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재정적자 본격화 시작은 말이다...
제2차 세계대전으로 올라간다...
전쟁당시의 국채발행은 둘째로치고 전후 유럽을 재건하고 중간에 벌어진 한국전, 소련과의 냉전체계에 대비하고자 그들은 수천억달러의 국방비 예산과 원조 예산을 쎴다...
여기에 소련의 스푸트니크호 발사이후 맨허탄 프로젝트로 시작된 미국 물리/원자력학계의 주장에 매몰돼 미국이 이 국방비에 쓴 예산은 상상이 안될 정도였다...
폴 케네디의 저서 "강대국의 흥망'에 보면 한참 '떠오르던 태양'이 결국 '지는 달'이 되는 강대국의 흥망요소에 이 국방비 낭비가 중심이라고 설파한다...
이런 미국이 1970년대 오일쇼크를 전후로 과한 인플레이션에 스태그가 오자 잠시 정신을 차린듯 했다... 물리학자 배출을 줄이고 과학계/국방비 예산을 줄이면서 말이다...
그런데 다시 들어선 레이건 행정부 시절 잠잠하던 미국의 재정적자는 냉전이 종식될 10년을 앞두고 다시 급증한다... 국방비 증액에 말이다...
다시한번 물리학자/원자력발전소가 급부상했고 말이다...
현재 거의 40년이 지난 양키 코쟁이들은 말이다... 조지 부시와 그 아들 부시 대통령때 이제는 통제가 안되는 국방비 예산이 국가 부채를 압박하는 수준에 이르렀고
이제는 주기적으로 연방 정부 섯다운이라는 사태에 직면한다...
공화당 도널드 트럼트가 2번이나 대통령을 하거나 하는 2017년이후 최근 10년간에도 미국은 의료보장및 사회복지정책에는 칼을 대도 국방비쪽은 군산복합체와 연결된 카르텔 고리를 잘라내지 못하고 메스를 못대고 있다...
전세계 각국에 파견중인 미군도 줄일 수 없다...
한국등 동맹국에게 천문학적인 7조원의 방위비 분담금을 내라고 하면 했지 말이다... 이제는 군함 선박 수리할 돈이 없어, 이것도 한국이 좀 해줬으면 한다...
주요 우주산업이 미국의 민간업체들로 넘어간지는 20년이 다 됐고 말이다... 나사(NASA)도 돈이 없거든...
하여튼 그 수입액을 적자액으로 나눴다고...?? 이건 명분적인 계산법이고 실질은 그간 미국와의 무역에서 벌어들인 것 다 내놓으라는 것이다...
난 이야기했다... 어마어마한 채무자 양키 코쟁이들은 이제 물건을 살 능력이 안되며 AI/우주/양자컴퓨터등 허황된 산업에 집중하면서 여전히 돈을 물쓰듯이 하고 있다...
최근 우크라이나에서 보듯이 국방비는 기본이고...
상식적으로 채무/빚이 많으면 내핍을 하고 저축을 해 갚아야하는게 정상이다... 그런데 최근에 양키 코쟁이들은 여전히 정신 못차리고 글로벌 물건과 서비스들을 흥청망청 써대고 있는 중이다...
난 미국의 저축률을 보면 말이다...
거지라는 본질은 감춘채 벤츠타고 다니는 꼴이라고 평한다... 이런 거지의 물건 팔아주는 능력에 전세계가 목매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이다... 이제 우리는 환상을 버려야 한다...
언제까지 이 채무/빚쟁이가 물건을 사줄 것 같은가.....
최 상목이부터 이런 나라의 미국채를 사는 것만봐도 난 이해가 안된다... 이런 말이 있다. 채무/빚지는 것도 능력(?)이라고 말이다... 이 채무/빚의 무서움을 모른다... 난 이야기했다...
3~4년안으로 미국채발 전세계 금융위기 오고요...
글로벌은 100년만에 다시 대공황 시대로 접어들고 30년안으로 제3차 세계대전이 발생하고 고대 유대인들이 쓰던 비상경제시책인 "상계탕감"으로 이 채무/빚이 클리어된다고 말이다...
월가 야근(22:30~01:30)하려고
조기 퇴근후 집 서재다...
아내와 가정부 아주머니가 차려준 밥이나 먹는다. 다 먹고살자고 하는 짓이니 말이다^^
기여코 관세전쟁을 시작.. 이제 고인플레이션이 장착된 물건(재화) 쓰면 된다.. 하여튼 미국, 독일, 한국까지 이 전세계 또라이 극우 보수 꼴통들이 주요 경제를 아작내는구나...
https://samsongeko1.tistory.com/13806
난 미국채 10년물에 대한 공매도로 떼돈 벌 준비나 한다..
