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청장께서 드디어 서울시장 오 세훈을 꺽겠다고 출마 선언을 했다는 뉴스가 있네요^^ 작년 이 재명 대통령 당선전에 상지건설, 동신건설, 계룡건설등 대폭등한 것처럼 다시한번 이 지방선거 관련주로 바람이 불듯요...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내 스몰캡팀장에게 이번달안으로 주요 출마자 조사 팀원들과 하고 주요 관련주들을 뽑아서 올리라고 했고요^^ 일단 내일 육일씨엔에스, 에스제이그룹, 하이딥, 대주산업부터 보시고요^^

지난주 목요일에는 전일 상한가 분석및 정리는 생략 했습니다... 비엘팜텍 9상에 모두투어, 대동금속, 엑셀세라퓨틱스, 한국비티비, 골드엔에스, 엔투텍, 씨엔플러스, 큐캐피탈등 총 9개가 양시장에서 상한가였는데 말입니다...
월요일 "검은 월요일"에 이어 코스피 -5% 육박, 코스닥 -4%에 육박하는 "검은 목요일(블랙 투스데이)"급 다시한번 대폭락에 양시장 시퍼렇게 멍들어가지고서리 제가 분위기 파악하고 올리는 것을 자중했고요^^
금요일에도 다시 "회색 프라이데이(그레이 프라이데이)"급 급락에 분위기는 안 좋았지만 내일 이번주 다시 "하얀 월요일(화이트 먼데이)"를 기대하는 급반등한다에 베팅하고 조심스럽게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상한가 분석 시작합니다...
일단 우주(항공)테마주 중심에 있는 한화솔루션이상으로 막내 메쿠라부네가 집어넣은 스피어가 상한가고요^^ 코데즈컴바인이 상한가인데 뚜렷한 이유는 아직 없네요... 검은 머리 외국인인지 진성 외국인인지 연일 사들이고 있는 우주테마 LK삼양도 상한가
유틸렉스, 웰킵스하이텍도 상한가인데 관심없고요^^ 좀비기업중의 하나인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비엘팜텍처럼 10상을 찍을려고 그러나 케이엠제약이 자꾸 꿈틀거리네요... 지난주 금요일 비엘팜텍 거래량 3천만주이상 거래대금 천억원 이상입니다...
그 관리종목이자 대표적인 좀비기업인데 말입니다...
아무리 종자돈 백만원 천만원으로 만들어야 하는 다급함이 있더래도 아래 기사 다시한번 올리니깐 꼼꼼히 이 안에 있는 종목들 거래/매매하지 마시고요^^ 저같은 전문가들 아니면 주세력및 종목터줏대감들 절대로 못 이김니다...
천스닥을 돌파했으면 창투사들이 움직일때도 됐는데, 스페이스X 상장관련 미래에셋벤처투자와 아주IB투자 말고는 미동도 없네요^^ 엔터 전문가 우리 차석(여)제자 K-Con님이 창투사 출신인데 말입니다... 플루토스가 상한가라고요^^




[Dog코의 분석]미국과 일본이 먹고 대만과 한국한테 넘기고, 우리가 먹고 중국한테 넘기는게 세상 이치... 어제도 양시장에 상한가는 23개입니다... 가히 초유동성 장세....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96
주요 상한가 정리및 분석하는데 밤 샜네요^^
그렇다는 이야기고요...
주요 분석은 GPMC 스몰캡팀장이 하고요...
저는 편집기술로 뼈에 살을 붙히는 작업을 하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해석이 중요하죠... 앞으로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100000% 도전시 리서치는 이 친구가 도와줄거고요...

주운용자와 주계좌관리인은 50일동안 매일 +15% 우상향 복리 증진시키는 계좌(투자)관리(AIM)도 바빠 이 리서치(조사)까지 할 시간은 없어서요... 두 명의 비상근 면접관과 한 명의 상근 모집관, 사무장 개미군단님, 남 채라양은
1기 10명부터 10기 5120명까지 5만명 사회취약계층을 찾는 게 주업무라 이곳에는 운용도 조사도 기대안하고요...

