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초중순 1차 민생회복지원금 9조원이 풀렸고, 어제부터 2025년도분 근로/자녀장려금 3조원이 풀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다음달 22일부터 2차 민생회복지원금 4조원이 풀린다...
오늘 "트위터"에 한 극우 새끼인거 같은데 정부가 다음달 지급을 약속한 "민생회복지원금" 2차분 10만원이 없어졌다는투로 트윗을 올리는거다...
화가 난 이상으로 이런 국민, 국가, 국익에 반하는 각종 반이재명, 반정부세력들이 여전히 주요 양키 코쟁이들의 SNS에 나돌아다니는 것을 보면서 문제의 심각성을 느끼고
오늘 강력 성토한다...
일단 정부는 서구 주요 SNS(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버) 본사에 각종 반정부 멘트/트윗/댓글을 차단하라고 요청하고 시정되지 않을시에는 국내 영업을 금지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나마 인정하려는 이 정부의 한미동맹까지 이간질을 하고 정부의 각종 정책/시책에 반하는 가짜뉴스들을 무더기로 만들어내는 이들이 활개를 치고 있는 중이다...
이건 현 내란당 "국민의짐"과 전 광훈/전 한길같은 개새끼들이 사주를 계속하면서 분란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1960년대 박 정희같은 식으로 전부 잡아들이고 구속/수감해야 한다...
니네들 진짜 시대 잘 만났다...
박통시대였으면 남산끌려가 디지게 맞았을 놈들이네...
전 두환 개새끼같았으면 삼청이고...
현 내란상황을 종식하는 와중인데 반국가세력들이 여전히 준동하고 있고... 올해 사법부 급습의 국가전복세력들이 이제는 사이버 전복으로 확대되고 있는 중이다...
비판이 아니고 거의 비난수준의 가까뉴스가 판을 치고 있다고...

사회정화라는 미명 아래 기본적 인권마저 유린당해야 했던 삼청교육대. 무고한 국민들과 민주인사들도 삼청교육대에 끌려가 갖은 고초를 당해야만 했다.
심하게 이야기하면 1980년대 개새끼 전 두환이 만들어낸 "삼청교육대"가 아닌 같은류의 "민주교육대"를 전부 공수부대 근처에 마련하라... 현 상황은 사회정화가 필요한 비상상황이다...
인간 쓰레기들이 급증가하고 있다고...
하여튼 정부 내년도 728조원의 예산이라고, 28조원 더 확보해 연말에 한번, 내년도 지방선거 전후로 한번 더 3/4차 민생회복지원금 풀라고 했다아...
현 살아나고 있는 내수 경기 확실히 살려내라고... 728조원 쓸 돈 있으면서 28조원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중소상공인들및 자영업자 지원할 돈은 없다고...
728조원중 연일 사상 최대 분기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7대 재벌 대기업 지원 예산은 난 반대다... 특히 사양산업에 대한 지원은 깨진 독에 물붓기다... 돋보기로 세밀하게 보겠다...
쓰잘데기없는 예산이 있는지 말이다...





이 재명 대통령님, 다가오는 위험을 인지해야 합니다... 추석전 근로/자녀장려금과 10만원외에 연말에 14조원 다시한번 풀어야 합니다... 내년 지방선거 전후로 한 번더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72
주요 수출 상장 대기업들 3/4분기부터 악화될 실적에 4/4분기, 2026년 1/4분기까지 볼 것도 없습니다...
이 말은 수출에서 국내로 들어올 소득(법인세)이나 "낙수효과"는 전혀 없다는 것이고, 정부에서 적극적인 재정정책 펼치지 않으면 내년도는 이제 120만명 폐업입니다...
올해 100만명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집권 5년동안 대미관세파고에 의한 대미 현지투자 본격화는 말입니다... 국내 산업 공동화의 본격화를 의미합니다... 매년 20만명씩이 말기에 200만명에 육박할 수 있습니다...
박통의 사회정화에 비견되는 내란특검은 정 청래 대표와 자정에 출소할 조국혁신당 조국, 추 미애 법사위원장한테 맡기시고 내수 진작에 총력을 기울이셔야 합니다...
당신과 집권여당의 집권 기반 핵입니다...

