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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불가능한 금리동결에 베팅하지 마시라고 했습니다아이... 나스닥(NASDAQ)은 이미 기간조정중이고 조만간 급격한 가격조정으로 접어들 가능성이 77.7%이상... 다우도......

 B.S - 앞으로 2주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주말/주중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이번주는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인터넷(홍보)팀 팀장 제가 올리겠습니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3일(현지시각) 뉴욕의 유엔 본부에서 열린 안보리 고위급 회의를 주재한 뒤 취재진을 만나 “러시아가 흑해 곡물 협정에 복귀할 경우 식량을 자유롭고 안전하게 수출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인터넷(홍보)팀장]주가 상승에 넉놓고 계시지말고 에그플레이션,기후플레이션등 가속화 압박을 받고 있는 인플레이션에 신경쓰시라고 했습니다아이... 지수 한방에 망가짐니다아이....

https://samsongeko1.tistory.com/12645

 

[인터넷(홍보)팀장]더 이상의 금리인상은 없다는 동결을 연말까지 예상하는거 같은데, 기준금리보다는 국채금리부터 시중의 주요 금리지표들을 중심에 놓고 시장 대응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644

 

 

(상보)러시아 흑해협정 탈퇴의 몽니… 결국 도매물가상승 압박...

美도매물가 7월 0.8% 상승… 예상보다 0.1%p 높아...

곡물가 및 유가 상승으로 美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압박 추세...

 

 

미국의 도매물가를 의미하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지난 7월에 전년비 0.8% 상승해 예상치를 0.1%p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 고용통계국에 따르면 7월 PPI는 전년보다는 0.8%, 전월보다는 0.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문가 예상치는 0.7%(전년비)와 0.2%(전월비) 상승이었는데

 

그보다 각각 0.1%p씩 높은 결과를 나타낸 셈이다.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PPI는 전년비 2.4% 상승했는데 이는 전망치보다 0.1%p 높은 수치다. 7월 근원 PPI는 전월비로는 0.3% 상승해 이 역시 전망치(0.2%)를 다소 넘어섰다.

 

생산자물가지수가 예상 밖으로 오른 이유는 원유와 곡물가 상승 때문인 것으로 지적된다. 러시아가 흑해 곡물협정에서 탈퇴하면서 국제곡물가격이 급상승해 에그플레이션 가능성이 다시 대두되고 있다.

 

여기에 지구촌의 이상기후로 무더위와 대형 화재 등이 발생하면서 곡물 산출량에 대해서도 우려가 증가하고 있다. 원유를 비롯한 에너지 가격도 최근 3주 이상 상승세를 연출하고 있다.

 

미국의 원유재고가 감소하고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주요 산유국들이 감산에 나서면서 국제유가는 9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와 브렌트유는 배럴당 80달러대 초반까지 올라왔지만 이들이 90달러를 넘어설 경우 각국의 인플레이션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생산자물가인 도매물가는 한 두 달의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전일 예상을 하회한 CPI가 내달과 10월에 결과를 높일 가능성도 있다.

 

실제로 전일 발표된 CPI에서는

 

에너지와 식료품 가격으로 인한 압력이 나타나지 않았다. 결국 미국을 비롯한 세계 물가는 시차를 두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의 전쟁과 중동 산유국기구 오펙(OPEC)의 영향을 받고 있는 셈이다.

 

도매물가 상승이 전해지면서 뉴욕증시는 하루만에 다시 반락했다. 오전장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0.1%, 나스닥은 0.6%, S&P 500은 0.4% 하락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박 준식 특파원

 

 

 소비자 물가 떨어졌는데… 반등한 美 생산자 물가...

 

 

미국의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시장의 예상치를 소폭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 중심이 제품에서 서비스로 옮겨 가면서 나타난 결과다.

 

경제 선행지표인 생산자물가가 상승하면서 소비자물가도 이에 영향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미 노동부는 11일(현지시간) 7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0.8%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망치(0.7%)를 웃돌았다. 전월 대비로는 0.3% 상승하며 다우존스의 전망치(0.2%)를 소폭 상회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PI도 전년 대비 2.7% 오르며 6월 상승률을 유지했다.

 

서비스 비용이 상승하면서 PPI 지수도 치솟았다.

 

7월 서비스 비용은 한 달간 0.5% 상승했다. 특히 자산 포트폴리오 관리 비용이 7.6% 증가하면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무역 서비스 비용은 0.7% 상승했고, 운송 및 창고 서비스 비용은 지난달 0.5%가량 올랐다.

 

지난해 6월 이후 내리 하락세였던 PPI가 반등하며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졌다. 보통 생산자 물가는 약 1~2개월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영향을 미친다.

 

작년 6월 PPI는 전년 대비 11.3% 상승하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후 지난 6월(0.1%)까지 하락하다 지난달 반등한 것이다. 다음 달 소비자물가지수가 다시 반등할 수 있다고 우려하는 이유다.

 

다만 제품 가격이 꾸준히 내려앉으며

 

소비자물가에 미치는 영향력이 미미하다는 분석도 나온다. 제품의 초기 가격을 결정하는 가공품 비용은 7월 한 달간 0.6% 줄어들며 6개월 연속 하락했다. 지난해 10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것이다.

 

블룸버그는 "글로벌 공급망이 안정을 되찾고, 국외의 수요도 안정세를 되찾았다"며 "현재로선 유가만 생산자물가를 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경제 오 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