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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윤 석열 정부는 방역대책을 포기하는듯하고요... 이제 십만명은 목전이고요... 전 제 회사 임직원들과 가족/친인척/지인들에게 개인방역 철저를 지시하고 부탁하고 있는 중입니다...

 

대주주 양도세 문제로 잠시 코스닥(KOSDAQ) 투자가 적합하지 않은 기간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작년엔 8조원... 올해도 최소 6조원이상의 매물이 다음주 퍼부어질듯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2157

연말연시, 산타랠리를 기대하지는 않는다... 단지 제약/바이오(Bio)주이상으로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주요 종목들의 재기/대반전/부활을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148

 

연말연시, 산타랠리를 기대하지는 않는다... 단지 제약/바이오(Bio)주이상으로 미디어/엔터테인먼

이번주는 14일 개봉하는 "아바타2" 관련주에 집중해야 하고요... 이틀간 광고대행사 'FSN'와 지난주 금요일엔 바른손이앤에이/바른손 상한가/폭등등 급변동중입니다아이...!!! https://samsongeko1.tistory.

samsongeko1.tistory.com

 

 

아래는 지난주 토요일이후 주요 5개 SNS에 올린 크리스마스/성탄절 관련 코멘트들입니다...

 

 

"어렸을 적 아버지가 했던 일들을 오늘은 제가 하고 있네요^^ 두 늦둥이 아들 녀석들 방에 성탄절 분위기를 내주고 안방도 같은 컨셉으로 거실에는 아예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 작업 완료^^ 계묘년 1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셋째 임신중인 아내는 내동 나이많은 남편의 진두지휘 작업 지켜봤고요^^ 4살/3살 두 녀석들은 도움 안되네요~~~ 이 주말 군포(산본) 자택 풍경입니다~~~^^ 게코(Gekko)"

 

 

"연말연시, 주요 연예/가요/연기 시상식들이 진행될 것이고 망년회/송년회에 각종 영화/OTT 대작들에 주요 가요 그룹들 콘서트도 있으며, 암튼 제약/바이오(Bio)주들보다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업종/테마/종목들에 집중하고 싶네요~~~^^ 산타랠리는 없다고치고요^^ 게코(Gekko)"

 

 

"어제 오후 1시부터 GI 전계열사 사장단들과 비상경영회의를 열고요~~~ 4시에 주요 방역관계자들과의 연석회의가 있었습니다.... 월요일부터 2개월만에 다시 비상경영체계로 돌입합니다... 게코인터내셔널(GI) 산하 아홉 계열사[본사 주요팀 - NICA/GCC 두 사업단 포함 - 들, 게코연구소, (주)게임존 증권방사업부,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군포(산본) 리서치센터, 역삼동 게매트릭스(Gematrix), 게코파이낸스(GF), 게코벤처투자(GVI), 게코아카데미(GA) 임시 사무실, (주)LDN과 그 두 계열사 대명, 대명레저까지]의 필수상근요원들을 제외한 전 임직원들의 60%이상 재택근무를 지시했고요~~~ 정부의 통제 포기인듯한 방역대책에 더이상 신뢰를 보낼수 없어 전 인바운드/아웃바운드 고객들과의 대면 접촉을 최소화시키는 준금지령을 내렸고요~~~ 기타 두 제자 포함 회사 핵심 투자운용관계자(주요 운용역, 트레이더, 리서치요원)들에게는 GI 개인방역지침 준수 서약서 임원급의 S형으로 받았고요~~~ 일반 임직원들은 G형/N형중 선택해서 받으라고 GI 인사팀에 특별지시중~~~ 조만간 100000명 돌파도 목전인거 같은데, 세상은 온통 눈깔 뒤집힌 부동산/비트코인 이야기네요~~~ 크리스미스 이브지만 출산이 임박한 아내와 두 늦둥이 이들들과 혼잡한 거리는 피하고 조용히 집 코오옥중이고, 성스러운 성탄절 미사도 내일 오전 세례명 바오로인 저만 마스크쓰고 갖다올 예정입니다~~~ 게코(Gekko)"

 

 

(2022.12.24:16:35)얼어붙은 크리스마스 이브... 역대급 한파·폭설에 곳곳서 사고...

