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elf-millionaire

현재 GI 회사계정 682억, 두 인버스2X 투자분 388억, 두 반도체에 대한 레버리지ETF 투자분 703억, 총 1773억원.. 2천억 인출완료.. 현재 인버스2X만 투자..

b.s - 앞으로 4주반간(6.15~7.15)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신규 고객들과의 개별 상견례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현재 없는 자들인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내지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 2030 자식들이 느끼고 있을 박탈감이 걱정입니다... 이거 나라의 큰 우환이 될 것이라고요...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님, 알아들으셨습니까...?? 현재 나토에서 열띤 방산 세일즈 외교 펼치고 있다아...?? 개장후 다시 수백만 투자가들과 같이 눈깔 돌아야해서리...

 

오늘은 아래 두 기사로 제 마음을 알리죠...

두 반도체 대응이나 하죠...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 취임후 4분기만에 급속히 꺼지네요.. 기간조정이상의 가격조정을 예상하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듯^^ 여름 3개월간 조심.. 광복절이후에나 접근하시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87

 

하계 첫 달인 6월 7명이 신청중이고 전분기대비 첫달 1/4 토막났네요^^

 

하계 두번째달 7월 병오년 정기여름휴가철이나 지나야 장세/시황도 그렇고 신청자 별로 없을꺼 같고, 휴가들이나 갔다와서 8월 광복절 전후로 참여 의지들을 불태우실 것으로 보이네요...

 

제 주식투자실전은 장세및 시황 영향 받지 않습니다^^

 

주요 투기적인 거래/매매를 일삼은 양반들 돈 다 빼앗아 오는 테마주 투자라 하계 첫 달도 한달만에 이미 +3000% 넘어갔고요^^ 지난주도 주요 두 반도체 전라도 증설 테마주로 중대박입니다... 주말에는 전부 현금화 보유중...

 

 

2026년도를 대비하여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주력 상품의 명칭을 기준 상품인 "대장금"에서 "강감찬"으로 바꾸고 기존 '허준'을 '양만춘'이라 통칭하면서 변경합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07

 

[2023.2.26]대한민국 상위 0.1%의 한 사람으로서 2023년 춘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중산층 고객들의 주과외비를 월과외비로 전환... 75%를 내려놓는 결정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269

 

제 고향인 다음(Daum)을 인수한 카카오(KAKAO), 다음 블로그를 티스토리로 버렸고요^^ 제가 매매지시를 내리고 있는 단톡방 방장님과 주간모임총무와 영업방식 논의했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2238

 

(중산층 비제도권 투자상품)게코아카데미(GA)-GPMC 수석 재산관리 집사... 직접 개입형 과외(교습)서비스... 춘계(2023.3~2023.5) 참여자 모집(12.1~2.28) 현재까지 5명 신청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2236

 

게코아카데미(GA) - GPMC 수석 재산관리 집사... 직접 개입형 그 과외(교습)서비스..... 이곳은 최소 종자돈 3000만원이상입니다... 1억원이상은 받지 않습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335

 

 

