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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이번주 핵심은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제주 타운홀 미팅 모두발언".. 석유든 석탄이든 이 화석에너지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말씀... 저도 120% 공감하고요... 줄상한가..

4년전에는 우크라이나 주요 희소광물및 자원을 착취하려고 러시아가 크림반도 병합후 다음 행보인 우크라이나를 침공했고요... 4년후에는 미국이 이제는 베네수엘라와 이란을 민주주의 혁명이라는 미명하에 석유자원을 통제하려 하고 있습니다...

 

중동전쟁 발발후 동아시아 3국 중국과 일본,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통치자들이 생각이 정말로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간 1세기이상 의존해온 중동 석유가 앞으로도 계속 아시아에 공급될 수 있을지에 대한 회의감...

 

주요 석유자원을 가지고 있는 나라들과의 외교역학관계를 어떻게 미세조정해야하는지, 제7광구부터 우리나라 3해에 혹시나도 있을지 모를 석유 부존자원에 대한 개발을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한다는 사실...

 

현재도 콩밥드시고 있는 우리 상모질이 윤씨 생각이...

쫌 나네요^^

 

인공지능(AI)/로봇(Robot) 산업의 발전에 따라 절대적으로 부족해질 전력및 전기 생산에 대한 생각을 원천적으로 바꿔야한다는 사실... 왜 큰 자본주께서 중견 조선사 운영외에 해외 자원개발 사업에 목매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고요...

 

희소/희토류부터 광물자원의 독립없이는 기본적인 제조산업 발전도 이제는 포기해야 할 정도로 중국의 글로벌 자원개발 통제력이 장난이 아니였다는 사실도 알게되었고요... 이것 벗어나려는 양키들과 왕서방들의 패권 싸움에 가운데에 있는

 

우리가 취해야할 외교/통상전략및 전술의 수정등... 한달내내 장고에 장고를 거듭한 이야기들이 많네요... 대통령의 '화석에너지에 의존하는 것이 위험해졌다.'라는 인식에 120% 공감하면서 이 주말을 시작합니다...

 

 

 

이 재명 대통령이 30일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타운홀미팅 ‘제주의 마음을 듣다’에서 발언하고 있다.

 

 

중국 서북부 칭하이성 일대 사막의 태양광 단지. 2024년 10월 촬영.

 

 

[작년 당선전 2025.5.14 글]역시 진보정권은 신재생에너지야^^ 오늘 태양광/풍력 폭등... 그간의 상모질이 조선/방산/우주보다는 이 신재생에너지 관련주, 진정한 이 재명 대선주자 정책테마주 보시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07

 

그 인공지능(AI)발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나 GPU 구매가 결국 부실화돼도 말입니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누증되는 판매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도 했습니다...

 

손해날 일은 없다는 것이죠...

 

여기에 더해 월가든 여의도든 그 전력/전력기기/에너지 관련주도 손해날 것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종 맛탱이는 구글, 메타, 아마존, 마이크로소트트(MS)만 천문학적인 적자 보는 겁니다...

 

이 말을 명심하시고 투자에 임하시면 됩니다...

 

전 여전히 가성비가 나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대규모언어모델(LLM)의 의한 인공지능(AI) 산업은 말입니다... 챗GPT든 뭐든 전 아직도 의심의 눈초리를 버리지 않고 있고요...

 

그냥 냅두시고요.... 우리야, HBM 계속

팔아제끼면 되는 것이고요...

 

전력이야 이게 아니더래도 RE100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투자는 계속 필요합니다... 지속가능한 세계 경제 성장을 위해서 RE100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요...

 

 

문 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은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인정한다... 단 이 재명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도 찬성한다... 동해는 나중에 하고 남해와 서해를 먼저 추진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38

 

이번달 여러 이 재명 정책테마주중에서 말이다... 그 인공지능(AI) 100조 투자의 퓨리오사AI 방문 관련주와 함께 말이다..

 

내 코를 자극한 정책은 RE100과 관련된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정책이다... 지지난 문 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이 나를 포함한 많은 전문가들한테도 욕을 먹긴 먹었거든...

 

그런데 다시 돌아온 신재생에너지 정책은 암튼 앞으로 5년간 각종 논란과 찬반 논쟁을 불러일으킬 정책이라 암튼 지금부터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관련주들의 부상이 대대적으로 이루어질 공산이 크다...

 

최근 몇 년간 상모질이 윤씨 정권이 산업용 전기요금을 대폭 올리는 바람에 현재 기업들을 비명을 지르고 있으며, 전기를 직접 도매가로 구하겠다고 한국전력을 벗어나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중이다...

 

국가 기간산업인 전력과 송배전망... 하여튼 오늘부터 이곳의 관심을 증폭시킨다...

