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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코인터내셔널(GI)

[GI 인터넷(홍보)팀장]우리 사장(게코:Gekko)님 외삼촌 시체도 못찾은 5.18 광주민주화운동 시절... "탱크데이' 파장이 커지는데요.. 회사내에서 "스타벅스" 불매...

b.s - 운동이 남직원들을 중심으로 들불처럼 일어나고 있는 중입니다... 어제 오후에 시작된 불매운동이 이 새벽에도 사내 게시판을 통해 참여를 동참하는 호소들이 줄줄히 이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여자인 제가 생각해봐도 신세계그룹 스타벅스코리아 무슨 생각으로 이런 몰지각한 광고 캠페인을 펼친건지 정말로 이해불가네요... 늘상 우리 사장님은 사회 곳곳에 그 극우 꼴통세력들이 건재하며, 이들에 의한 국가전복 사태를 좌시해서는 안된다고 하셨거든요... 예전 20세기 공산주의 망령처럼 21세기 한국 정치/경제, 사회/문화는 이들을 경계해야 한다고요... 그나저나 회사 남직원들 성향이 이제는 거의 사장님 추종화하고 있는 중입니다... GI 인사팀장님은 사내에서 강성 노조가 생길까봐 늘상 노심초사하시는 사안인데, 암튼 월요일 그냥 넘어가나 싶더니 이 새벽부터 불매운동 거세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최근에 쿠팡도 저희 회사에서는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데, 스타벅스도 문제화되네요... 전 주로 커피빈을 이용하는 편이네요... 아래는 사장님이 올리는 지난 글들입니다... 현재까지 전체 임직원 298명중 04:00 현재 104명이 동참 선언을 했네요...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고(故) 전 두환 합성사진.

 

 

스타벅스코리아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당일인 지난 18일 진행한 텀블러 판매 이벤트 ‘탱크데이(Tank Day)’로 역사 왜곡 및 희생자 모욕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은 20일 서울 시내의 한 스타벅스 매장.

 

 

난 도저히 안되겠다... 1980년 5.18 광주민주화항쟁당시 총질을 해대고 곤봉을 든 전 공수부대원들의 신상을 공개한다... 살아있으면 처벌해야 하고 죽었으면 부관참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27

 

새로운 정권은 이것부터 추진한다...

 

현재 70대 노인네들로 반성이나 트라우마 없이 어딘선가 살아 있을 놈들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튼 그 10일간 한번이라도 총질을 해대고 곤봉을 휘둘렀다면 전부 소환조사후 다시 죄를 물어야 한다...

 

이래야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에 대한 진정한 정의와 공정이 실현될꺼 같다... 여기에 행불자 81명(내 외삼촌 포함)을 어디에다 버렸는지 난 알아야겠다... 하여튼 새로운 정권은 이 게쓰레기들을 단 한명이라도 찾아내야 한다...

 

단지 상관에 명령이라는 미명하에

 

인간으로서 지켜야할 기본적인 양심마저도 버린 것들이 분명히 어디에서인가 숨쉬고 살고 있음이 분명하다... 이런 것들이 여전히 비상계엄을 주도하고 법원을 습격하고 내란의 망령에 빠져 있음이 분명해졌다고 생각한다...

 

내란 수괴를 배출하고 극우 꼴통들의 모임처, 수장 김 문수와 국민의짐... 처돌았냐... 5.18 진압 주도 특전사령관 정 호영이를 입당시키려고 했다고... 이 새끼가 여전히 살아 있다는 자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지금이라도 사형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영화 "택시운전사"는 다 봤고, "화려한 휴가"도 마저 땡길까, 기분 드러워서 이발/염색하러갈까 장고중...

 

 

"야이 새끼야, 전국적 국민한테 겁대가리없이 대드는 것들이 무슨 무고한 내란범들이야~~" (모질이들 집합소 국짐을 돌아보며) "이것들이 이거 정신 못차리지이~~"로 갈음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661

 

위 대사는 "화려한 휴가"

극중 7공수여단장의 대사를 각색한 겁니다...

 

지난 주말에 "비상계엄:해제" 관련 네 편의 영화를 다 봤는데,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보다는 "1980", "화려한 휴가"를 보면서 더 이를 갈았던 기억이 나네요...