저도 구 윤철 경제부총리(기획재정부)의 내수 경기/지방 활성화 정책에 맞불을 놓죠... 애쓰는 정부에 기업주로서... GI 재경팀장에게 지시... 연말까지 지방소비분 매칭 지원...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56
을사년 정기여름휴가에서 돌아와 가을에 "단풍여행"등 연말까지 수도권 이외의 지역에서 숙박/음식/관광/교통비로 쓴 금액 전액을 영수증등 관련 지출내역만 GI 재무팀에 제시하면
올해 대형산불/폭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곳은 100% 매칭 지원, 인구감소지역은 70%, 위 곳을 제외한 비수도권(서울, 경기외)은 50%, 수도권은 30% 매칭 지원하라고 말입니다...
중도 보수인지 진보인지는 헷갈리지만 이 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하고 당정청등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최악의 내수 경기 부양및 지방 경제 활성화에 기업들도 협조해야하니 말입니다...
여름 바캉스야 본인들 돈으로 해외로 가든 국내를 가든 상관없지만 이 정책에는 호응합니다... 정규 상여금및 여름 휴가비는 지급 했습니다^^ 적지 않게 말입니다...
하여튼 집권여당핵심관계자나 이 재명 대통령도 제 블로거중의 한 명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제가 제시하는 경제정책을 하나씩 다 발표하네요^^ 국내 관광산업 부흥도 시작입니다...
전 그래도 이야기 했습니다...
발동걸린 "돈맥경화" 제대로 풀려면 연말에 한 번, 내년 지방선거 전후로 다시한번 민생회복지원금 풀라고요... 주식도 '가는 놈이 더 가듯이...' 발동 걸라면 제대로 걸라고요...
그 3연타로 시행하라고 했습니다...

"자고로 백성들은 먹을 것을 하늘로 삼는다."라는 후한시대 반고의 "한서"의 멘트가 기억납니다.. 전 사마천의 "사기"보다는 "한서"를 더 자주 봅니다.. 120% 공감하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54
내 분명히 이야기했다...
연말연시에 다시한번, 내년도 지방선전후로 다시한번 세 번을 풀어야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관세파고까지 맞을 국내 경제/산업/금융 목숨 유지한다고... 적자국채를 발행한다... 죽은 다음에 재정적자 무슨 의미가 있는가...
증권관련세제부터 3년간 펑크 난 세수를 메우겠다고 담배값을 1만원으로 인상한다고...?? 일본 4500원대, 미국 1만원대, 호주 45000원에 비하면 낮기는 하지... 조선의 담배값은 말이다...
이건 노 코멘트한다...
재벌 대기업들을 상대하든, 있는 것들을 상대하든, 이 재명 집권내내 최소한 매년 1회씩 민생회복지원금을 뿌리라... 지방선거/총선/차기대선을 대승, 여대야소 유지, 정권재창출을 위해서도 그렇고... 말이다...
관세에 주요 제조업들이 미국을 향하는 산업공동화 현상 본격화되면 국내 내수 경기는 이것말고는 기대할 것도 없다... 120% 말이다... 그러므로 집권내내 민주독재 19년간 내내 최소 매년 1회이상 뿌린다...
진보주의 경제관을 가지고 있는 나의 거시경제정책 주문이다...
양키 코쟁이들(이들의 목표는 Dow 10만p, Nasdaq 5만p라고 3년전에 이야기했다^^ S&P500으로는 15000p...)처럼 우리도 글로벌 경제를 비틀어 주요 재정/금융정책을 자국에 유리하게 조성하고
이에 근거해 코스피 4000p/5000p를 만들고 내친김에 만포인트...
주가지수만 올려주라...
주요 자산효과에 각종 세금및 담배값 부담을 카버하고도 남을 자산효과를 누리게만 해준다면야 걱정할게 없지요... 이 재명 대통령은 이것을 말하는 것이다...
각종 증세는 하돼, 자산효과를 주겠다는 것이다...
근데 이게 한국에서 가능할까...??

