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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홈페이지가 먹통이고 인산가 상한가가 문제가 아니다..!!!!! 매일 500t를 30년이상 바다에 방류하는 것.. 일본을 대변하는 윤 석열 정부 게자슥들, 세금납부 거부하고 싶다

 

일본 쪽바리들... 기여코 방류 결정했네요... 그 날짜까지요... 앞으로 밥상에서 생선보기 힘들듯요. 인산가, 보라티알, 신송홀딩스, 샘표/샘표식품이 오염수 방류 관련주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2684

 

어제 퇴근하니 아내와 가정부 아주머니도 천일염을 사두었네요^^ 나... 원..... 참.. 오후에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고객들과의 주간모임에서도 집중포화 예상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2526

 

일요일부터 물류/택배 하역터미널 까대기(상하차) 노동자들 초죽음... 평소에 비해 무거운 천일염(소금) 부대가 10배이상 증가했다는 현장 근무 상황을 긴급 타전합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516

 

 

 아래는 어제 퇴근전과 오늘 개장후 주요 5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주요 사업장과 자택도 5번 방향이고 GPMC 본전 사무실이 마포구 도화동 7번,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가 영등포구 여의도 6번, 게코인터내셔널(GI) 본사가 강남구 논현동 4번, GPMC 경기북도방 사무실과 직영점 지역증권방 하나가 의정부의 1번에 유일한 북동부고 나머지 주요사업장들은 암튼 남서부쪽이네요^^ 직영 지역증권방 4개도 그렇고 아무튼 군포(산본)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사진은 지근거리 게코파이낸스(GF)가 들어서 있는 쌍둥이 빌딩부터, GCC 군포지사, (주)게임존 증권방사업부, 금정증권방, 제 자택도 보이고요^^ 경기도 군포시 산본신도시 전경입니다... 멀리는 제 주말 산행(?)/산책코스인 수리산도 보이네요^^ 앞에 삼성레미안부터 아파트촌에 가려져 그 뒤에 있는 게코연구소(GI:Gekko Institute)나 GPMC 군포(산본) 리서치센터, 산본증권방, 게코아카데미(GA) 임시 본점이나 트레이딩실인 산본아지트는 안보이네요^^

게코(Gekko)"

 

 

 "이곳도 하계운용(2023.6~2023.8) 지지난주 수요일이후 해제~~~^^ 일단 전체 44명 전원 지난주부로 +300%는 넘어갔고요^^ 이번주로 하계운용 마무리~~~ 춘계이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참여신청 예비지인 16명포함 주요 지인들 44명들과 아내를 중심으로 장모님, 처남/댁, 여동생/매제등 친인척 13명등 총 57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코츠테크놀로지, 넥스틸중 코츠테크놀로지, 넥스틸를 빼고 그 자리에 엠아이큐브솔루션,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을 넣고 5:3:2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주요 신규공모주 투자^^ 이곳은 아내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6명등 17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한 번도 반대한 적 없는 윤 석열 정부’

 

 

한국 정부는 그간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방침에 한 번도 반대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 일본에 시찰단을 보내는 등 방류 위험성을 자체적으로 점검했지만 과학적으로 문제 될 게 없다는 입장으로 일관했다.

 

국민 다수의 반대 여론을 외면한 채 일본 정부의 방류 계획에 사실상 동조해온 것으로 평가된다.

 

정부는 22일 일본 정부의 ‘오는 24일 오염수 방류 시작’ 결정에 대해 “오염수 방류에 계획상의 과학적·기술적 문제는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면서도 “오염수 방류를 찬성 또는 지지하는 것은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부는 줄곧 방류에 사실상 찬성하는 행보를 보여왔다. 해양 방류 결정은 일본의 주권 사항이며 권위 있는 국제기구인 안전에 문제가 없다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검증 결과를 존중한다는 입장을 견지해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의 자체 검증 움직임은 일본의 방류 결정을 정당화하는 들러리로 활용될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돼왔다. 지난 5월7일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한·일 정상회담이 본격적인 발단이 됐다.

