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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GI 자산운용본부장 대리]거두절미하고 토요일 아침에 마감된 월가 급락부터 받아내야하고 내일 중국 상해증시 동향도 같이 살펴야 합니다.....

B.S - 앞으로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주중(공휴일 포함)/주말 유튜브 인터넷 증권방송 본격화 준비에 의한 주말 부재중인 관계로 GI 자산운용본부 방 준연 본부장님의 글도 넘겨받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주말만 보유중...)인 GI 인터넷(홍보)팀장 윤 숙영인 제가 올림니다...

 

 

[GI 자산운용본부장 대리]대표이사인 게코(Gekko)님의 급폭락에는 동의하기 힘들고 유동성이 워낙 강해 점진적 조정이 높아보이고 있는 중입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938

 

[GI 자산운용본부장 대리]GI 자산운용본부는 급폭락에 지난주부터 대응중... 전 지난달말부터 계속 해외 헤지펀드 동향 파악중입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902

[GI 자산운용본부장 대리]완벽한 오버슈팅입니다.. 전 산하 주요 과장들 하락에 대비시키겠습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864

 

 

[주간증시전망]코로나와 부양책 사이... 숨고르기...

코로나19 감염자 1000만명 돌파 예상...
ISM 제조업 지수 등 코로나 확산 우려속 주요 지표 발표...
미국 하원 금융위원회 청문회... 추가 재정정책 기대...
비대면 경제 및 정책 수혜주 관심 지속...

 

 

이번 주 한국 증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라는 악재와 미국의 추가 재정정책의 기대 사이에서 숨고르기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높다. 특히 전 세계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1000만명을 돌파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면서 경기회복 지연에 대한 우려감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또 과거 주식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했던 공급자관리협회(ISM) 제조업 지수 등 경제지표 발표를 앞둔 만큼 호재와 악재가 팽팽하게 대립할 것으로 예상된다. 28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코스피는 지난주(22~26일) 6.67포인트, 0.31% 내린 2134.65에 거래를 마쳤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군사행동 보류 지시 등으로 2160선을 회복했던 코스피는 하루 만에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경기 회복 지연 우려와 국제통화기금(IMF) 글로벌 성장률 전망 하향 조정 등의 악재로 2110선까지 내줬었다. 그나마 26일 미국 볼커룰(은행 규제) 완화로 뉴욕증시가 오르면서 코스피는 2130선을 회복했다.

수급적인 면에서는 개인들의 매수세가 이어졌다.

 

지난 한 주간 개인들은 2조1278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1751억원어치 순매도했다. 기관은 연일 매도 우위를 이어가며 2조750억원어치 팔았다. 이번 주 역시 한국 증시에서는 호재와 악재 사이에서 숨고르기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다. 여전히 코로나 19 확산 지속이 경기회복 지연에 대한 우려감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국제 통계사이트 월드오피터에에 따르면 28일 세계 코로나 누적 확진자수는 1000만명을 넘어섰다. 이 중 사망자는 50만명에 달한다. 중남미 지역은 지난주에 확진자 수가 25~50% 증가했으며, 아직 확산세의 정점을 지나지 않았다는 분석이 높다. 미국 역시 24일에 미국의 일일 확진자 수가 3만6000여 명을 기록하며 지난 4월 수준을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만 노동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 2차 확산 우려는 경계할 만한 재료이나 지난 2~3월 여건과 다르다는 인식에 급락 가능성을 제한할 것”이라며 “미국은 단계적 경제활동 재개 결과 주(州)별로 차별적 회복 속도를 보이는 중이라 지난 조정 속도를 되풀이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오는 30일 미국의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과 스티븐 므누신 재무부 장관이 하원 금융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해 어떤 발언을 내놓을지도 관심이다.

 

염 동찬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두 경제 수장은 지난 5월 말에도 상원 은행위원회에 참석했었는데, 이번에도 추가적인 부양책과 완화적인 통화정책에 대한 발언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며 “미국 의회는 최근 경기 부양책의 일환으로 2차 현금 지급을 논의 중인데, 므누신 재무장관이 관련 내용을 언급할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주후반에 나오는 ISM 제조업지수와 고용지표에도 주목해야 한다. 30일에는 중국 국가통계국 제조업지수, 1일에는 한국 6월 수출입, 미국 ISM 제조업 지수, 차이신 중국 PMI 제조업 지수, 2일 미국 6월 고용지표 등이 예정돼 있다. 2일에는 SK바이오팜 상장도 앞두고 있다.

