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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개장후 상황... 쎄뻑좋은 첫 따따상 종목인 케이엔에스에 기가 눌러 에코프로머티(리얼즈), 두산로보틱스도 못 이기는 중^^ 그나마 2차전지/전기차인 에코프로머티가 강력 저항중^^

사흘째 안빼고 있는 차석제자놈 케이엔에스로 +100% 투자수익률 기록하고 있고요... 오늘은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을 빼고 아예 에코프로머티까지 넣네요^^

 

 

신규 공모주 가격 변동폭 확대 제도 개선 이후 51번째 상장기업 케이엔에스 첫 따따상을 기록한 어제이후 이 종목 관전하느라고 글을 못 올릴 정도... 차석제자놈.. 감,촉이^^

https://samsongeko1.tistory.com/12962

 

에코프로머티(리얼즈)부터 에코아이, 그린리소스/한선엔지니어링로 이어지는 무한대의 거래대금 쏠림현상이 신규 상장주에서 벌어지고 있는 중.. 개장후 바로 던진 이들은 새됐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2936

 

저희는 내일부터 순차적으로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전매도 들어갑니다^^ 배부르네요^^ 주가 전망에 의한 매도가 아니고 추계운용(2023.9~2023.11) 마감차원.. 대미장식^^

https://samsongeko1.tistory.com/12925

 

저희는 내일부터 순차적으로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전매도 들어갑니다^^ 배부르네요^^ 주가 전망

회사돈 고객돈 주요 운용자들 1주일만 쉬게하고 동계운용(2023.12~2024.2) 준비시켜야해서리... 오늘 장마감전 에코아이의 급등 촉이 있어, 분기 최소 투자수익률 +100%를 넘어 +200%, +300%도 이미 넘어

samsongeko1.tistory.com

 

아래는 주간장 마지막 금요일 개장후 주요 5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도 동계운용(2023.12~2024.2) 본격화~~~^^ 1주당 14주를 무상증자한다고??^^ 장기대박계획(LMOI) 61억4400만원(156억8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큐로셀, 와이바이오로직스중 큐로셀만 빼고 소룩스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소룩스 말입니다~~~ 614억4000만원(180억4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케이엔에스 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그제 +300% 첫 따따상 나온 케이엔에스를 오늘도 안 빼네요^^ 더 간다는이야기인데??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 주간장 마지막 금요일 개장후 오전장 운용상황입니다..."

 

 

"이곳도 동계운용(2023.12~2024.2) 본격화..... 기백억원이 들어가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어제이후 아시아나IDT, 아시아나항공을 7:3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회사(자가)계정 그제이후 "위메이드 3인방"을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도 동계운용(2023.12~2024.2) 본격화~~~^^ 1주당 14주를 무상증자한다고??^^ 장기대박계획(LMOI) 61억4400만원(156억8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소룩스, 와이바이오로직스를 6:4의 비율로 홀딩중~~~^^ 소룩스 말입니다~~~ 614억4000만원(180억4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케이엔에스중 이수만 빼고 그 자리에 에코프로머티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보유중~~~^^ 그제 +300% 첫 따따상 나온 케이엔에스를 오늘도 안 빼네요^^ 더 간다는이야기인데??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 오전장 운용상황입니다..."

 

 

"이곳도 동계운용(2023.12~2024.2) 본격화~~~^^ 이번엔 AI용 반도체로 가보죠^^ 추계이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참여신청 예비지인 8명포함 주요 지인들 62명들과 아내를 중심으로 장모님, 처남/댁, 여동생/매제등 친인척 13명등 총 75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들) 다시 개장후 갤럭시아머니트리, 갤럭시아에스엠을 다 빼고 퀄리타스반도체, 제주반도체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아내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8명등 9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상장 첫날 ‘따따블’ 새내기株 등장… 시장 왜곡 우려...

 

 

최근 국내 증시에 상장한 케이엔에스가 올해 상반기 신규 기업공개(IPO) 제도 도입 이후 첫 첫 '따따블(공모가 대비 주가 4배 상승)' 종목에 등극했다.

 

그러나 장중 변동 폭 확대를 통해 투자심리 과열 현상을 막고, 적정 가격을 발견하기 위한 개정 취지와 반대되는 상황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된다. 투자업계에서는 바람직한 시장이 아니라는 비판까지 나온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케이엔에스는 코스닥 시장 상장 당일인 지난 6일 공모가 2만3000원 대비 300% 급등한 9만2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공모가의 4배에 이르는 가격까지 치솟은 셈이다.