 

윤 대통령은 당시 “후쿠시마 오염수 관련 한국 전문가들의 현장 시찰단 파견에 합의했다”며 “과학에 기반한 객관적 검증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우리 국민의 요구를 고려한 의미 있는 조치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장이 이끄는 정부 시찰단이 지난 5월21~26일 일본을 방문해 원전 방류 시설 등 현장 상황을 둘러봤다.

 

객관적 검증을 위해 시찰단에 민간 전문가를 포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정부의 소극적 태도와 일본 정부의 반대로 무산되는 등 시찰 투명성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IAEA가 지난달 4일 일본 정부에 오염수 방류 계획이 안전하다는 최종보고서를 전달하며 방류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왔다. 당시 정부는 “IAEA가 국제적으로 합의된 권위 있는 기관이기 때문에 (결론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되풀이했다.

 

정부는 IAEA 최종보고서 발표 3일 뒤인 지난달 7일 자체 과학·기술적 검증 결과를 발표하며 일본 정부의 오염수 방류 계획에 힘을 실었다. 정부는 일본의 방류 계획이 “IAEA 등 국제 기준에 부합함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방류에 사실상 찬성한다는 취지로 해석됐다.

 

초읽기에 돌입한 오염수 방류를 둘러싼 우려가 커지자 윤 대통령은 지난달 12일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담을 계기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기시다 총리에게

 

방류 전 과정 모니터링 정보 실시간 공유 등 세 가지 조치를 요청했다. 기시다 총리는 그 자리에서 윤 대통령 요구에 답하지 않았다. 이후 양국 정부가 윤 대통령 요청 사안을 논의하는 실무협의를 진행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국제적으로 공신력 있는 IAEA 점검 결과를 신뢰하고 있다”며 방류가 계획대로 처리되는지 점검하는 게 필요하다고 밝혔다.

 

일본에서는 윤 대통령이 오염수 방류에 힘을 실어줬다는 평가가 나왔다.

 

한국이 고도화된 북핵 위협에 맞선다는 등의 안보적 논리를 앞세워 한·미·일 군사협력을 급속도로 강화하는 데 우선순위를 둔 상황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일본과 전격적인 관계 개선을 추진하는 대가로 강제동원 피해 배상 문제와 오염수 방류 문제를 양보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배경이다.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시운전이 시작된 직후인 지난 6월15일부터 국민적 우려를 해소하겠다며 매일 방류 관련 브리핑을 열었다. 한국 정부가 방류와 관련해 주도적인 결정을 내릴 수 없는 상황에서

 

일본 정부의 방류 계획을 대신 전달하는 구조적 한계를 드러냈다. 해양 방류 방식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던 지난 6월 “현재 방식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일본 정부를 두둔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다.

 

일본의 오염수 방류 계획에 반대 목소리를 내지 않아 온 정부는 오히려 국민적 우려와 반대 주장에 대해 “괴담”이라고 강하게 대응해왔다.

 

정부는 “국민들의 우려와 불안감을 괴담으로 치부한 적이 전혀 없다”고 주장했지만 국제기구와 과학이란 잣대를 내세우는 것만으로는 국민적 불안을 달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경향신문 박 광연 기자

 

 

오염수 1일 최대 500t 방류… 모두 처분하려면 30~40년 걸려...

어떻게 방류 되나...

다핵종제거설비로 걸러내도...

삼중수소는 제거 못해 희석 방류...

적은 양부터 내보내 농도 확인...

설비 이상땐 긴급차단 밸브 작동...

