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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스크랩] [코스닥 700p 재진입]시총 상위주 1~8위 동반 상승... `바이오의 힘`

 

 

 코스닥지수가 1년 3개월여 만에 종가 기준 700선을 돌파했다. 1위부터 8위까지 시가총액 상위주들이 모두 상승했다. 바이오주가 상승세를 탄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17포인트(0.89%) 오른 701.13을 기록했다. 이는 장중 포함 52주 최고가를 경신한 것이다. 

 코스닥지수가 종가 기준 700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8월12일 705.18을 기록한 이후 처음이다. 시가총액 상위주들이 동반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시가총액 순으로

 

셀트리온

 

(2.09%),

 

셀트리온헬스케어

 

(1.75%),

 

신라젠

 

(6.65%),

 

CJ E&M

 

(1.21%),

 

로엔

 

(4.10%),

 

메디톡스

 

(6.97%), 

 

바이로메드

 

(0.79%),

 

코미팜

 

(0.26%)가 모두 올랐다.

 이 중 CJ E&M과 로엔을 제외한 6개 종목이 모두 바이오업종에 속한다. 최근 바이오 열풍을 타고 개인들이 매수에 나서며 지수가 올랐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개인만 138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는데 개인들이 바이오주를 사들이는 것으로 보인다.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한미약품

 

 의 기술반환으로 무너진 제약바이오 섹터는 1년 만에 완전히 회복했다"며 "신약개발 회사들은 한미약품을 비롯 라이선싱 아웃 기대감이 있는 회사들이, 미국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도래와 함께 바이오시밀러 개발사들의 주가 흐름이 양호하다"고 전했다. 

 선 연구원원은 "신약개발 회사들에 대해 단순히 라이선싱 아웃과 관련된 루머나 기대감보다는 임상데이터 결과에 기반한 합리적 투자방식을 제안한다"며 "글로벌 제약사의 수요가 있는 후보물질인지, 경쟁사의 임상 진행정도등

 

 글로벌 역학관계에 있어서 우리기업이 개발하고 있는 물질의 포지셔닝이 어떠한지, 향후 상용화되었을 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만한 임상결과를 보유하고 있는지에 대한 분석을 통해 제약바이오 신약개발 회사들도 합리적인 방식으로 접근할 것"을 권유했다. 

 

 

 (주요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에게 이 책 강추입니다...)

출처 : 중기대박계획
글쓴이 : 게 코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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