 

다음날인 8일에도 전 거래일 대비 18.15% 오른 10만8700원을 달성했다. 같은 기준 시가총액은 4221억원 수준으로 공모가 확정 당시 예상시가총액인 893억원 대비 372% 상승했다.

 

케이엔에스는 원통형 배터리 전류차단장치(CID) 자동화 장비 제조 제조기업이다. 설립 초기에는 LCD 백라이트 자동화 장비 등 자동화 장비 설계 및 제조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 2010년에는 스마트폰용 2차전지를 시작으로 전기차용 원통형 배터리 CID 장비 개발에 성공했다.

 

케이엔에스 관계자는 “2차전지 공정 중에서도 조립공정과 팩공정에 적용되는 안전 부품 제조 자동화 장비 개발·제조를 통해 외형적 성장을 이뤘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증시를 이끈 2차전지 관련 기업이라는 얘기다. 케이엔에스는 2차전지 배터리에 삽입되는 양·음극 집전체 개발 장비도 개발을 진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2차전지 장비 관련 포트폴리오 다각화 구축을 위한 전략을 세운 것이다. IPO를 통해 확보한 자금은 베트남법인(SDV)에 투자해 2차전지 장비 부품 가공과 개발·공급 등 신규 사업 추가에 사용할 방침이다.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1934개 기관이 참여해 총 4억5906만1000주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경쟁률은 964.82대 1로 집계됐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모든 기관(가격 미제시 포함)이 희망 밴드 상단인 2만2000원 이상의 가격을 제시하면서 공모가는 이를 초과한 2만3000원으로 확정됐었다.

 

상장주관사인 신영증권 관계자는

 

“올해 7월부터 개정된 규정에 따르면 수요예측에서 납입 능력을 초과하는 소위 ‘허수’ 청약이 불가능해짐에도 불구하고 2023년 올해 공모를 진행한 신규 상장기업 중 최고 수준의 경쟁률을 보이며 흥행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말 주가 급등락 문제 개선안을 담은 ‘허수성 청약 방지 등 기업공개(IPO) 건전성 제고 방안’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하는 주식에 대해 상장일 기준 공모가를 기준 가격으로 정하고, 가격제한폭을 기존 공모가의 63~260%에서 60~400%로 확대할 계획을 밝혔다.

 

이후 한국거래소는 시행세칙 변경을 지난 6월말 적용했다. 이에 따라 상장 당일 공모가 대비 주가 수익률은 최대 160%에서 300%로 확대됐다.

 

시행세칙 적용 이후 가격제한폭까지 도달한 종목은 케이엔에스가 처음이다. IPO 대어로 시장의 기대감이 만연하던 두산로보틱스는 상장 당일 공모가 대비 97.69% 오른 ‘따블’로 장을 마감했다.

 

같은 기준 에코프로머티리얼즈의 경우 58% 상승으로 마쳤다. 케이엔에스 외에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종목은 교보14호스팩으로 상장일 종가 기준 240.50% 뛰었다.

 

다만 당국과 유관기관들의 개정 취지와는 다른 상황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제도 변경의 주된 이유는 기존 체계에서 상장 직후 가격상한에 도달해 사실상 거래가 중지되고, 익일에도 자극된 투심이 몰려 주가가 수일간 과도하게 급등(Over-shooting)했다가 급락하는 부작용을 완화하기 위함이다.

 

결론적으로 가격 변동 폭을 넓혀 상장 당일 적정 주가를 찾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몰려든 투심 속에 제한폭 최상단까지 도달한 셈이다.

 

금융투자업계에서도 이같은 상황에 대해 우려한다. 한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공모가 대비 주가가 하루 만에 4배로 뛰었다는 것은 절대 좋은 시장일 수 없다. 하루 만에 물건값이 4배가 된다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된다”며

 

“공모가 상단을 초과한 것은 기대치를 넘어서 받을 만큼의 금액을 웃돈 것이다. 4배가 되기 위한 조건은 공모가가 4분의 1 정도의 가치였어야 한다”고 말했다.

 

쿠키뉴스 이 창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