을 최대로 만드는 관리법
스톱이란 무엇인가?
이익 확정하기
PART 14 공매도는 반미국적이지 않다
PART 15 투자에 관한 Q&A
PART 16 현명한 투자자에게 보내는 맺음말
출판사서평
40년간 시장을 이긴 월스트리트 전설의 투자법
거장의 투자 철학과 기술을 집대성한 세기의 명저!
〈포브스〉와 〈타임〉, 〈월스트리트 저널〉 및 수많은 매체와 업계가 입을 모아 극찬한 위대한 투자자, 마틴 츠바이크. 그는 ‘주식 시장을 연구하는 과학자’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시장 분석과 예측, 종목 선택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능력을 갖춘 최고의 전문가다. 그런 그의 대표 저서 《마틴 츠바이크의 위대한 투자 원칙》은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을 조화시킨 그의 투자 철학과 고유 지표, 수십 년간 직접 실행하며 축적해온 엄청난 양의 데이터와 그 분석법을 소개하는 투자 지침서다.
이 책에는 저자가 2000년대 초반까지 자신의 이름을 딴 ‘츠바이크 펀드’를 운용하며 15년 이상 연속으로 S&P 500 지수를 상회하는 압도적인 수익률을 기록한 비결을 비롯해
1987년 블랙 먼데이 직전에 시장 붕괴를 정확히 예측하고 포지션을 정리해 투자자들의 자산을 보호하고 오히려 막대한 수익을 낼 수 있었던 능력 등,
그의 엄청난 성공과 승리의 기반이 오롯이 담겨 있다. 특히 비전문가인 일반 투자자들의 이해와 적용을 돕기 위해 투자법을 구성하는 지표와 모형을 최대한 쉽고 명료하게 보여준다.
시장과, 연준과, 추세와 싸우지 말고 그들을 추종하라!
강세에 매수하고, 약세에 매도하며, 가격 움직임과 속도를 맞추라!
마틴 츠바이크는 창의적이고 영리한 기술적 분석가로 유명하다.
이 책에서 그는 주가뿐 아니라 금리, 연준의 통화 정책, 투자자 심리 지표, 주기 지표 등의 다양한 데이터를 종합해 시장의 방향성을 예측하는 독자적인 모델들을 소개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연준 지표와 매수 매도 신호 체계 등을 포함한 통화 지표, 4% 모형 지표와 상승 거래랑 지표를 포함한 모멘텀 지표 그리고 이 둘의 통합은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단 하나의 투자 모형이자
시장에서 패하지 않을 유일한 무기가 될 것이다.
이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 아울러 저자는 자신이 수십 년간 시장에서 사용해 그 효과를 검증한 수익률을 높이는 여러 세부 방법들까지 모두 알려준다.
마틴 츠바이크가 블랙 먼데이와 세기가 바뀌는 대격동의 시기에도 경이로운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절대로 시장과 싸우지 않고 추세와 맞서지 않는다’는 원칙을 철저히 지켰기 때문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여러 모형과 지표는 추세를 제대로 분석하고 예측하며 시장과 합을 맞추는 데 매우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탁월한 도구들이다.
거장이 고안하고 검증한 이 도구들을 활용해 올바른 주식을 선택하고 최적의 매수 매도 시기를 포착하라. 강세장과 약세장을 조기에 감지하고 남들보다 먼저 시장의 추세를 읽으라. 이 책 한 권이면 이 모든 것이 가능할 것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연준에 맞서지 마라"… 블랙 먼데이 예견했던 투자 거장의 원칙...

1987년 10월 16일 금요일 밤. 미국의 생방송 TV 프로그램 ‘월스트리트 위크’에 출연한 한 투자자가 뜻밖의 경고를 내놓았다. “시장이 매우 위험해 보입니다. 조만간 주식시장이 붕괴할 것입니다”
당시 미국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낙관론에 젖어 있었고, 진행자조차 그의 발언을 믿지 않는 분위기였다.
그러나 불과 사흘 뒤인 10월 19일, 미 증시는 역사상 최악의 하루를 맞는다. 다우존스지수가 하루 만에 22.6% 폭락한 ‘블랙 먼데이’다.
놀라운 것은 그 투자자가 이미 자신의 펀드 자산 상당 부분을 현금화한 상태였다는 사실이다. 시장이 붕괴하는 동안 그는 손실을 최소화했고, 그해 약 50%에 이르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그 주인공이 바로 마틴 츠바이크다.