 

특히나 골백번은 본 "화려한 휴가"에서는 몽둥이를 휘두르던 7공수여단 군인들을 보면서는 저도 몽둥이 들고 "국민의짐" 국회의원들 다 패주고 싶었고요... 몇 명은 제외하고 말입니다...

 

영화속 또 다른 공수부대원의 목소리도 들리네...

"잘못했으면 맞아야지이... 이 씨발놈아... 안 그러냐~~"

 

그 "화려한 휴가" 안보신 분들은 없겠죠...

그런 분들이라면 제 블로그에서 나가주시고요...

저하고 안맞는 분들입니다...

 

 

지난주 "비상계엄:해제"관련 네 개의 영화는 이 주말에 다 봤고요... 누군 5.18 관련 외삼촌 시체도 못찾고 있고만 44년전 내란반란 수괴밑에서 주동자 역할을 허 화평이는..

https://samsongeko1.tistory.com/13651

 

잘 살고 있네요...

 

1979년 12월12일(일명 12.12 사태)에 내란을 일으키고 반란 쿠테타로 정권을 잡은 살인마 전 두환이 밑에서 오른팔 역할을 했던 보안사령관 전 두환의 비서실장이였던 5공의 설계자 개새끼 허 화평...

 

육군참모총장 정 승화 장군을 체포했던 보안사 인사처장 허 삼수, 80년대 주요 글쟁이/기자 탄합에 주동자 역할을 했던 언론통폐합을 주도했던 허 문도... 이 3허에

 

수도경비사령부 장 태완 장군 소속의 30경비단장으로 그 상관을 배신하고 살인마 전 두환이에게 붙허 반란군의 근거지를 제공하고 5공에서 전 두환 2인자로 행세했던 장 세동이도 아직 살아 있네...

 

내란죄는 형법상 사형이나 무기징역밖에 없고만 말이다...

 

실제로는 내란죄 우두머리는 사형, 무기징역 또는 무기금고에 처하고 모의에 참여·지휘하거나 그 밖의 중요한 임무에 종사할 경우 사형,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이나 금고에 처한다.

 

난 "서울의 봄"을 보면... 수도경비사령관 정 우성씨 주인공보다

 

극중 3허와 장 세동이 역할을 했던 조연들에게 더 주목했다... 이 새끼들만 생각하면 이가 갈리거든... 5공의 설계자인 허 화평과 2인자인 장 세동이가 현재 주요 보수 우익 꼴통들의 원조거든...

 

여전히 한국땅에서 '정의사회구현'은 안되고 있고...

국민의 1/3은 여전히 이 보수 정권을 따른다...

상모질이 윤씨의 자유 민주주의 수호..??

 

난센스네요.. 1979년 12.12사태때 진압군이였던 수도경비사령부와 특전사령부를 계엄군으로 쓰려고 했던거네... 방첩사령관은 그 당시 헌병감 아니야?? 영화를 거꾸로 해석하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641

 

1979년 12.12 사태때 끝까지 반란군에 저항한 정 병주 특전사령관(부관이였던 그 당시 전사자 고 김 오랑 중령은 명예회복 됐고요, 육본 벙커를 지키려다 특전사 총탄에 전사한 정 선엽 병장도 있습니다.. 잊지 마시라고요...

 

그 당시에도 민주주의를 지키려던 애국자들은 있었다고요... 살인마 전 두환같은 깡패를 막을려고요...)과 대포와 탱크로 전 두환을 처단하려고 했던 장 태완 수도경비사령관이 이 이야기 들으시면 기가 차겠네요...

 

이 주말에 전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 "1980", "화려한 휴가"까지 이번주 상모질이 윤씨의 비상계엄 선언과 관련된 네 개의 영화나 정말로 봅니다... 고대 선후배들과 통화도 좀 해야겠네요...

 

이 밤에 영화들이나 봐야겠네..!!!!! "서울의 봄", "1980", "화려한 휴가"... 계엄군도 막지 않는 계엄선포나하는 이런 한심한 대통령을... 다시 글로벌 게망신...

https://samsongeko1.tistory.com/13630

 

와하아...................

 

차라리 자주/자립/자조의 확고한 조국 근대화 신념이나 있으셨던 박 정희 전 대통령이 부활하셨으면 좋겠네...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글로벌 경제/산업/금융/증시에서 왕따중인 것도 서러운데, 이런 자중지란을 대내외에 보여주는 대통령이라면 나같으면 쪽팔려서 자진사퇴한다... 내려와라...