 

대한민국은 이제 AI산업 발전에 필수인 전기료가 문제의 중심으로 들어섰다... 이것과 함께 RE100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한 글로벌 데이터센터 유치도 외국인 투자도 힘들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35

 

몇 년전인가 난 OCI홀딩스가 전기료때문에 대한민국을 떠나는 것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고 말이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문업체 TGK가 변전소가 없어 국내 투자 2조6천억원 투자를 포기했을때는 아예 경악 수준이였고 말이다... 현재 한국전력은 송배전 투자를 할 여력도 없는 대규모 적자 기업이다...

 

상반기 최대 상승률의 주인공들은 AI용 반도체가 아니고 그 전선주도 아니고 AI산업에 발전의 최대 수혜주 전력 변압기...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제룡전기...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34

 

지난 2월 GI 자산운용본부장과 국내파티장, 해외파트장, GPMC 본전 도방, 전국도방협의회장 작은 전주와 "GI 고객(대외비)계정 운용전략회의"를 진행했는데, 중소 조선사를 운영하시면서 요즘 해외자원개발 사업에 중심을 두고 계시는 GI 큰 자본주(2차전지/전기차 광팬이셨는데, 작년부터 주식이 아니고 리튬등 현물에 집중중^^)도 화상으로 참여하셨는데, 이러시더군요~~~ "난 엔비디아도 좋지만 주요 전력주에 집중하고 싶네~~~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제룡전기를 넣어주게~~~"이러시데요^^ 갑진년 상반기 최대 상승률 3인방입니다... 다음달부터 떠나는 2024년 GPMC 전국지방순행 주요 도방들과 분전들 자금은 주로 중장기 투자분인데, 큰 자본주 혜안에 혀를 내두르고 있고요~~~ 덕분에 사상 최대의 선물을 안고 떠날 수 있게 되네요~~~^^ 저를 포함 내부자산(투자)운용역들도 생각못한 명쾌한 분석력... 제 해외출장에 수석 재산관리 집사가 없던 공석 관계로 하계운용은 춘계운용 그대로 연동되어 보유중~~~^^ AI용 데이터센터가 '전기먹는 하마'라는 단 하나의 투자 아이템... 전 조중동 안보는데, 여전히 동아일보 보시는 큰 자본주께서 GPMC 유로지사(함부르크)에서 같은 독일내 한인사회가 있는 프랑크푸르트로 이동중에 보내주신 4월11일자 기사... 그거였네요... HD현대일렉트릭을 강추하신 이유 말입니다...

 

 

아래는 오늘 기상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유일무이한 코멘트입니다...

 

 

"국내 현안이 산적해 있고만, 왠 또라이 동맹(?)국 수장을 하나 잘못만나가지고서리 우리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이 게고생하네요~~ 누가 보면 국내에서 전쟁난줄~ 환율 1500원대에 조만간 휘발유가 2000원 돌파에, 증시는 언제든지 폭락 준비 태세에 말입니다... 저도 이번주는 심란해,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들(신규자들은 현재 1개월만에 21억원이상을 벌어들인 투자수익률로 단톡방 주말내내 제 칭찬과 흥분의 도가니^^)과의 주간모임(지난주 전체가 다 모이는 춘계 첫모임은 가졌으니, 밀당중^^ 제가 춘삼월내내 전쟁와중에 개별 상견례 강행에 3월말 합동 상견례 주최 형식 전체 200여명을 상대하다보니 이번주는 고객이고 뭐고 안 보고 싶네요... 조용히 관조하고 싶다고요... 나만의 시간^^)은 생략^^ 막걸리에 파전 먹기 좋은 주말입니다~~ 아내 ㅇㅇㅇ 만져가면서요^^ 이 정도 꼰대는 아닌데, 날씨가 그렇다고요~~^^ 게코(Gekko)"

 

 

李대통령 “신재생에너지로 신속전환” 주문...

30일 제주 타운홀 미팅 모두발언...

"화석 에너지 의존하면 미래가 매우 위험"

에너지 전환의 '전진 기지'로 제주 지목...

 

 

이 재명 대통령은 30일 제주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재생에너지로 신속하게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타운홀 미팅 모두발언에서 “대한민국은 전체적으로 재생에너지로 정말 신속하게 전환해야 된다”며

 

“화석 에너지에 의존하면 미래가 매우 위험하다”고 말했다. 이어 “자체 생산되는 것도 아닌데 수입조차 지금 불안정한 상황”이라며 에너지 구조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제주를 에너지 전환의 ‘전진기지’로 지목했다. 그는 “가장 빨리 현실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데가 제주도가 아닐까 생각한다”며 “외부 의존이 쉽지 않지만 자연 재생에너지 잠재력은 매우 크다”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제주 지역의 재생에너지 상황도 언급했다. 그는“제주 같은 경우는 특수한 지역이고 외부 의존도 쉽지 않다”며 “특정 시간대에는 재생에너지가 과잉 생산돼 남아서 발전을 중단해야 하는 상황도 있다고 들었다.