최근 국내에 번역 출간된 <마틴 츠바이크의 위대한 투자 원칙>은 바로 이 전설적인 투자자의 대표작이다. 미국에서는 수십 년 동안 투자자들의 필독서로 꼽혀온 고전이다.
하지만 투자서가 넘쳐나는 시대에 굳이 1980년대 쓰여진 책을 읽어야 할 이유가 있을까. 이 책은 그 질문에 의외로 설득력 있는 답을 내놓는다.
오늘날 투자자들은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하루에도 수백 건의 뉴스와 유튜브 영상, 증권사 보고서가 쏟아진다. 하지만 정보가 많다고 반드시 좋은 투자 판단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무엇이 중요한 신호이고 무엇이 단순한 소음인지 구분하기가 더 어려워졌다.
츠바이크의 투자 철학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그는 시장의 소음이 아니라 데이터가 보내는 신호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미래를 예언하려 하기보다 시장이 실제로 보여주는 변화를 읽어내라는 것이다.
월가에서 츠바이크가 특별한 평가를 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는 가치투자와 기술적 분석을 대립하는 개념으로 보지 않았다.
기업의 이익 성장과 재무 상태 같은 기본적 분석을 중시하면서도 금리와 통화량, 투자심리, 주가 추세 같은 기술적 지표를 함께 활용했다. 지금은 익숙한 방식이지만 당시로서는 상당히 혁신적인 접근이었다.
책의 핵심은 크게 세 가지로 정리된다.
첫째는 통화정책이다.
츠바이크는 오늘날에도 널리 인용되는 “Fed에 맞서지 마라(Don't Fight the Fed)”는 격언을 대중화한 인물이다. 그는 금리와 유동성의 흐름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방대한 통계 자료를 통해 설명한다.
투자자의 의견보다 중앙은행의 정책 방향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둘째는 모멘텀, 즉 시장의 추세를 읽는 방법이다.
그는 자신이 개발한 ‘4% 모형’과 ‘상승 거래량 지표’ 등을 활용해 강세장과 약세장을 조기에 포착하려 했다. 무엇을 살 것인가보다 언제 사고 언제 팔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는 주장이다.
블랙 먼데이를 비롯한 여러 위기 국면에서 그의 예측이 주목받은 것도 이런 시스템 덕분이었다.
셋째는 종목 선택 기법이다.
책에는 ‘엽총식’과 ‘소총식’ 접근법이 등장한다. 먼저 여러 조건을 이용해 수많은 종목 가운데 유망 후보군을 추려내고, 이후 세부 분석을 통해 최종 투자 대상을 선정하는 방식이다.
오늘날의 퀀트 투자나 스크리닝 전략의 초기 형태를 떠올리게 한다.
물론 이 책은 한계도 있다.
초판이 1986년 출간된 만큼 사례와 데이터의 상당 부분은 과거 미국 시장을 배경으로 한다. 인공지능(AI) 열풍이나 상장지수펀드(ETF) 중심 투자, 초고속 알고리즘 거래 같은 최근 시장 환경과는 거리가 있다.
그럼에도 이 책이 여전히 읽히는 이유는, 시장의 구조는 변해도 인간의 심리는 크게 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탐욕과 공포, 군중심리, 과도한 낙관과 비관은 지금도 시장을 움직이는 핵심 요인이다. 츠바이크는 이런 감정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데이터를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점은 그가 ‘예언가’가 아니라 ‘시스템 투자자’였다는 사실이다. 사람들은 그를 블랙 먼데이를 맞힌 투자자로 기억하지만, 실제 성공의 비결은 단 한 번의 예측이 아니었다.
수십 년 동안 데이터를 연구하고 원칙을 검증하며 자신만의 투자 시스템을 구축한 데 있다. 금리 불활실성과 AI, 지정학적 리스크가 뒤섞인 오늘의 시장 역시 소음으로 가득하다.
그럴수록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더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다. 추세를 거스르지 말 것, 시장과 싸우지 말 것, 그리고 뉴스보다 데이터를 믿을 것. 수십 년 전 월가의 전설이 남긴 오래된 조언이 지금도 유효하게 들리는 이유다.
한국경제 설 지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