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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우린 '윈스턴 처칠', '마가렛 대처' 같은 보수주의자나 보수당은 없다... 대한민국에는 어용 보수만이 있어 난 진보주의자의 길을 가게된 것일뿐... 더불어민주당의 중도보수..?

 

나도 원래 보수주의자라고 봐야 한다...

 

한민족 500년 불구대천의 적 대일(그들의 시각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강경 노선, 박 정희 전대통령의 자주,자립.자조 정신에 입각한 국방(외교)/경제관, 강력한 민족주의 추구...

 

조선말 흥선대원군 같은

내가 기준을 알려준다...

 

진정한 보수주의자는 첫째로 자유 민주주의 기치아래 글로벌 평화에 기여하면서도 어떠한 나라와도 굴종외교는 하지 않는다... 그것이 미국이든 중국이든 러시아든 일본이든 말이다...

 

둘째로 자주, 자립, 자조의 3대 정신에 근거해 국방(외교), 경제(금융), 사회(문화)에서 외세에 의존하지 않고 우리 입장에서 독자적인 실력을 스스로 만든다...

 

세번째로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반대인 공평한 분배 공산주의에는 반대하나 없는 자들을 아우르는 유럽식 사회주의 주요 복지정책들을 자본주의 중심의 경제성장과 함께 고려한다...

 

네번째로 민족적 자존감을 상실케하는 외국 문물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한국화시키고 그 장점을 받아들여 역으로 한류로 역세계화 통합시키며, 외국 문물의 단점은 철저히 배격한다...

 

이게 아니면 '내란수괴' 상모질이 윤씨이하 "국민의짐" 이든

이 재명이하 "더불어민주당"이든 보수를 논하지말라...

 

윈스턴 처칠이나 마가렛 대처같은 진정한 보수주의자나 보수당이 없어 강력한 민족주의자이자 정통 진보주의를 보수주의로 여기면서 한국땅에서 살고 있는 비운의 민주화 운동 세대

 

게코(Gekko)가 설파하고 있는 중이다...

 

난 진정한 진보주의자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더불어민주당이 극우를 제끼고 진정한 보수주의자와 보수당이 되면 전라도에서 진정한 진보주의자도 나타날 것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 재명 대표와 박 찬대 원내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있는 자들 22.3%를 의식해 없는 자들 77.7%에게 또 떨어지고 싶은가..?? 이 재명 대표는 오늘이후 정치를 왜 하는지, 대통령은 왜 되고 싶은지 심각하게 자문했으면 좋겠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851

 

중도확장의 외연 추구... '쥐만 잘 잡으면 된다.'는 흑묘백묘론의 중국의 실질적인 개혁/개방을 추구했던 등소평식 그 실용주의 노선, 친미 강화의 우클릭, 대권 도전...

 

고려시대 대번영기 초석을 다진 더불어민주당의 첫번째 대통령 현종이 될 수 있을런지 오늘부터 회의감이 드네요... 그 아들들 김 동연 or 김 민석(차기 대통령), 김 경수 or 이 광재(차차기 대통령)등 더불어민주당의 첫번째 주자 이 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현종처럼 혼돈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약골이 아닌 것은 믿는데,

 

그 현종의 치세는 백성을 최고로 치는 부국강병의 주요 정책들에 있었습니다... 있는 것들의 중심이였던 지방 호족들을 억압하여 중앙화하고요... 대외 외교에서 자주적 국방력 강화를 해 동북아 주변 강대국 사이에서 균형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했으며, 내치에서도 각종 서민 정책들을 시행했고요....

 

하여튼 주요 야권(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들이 더불어민주당 당직자들과 잘 협조해 이 양반을 대통령으로 만들기를 바람니다... 만약 첫번째 주자가 현종이 된다면 현재 중도 포함 없는 자들 77.7%는 앞으로 15년간 줄줄히 밀어줄 태세입니다...

 

전국 아니 키를 쥐고 있는 수도권 민주당 지지층을 믿고 말입니다... 물론 이 중도확장의 외연은 결국 사라질 "국민의짐"과 극우 보수당과 전라도에서 출현할 전통 진보당을 불러오겠지만...

 

더불어민주당의 이 산통은 대세라고요...