日 "2~3㎞ 빼곤 우려 수준 아냐"

 

 

일본 정부가 24일부터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를 태평양에 방류하기로 22일 결정했다. 한국과 중국 등 주변국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는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 日 “삼중수소 농도 문제없다”

 

2011년 폭발사고를 일으킨 원자로 1~3호기에서는 하루 평균 130t의 방사성 오염수가 발생한다. 도쿄전력은 오염수를 다핵종제거설비(ALPS)로 정화 처리한 뒤 부지 내 약 1000기(137만t 분량)의 저장탱크에 보관하고 있다.

 

서울광장 265개 크기인 원전 부지 4분의 1을 저장탱크가 차지하고 있다. 지난 5월 현재 보관 중인 오염수는 저장 능력의 97%에 도달했다. ALPS로 정화 처리해도 방사성 물질인 트리튬(삼중수소)을 걸러내지는 못한다.

 

일본 정부가 바닷물로 희석한 뒤 앞바다에 방류하는 방식을 택한 이유다. 24일 방류를 시작하면 도쿄전력은 ALPS로 오염수를 정부 기준까지 재정화한 뒤 희석·방류 설비에 있는 35개의 최종 저장탱크로 내보낸다.

 

최종 저장탱크에서는 하루 최대 500t의 오염수를 흘려보낸다. 흘러나온 오염수는 해수배관 헤더에서 해수이송펌프로 끌어올린 51만t의 바닷물과 섞여 희석된다.

 

희석된 오염수는 깊이 5m의 상류수조에 모인다. 이곳에 모인 오염수의 트리튬 농도는 L당 1500베크렐(㏃)까지 낮아진다. 2011년 폭발사고 전 후쿠시마 원전의 방류수와 같은 농도다.

 

일본 정부 배출 기준은 6만㏃, 세계보건기구(WHO)의 음료수 기준은 1만㏃이다.

 

상류수조를 채운 오염수는 깊이 16m의 하류수조를 거쳐 해저 파이프로 흘러간다. 해저 파이프는 원전 앞바다 1㎞ 앞까지 설치돼 있다. 수심 12m에 설치한 방류구를 통해 최종적으로 바다로 흘러간다.

 

방류구를 통해 흘러나온 오염수는 바닷물과 섞이면서 더욱 희석되고, 주변 2~3㎞ 지역을 제외하면 트리튬 농도는 전혀 우려할 만한 수준이 아니라는 게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의 설명이다.

 

○ 최초 방류시간 24일 아침 결정...

 

마쓰모토 준이치 도쿄전력홀딩스 ALPS 처리수 대책 책임자는

 

지난달 21일 해외 언론 대상 설명회에서 “처리수 확산 시뮬레이션 결과 방류 지점에서 10㎞ 떨어진 곳부터는 자연계의 트리튬과 구별이 안 될 정도로 희석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도쿄전력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3월까지 방류할 처리수는 3만1200t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도쿄전력 관계자는 “‘신중하게 적은 양부터 방류를 개시한다’는 방침에 따라 방류를 두 단계로 나눠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첫 번째 단계에서는 바닷물로 희석한 오염수를 수조로 옮겨 삼중수소 농도를 확인하고, 두 번째 단계에서는 설비의 안전성과 운용 절차를 파악하기 위해 시험 방류를 할 방침이다.

 

오염수 설비에 이상이 생기면 긴급 차단 밸브가 자동으로 작동한다.

 

도쿄전력은 희석·방류 설비 두 곳에 긴급 차단 밸브를 설치했다. 도쿄전력 관계자는 “진도 5약 이상의 지진 및 지진해일(쓰나미), 파랑주의보 등 변수가 발생하면 해양 방류를 중단한다”고 설명했다.

 

최초 방류 시간은 24일 아침 결정될 전망이다. 도쿄전력은 오염수를 모니터링하는 선박이 출항할 수 있는지 등을 확인해 정확한 시간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염수 방류는 30~40년이 걸릴 전망이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이날 관계 부처 장관회의에서 “수십 년이 걸리더라도 처리수의 처분이 완료될 때까지 정부가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 정 영효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