이제 올안에 5% 넘어간다. 중국부터 주요 물건값 인상하는거말고 뭔 답이 있겠는가... 캐나다 총리와 멕시코 대통령 지금쯤 완전 열받아 있겠네... 이 또라이 대통령아...
관세를 부과하니 모든 물건을 미국에서 와서 생산하고 그 안에서 판매하라...?? 가능한 소리를 해라... 이제 기존 물건값에 관세를 붙여 물건값을 올리는 일이 정석이다... 그럼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이제 물건을 안쓰는거 말고는 답이 없다...
작년 4/4분기내내 이것을 예상하고 내구재부터 비내구재까지 소비자들이 경기 활황을 느끼게 할 정도로 선구매한 효과는 이제 끝이다... 한 분기 정도 더 진행될 수는 있는데, 이제 경기 침체의 가속화가 2/4분기 진행된다고 보면 된다.
이제는 미국도...
수년간 미국의 강달러에 금리도 못내리고 인플레이션 겪고 있는 주요 신흥개도국들은 이미 극심한 내수 침체에 돌입했고요^^ 금리를 내릴 여지가 있는 선진국들도 이미 경기 침체중...
이런 국제 분업과 자유무역주의의 이점도 모르는 경제문외한을 대통령으로 뽑아가지고서리 "뭔 위대한 미국을 건설한다고..." 미국에서 수출하는 물건도 상대국에서 가만히 있겠는가...?? 보복 관세로 대응하겠지...
저렴한 가격으로 생산하려던 지난 수십년간의 노력이 이제 역풍을 맞으면서 전세계는 초 인플레이션 시대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제 미국의 재정적자가 도마위에 오를 것이고 미국채 10년물 금리 올안에 5% 넘어간다...
내년도 5.5%와 6% 돌파도 예상하며, 이 관세로 재정적자와 무역적자 해결하지 못하면 이제 7%도 3년안에 가능하다에 베팅한다... 인플레 헤지수단인 금값은 3년안에 온스당 5000달러 돌파를 예상한다...
같은 안전자산으로 취급받고 있는 비트코인등 가상화페에도 중기 베팅한다... 3년안에 50만달러를 돌파할 거 같다... 글로벌 투자가들의 베팅 추이로 본다면 100만달러도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얼핏 드네...
자택 근처 청계호수로 가 밥이나 먹는다...
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똑바로 하자... 니들이 경쟁력이 안돼 수십년간 동맹국을 이용하고선 이제와서 오리발이냐... 금융업과 서비스업에 집중해야... 미본토에선 단가가 안맞아야...
https://samsongeko1.tistory.com/13797
어이가 없네...
조선업도 경쟁력이 안돼 내준거다...
현재 미국의 그런 고임금에서는 조선부터 가전까지 미국에서 생산해가지고서는 글로벌 수출전선에서 답이 안나온다... 주요 소비처가 미국에 있으니 미국에서 생산해 팔아야한다는 논리는 알겠으나 우린 미국만 상대하는 것이 아니다... 미국이 우리나라 전체 수출을 먹여살릴 것이 아니라면 미국의 이런 폐쇄적 논리에 동의할 수 없다... 우린 중국에도 물건을 팔아야 하고 인도및 아라비아 반도에도 팔아야 하며 중남미나 아프리카, 유럽에도 팔아야 한다...
난 미국의 이런 폐쇄적인 보호무역주의 정책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그리고 이것을 빌미로 동맹국을 겁박하는 것도 상당히 기분이 나쁘다. 국제 분업과 호혜의 원칙에 의거해 가장 생산비가 싼곳에서 생산해 비싸게 파는 것이 무역이다... 월마트 매장의 40%이상이 중국산 저가 제품이다... 그들 또한 이 인플레이션을 낮추는데 저렴한 생산비의 생산지에서 생산한 재화와 물건이 기여했음을 인정해야 한다...
그러므로 더이상의 국제적인 분쟁및 소용돌이 일으키지 말고 대중 무역 규제부터 철폐하고 자유무역체제로 돌아오라... 니들이 원하는대로 되지는 않을 것이다... 차라리 중국에 금융시장/서비스업 시장 개방과 대중 무역 규제를 맞교환하고 글로벌 경제 성장을 도모한다... 전체 경제성장 70%이상이 소비로 성장을 이루는 곳에서 뭔 제조업 부활이냐... 중국이 개혁/개방경제의 1979년전으로 돌아가는 것 이상으로 니들도 완전히 늦었어야...
