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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이 모지리는 뭐라는겨... 정치방역...?? 문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코로나사태" 3년동안 벌인 사투를 생각한다면 닌 주둥이 쳐닫고 민생챙기고 경제나 살리라..!!!!!

 

갖은 모질이 짓은 다하고 있는 우리 윤씨... 이제는 대국민 담화로 전국민에게 이걸 강요하고 있는 중... 위대한 정치가 윈스턴 처칠의 말... 일본과 미래는 없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298

3.1절 기념사는 예고편이였고만요... 상모질이 우리 대통령이 또 하나의 모질이 짓을 하네요... "제3자 배상이라" 일본 천황이 부산포로 건너와 무릎 꿇고 사죄하는 것부터 시작

https://samsongeko1.tistory.com/12281

우리 반도체 산업에 치명타를 날리려고 한 민족이다... 그리고 국산화가 가열차게 진행되고 있고... 우리나라 대통령이 진정한 사과와 반성도 없는 나라를 두둔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276

강력한 민족주의자로서 이야기한다...!!!!! 이래서 우린 배알도 없는 민족이라 불리는 것이다... 조상(고향) 대신에 해외여행을 선택하고 그것도 보복 조치를 취한 일본을 선택.

https://samsongeko1.tistory.com/12190

 

강력한 민족주의자로서 이야기한다...!!!!! 이래서 우린 배알도 없는 민족이라 불리는 것이다...

연말연시, 산타랠리를 기대하지는 않는다... 단지 제약/바이오(Bio)주이상으로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주요 종목들의 재기/대반전/부활을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14

samsongeko1.tistory.com

 

 

尹대통령, 3년4개월만 '일상회복' 선언... 확진자 격리의무 폐지...

 

 

윤석열 대통령이 코로나19 위기 경보를 하향 조정하고 3년4개월 만에 일상 회복을 선언했다. 확진자 7일 격리 의무를 '5일 권고'로 전환하고 입국 후 PCR(유전자증폭) 검사 권고도 해제한다.

윤 대통령은 11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이같이 밝혔다. 먼저 윤 대통령은 코로나 사태 동안 최일선에서 수고한 의료인들을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저도 몇 차례 코로나 진료를 담당하는 병원에 다녀봤는데 정말 의료진들이 고생 많았다. 일단 입고 있는 옷부터가 너무 덥고 활동하기 너무 힘들다.

실제로 가서 보지 않고는 영상만 봐서는 의료진들이 얼마나 힘들고 고생했는지 느끼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며 "이분들의 협업 덕분에 팬데믹을 극복할 수 있었다. 국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오늘 중대본에서 코로나19 위기 경보를 심각에서 경계로 조정하고 6월부터 본격 적용하기로 했다"며

"세계보건기구는 공중보건비상사태를 해제(5월5일)하고 정부의 '국가 감염병 위기 대응 자문위원회'도 코로나 심각 단계 해제를 권고(5월8일)했다. 3년 4개월 만에 국민들께서 일상을 되찾으시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0년 1월 국내에서 첫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지 3년 4개월 만이다. 이어 윤 대통령은 "확진자 7일 격리 의무를 5일 권고로 전환하고 입국 후 PCR 검사 권고를 해제한다"며

"입원 병실이 있는 병원 이외 모든 장소에서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한다. 코로나와 관련된 검사, 치료비 지원은 경과조치로서 당분간은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은 "최전선에서 헌신해 주신 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분들, 백신 치료제의 연구 개발, 생산에 노력을 기울인 보건 산업 종사자분들과 지자체 공무원, 보건 당국에도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방역 조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우리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 윤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그동안 정치 방역에서 벗어나 전문가 중심의 과학 기반 대응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우리 정부 과학방역의 핵심은 중증 위험 관리와 국민 면역수준 증진이었다. 앞으로도 정부는 새로운 팬데믹에 대비해 과학적 기반 대응체계를 착실하게 준비해두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새로운 팬데믹에 적용할 수 있는 백신 치료 개발 역량을 높이고 국제 협력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코로나가 초래한 사회적 변화가 성장동력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디지털 정책 등 포스트 코로나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