"5인 가족인 기자는 도쿄특파원으로 있던 4년간 일본 정부로부터 받은 돈을 330만엔까지 세다 더 세기를 포기했다." 극우 꼴통들아, 니들 잘못알고 있는거 아이가, 베네수엘라가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19
아니라 우리 일본 쪽바리들 꼴 나는거 아니냐고...
내가 아래 칼럼을 읽고 정말로 충격을 받았습니다... 수단 다음으로 국내총생산(GDP)대비 국가부채가 높은 나라가 일본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고 말이다...
미국채 1조달러 이상을 들고 있고 어제 미국과 관세협상을 타결한 일본이 이렇다는 말이지... 조만간 일국채 장기물 중심인 10년물 금리에도 양키 코쟁이들 장기물 10년물 금리와 똑같이 공매도를 겁니다...
우리의 강력한 혈맹, 우방이 맛탱이가 가 있고만요...
아래 한국경제신문 경제부차장 2만엔도 안되는 우리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이번주에 받고 코웃음쳤겠네... 속으로 이러는거 아님니까... "장난하냐..." 아래 칼럼을 다시한번 올림니다...
[한국경제 정 영효 경제부차장 칼럼]
대선 공약 210兆 재원은 어디서...
올해까지 3년 연속 세수 펑크가 확실시되는 우리나라와 달리 일본은 작년까지 5년 연속 세금 수입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일본의 세수는 75조엔(약 709조원)으로 예상보다 1조7970억엔 더 걷혔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듬해인 2009년 38조7000억엔의 두 배 수준이다. 하지만 부러움은 여기까지다. 경제 성장으로 세수가 증가한 게 아니라 억눌려 있던 임금을 인상하는 과정에서 소득세가 늘어난 영향이 크다.
게다가 세금이 아무리 많이 걷혀도 일본이 세계에서 수단 다음으로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 부채 비율(작년 기준 237%)이 높은 나라라는 사실엔 변함이 없다.
세금으로 벌어들이는 돈(세입)보다 쓰는 돈(세출)이 훨씬 많다 보니 국가 부채가 매년 30조~40조엔씩 불어난다.
20년새 부채비율 3배 늘어난 日...
국가 부채가 1324조엔에 달하는 일본은 매년 예산의 4분의 1을 국채 원리금을 갚는 데 쓴다. 그런데도 일본 정부는 더 걷힌 세금 1조7970억엔으로 전 국민에게 1인당 2만엔씩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열흘 앞으로 다가온 국회 참의원 선거 대책이다.
의원내각제 특성상 일본은 선거가 많고, 그때마다 돈을 뿌린다. 코로나19 때 만 해도 선거를 앞두고 정부는 전 국민에게, 도쿄도지사는 도쿄 도민에게, 구청장은 구민에게 10만엔씩 뿌렸다.
5인 가족인 기자는 도쿄특파원으로 있던 4년간 일본 정부로부터 받은 돈을 330만엔까지 세다 더 세기를 포기했다. 1990년 63%였던 일본의 국가 부채 비율이 불과 20년 만에 200%를 넘긴 이유 하나만큼은 실감할 수 있었다.
이 재명 정부 5년의 밑그림을 그리는 국정기획위원회가 한창 국정과제를 선정하고 있다. 국정과제 실현에 얼마가 들어가는지 추산하고, 재원 마련 방안을 마련하는 것도 국정기획위의 과제다.
이 재명 대통령은 공약 이행에 210조원이 들고, 이 재원을 경제 성장으로 늘 어나는 세수 증가분과 조세 지출(세금 감면) 구조조정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票퓰리즘에 밀리는 세출 구조조정...
하지만 최근 국회와 국정기획위 움직임을 보면 가속페달과 브레이크를 같이 밟는다는 의구심을 떨치기 어렵다.
세금 감면을 줄이겠다면서 올해 일몰이 돌아오는 신용카드 소득공제를 도리어 다자녀 가구 중심으로 늘리겠다는 공약이 대표적이다. 신용카드 소득공제는 1999년 과세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누구나 카드를 쓰는 시대가 되면서 정책 목표를 달성한 만큼 진작에 없앴어 야 하는 조세 지출로 꼽힌다. 신용카드 공제로만 올해 세수가 4조3693억원 줄어든다.
신용카드 공제뿐 아니다. 일몰을 맞은 조세 지출을 중단하는 구조조정안은 국회만 들어가면 대부분 원상 복귀돼 돌아온다. 2016년 37조원이던 조세 지출 규모가 올해 78조원으로 늘어난 이유다.
올해도 19조원 규모의 조세특례가 일몰을 맞는다. “지금은 돈을 써서 경제를 살려야 할 때”라는 이 대통령의 주장에 반대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다만 쓸 땐 쓰더라도 부지런히 세수 기반을 확대하고, 세금 감면을 줄이지 않으면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빚 갚는 데 국가 재정을 쓰느라 성장은 엄두도 못 내는 상황에 빠질 수 있다.