아래는 어제 개장전후 장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을 대리시켜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도 하계운용(2026.6~2026.8) 본격화... 다시 오전 10시 변곡점... 코스피때문에 지도 맛탱이,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난리~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5일만에 개장후 바로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홀딩스를 수익실현성 전매도 완료... 현재 +196.9%... 고객B 닷새만에 개장후 바로 에이피알, 달바글로벌, 코스맥스, 코스메카코리아를 수익실현성 전매도 완료... 현재 +226.4%... 고객C 어제이후 레몬헬스케어를 몰빵으로 변동없이 홀딩중... 현재 +755.6%... 회사(자가)계정 개장후 10시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수익실현후 전매도 완료~~ 두 반도체 종목에 대한 헷지로 SOL SK하이닉스인버스2X, PLUS 삼성전자인버스2X를 같은 시간대에 6:4의 비율로 전격 매수후 홀딩중... 별외계좌 두 반도체 종목 레버리지 ETF KODEX(50억×4), TIGER(50억×4), ACE(50억), RISE(50억)의 비율로 4(8)개 종목 SK하닉, 삼전관련 ETF 8종목 같은 시간 전부 다 수익실현성 전매도 완료~~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하계운용(2026.6~2026.8) 본격화... 어제에 이어 수익실현~^^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다시 +5200% 재돌파...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3.1~5.30) 참여신청 예비지인 92명 포함 주요 고객들 140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어제 만원밑에서 넣은 레몬헬스케어를 +30%선에서 수익실현후 빼고 마녀공장, 뷰티스킨을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92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도 하계운용(2026.6~2026.8) 본격화... 오늘은 두 반도체 장마감전 매수 "뺐다 다시 넣기" 시행하지 않슴... 심각한 심리적 붕괴 상황... 양시장 "묻지마 매도" 국면...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오전장이후 보유종목 없네요... 현재 +196.9%... 고객B 오전장이후 보유종목 없고요... 현재 +226.4%... 고객C 오후장 레몬헬스케어도 +50%선에서 수익실현성 전매도 완료... 현재 +921.6%... 회사(자가)계정 보유종목 없네요~~ 두 반도체 종목에 대한 헷지로 SOL SK하이닉스인버스2X, PLUS 삼성전자인버스2X를 오전장이후 6:4의 비율로 포지션 변동없이 홀딩중... 별외계좌 두 반도체 종목 레버리지 ETF KODEX(50억×4), TIGER(50억×4), ACE(50억), RISE(50억)의 비율로 4(8)개 종목 SK하닉, 삼전관련 ETF 8종목은 오전장 수익실현후 포지션 변동없네요~~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도 하계운용(2026.6~2026.8) 본격화... 다음주에 전격 운용중지할수도 있습니다... 또 코스닥(KOSDAQ) 급락에 추가 하락에 또 급락~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 국면이 이어지고 있는 중... 어제의 "견우와 직녀"가 통곡을 하는 듯~~ 장기대박계획(LMOI) 7억6800만원(132억60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할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어제이후 한올바이오파마(2), 한스바이오메드(2)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그제 "그만하고 쉴래~"도 안넣었는데, 어제 수석제자놈이 "스승님, 예정대로 저희는 24일까지 운용했으면 하는 의견입니다. 다섯명 건의입니다." 카톡오길래, 저 답 안했슴~~ 장고중^^ 현재 +148.3%... 7억6800만원(101억5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할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2일간 보유종목 없네요~^^ 현재 +215.1%... 7억6800만원(361억90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할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어제 판(?) 마키나락스, 씨이랩을 다시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매수후 홀딩중... 씨이랩 정보를 놓쳤네요^^ 아님 수주 불발을 예상했던가~~ 전날 판 것을 시초가 상한가에 산겨?? 현재 +415.3%... 7억6800만원(54억30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할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하이브, 에스엠을 수익실현후 빼고 마녀공장, 뷰티스킨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하도 새로운 업태 "화장품" 쪽으로 안 움직이길래, 직접 지시~^^ 현재 +166.1%... 7억6800만원(247억60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할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이틀째 야도 보유종목 없고요~ 현재 +183.7%... 괄호안은 전국 25개 지역투자동호회 소속 2713명이 하계운용에 선택한 제자와 그 종자돈 규모를 총합한 것이고 괄호밖은 이번 하계에 제자들 성과보수와 연결되어 있는 회사에서 맡긴 돈... 병오년에는 가능하면 익일 스윙보다는 3일이상 추세매매 종목을 넣으라고 권고했는데, 가능할런지^^ 각 투자종목의 괄호안은 각 제자들이 현투자종목의 보유일수, 예를들어 3일째면 오늘빼고 2거래일전에 넣은 것... 2일째면 오늘빼고 어제 넣은 종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개장후 7월8일 오후장/대체거래소(ATS) After까지 마감후 운용상황입니다..."

 

 

[2030 청년, 벌어지는 출발선]

[단독]“엄마·아빠 나 돈 좀 빌려줘, 집 사게”... 요즘 서울 2030의 자가 마련법 ‘부모돈 내산’

2030 서울 주택 매입액, 자기자금 비중 줄고...

