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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하루밖에 안됐는데 생난리들을 치네요... 그 시스템 정비에 의한 불법 거래들이 완벽히 차단될때까지 공매도 금지는 유지해야 한다... 하락이 예상되면 정통 매도라는 것도 있다...

그 리튬 가격이 어쩌고 저쩌고 기업 가치가 어쩌고 저쩌고... 그렇게 생각하면 매도하면 된다... 안사거나... 신자유주의 시장경제의 폐해인 글로벌 헤지펀드들의 핫 머니성 자금들의 단기매매를 위해서 국내 증시가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난 미국도 영국도 이 공매도가 왜 필요한지 당최 이해를 못하겠다... 하락 전망이면 매수 유보나 매도하면 되는 것이고 상승 전망이면 매도 유보나 매수하면 되는 것이다... 그들 금융산업 종사자들을 위해서 국내 증시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삼전이나 국내 글로벌 주요 상장 대기업들을 사줄 곳은 많다... 조지 소로스의 오른팔이였던 짐 로저스라는 양반, 이래서 한국 증시가 금융중심지가 못 된다...?? 난 통일이되어 천문학적인 대규모 토목(건설)사업이 국내에서 일어나지 않는이상 금융중심지도 불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여의도가 홍콩이나 싱가포르가 될 가능성은 없다는 것이다... 홍콩도 런던이상으로 많이 죽지 않았나...?? 오프라인 시대의 유물인 금융중심지라는 사고에 아직도 젖여 사는 양반이 있다니 놀랍고 요즘 금융중심지는 온라인상 사이버다.....

 

 

오늘은 집권여당에게 한 방 먹은 날... 설마 전면 금지가 오늘 시행될 줄은 몰랐고요.. 여기에 오후장 빤치를 한 방 더 맥이데요^^ 주식 양도소득세 상향까지 고려하고 있다아??

https://samsongeko1.tistory.com/12886

 

전국민중 증권투자를 할만한 여유가 있는 중산층이상들은 공매도 전면 금지면 충분히 "빵"이 공급되는 것이고 말입니다.. 오늘 주식투자실전하기 쉽네요^^ 이번주까지는 길게 보죠...

https://samsongeko1.tistory.com/12885

 

가까운 미래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회장내정자인 게코(Gekko)도 일단 환영한다... 내년 상반기가 아니고 코스피 5000p이상, 코스닥 3000p까지 공매도는 금지시켜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2882

 

가까운 미래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회장내정자인 게코(Gekko)도 일단 환영한다... 내년 상반기

이제 말이다... 한국도 수출로 먹고 살기 힘들어졌다... 인구가 적어 내수 자체도 작다... 이제 미국처럼 양적완화와 긴축정책을 번갈아 펼치면서 주가의 경기 후행성이 아닌 주가의 경기 선행성

samsongeko1.tistory.com

 

아래는 어제 주요 5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산이 높으면 골도 깊다."는 증시 격언이 있습니다~~~ 오늘 15년만에 보여준 코스닥(KOSDAQ) +7% 대폭등을 보면서 기쁨과 우려가 동시에 상존하네요^^ 일단 내일과 이번주 흐름을 좀 봐야, 가까운 미래 예상과 예측이 가능할꺼 같네요~~~ 오늘밤부터 서머타임 해제로 월가 개장시간이 11시30분으로 한시간 뒤로 미춰졌네요~~~ 120% 참조하시고요..... 게코(Gekko)"

 

 

벼랑끝 몰린 ‘IPO 대어’ 에코프로머티리얼즈, 공매도 금지 최대 수혜주로?

이차전지주 폭락에 수요예측 투심 싸늘...

공매도 전면 금지로 시장 분위기 반전...

청약 흥행 예상되나 고평가 우려 여전...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해 기업공개(IPO)를 진행 중인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공매도 전면 금지의 최대 수혜 기업으로 떠올랐다. 증시 불황으로 싸늘했던 투자심리가 다시 이차전지주의 폭등으로 불붙으면서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에코프로 자회사인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오는 8~9일 이틀 동안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을 실시한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이차전지의 핵심소재 중 하나인 하이니켈 전구체를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금융 당국의 공매도 전면 금지 조치로 이차전지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하면서 하반기 IPO 기대주로 급부상했다.

 

시장에서 예상하는 에코프로머티리얼즈의 공모가는 3만원 초반이다.

 

애초 이 기업이 제시한 희망 공모가격은 3만6200~4만4000원 수준이나,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3일까지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분위기는 싸늘했다는 후문이다.

 

투자은행(IB) 업계 관계자는 “당시엔 3만원도 깨질 분위기였다”며 “국민연금도 공모밴드 하단인 2만8000원을 제시했다가 인수를 포기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철회까지도 생각을 했는데 아무리 시장 분위기가 좋아졌어도 수요예측 결과를 고려하면 공모가 상단을 제시할 순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에 대한 시장의 평가는 일차적인 이유는 이차전지에 대한 투심 악화 때문이다. 모회사인 에코프로를 비롯해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등이 모두 최근 3개월 새 반 토막이 났다.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 둔화 조짐과 이차전지주에 대한 고평가 논란 등이 맞물린 결과다.

