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elf-millionaire

쌍끌이 외국인들과 기관들이 하도 팔아제끼니깐이 현재 중소형 위주의 코스닥(KOSDAQ) 주요 급등주들에게 매기 쏠림 현상이 점점 더 세지고 있는 중입니다...!!!!!

B.S - 이번주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주말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주말동안 보유중...)인 GI 인터넷(홍보)팀 팀장 정 은영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2022.3.20)미증시 월가와는 달리 줄기차게 팔아제끼는 외국인과 기관에 한국 증시 여의도는 화요일부터 상승으로 방향 틀었는데, 코스피보다는 코스닥(KOSDAQ) 상승 압력이 더 세고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753

(2022.3.14)어제 주간증시전망을 올리려다가 포기했네요^^ 개장후 LG에너지솔루션부터 양시장 폭급락중이고요^^ 아래 장중 주요 계정/계좌 상황은 게시하고 있습니다아이...!!!!!

https://blog.daum.net/samsongeko/11742

 

어제 주간증시전망을 올리려다가 포기했네요^^ 개장후 LG에너지솔루션부터 양시장 폭급락중이고

구정전 주간증시전망이요...?? 관심없고요^^ 설이나 새고 해보죠^^ 이번주는 1월27일 LG에너지솔루션 당일 갭하락인지 따상인지는 말고는 아무 접근도 대응도 없습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

blog.daum.net

 

 

[주간증시전망]정점 지난 변동성... 업종 차별화 기대...

완만한 상승 기대 속 긴축 등 하방 압력 잔존...

실적 성장株 리오프닝株 인플레이션株 주목...

 

 

유가 상승폭 둔화와 코로나19 확산이 정점을 지났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시장 변동성이 축소되고 있다. 증권가에선 악재 요인이 상당 힘을 잃으면서 이번 주 코스피가 2700~2800선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봤다.

전주보다 밴드 하단이 상승했지만, 상단은 그대로다. 미국 국채 장단기 금리차 역전 등 하방 리스크 요인이 잔재한 점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코로나·유가 등 변동성 축소에... 코스피, 완만한 상승 기대...

 

2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지난 주(3월28일~4월1일) 코스피지수는 2739.85로 전주 대비 9.87포인트 상승했다. 2700선 내에서 코스피 지수가 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가운데 시간이 갈수록 상승 압력이 커지는 양상이다.

지난주 중에는 2750선까지 오르기도 했다. 증권가에선 이번 주 지수도 상승 여력이 커질 것으로 봤다. NH투자증권은 2700~2800선을 이번 주 코스피 예상범위로 제시했다.

주가 전망이 나쁘지 않을 거라는 시각에 무게가 실리는 것은 하방 압력을 이끌던 재료의 힘이 약해진 탓이다. 우선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우려는 시장에 선 반영됐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다.

주식시장 변동성 지수(VIX)는 지난 28일부터 3일 연속 20선을 밑돌았다. 이는 우크라이나 사태 이슈가 본격화하기 시작한 2월 중순 이전까지 회복된 수준이다.

국제 유가도 내림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유가를 잡기 위해 향후 6개월간 매일 100만배럴씩 비축유를 방출하기로 했는데, 이는 사상 최대 규모다.

국내 코로나 확산도 정점을 지났다는 분석에 무게가 실린다. 신규 확진자수는 지난달 17일 60만명대 최대치를 기록한 뒤 20만명대로 주춤하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 둔화를 고려해 이번 주부터 2주간 사적모임 등의 조치를 추가 완화하기로 했다. 이후 안정적인 지표가 나타나면 실내 마스크 착용을 제외한 모든 조치를 해제한다는 방침이다.

美 국채 장단기 금리차 역전, 긴축정책 등 우려도 공존...

그렇다고 추세적인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관점도 팽팽하다. 하방 압력을 가시화하는 요인이 여전하기 때문이다. 미국 국채 장단기 금리차 역전이 대표적이다. 지난달 29일 미국 채권 시장에서 2년물 국채 금리가 10년물을 넘어섰다.

이는 역사적으로 경기침체가 나타나는 지표로 시장에서 인식된다.

제롬 파월 등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원들의 매파적인 긴축 정책도 주시해야 할 요소다. 높은 인플레이션, 낮은 실업률 등이 지표에서 드러나면 기준금리 빅스텝(0.5%포인트) 인상 등의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

문남중 대신증권 연구원은

“2분기 연준의 출구전략이 본격화되는 만큼 유동성 감소가 위험자산 선호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코로나 확산에 따른 중국 상하이 봉쇄, 전쟁 장기화 등에 따른 원자재 수급 악화도 시장 전망을 어둡게 한다.

경제지표·개별 기업실적 주목...

 

증권가에선 변동성이 축소됐지만, 악재가 공존한 시장에서 개별 기업 실적, 경제지표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김 영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연초 이후 주식시장은 전쟁 관련 동향, 통화정책과 같은 변수의 영향이 줄고 경제지표와 기업실적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실적 상승 가시성이 높은 성장주, 리오프닝 관련주, 대내외 정책 수혜주 등의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업종별로는 에너지, 조선, 의류, 유통, 인터넷 등이 거론된다.

또 인플레이션 시기 이익률이 높아지는 업종을 고르는 것도 한 방법으로 제시했다.

노 동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경기 전망을 반영하면 하방보다 상방을 열어두고 대응할 필요가 있어 이익률이 상향 중인 산업재, 금융 섹터 위주 대응 전략이 유효하다”며

“통신, 필수소비재, 방위산업, 유틸리티는 과거 낮은 이익률 변동성을 보여 인플레이션 시기 이익 신뢰성을 보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주 주목해야 할 경제 일정으로는

△미국 2월 내구재 수주 △미국 3월 공급관리협회(ISM) 비제조업 △석유수출국기구(OPEC)플러스 회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 △중국 차이신 구매관리자지수(PMI) △한국 2월 경상수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