 

그만큼 잠재력이 큰 만큼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현실적인 재생에너지 전환에 성과를 낼 수 있는 곳이 제주도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전환 속도에 대한 주문도 이어졌다. 그는 “전기차 전환이나 히트펌프 등 에너지 사용 구조를 빠르게 바꾸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좀 더 속도를 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에너지 위기를 학력고사와 같은 시험에 비유하기도 했다. 그는 “상황이 어려워지는 것은 모두에게 동일하다”며 “결국 평소에 얼마나 준비했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진다”고 강조했다.

 

이데일리 김 유성 기자

 

 

리창 “신재생에너지 전환 더욱 빠르게”… 고유가 위기 정면돌파하는 중국...

리창, 쓰촨성 에너지 시설 현장 점검...

전력망 건설·에너지 전환 가속 주문...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에 “중국 옳았다”

 

리창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중국 에너지 중심지인 쓰촨성을 방문해 새로운 전력망 건설과 수력·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위주의 전환을 더욱 빠르게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글로벌 에너지 대란 국면에서 중국의 에너지 개편 작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2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리 부총리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쓰촨성 청두와 다양의 에너지 개발 관련 기관과 장비 제조업체를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녹색 발전’과

 

‘에너지 강국 건설’에 대한 중요한 지침을 언급하면서 “새로운 전력망 건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에너지 구조의 조정 및 최적화를 가속화해 고품질경제 및 사회 발전을 강력하게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 부총리가 방문한 곳은 티베트에서 싼샤댐 3배 규모의 거대 댐을 건설하는 야룽장수력발전공사와 원전 등 발전 장비를 생산하는 국기중장비그룹, 둥팡전기기계 등이다.

 

쓰촨성은 중국 서부의 에너지를 동부로 보내는 ‘서전동송’ 프로젝트의 핵심인 지역이다.

 

일조량이 많고 천연가스 등 자원이 풍부한 신장·간쑤·네이멍구자치구와 쓰촨 등에서 신재생에너지 위주로 발전 시설을 개발하고, 이를 동부 산업단지로 보낼 지능형 송·배전망을 구축하는 것이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중국 정부는 이 프로젝트를 친환경, 미래 기술 패권 선도, 국가 에너지 안보 확보, 동서 균형 발전 등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투자로 보고 있다.

 

리 부총리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도 수력·풍력·태양광 통합 발전기지 개발 현황을 보고받으며 “신전력망 구축이 에너지 안보 확보와 녹색 발전 촉진에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국가에너지청은 2030년까지 420GW(기가와트) 이상으로 확대하고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3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신재생에너지의 설비 용량은 지난해 기준 50%를 넘어섰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중국의 에너지 재편 작업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에너지 전환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국면에서도 유가 상승 충격을 흡수하는 버팀목이 되고 있다고 평가받는다. 핀란드 에너지 및 청정대기 연구센터의 공동 설립자인 라우리 밀리비르타는 로이터통신에

 

“현재 (국제적 에너지 위기) 상황은 중국 계획자들이 수십 년 동안 염두에 두었던 것과 매우 흡사하다”며 “이는 화석 연료에서 벗어나려는 강고한 노력의 정당성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중국 상무부 산하 국제무역경제협력연구원의 장젠핑 부원장과 리쥔이 베이징대 연구원은 1일 다국어 관영매체 CGTN에 보낸 공동 기고에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은 현대 에너지 역사의 결정적 전환점이 됐다”며 중국이 고유가 지속 국면에서 회복력을 입증했으며 ‘수동적 가격 수용자’에서 벗어나 향후 국제 에너지 개편을 이끌 것이라고 전망했다.

 

경향신문 박 은하 특파원

 

 

[매경 자이앤트]HD현대에너지솔루션 상한가… 이제는 신재생에너지 시대...

 

 

국내 증시에서 신재생에너지, 방산, 통신 업종으로 자금이 집중되는 모습이 보였다. 3일 매경 자이앤트 텔레그램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태양광 관련주인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상한가를 기록하며 역사적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SK이터닉스 역시 24% 급등하며 역사적 고점을 다시 한번 넘어섰다. 두 종목 모두 5000억원이 넘는 대규모 거래대금을 동반했다.

 

OCI홀딩스도 11.95% 상승하며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했다.

 

여기에 풍련관련주 SK오션플랜트, 한화솔루션, 대명에너지 폭등에 에스에너지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방산주 역시 강한 흐름을 보였다. LIG넥스원은 9.69% 오르며 7963억원의 거래대금을 이끌어내며 장을 마감했다.

 

조선 및 에너지 관련주들도 신고가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포스코인터내셔널, 태광, 성광벤드, GS글로벌 등이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그중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장중 8만72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찍었다.

 

통신장비 관련 종목인 대한광통신은 25.89% 급등하며 9404억원이라는 대규모 거래량을 동반했다. 철강금속 테마에서는 세아제강지주와 한국철강이 새롭게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매일경제 홍 순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