증여·상속·차입금 등 외부자금은 늘어...

부모 의존 흐름 뚜렷... 편법 증여 가능성 커...

 

 

서울에서 내 집 마련에 나선 2030세대의 자금 조달 방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본인이 모은 돈의 비중은 줄어드는 반면 부모로부터의 증여나 사적 차입 등 외부 자금 의존도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소득 있는 곳에 세금을’이라는 조세 원칙이 부의 대물림 앞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경향신문이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실을 통해 8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금조달계획서(외국인·법인 제외)’를 분석한 결과, 서울에서 본인 입주 목적으로 집을 산 20대의 총매입액 대비

 

자기 자금(예금·주식·채권 매각) 비중은 지난해 1분기 29.6%에서 올해 1분기 27.1%로 낮아졌다. 현재까지 집계된 최신 데이터인 올해 4~5월에는 24.9%까지 떨어졌다.

 

반면 증여·상속과 그밖의 차입금을 합한 외부 자금 비중은 같은 기간 15.1%에서 22.9%로 상승했고, 올해 4~5월에는 23.6%까지 올랐다.

 

자기 자금과 외부 자금의 격차는 지난해 1분기 14.5%포인트에서 올해 4~5월에는 1.3%포인트까지 좁혀졌다. 사실상 자기 자금과 외부 자금 비중이 비슷해진 셈이다.

 

30대도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자기 자금 비중은 지난해 1분기 17.1%에서 올해 1분기 19.9%, 올해 4~5월 22.0%로 높아졌다.

 

하지만 같은 기간 외부 자금 비중 증가 속도는 9.1%, 15.7%, 17.3%로 더 빨랐다. 이에 따라 두 비중의 격차는 지난해 1분기 8.0%포인트에서 올해 4~5월에도 4.7%포인트로 좁혀졌다.

 

외부 자금 비중이 늘어난 건 개인 간 차입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총매입액에서 개인 간 거래를 의미하는 ‘그 밖의 차입금’ 비중은 20대의 경우 지난해 1분기 5.2%에서 올해 1분기 10.2%로 두 배 가까이 늘었고, 올해 4~5월에는 11.0%까지 상승했다.

 

30대도 같은 기간 3.1%에서 6.8%로 높아진 데 이어 올해 4~5월에는 7.7%를 기록했다.

 

현행 세법상 부모에게 돈을 빌리더라도 법정 이자율(연 4.6%)을 적용해 차용증을 작성하고 실제 이자를 지급하면 증여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 물론 국세청이 연이자 규모가 자녀가 부담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면

 

사실상 증여로 판단한다. 다만 국세청이 사후에 수많은 사인 간 금전 거래의 이자 지급 여부를 일일이 확인하기는 쉽지 않아 편법 증여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증여·상속 자금 비중도 증가했다. 20대의 경우 총매입액 대비 증여·상속 자금 비중은 지난해 1분기 9.9%에서 올해 1분기와 4~5월 모두 12.6%로 높아졌다. 30대 역시 6.0%에서 올해 1분기 8.9%, 올해 4~5월 9.7%로 상승했다.

 

자기 자금의 구성도 달라졌다. 20대의 본인 예금 비중은 지난해 1분기 23.5%에서 올해 1분기 21.5%로 낮아졌고, 올해 4~5월에는 15.3%까지 감소했다. 30대도 같은 기간 14.4%에서 14.3%, 13.5%로 점차 줄었다.

 

반면 주식·채권을 처분해 마련한 자금 비중은 오히려 커졌다. 20대는 지난해 1분기 6.1%에서 올해 1분기 5.6%로 소폭 낮아졌지만 올해 4~5월에는 9.7%로 뛰었다. 30대 역시 2.7%에서 5.6%, 8.5%로 꾸준히 상승했다.

 

홍 정훈 도시연구소 책임연구원은

 

“청년층의 주택 구입이 근로소득보다 부모의 자산 이전에 더 크게 의존하는 구조가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며 “증여세 완화 흐름까지 이어질 경우 부모 세대의 자산 격차가 자녀 세대로 이전되는 현상이 더욱 심화될 수 있다”

 

고 말했다.

