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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이 기사를 보면서 ARM은 AI와 거의 관련이 없고 사우디 증시의 하루 제한폭이 +10%인 것을 알았고요... 전 이런 종목들은 관심없고 두산로보틱스의 상장을 기다리고 있네요..

 

현재 월가는 AI관련주에 국내는 2차전지/전기차관련주 주요 종목에 상당한 거품이 끼여 있습니다아이... 그러므로 투자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고요... 국내 AI관련주도 그리 썩

https://samsongeko1.tistory.com/12705

 

이 자율주행차 테마에 기름을 부은 것은 새벽에 끝난 테슬라의 급등을 유발시킨 월가 오펜하이머의 애널리스트인 릭 섀퍼 투자분석 보고서였고 말입니다..!!!! AI와 자율주행의 접목

https://samsongeko1.tistory.com/12704

 

 

 아래는 어제 자정이후 월가 주간장 마감을 보면서 주요 5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악재가 호재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상황~~~^^ 더이상의 금리인상은 없을 것이라는 재료 찾기에 분주한 뉴욕증시를 보고 있는 중...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3팀장과 월가 장보는 야근(23:30~02:30)중이네요~~~ 이곳도 추계운용 시작되서리^^ 저는 맡기고 잠니다~~~ 게코(Gekko)"

 

 

美상장 앞둔 ARM, 삼성·애플·엔비디아 투자 받는다… "최대 1억달러"

올해 최대 美 IPO 임박… 인텔·알파벳·AMD 등도 참여할 듯...

 

 

올해 최대 기업공개(IPO)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영국 반도체 설계 기업 암(ARM)이 삼성전자, 애플, 엔비디아 등의 투자를 받는다.

 

로이터통신은 1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며 △인텔 △알파벳 △AMD △케이던스 디자인 △시놉시스 등도 투자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이를 위한 협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다른 잠재적 투자자들도 IPO에 투자하기 위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RM을 소유한 소프트팽크는 ARM의 기업가치를 500억~550억달러(약 66조1000억원~72조7000억원)로 목표하고 있다. 기업가치가 600억달러(약 79조3000억원)를 넘길 것이라는 시장의 평가를 밑도는 목표치다.

 

투자자들은 이 가치 평가 범위 내에서 투자하기로 동의했다고 소식통은 설명했다.

 

애플과 엔비디아 및 기타 전략적 투자자들의 ARM의 IPO에 2500만달러(약 330억원)에서 1억달러(약 1322억원)를 각각 투자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ARM의 앵커 투자자로 참여하는 방안을 협의했던 아마존은 결국 투자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앵커 투자자는 다수의 투자자 중 비중이 크고 다른 투자자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주는 핵심 투자자다. 앵커 투자자 확보 여부에 따라 투자 수요 창출 및 가격 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

 

소프트뱅크는 2016년 ARM을 320억달러(43조원)에 인수하고 이를 비상장으로 전환했다.

 

경영 상황이 악화하자 2020년 9월 ARM을 엔비디아에 400억달러(약 53조원)에 매각하기로 합의했으나, 시장 독점을 우려한 각국 규제당국의 반대로 무산됐다.

 

이에 소프트뱅크는 ARM의 뉴욕증시 상장으로 방향을 틀었다. ARM은 지난달 2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나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S-1)를 제출했다.

 

증권신고서에는 상장 예정일, 증권 매각 조건 등 구체적인 내용은 담기지 않았다. 블룸버그통신은 ARM이 오는 13일 공모가를 결정한 뒤 다음 날인 14일 나스닥 상장해 거래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시장은 ARM의 이번 상장이 올해 미국 최대 규모의 IPO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최근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엔비디아 등 반도체 관련 종목이 일제히 강세를 보여서다.

 

일각에서는 ARM의 기술이 AI와 연관성이 적고, ARM의 주력 분야인 스마트폰 시장 성장 둔화 등을 이유로 상장 효과가 기대만큼 크지 않을 것이란 지적도 나온다.

 

머니투데이 박 가영 기자

 

 

 빈살만의 ‘아람코’ 추가 상장으로 66조원 유치 추진...

 

 

세계 최대 석유회사인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아람코가 최대 500억 달러(약 66조750억원)에 달하는 지분을 사우디 증시에 추가 상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1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아람코는

 

최근 외국 주식시장에 상장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사우디 국내 리야드 증권거래소에 지분을 추가 상장하기로 잠정적으로 결정했다.상장 규모는 약 500억 달러다.

 

아람코의 이번 추가 상장은

 

사우디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무관치 않다. 그는 오래전부터 석유 이외의 다른 산업에 투자하는 방안을 모색해 왔는데, 이에 필요한 실탄을 마련하겠다는 목적이 깔렸다는 것이다.

 

WSJ는 “아람코의 대규모 지분 매각은 빈살만 왕세자가 추진하는 경제 계획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아람코는 지난 2019년 12월11일 전체 지분의 1.5%에 해당하는 주식을 상장해 약 294억 달러(약 38조8500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유치했다. 거래 첫날 아람코는 사우디 증시 1일 가격제한폭(10%)까지 올라 화제가 됐다.

 

당시 아람코의 상장은 전 세계 자본시장 역사상 최대 규모였는데, 이번 추가 상장이 계획대로 실행된다면 기록은 다시 바뀌게 된다.

 

다만 상장이 제대로 이뤄질 지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도 있다. 지난해 아람코는 자국 거래소를 포함해, 영국 런던, 싱가포르 거래소에 추가로 지분 상장을 추진했지만 세계 증시 상황이 악화하자 계획을 철회한 바 있다.

 

이 때문에 이번 지분 추가 상장 계획도 다시 연기되거나 취소될 가능성이 있다.

 

조선일보 곽 창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