아래는 퇴근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요즘 SBS 창사20주년 드라마 "자이언트" 한참 보고 있고, 개포/송파지구의 초창기 아파트 건설역사 파트인 30편대 초반을 지나고 있는데, 오늘은 강남 4개구(방배, 서초, 강남, 송파)에 있는 지역증권방 들려 업자들 의견들었거든요~~ 점심은 강남점주가 사주어 먹었는데, 역시 강남^^ 소고기 "샤브샤브" 사주시어 맛있게 먹었네요^^ 강남에서 점박이의 '외로운 독도'인 진보지역도 강남은 돈 많다고요~~^^ 오전 송파/강남, 오후 서초/방배점 들르고 내려가는 길, 퇴근한다고요~~^^ 게코(Gekko)"

(종합)민생쿠폰에 소비 29개월만에 최대폭↑… “경기회복 긍정 시그널”
통계청 '7월 산업활동동향’
생산0.3%↑·소비2.5%↑·투자7.9%↑
美관세 영향에 반도체·자동차는 줄어
“소비쿠폰 효과 향후에도 지속될 듯”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행으로 실제 소비가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소비는 전달보다 2.5% 증가해 2023년 2월(6.1%) 이후 29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증가하는 등 2개월 연속 개선세를 보였다.
이에 더해
이달 소비심리가 7년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대미 관세협상 타결 등으로 기업심리가 반등하는 등 경기 회복에 긍정적인 신호가 강화하는 모습이다. 정부는 향후 3분기에도 경기 회복세를 이을 것으로 전망했다.
통계청이 29일 발표한 ‘2025년 7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全)산업생산지수는 114.4로 전월 대비 0.3% 증가했다.
전월(1.0%)에 이어 두 달째 증가세다. 전산업 생산은 공공행정(2.8%), 서비스업(0.2%), 광공업(0.3%)에서 증가를 견인했다. 다만 건설업(-1.0%)은 감소했다.
광공업 생산 중에서도 전자부품(20.9%), 기계장비(6.5%) 등에서 늘며 전월 대비 0.3% 증가했다.
다만 미국의 고율 관세정책 영향으로 자동차(-7.3%)와 반도체(-3.6%) 등은 감소했다. 서비스업 생산은 도·소매(3.3%), 정보통신(3.1%) 등 업종이 오르며 0.2% 증가했다.
소비를 보여주는 소매판매액지수는 전월 대비 2.5% 증가했다. 3월(-1.0%)과 4월(-1.0%) 마이너스를, 5월(0.0%)에는 보합세를 나타냈다가 6월(0.7%)과 7월(2.5%) 두 달째 플러스를 기록했다.
통신기기·컴퓨터·가전제품 등 내구재(5.4%)와 의복·신발·가방 등 준내구재(2.7%), 음식료품·서적·문구 등 비내구재(1.1%) 소비가 모두 늘었다.
소매업태별로 보면 백화점(0.8%), 슈퍼마켓·잡화점(1.9%), 편의점(3.8%), 승용차·연료소매점(1.3%), 전문소매점(4.7%), 무점포소매(2.5%) 등에서 판매가 늘었고, 대형마트(-1.6%)와 면세점(-13.3%)만 감소했다.
지난달 소비가 큰 폭 늘어난 것은 새 정부들어 추진한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집행 등 내수 진작조치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이 두원 통계청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지난달 소비쿠폰 지급과 으뜸효율가전 환급 사업 등의 영향으로 소비가 전반적으로 증가했다”며 “통신기기 신제품 출시, 의약품 소비 증가 등도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비쿠폰 지급이 7월 말인 점을 고려하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영향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설비투자는 운송장비(18.1%)와 기계류(3.7%)에서 투자가 늘면서 전월 대비 7.9% 증가했다.