 

국민의 과반이상이 선출한 국회의원을 종복세력이라 규정하고, 경제는 폭망에 민생은 도외시한채 굴욕 외교와 행정 난맥상을 보여준 현정권에게 내각 총사퇴와 대통령 하야를 요구한다...

 

국회의원이야 지역민들이 선택한 것이고 진정으로 국민들이 선택한 대통령이 이 정도의 자질이라면 이건 아닌 것이다...

 

야당 대표를 설득못해 대화를 거부라는 아집에 대국민 설득보다는 허울좋은 명분만 내새우는 이런 고집불통의 인간이 대통령이라는게 정말로 쪽팔리니깐이 제에발 내려와라... 그게 국민들을 진정으로 위한 것이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비상계엄이냐...

오늘밤 외신들이 한국을 어떻게 봤을지....

쪽팔리고 창피해서 죽고 싶다...

 

 

‘책상에 탁!’ 스벅 커피 든 전 두환… ‘탱크데이’ 논란에 조롱 사진...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프로모션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진을 합성해 이를 조롱하는 듯한 사진·영상이 게시되는 등 2차 가해가 이어지고 있다.

 

21일 소셜미디어(SNS)와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타벅스 광고 형식을 빙자한 인공지능(AI) 합성 사진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합성 사진에는 전 전 대통령 모습을 한 인물이 스타벅스 로고가 새겨진 음료를 내려치는 모습이 담겼다. 여기엔 ‘오늘의 나를 더 강하게 만드는 한잔 TANK DAY(탱크데이)’라는 문구도 포함됐다.

 

1987년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 당시 경찰의 축소·은폐 발언을 연상하게 하는 ‘책상을 탁’이라는 문구도 있다.

 

이미지와 함께 AI로 생성한 9초 분량의 영상도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데 영상에는 전 전 대통령의 모습을 한 인물이 스타벅스의 ‘탱크 텀블러’로 커피를 마시거나 웃는 장면 등이 합성됐다.

 

한편 스타벅스코리아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텀블러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인 지난 18일 ‘탱크 데이’,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를 사용해 5·18 민주화운동과 박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비하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정 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지난 19일

 

“모든 책임이 저에게 있음을 통감한다”는 내용의 대국민 사과문을 올리고 대표이사를 해임하는 수습에 나섰지만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스타벅스 불매운동 움직임이 이는 등 비판 여론은 잦아들지 않고 있다.

 

중앙일보 장 구슬 기자

 

 

“스타벅스 배달 안 한다” 배달노조 ‘탱크데이’ 분노의 거부 선언...

 

 

배달 노동자들이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프로모션 논란과 관련해 불매와 배달 거부에 나섰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동조합은 21일 성명을 내고 “5·18 광주민중항쟁을 모독한 스타벅스를 규탄하며 불매·배달 거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노조는 “스타벅스코리아는 ‘탱크데이’라는 이름의 프로모션으로 계엄군의 장갑차와 탱크를 앞세워 광주시민을 살육했던 기억을 커피 마케팅 도구로 전락시켰다”고 비판했다.

 

이어 “‘단순한 마케팅 실수’가 아니라 역사를 모르거나 알면서도 무시한 결과”라며 “어느 쪽이든 용납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또 “조합원 중에는 광주 출신도 있고 5월 어머니들과 같은 세대를 부모로 둔 이들도 있다”며 “역사 모독이 담긴 커피를 배달하지 않겠다는 것은 노동자의 권리이자 시민으로서 최소한의 도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스타벅스코리아에 대한 불매 및 배달 거부 행동을 즉각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스타벅스코리아는 지난 18일 텀블러 프로모션 행사에서

 

‘탱크데이’, ‘5월 18일’, ‘책상에 탁’ 등의 문구를 사용해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표현들이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장갑차 투입과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연상시킨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이 재명 대통령도 당시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대한민국 공동체와 민주주의 가치를 부정하는 비인간적 행태”라고 비판했다.

 

논란이 커지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손 정현 SCK컴퍼니 대표 해임을 통보하고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정 회장은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을 가볍게 여긴 변명의 여지 없는 잘못”이라고 사과했다.

 

중앙일보 박 종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