 

 

“정치적 가치가 극명하게 다른 두 현실주의자들('미국 우선주의'자 또라이 트럼프와 실용주의자 이 재명)이 대립하다 뜻밖의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다.” 좋은 지적이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3834

 

국무총리나 경제부총리는 김 동연입니다. 집권초반은 아니고 경기도지사 퇴임후에 말입니다... 집권초반은 이 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주목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전 최근 이 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우클릭' 실용주의 행보에 대한 진 성준 민주당 정책위원장의 비판에 신경쓰지 않습니다... 상모질이 윤씨와 같은 대일 행보만 보이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금투세 폐지, 가상자산 과세 유예, 반도체특별법에서의 52시간 예외 조항같은 것에서 보일 행보에 말입니다... 강성 민주당과 주요 진보그룹도 경제는 우클릭을 원합니다...

 

문제는 대일, 대중, 대미, 대러시아에서 보인 여권의 인식이였습니다... 4대국과의 균형 감각이 떨어진 이런 대일/대미 중심의 편향 외교는 결코 한국이 지향해야 할 것이 아님니다...

 

특히 강경일변의 대북관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에 절대로 안된다는 생각이고요... 트럼프와의 협력부분에서 제가 기대하는 부분도 이곳입니다... 지난 문 재인 정부의 성과를 이어야합니다...

 

그들도 중국의 개혁/개방처럼 유도해야 합니다... 중국이 공산주의입니까...?? 글로벌 명품 최대 소비국이며, 이제는 거의 자본주의 국가와 진배없고요...

 

현재 진행중인 시진핑의 일당 독재는 한국의 6070년대 박 정희 독재정권하의 자본주의를 추구하던 우리와 비슷한 시기를 지나고 있는 겁니다...

 

언제든지 1987년 같은 상황이 중국에서 벌어질 수 있고요... 이들이 만약 민주화된다면요... 그럼 북한도 동시에 변할 수 밖에 없고요... 급격한 통일모드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부 경제문제의 '우클릭'만 시도하고 있는 최근 이 대표의 행보에 정통 진보주의자인 저도 그렇게 반대하고 싶지는 않네요... 진보층도 가상화폐 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고...

 

주식투자가 중요한 사항이라, 금투세는 아직 시기상조라는 이 대표의 시각에 결국 동조했습니다... 이것이 두 자산축을 중요시하는 중도층 포섭에 필요하고 찬성한다고요...

 

반도체는 아직까지는 국부의 중요한 원천이라 인공지능(AI)/로봇(Robot) 산업 발전에 필수라 이곳에서의 산업규제도 완화시킬 필요성을 인정하고 싶네요...

 

단지 제약/바이오(Bio) 산업에 대한 규제 혁신과 더욱 과감한 정부 투자를 당부하고 싶고요... 여기에 중소(벤처)기업 부분에서의 규제 혁신과 대규모 투자를 주문하고 싶습니다...

 

그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은 집권하면 분명 나올 것으로 보임니다... 민생회복지원금을 포기했을까요...?? 제가 볼때는 집권하면 이곳부터 달랠 것입니다...

 

그 기본사회와 관련된 정책은 제가 볼때는 포기가 아님니다... 트럼프의 정부효율부 수장 임명처럼 보다 근본적인 대규모 국가구조조정을 구상중인 것으로 보임니다...

 

이 대표 머리속에는 말입니다...

 

 

이 재명 "민주당 원래 중도보수… 진보는 정의당, 민노당 아닌가"

"우리가 원래 진보 정당은 아니다"…

黨 지도부 "상의 없었다", "본래 스펙트럼 넓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9일 "민주당은 원래 성장을 중시하는 중도 보수 정당"이라며 거듭 민주당이 '중도 보수'임을 확인했다. 이 대표는 전날 밤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민주당이 중도보수 정권으로 오른쪽을 맡아야 한다. 우리는 진보가 아니"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 직후 취재진과 만나

 

'민주당의 정체성이 바뀌는 것인가'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하며 "오히려 국민의힘이 극우 보수 또는 거의 범죄 정당이 돼가고 있어서 좀 제자리를 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날 '진보진영이 새로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원래 진보 정당이 아니죠. 진보 정당은 정의당, 민주노동당 이런 쪽이 맡고 있는데 아닌가"라고 답했다.

 

이 대표의 발언은 최근 조기대선 가능성이 열린 상황에서 이 대표의 '우클릭' 행보 논란 중에 나왔다. 이 대표는 최근 '성장'을 강조하며 반도체 기업의 '주 52시간 예외 조항' 확대, 상속세 규제 완화 등을 검토하고 있다.