 

염 연구원은 “경제가 바닥을 지나면서 지표 역시 점차 개선되는 모습을 기록 중”이라며 “최근 코로나19 2차 확산 우려에도 경제지표가 예상대로 개선되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당분간 바이오, IT 등의 강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코로나19 충격 이후 코스피 회복 과정을 이끌고 있는 주도주는 바이오, 인터넷, 2차 전지 관련주다. 코스피 업종지수에 있어서는 건강관리(25일 기준 연초 이후 상승률 54.6%), 소프트웨어(44.4%), IT가전(30.0%) 및 화학(22.2%) 업종 강세로 나타나고 있다.

 

코로나 이후 상위 4개 업종(화학, 건강관리, 소프트웨어, IT가전) 평균 수익률과 하위 4개 업종(디스플레이, 보험, 유틸리티, 은행) 평균 수익률의 격차는 66.8%포인트까지 확대된 상황이다.

박 석현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경제환경이 급격한 경기침체 위험에서 벗어나고는 있지만 정책 지원이 부재할 경우 정상적인 성장 환경을 조성시킬 힘은 여전히 부족하다고 판단된다”며 “업종별 수익률 격차 확대에 따른 부담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경제환경 속에서 비대면 경제 및 정책 수혜주에 대한 관심을 지속할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뉴욕마감] "술집 다시 폐쇄"... 재봉쇄 우려에 다우 3%↓

 

 

뉴욕증시가 내림세로 한주를 마쳤다. 미국내 코로나19(COVID-19) 확진자 급증세가 꺾이지 않는 가운데 급기야 인구 약 3000만명의 대형주 텍사스가 술집을 다시 폐쇄하면서 재봉쇄에 대한 우려가 증시를 짓눌렀다.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은행 스트레스테스트 결과도 증시 약세에 한몫했다.

 

스트레스테스트 결과에 은행주 추락...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우량주) 클럽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730.05포인트(2.84%) 급락한 2만5015.55를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스탠다드앤푸어스) 500 지수도 74.71포인트(2.42%) 떨어진 3009.0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 역시 259.78포인트(2.59%) 하락한 9757.22로 마감했다.

미국의 중앙은행 격인 연준이 전날 발표한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탓에 은행주들이 일제히 급락했다.

 

JP모간체이스와 뱅크오브아메리카, 웰스파고 뿐 아니라 세계 최대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도 5% 이상 추락했다. 연준은 미국의 대다수 은행들이 재무적으로 건전하지만,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충격이 심각할 경우 일부 은행이 최소 자기자본 규정을 위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3/4분기 은행들의 자사주 매입과 배당금 확대를 금지했다.

 

美텍사스, 코로나 창궐에 술집 다시 폐쇄...

 

톰 이싸예 세븐스리포트 회장은 "미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치솟으면서 주정부들이 재봉쇄를 결정하고 이에 따라 경기회복이 빨리 끝날지 모른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통계전문 사이트 월도미터스에 따르면 미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일 3만8400명에서 25일 4만200명으로 늘었다.

 

특히 텍사스, 플로리다 등 인구가 집중된 지역에서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주에 이어 미국에서 인구가 두번째로 많은 텍사스주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잡히지 않자 지역 내 술집들을 다시 폐쇄키로 결정했다.AFP통신에 따르면 그레그 애봇 텍사스 주지사는 행정명령을 통해 이날 정오부터 지역 내 모든 술집 영업을 중단하라고 지시했다. 다만 배달이나 포장 주문은 허용했다.

식당은 영업이 가능하지만 총 수용인원의 50%까지만 받도록 허용했다. 100명 이상 모임이나 행사의 경우 지방정부의 승인이 필요하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텍사스주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현재 13만4558명에 달한다. 지난달 1일까지만 해도 3만명이 채 되지 않았던 확진자 수가 두 달 만에 10만명 넘게 늘어난 셈이다.

특히 최근 열흘 동안 매일 30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오는 등 확산세에 불이 붙은 모습이다. 지난 25일에는 신규 확진자 수가 6000명을 넘으며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지난 3∼4월 코로나19 확산세를 막기 위해 다른 주들처럼 봉쇄를 실시했던 텍사스주는 비교적 이른 5월초부터 식당과 술집의 영업을 허용하는 등 봉쇄를 완화하기 시작했다.

 

국제유가 하락... 안전자산 금·달러화는 강세...

 

국제유가도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서부 텍사스산 원유) 8월 인도분은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23센트(0.6%) 내린 38.4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국제유가의 기준물인 8월물 북해산 브렌트유도 저녁 8시28분 현재 31센트(0.8%) 하락한 배럴당 40.7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올랐다.

 

이날 오후 3시30분 현재 8월물 금은 전장보다 12.70달러(0.7%) 상승한 1783.30달러에 거래 중이다.

 

미 달러화도 강세였다.

 

같은 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DXY)는 전 거래일보다 0.02% 오른 97.45를 기록했다. 달러인덱스는 유로, 엔 등 주요 6개 통화를 기준으로 달러화 가치를 지수화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