늦어도 한참 늦었으며, 주요 첨단산업(현재 드론부터 AI까지 내 볼때는 왕서방들에게 안될 것으로 예상중...)조차 중국에 못 이길 것으로 예상돼 결국 강력한 반도체 규제를 선택한 것 아닌가..!!!!! 난 양키 코쟁이들이 치졸한 싸움을 하고 있으며 이것이 동맹국들의 경제성장을 방해하는 적그리스도적 행위임을 수년간 이야기하면서 강조하고 있다...
이런 어설픈 논리에 말려들어가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니들이 관세를 올리면 유로든 캐나다든 멕시코든 중국이든 상대편은 가만히 있냐... 난 이 진흙탕 싸움이 될 소지가 다분한 양키 코쟁이들의 '싸움닭' 같은 관세정책에
심기가 불편하다고...
[트럼프 무차별 상호관세]단순 나눗셈으로 세율 계산… 대서양 섬에도 50% 매겼다...
USTR, 산정방식 논란...
무역적자를 수입액으로 나눈 후...
다시 절반 나눈 숫자가 발표세율...
동맹국 한·일도 예외없이 직격탄...
러는 무역규모 적단 이유로 빠져...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전 세계를 상대로 관세전쟁을 시작하면서 단순히 무역적자를 수입액으로 나눠 세율을 정해 국제적인 논란이 일고 있다.
그 결과 미국은 한국 및 주요 동맹을 집중 공격하고, 약 5000명이 사는 대서양 외딴 섬에 최고세율을 적용하는 등 이해하기 어려운 행보를 보였다. 동시에 트럼프 정부는 러시아의 경우 무역규모가 작다며 관세를 면제했다.
미국 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 정부는 이날 세계 185개 국가 및 지역에서 수입하는 제품에 10~50%의 '상호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명단에 오른 지역은 국가뿐이 아니라
대서양의 프랑스 해외영토인 생피에르 미클롱, 영국령 포클랜드 제도 등 매우 다양하게 쪼개져 있었다.
185개 지역 가운데 관세율이 10%를 초과하는 지역은 총 60곳으로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속한 지역이 각각 18곳이었으며 유럽 8곳, 중동 7곳, 미주 5곳, 오세아니아 4곳 순서였다.
최고세율(50%)이 적용된 지역은 생피에르 미클롱과 아프리카 내륙 국가 레소토를 포함한 2곳이었다. 미국무역대표부(USTR)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세율 산정 공식을 설명했다.
USTR은 "각 국가별로 수만개의 관세, 규제, 세제와 기타 정책이 무역적자에 미치는 영향을 계산하는 것은 불가능하거나 가능하더라도 복잡하다"고 밝혔다.
이어 무역 상대와 교역에서 미국의 무역적자를 없애는 관세율을 계산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USTR의 공식은 사실상 무역적자를 해당 국가에서 수입하는 금액으로 나누는 방식이었다.
미국 언론인 제임스 서로위키는 USTR 발표 직전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당 의혹을 제기했다. USTR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해 한국에서 1315억달러(약 192조원) 규모의 상품을 수입하면서 660억달러의 무역적자를 기록했다.
적자를 수입액으로 나누면 약 50%다. 트럼프 정부는 이날 발표에서 한국이 미국 제품에 50%의 관세를 적용한다며 이를 상쇄하기 위해 25% 상호관세를 부과한다고 주장했다.
서로위키는
트럼프 정부가 이러한 방식으로 숫자를 만들어 냈다고 지적했다. 그는 트럼프 정부가 미국이 무역흑자를 기록했거나 나눗셈 결과가 10% 미만인 무역 상대에 적용하는 상호관세는 기본 10%로 통일했다고 분석했다.
트럼프 정부의 이러한 주먹구구식 계산법은 백악관이 발표한 국가별 관세와 트럼프의 행정명령에 첨부된 관세율의 차이에서도 드러난다.
한국에 적용되는 상호관세는 백악관 자료에서 25%였지만 행정명령 첨부자료에는 26%로 표기되어 있다. 한국 외에도 필리핀과 태국, 스위스, 인도 등의 수치가 1%p씩 달랐으며
이는 계산 과정에서 반올림 여부에 따른 차이로 추정된다. 결과적으로 정치·외교를 가리지 않은 '나눗셈 관세'는 미국의 동맹국, 특히 아시아에 괴멸적인 타격을 입힐 전망이다.
일본과 인도는 트럼프와 정상회담에도 불구하고 각각 24%, 26%(행정명령은 27%)씩 상호관세를 부담할 예정이며 캄보디아와 베트남도 각각 49%, 46%의 관세를 추가 부담해야 한다.