올해 2월 이후 5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의 증가세다. 반면 건설기성(불변)은 토목(10.1%)에서 공사실적이 늘었으나, 건축(-4.8%)에서 줄어 전월 대비 1.0% 감소하며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다.
현재의 경기 상황을 보여주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달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 향후 경기 국면을 예고해주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0.5포인트 상승했다.
정부는 향후 소비 개선세가 지속되고 건설업 부진이 완화되면서 내수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조 성중 기획재정부 경제분석과장은 “건설업은 지난 1분기부터 마이너스 폭이 줄고 있고, 8월 소비심리가 7년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경기에 긍정적 신호가 강화되고 있다”며
“건설업 부문에선 어려움이 여전하지만 3분기 경기도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했다. 정부는 내수 회복의 모멘텀을 확산할 수 있도록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다음달 22일부터
지급(전국민의 90% 대상), 상생페이백(9월15일부터 신청)등 추경 사업을 신속히 집행하고 지방중심 소비·건설 활성화 및 추석연휴·APEC 정상회의 계기 내수 활성화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데일리 강 신우 기자

작년 귀속 근로·장려금, 한달 앞당겨 28일 지급… 가구당 108만원...
총 279만가구에 3조원 가량 지급… 가구당 평균 108만원...

지난해 귀속 정기분 근로·장려금이 총 279만 가구에 총 3조원 가량 28일 조기 지급된다. 가구당 평균 108만원이다. 국세청은 2024년 귀속 정기분 근로·장려금을 법정기한인 9월 30일보다 한 달 앞당겨 이날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5월 장려금을 신청한 가구 중 근로·사업·종교인 소득이 있는 거주자가 대상이다.
근로장려금은 연령별로 20대 이하가 63만 가구로 30.3%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노인 일자리에 참여 등 영향으로 60대 이상이 52만 가구(25.0%)였다.
가구 유형별로는 1인 가구가 144만 가구로 69.2%를 차지했다. 올해부터 근로장려금 맞벌이 가구 소득요건이 3800만원에서 4400만원 미만으로 완화돼 전년보다 4만 가구 증가한 16만 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자녀장려금은 연령별로 보면 부양 자녀가 많은 40대(34만 가구)가 47.9%로 가장 많았다. 또, 소득이 적은 홑벌이 가구는 47만 가구(66.2%)로 맞벌이 24만 가구(33.8%)보다 많았다.
작년 12월과 올해 6월에 근로소득자에게 지급한 2024년 귀속 금액은 총 490만 가구에 5조4197억원이었다. 반기분 근로·자녀장려금 2조4094억원을 합한 금액이다.
2023년 귀속분인 5조5356억원보다 소폭 감소했다.
장려금은 신청 시 선택한 지급 방법에 따라 계좌 또는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2024년 귀속 근로·자녀장려금은 12월 1일까지 자동응답시스템이나 홈택스를 통해 기한 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부정수급 적발 시 장려금은 환수되고, 향후 2~5년 간 장려금을 받을 수 없다.
디지털타임스 원 승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