 

경향신문 박 상영 기자

 

 

흥국증권 보고서

코스피 변동성, 반도체가 키웠다… “성장 신뢰 회복이 반등 관건”

반도체 업황 의구심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

12개월 선행 PER 4~5배대까지 하락… 과도한 반응 평가...

코스닥도 차별화 심화… 펀더멘털 기반 선별 정상화 전망...

 

 

국내 증시의 극심한 변동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장 반등의 관건은 반도체 업황에 대한 신뢰 회복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단기적으로는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가 반복될 정도로 투자심리가 흔들리고 있지만, 이익 전망이 견조한 상황에서 밸류에이션이 급격히 낮아진 만큼 과도한 조정에 대한 반발 가능성도 커졌다는 평가다.

 

이 영원 흥국증권 연구원은 9일 보고서에서 “확대된 변동성과 주가 하락은 반도체 업황에 대한 의구심에 기초하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한 시장의 신뢰 회복이 저평가된 상황을 개선하는 관건”이라고 진단했다.

 

코스피 시장은 최근 이틀 사이 서킷브레이커와 매도 사이드카가 연이어 발동될 만큼 불안한 흐름을 보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제도 확립 이후 코스피 시장에서 발동된 서킷브레이커 총 12회 중 절반인 6차례가 올해 발생했다.

 

이 중 6월에만 3차례, 7월에도 1차례 발동됐다.

 

사이드카 역시 올해 들어 코스피 시장에서 33회 발동되며 2008년 26회를 넘어섰다. 지수 조정 폭도 크다. 코스피는 지난달 22일 종가 기준 고점인 9114.55에서 7246.79까지 내려서며 20.5% 하락했다.

 

코스닥은 4월 27일 고점 1226.18에서 785.00까지 밀려 36.0% 급락했다. 지난해 말 925.47과 비교해도 15.2% 낮은 수준이다. 변동성 확대에는 대외 변수도 영향을 주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유가가 반등하면서 인플레이션 부담이 재차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시장을 압박하고 있다.

 

다만 흥국증권은 보다 본질적인 원인으로 반도체 업황에 대한 의구심을 지목했다. 그동안 시장을 끌어올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코스피보다 더 큰 폭으로 조정받으면서 지수 전체의 흔들림이 커졌다는 설명이다.

 

실제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의 합산 시가총액은 고점 대비 25.7% 감소했다. 반면 두 종목을 제외한 코스피 시가총액은 코스피 고점 이후 14.6% 하락하는 데 그쳤다.

 

반도체 가격 급등이 최종 소비재 판매 둔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메타의 데이터센터 잉여 컴퓨팅 자원 활용 논란, 삼성전자의 상대적으로 낮은 영업이익률 등이 투자심리를 흔든 요인으로 꼽혔다.

 

다만 흥국증권은 최근 주가 하락이 과도한 측면이 있다고 봤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전망 컨센서스가 상향 조정되고 있음에도 주가가 급락하면서 밸류에이션이 지나치게 낮아졌다는 이유에서다.

 

전일 기준 삼성전자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4.16배, SK하이닉스는 5.17배로 집계됐다. 두 종목 합산 PER은 4.59배에 그쳤고, 코스피200 전체 PER도 5.98배로 연중 최저치를 새로 썼다.

 

이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ADR 상장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과도한 주가 하락으로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며

 

“반도체 업종 주도의 가격 조정은 완화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어 “AI 주도의 성장 과정에서 반도체 업황의 지속 가능성 여부가 시장 방향을 가르는 기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스닥 시장에 대해선 코스피보다 더 큰 조정을 겪으며 차별화가 심화됐다고 짚었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시가총액 배율은 현재 13.3배 수준으로 확대됐다.

 

2023년 4.4배까지 좁혀졌던 격차가 코스피 쏠림 속에 다시 크게 벌어진 셈이다. 흥국증권은 “시장의 기조가 쉽게 바뀌기는 어렵겠지만, 펀더멘털을 기반으로 선별적인 정상화 과정도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데일리 박 순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