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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23년전 그 전자상거래(EC)및 택배업종 분석전문가로 활동할 당시 EC에 인공지능(AI)가 결합될 줄은 미처 예상하지 못했고요^^ 그 당시 직구라는 개념은 거의 없었고요^^

 

아래 2000년 약관 32세때 팍스넷 주최(하나은행 후원) 우수상 수상작 제목이 "전자상거래와 택배업 2.0 - 업태 분석"이였던 기억이 나네요... 현장은 블랙전후로 산더미^^

https://samsongeko1.tistory.com/12967

 

주말을 지난 현재까지 이제 줄서는 블랙프라이데이는 본토인 미국에서도 볼수 없는 온라인/모바일 쇼핑시대로 넘어갔고요... 직구도 서방이상으로 아니 중국업체들이 대세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2940

 

유일하게 개인적으로 들고 있는 해외주식이 쿠팡인데, 연속 4분기 흑자를 기록한 국내 CLS... 이곳은 "택배 없는 날" 동참도 안하네요... 배송기사들과 현장요원들도 뿔났겠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662

 

유일하게 개인적으로 들고 있는 해외주식이 쿠팡인데, 연속 4분기 흑자를 기록한 국내 CLS... 이곳

B.S - 일주일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주말/주중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이번주는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

samsongeko1.tistory.com

 

[특징주]카페24, 구글 AI '제미나이'와 찰떡궁합 기대… 협력 관계 강화...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가 강세다. 구글이 차세대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인공지능(AI)인 ‘제미나이(Gemini)’를 전격 공개하면서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8일 오전 11시19분 카페24는 전날보다 16.10% 오른 3만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구글은 전세계 주요 매체 기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기자 간담회를 열고 제미나이의 성능과 각종 지표를 공개했다. 제미나이는 6일 부터 구글의 챗봇인 바드(Bard)에 탑재되면서 전세계에 공개한다.

 

지난 11월 새로운 모델과 서비스를 공개하면서 앞서나가던 오픈AI가 내분으로 잠시 주춤하자 이를 기회로 새로운 모델을 전격적으로 내놓았다.

 

제미나이는 이미지를 인식하고 음성으로 말하거나 들을 수 있으며 코딩 능력까지 갖춘 ‘멀티모달 AI’로 만들어졌다. 멀티모달은 다양한 모드 즉 시각, 청각 등을 활용해 텍스트뿐만 아니라

 

이미지, 음성, 영상 등으로 상호작용하는 것을 말한다. 구글은 제미나이가 “인간 전문가 점수인 89.8%를 넘은 최초의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오픈AI의 GPT-4는 86.4%를 기록했다.

 

앞서 카페24는 지난 5일 구글로부터 26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공시했다.

 

카페24는 "현재 긴밀히 협력하는 유튜브 쇼핑 파트너십 확장을 위한 투자"라며 "구글 및 구글의 관계사들과 사업 파트너로 커머스(상거래), 광고 등의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카페24는 이번 투자로 이용자들에게 한층 개선된 '비디오 커머스((video commerce·영상을 보며 쇼핑할 수 있는 상거래)를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카페24 이 재석 대표는 "영상은 한국 이용자들이 온라인 쇼핑을 하는 데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이번 투자는 유튜브 쇼핑과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성환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카페24는 이커머스 플랫폼 구축 기업으로 고객사와 동반 성장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이라며 "200만명이 넘는 고객군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마케팅 자동화, 상세페이지 최적화, 리뷰 관리, 사이즈 추천 등 쇼핑몰 운영 자동화에 필요한 15종 AI 솔루션을 판매 중"이라고 덧붙였다.

 

카페24는 유튜브 쇼핑 연동을 위한 AI 추천 알고리즘 개발과 사용자 행동 데이터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개인 맞춤 상품 추천을 위한 사용자 프로필 및 쇼핑 기록 관리 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박 형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