 

전날 야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새날'에 출연해 이 대표는 관련 행보를 언급하며

 

"우리는 '우클릭'하지 않았다. 원래 우리 자리에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민주당)는 진보가 아니라 사실 중도보수 정도의 포지션을 갖고 있다"며 "진보 진영은 새롭게 구축돼야 한다"고 발언해 논란이 됐다.

 

김 성회 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과거 이 대표가 말했던 대중적 진보정당을 지향해야 한다고 했던 발언과 상충된다'는 질문에

 

"최근 발언과는 상충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며 "그런 흐름으로 가겠다는 것이 대표의 의지"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런 부분들에 논의가 있어야 할 것 같다"면서도 "관련된 상의같은 건 없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최고위 모두발언에서는 관련 발언을 하지 않고 "전대미문의 황당무계한 내란 사태, 불법 비상계엄 때문에 경제 상황이 너무 악화되고 있다"며

 

"여야와 정부 당국 모두가 추경에 동감해 온 만큼, 20일 국정협의체에서 결론을 냈으면 좋겠다"고 제안하는 등 경제 관련 메시지만 냈다.

 

이 대표는 이어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대표와 '내란종식 민주헌정수호 새로운 대한민국 원탁회의 '를 열고 야5당 결의문도 채택했다. 당 지도부는 일단 방어에 나섰다.

 

진성준 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민주당의 정치적인 이념성향을 구태여 규정하자고 하면 중도보수적인 스탠스가 맞다"며 "진보당이나 정의당에 물어보면 민주당은 진보정당이 아니라고 얘기할 것"이라고 했다.

 

이 한주 민주연구원장도 이날 <프레시안>과 만나 "민주당은 본래 극우 정당도 아니고 극좌 정당도 아니고 가운데에 있다는 의미"라며 "선거 때는 누구나 다 중앙으로 진출을 한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민주당에 변하지 않는 가치 딱 두 개가 있다면 하나는 '민주주의', 또 하나는 '서민과 중산층'이라는 개념"이라며 "1980년대에는 중산층이 대부분이었고, 그보다 아래쪽에 있는 이들도 신경이 쓰여 '서민'이라는 개념도 포함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스펙트럼이 넓다"며 "왼쪽에 있는 사람들도 뭐라고 하고 오른쪽에 있는 사람들도 욕을한다. 그래서 민주당은 중도이지 중도 좌파, 중도 우파 이런 말을 하기가 좀 곤란하다"고 설명했다.

 

프레시안 박 정연 기자

 

 

이 재명 “우클릭, 말도 안 돼... 민주당 진보 아니다”

“앞으로 중도보수, 오른쪽 맡아야”

‘우클릭’ 논란엔 ‘프레임’ 들며 반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앞으로 민주당이 중도보수로 오른쪽을 맡아야 한다. 우리는 진보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최근 자신이 내세운 ‘성장’ 담론을 두고 ‘우클릭’ 논란이 나온 데에는 “프레임”이라고 불쾌감을 나타냈다.

 

이 대표는 지난 18일 유튜브 ‘새날’에 출연해 “(민주당은) 사실 중도보수 정도의 포지션을 실제로 갖고 있고, 진보 진영은 새롭게 구축이 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을 두고 “보수집단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보수는) 건전한 질서와 가치 지켜야 하는데 (국민의힘은) 헌정질서를 자기 손으로 파괴하지 않나”라며 “이는 보수가 아니다. 범죄정당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민주당이 중도보수를 맡는 것을 “제자리를 찾는 과정”으로 보고 “그래야 사회가 안정적으로 발전한다”고 말했다. 최근 성장 담론에 초점을 맞추는 것에 ‘우클릭’이라는 논란이 따라붙는 데는

 

“우리보고 자꾸 우클릭했다는 것은 ‘프레임’”이라고 반박했다. 이 대표는 “우리는 우클릭을 안했다. 원래 우리 자리에 있던 것”이라며 “민주당 정권이 언제 경제를 정시했느냐”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를 ‘성장을 도외시한 분배 중시 세력이라고 하는 건데 사실 그건 아니다”라며 “(국민의힘은) 성장이라는 말도 안하고 이재명 욕만 하지 않나”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성장을 해야 분배를 하는데 경제 상황이 많이 어려우니 경제에 좀 더 집중하겠다는 것”이라며 “이게 무슨 우클릭인가. 말도 안된다”고 덧붙였다.

 

경향신문 유 정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