한편 이번 상호관세 목록에는 트럼프가 가깝게 지내는 러시아의 이름이 빠졌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러시아가 이미 미국의 제재대상으로 무역규모가 작아 관세가 무의미하다고 주장했다.
미국 정치매체인 악시오스는 미국과 러시아의 무역이 소규모이지만 목록에 있는 브루나이보다는 많다고 지적했다. 러시아와 마찬가지로 트럼프와 가까운 이스라엘은 이번 상호관세로 17%의 추가 관세를 부담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박 종원 기자
[트럼프 무차별 상호관세]"트럼프는 변덕스러운 '마피아'… 韓, 美·러·中 등과 교류할 공존·공영 노선 펼쳐야"
안병진 경희대 교수가 전하는 '한국이 트럼프에 내놓을 협상 카드'
2년 후 美 중간선거를 주목해야...
수입물가 오르고 고용 줄어들어...
트럼프 관세노선 지속될지 의문...
관세를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고 주장했던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마침내 2일(현지시간) 전 방위적인 관세 부과계획을 공개하면서 한국 무역과 경제 전망에도 먹구름이 끼었다.
미국 정치 전문가로 유명한 안병진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 교수(사진)는 트럼프의 변덕스럽고 '마피아'적인 사고구조를 지적하고 한국이 트럼프에게 내밀 '카드'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교수는 지난달 26일 서울 서초구 파이낸셜뉴스 본사에서 파이낸셜뉴스 노동일 주필과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트럼프의 협상전략에 관해 설명했다. 안 교수는 "트럼프는 동물적 본능과 상황에 따라 럭비공처럼 움직인다"면서
동시에 "마피아 같은 사고방식"을 품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트럼프가 "동물적인 권역에서 힘의 관계를 인정한다"면서 이러한 관계 속에서 이상적인 가치를 중시하지 않는다고 분석했다.
트럼프의 태도는 무역과 관세에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안 교수는 지난달 현대자동차의 미국 투자 발표가 시기상 현대차에 "굉장히 현명했던 행동"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트럼프가 "미국의 소비자신뢰지수나 이런 것(경제지표)들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자신이 관세로 압박하니 '이렇게 쏟아져 들어오잖아' 하는 강력한 증거를 얻었다"고 지적했다.
안 교수는 트럼프가 미국 25대 대통령이었던 윌리엄 매킨리의 관세정책을 목표로 삼고 있지만 매킨리 또한 경제불황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안 교수는 "지금 미국 경제둔화 지표가 그래서 불길하다"면서
"2년 후 미국 중간선거를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관세를 통해 수입물가가 올라가고 부품업체 등에서 일자리가 줄어들어 경제가 위축될 수 있다"면서 금융시장의 안정성을 언급했다.
안 교수는 트럼프 2기 정부가 "지금 관세 노선을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지 생각하면 회의적이다"라고 판단했다.
안 교수는 트럼프가 관세를 올리고 북한과 접촉하는 상황에서 한국이 내밀 수 있는 카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미국 등 서구 선진국들의 제조업 공동화를 강조했다.
안 교수는 "한국의 경우 서구 사회처럼 빠른 속도로 금융자본주의 패러다임으로 가지 않았기에 아직 세계적인 제조업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앞으로도 한국은 이러한 (제조업) 패러다임을 절대로 버리면 안 된다"고 단언했다. 이어 한국이 냉전시대 최후의 전선으로 견실한 방위산업을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한국의 강력한 조선산업 또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 교수는 과거 미국 정부들이 집권당을 가리지 않고 인공지능(AI) 등 핵심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잘 설정했다면서 장기적인 계획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한국에서 "진보 정부든, 보수 정부든 우주나 양자 등 21세기적 산업정책 면에서 대통령실, 기획재정부, 지방자치단체들이 각각 해야 할 일관적인 이니셔티브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교수는 한국에서 "현황 파악부터 시작해서 전략적인 로드맵을 마련하고 이념과 상관없이 정권이 바뀌어도 문제의식을 이어 나가야 하는데, 지금 이러한 부분이 너무 취약하다"고 우려했다.
아울러 안 교수는 최근 한국 정부가 취했던 '안미경중(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 노선과 한미일 밀착 노선 모두 일리 있는 논리지만 "지금은 둘 다 굉장히 위험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앞으로 2~4년 국제질서는 정글"이라며 미국과 러시아, 중국 등 여러 세력권과 함께 교류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 교수는 "공화주의적 공존·공영의 노선"을 언급하고 한국이 이러한 담론을 세계에 수출하자고 제안했다.
파이낸셜뉴스 박 종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