 

고금리 장기화와 유가 급등도 국내 증시를 끌어내렸다. 올 하반기 에코프로머티리얼즈와 함께 초대어 IPO로 주목받은 서울보증보험은 수요예측 참패로 상장 계획을 철회해야 했다.

 

하지만 공매도 금지로 이차전지 관련주 주가가 튀어 오르며 상황이 역전됐다. 수요예측 실패로 IPO 철회 위기까지 몰렸다가 에코프로 등과 함께 기사회생한 모습이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의 상장 후 시가총액은 최소 2~3조원대로 추정된다. IPO로 조달한 6000억원 안팎의 자금은 전구체 생산 능력 확대에 투자할 방침이다.

 

일각에서는 고평가 논란이 있던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상장하면

 

이차전지 주가 과열이 심화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공모가 산정을 위한 비교그룹으로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코스모신소재 등을 선정했다.

 

이들은 올해 2~3배가량 급등했다가 최근 큰 폭으로 빠진 종목들이다. 더군다나 에코프로가 지분 52.78%를 보유한 회사라는 점에서 기업가치가 이중으로 평가되는 ‘더블 카운팅’도 우려된다.

 

이 경준 혁신IB자산운용 대표는 “에코프로비엠에서만 매출이 90% 이상 나오는 상황인데 그걸 법인화하는 것 자체가 중복 상장”이라고 말했다.

 

국민일보 김 준희 기자

 

 

"특별 주식 먼저 줄게"… IPO 흥행에 공모주 사기 주의보...

 

 

지난달 두산로보틱스(454910)에 이어 에코프로머티리얼즈 등 대어급 공모주와 중소형 ‘알짜’ 공모주가 대거 상장을 준비하면서 공모주가 ‘스미싱’과 ‘피싱’ 등 금융 사기의 주요 타깃으로 떠올랐다.

 

기업공개(IPO)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자 사기 수법이 교묘해지고 시도도 늘어나는 만큼 금융당국과 투자업계는 주의를 요구하고 있다.

 

◇ 뜨거워지는 IPO 시장에 ‘공모주 피싱 사기’ 횡행...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달 스팩(SPAC·기업인수목적 회사)을 포함해 일반 공모 청약을 진행한 공모주는 22개로 집계됐다. 이는 예년과 비교해 크게 늘어난 수치다.

 

박 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에 따르면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 동안의 11월 IPO를 진행한 공모주 수는 17개다.

 

박 연구원은 “올해 11월 IPO 예상 기업 수는 과거와 비교해봤을 때 높은 수준”이라며 “에코프로머티리얼즈 등 대어급의 기업의 IPO가 두산로보틱스에 이어 지속적으로 진행된다는 점도 특징”이라고 전했다.

 

이달 IPO 시장의 예상 공모금액은 1조900억원에서 1조2590억원대를 형성할 전망이다. 이에 따른 IPO 시장의 예상 시가총액은 5조2000억원에서 6조원 규모로 추정된다.

 

이는 최근 5년간 11월 평균 공모주 시가총액인 4조6800억원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대어급과 중소형 ‘알짜’ 공모주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같은 기간 겹쳐서 IPO를 진행하는 공모주들이 늘면서 투자자들도 분주히 ‘눈치 싸움’을 하고 있다.

 

균등·비례 배정을 조금이라도 더 얻어 수익을 실현하기 위함이다. 특히 지난달 두산로보틱스가 흥행 속 상장함에 따라 공모주를 향한 투자자들의 수요도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 “개인정보 빼내 대출… 피싱 사기 주의 요구”

 

이러한 열기 속 공모주 투자자를 노리는 피싱 등 사기도 덩달아 날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하반기 IPO 대어 중 하나인 에코프로머티리얼즈를 두고 공모주 관련 사기 사이트가 개설된 바 있다.

 

에코프로에 따르면 사기 세력들은 ‘ipo-에코프로’이라는 도메인으로 투자자를 유인하고, 대주주 특별관계인 주식으로 양도 위탁받아 진행된다는 ‘특별 공모주 신청’을 명목으로

 

이름과 전화번호, 계좌번호 등의 개인정보 입력을 유도했다. 에코프로는 지난 6일 허위 공모주 관련 사기 사이트로 투자자 피해가 우려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키메라항원수용체-T(CAR-T) 치료제 전문 기업으로 코스닥 상장을 앞둔 큐로셀 또한 공모주 사기 유도 웹사이트들이 발견돼 주의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큐로셀 관계자는 “실제 큐로셀 홈페이지와 유사하게 꾸민 뒤 ‘일반 청약 전 사전 공모 모집’ 명목으로 방문자의 이름과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 입력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개인정보를 빼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지난 2일 상장한 유진테크놀로지(240600) 등 2차전지 관련주들을 대상으로도 ‘특별 공급을 신청하라’는 명목의 피싱 사기가 들끓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당국은 ‘투자주의보’를 내렸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이와 같은 유사한 수법의 사기 행각은 개인정보를 탈취해 가는 것으로 끝이 아니다.

 

이를 통해 사기 일당은 비대면으로 대출을 일으켜 나오는 자금을 전부 편취한다”며 “최근 경찰뿐만 아니라 금융당국에도 이와 같은 민원 접수와 문의가 늘고 있는 상황이라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이데일리 이 용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