 

 

크리스마스 이브이자 토요일인 24일 기록적인 한파로 전국 곳곳에서 빙판길 낙상·교통사고가 잇따랐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은 이날 오전 11시 현재 대설과 한파로 인해 교통사고가 44건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오전 8시 50분께는 남해고속도로에서 탱크로리가 눈길에 미끄러져 전복되기도 했다. 다만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

이날도 대설특보가 발효된 제주에선 1100고지 휴게소, 영실 등 산간 지역에 30여 명이 고립돼 발이 묶였으나 모두 구조됐다. 제주공항 항공편은 이날부터 운항이 재개됐지만 저녁까지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돼 결항, 지연편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으로 기상악화로 인해 여객선 48척, 항공기 8편이 운행을 중단했고 국도 7곳와 지방도 52곳, 국립공원 탐방로 252곳이 통제 중이다. 계량기 동파 신고도 751건으로 증가했다.

서울 480건, 인천 93건, 경기 91건, 충북 22건, 경북 27건 등으로, 현재 모두 복구 완료됐다. 하우스, 축사 등 시설물 붕괴 피해는 152건 접수됐다. 전날 폭설이 내렸던 전북에서는 창고 3건, 상가 1건, 주택 1건 등이 무너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 밖에 아침 기온이 영하 20도 밑으로 떨어진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봉산리의 한 마을에선 전기 설비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해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하는 등 주민 38명이 한파 속 큰 불편을 겪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7시 기준

제주 한라산 사제비(산지)에 92.4㎝의 눈이 쌓였다고 밝혔다. 이밖에 전남 복흥(순창) 58.7㎝, 광주 35.8㎝, 울릉도 34.9㎝, 전북 태인(정읍) 33.5㎝, 충남 서천 28㎝의 신적설량(하루 동안 새로 쌓인 눈의 양)을 기록했다.

강추위도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체감온도는 인천 영하 18.9도, 서울 영하 18.5도, 대전 영하 17.4도, 춘천 영하 16.7도, 안동 영하 15.4도, 울산 영하 13.9도, 광주 영하 9.9도 등을 보였다.

한파경보는 경기도 동북부권, 강원도 일부, 충청권 일부 지역에 발효됐으며, 서남권을 제외한 서울 지역, 대구, 대전 등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2022.12.24:6.39)크리스마스 이브 역대급 강추위... 곳곳에 ‘펑펑’ 눈 소식...

 

 

크리스마스이브인 오늘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한파가 몰아치겠다. 또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구름과 함께 눈발이 날리겠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까지 충남권과 전라권에 눈이 내리겠다.

제주도는 밤까지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충남남부서해안·전북남부내륙·제주도중산간에 5~10㎝, 전북서해안·전남권서부·제주도산지·울릉도·독도에 15㎝, 충남권·전북북부내륙·전남동부내륙 2~7㎝ 수준이다.

눈이 많이 내리는 곳은 적설량이 10㎝ 이상일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 북부 동해안, 경북 남서 내륙, 경남 서부 내륙에는 5㎜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눈과 비는 밤이 되면 대부분 그치겠다. 보행 시 빙판길에 주의하고, 운전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해야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0~-2도, 낮 최고기온은 -4~7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2도, 춘천 -17도, 강릉 -5도, 대전 -13도, 청주 -13도, 광주 -7도, 전주 -10도, 대구 -13도, 부산 -8도, 제주 3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인천 -3도, 춘천 -2도, 강릉 7도, 대전 0, 청주 -2도, 광주 -1도, 전주 -2도, 대구 3도, 부산 6도, 제주 5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흐름이 원활해 대부분의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길이 얼어붙어 위험하겠으니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확보해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5~4.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3.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2.0~6.0m, 서해·남해 2.0~5.0m로 예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