전일 상한가 분석 들어갑니다...
일단 중국발 OLED 수주 기대가 있는지 선익시스템이 상한가고요... "국민성장펀드1호" 투자처가 풍력이라는 뉴스에 어제 주요 풍력주에서는 광풍이 일었고요...
문 재인 정부는 태양광, 이 재명 정부는 풍력... 탈원전만 안했지 이 재명 정부도 결국은 진보정권의 맥락입니다... 원전도 하면서 풍력/태양광 같이 하는거죠... 하여튼 HD현대에너지솔루션 상한가라고요...
반도체 장비주 엘케이켐이 두꺼운 매물대를 뚫고 상한가고요...
다시 같은 풍력등 대체에너지 계열의 한화솔루션이 그 우선주와 함께 상한가입니다... 여기에 제가 상한가 잔량만 800만주 걸려 있다고 이야기한 팹리스업체 파두가 연상에...
오늘도 3상 가능성 77.7%입니다...
삼표시멘트가 4상째에 같은 알짜 부동산을 가지고 있느 부동산관련주 하림지주가 상한가에... 개장전부터의 전력망 이야기가 요즘 스페이스X의 우주전력망이야기와 연결되는지 유니테스트가 상한가로 연결되었고요^^
여기에 코스피 대성산업도 상한가인데,
같은 알짜 부동산 재료가 아닐까 싶은데, 어제 우후죽순 상한가들이 나와가지고서리... 주요 부동산이나 알짜 개발재료가 있는 것들은 다 꿈틀됐고요... 동양고속이나 천일고속도 움직이데요^^
좀비기업 코이즈 연상에 개장전부터 주요 전력기기 관련주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중소형 전력기기주 누리플랙스도 상한가입니다... 같은 좀비기업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관리종목 비엘팜텍은 이제 9상째입니다...
관리종목이라 주요 언론사들이 일언반구 한마디 없습니다...
이거 언급하면 댓글창 난리나죠^^ 주요 경제/금융/증권 정론사들은 말입니다... 증시 사상 최초 15상도 가능할 기세입니다... 간땡이 베짱 시험해보고 싶은 분은 필히 사보시고요...
돈육업체 팜스코가 상한가 들어간 이유도 궁금하고요^^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 알톤이 흑자전환이 예상된다면서 상한가에... 이제 서서히 2025년 연간실적도 다음달 주총 시즌과 함께 춘삼월을 달굴듯요^^ 어제가 입춘이였죠^^
경칩이나 한참 지나야 봄오는 시대인데...
첨단 필터기술에 특화된 파운드리 업체 쏘닉스가 중국업체와 무슨 계약을 체결했는지 상한가에... 어제 말입니다... 미국이상으로 중국향 재료들이 터짐니다... 조만간 중국 국적의 상장기업도 폭등할 꺼 같다는 예감이 드네요...
도요타 기술전시회 재료에
유디엠텍이 연상에 최근에 계열사가 AI/로봇과 관련된 특허 기술을 개발했다는 재료는 읽은 적이 있는데, 이엠앤아이가 상한가 들어갔는데, 이 종목은 GPMC 스모캡팀장에게 추가 재료 조사 의뢰했고요^^
신재생에너지 위 상한가 종목과 연결되어 있는 파루도 상한가고요^^ 그 기업 사냥꾼 남 궁견 회장의 계열사 인콘은 이제 3상째입니다... 어제 경남제약이 장중에 급등하던데, 이 양반 뭔 수작을 또 펼치는거 같고요...
여기에 코스피에 SG세계물산, 코스닥의 KD, 케이바이오든 천원미만의 동전짜리 주식도 상한가인데, 제가 한마디 언급합니다... 1400만 주식투자가 인구중에 종자돈 100만원이하도 대다수입니다...
이 양반들은 대형주 절대 안삼니다^^

일단 종자돈도 없는 제 영업대상자(?)들입니다...
100만원으로 천만원이나 만들어야 의미있죠... 30만원, 10만원으로 하는 양반들도 부지기수... 제가 볼때는 말입니다... 사회취약계층들은 현재 포모증상 장난 아니라고 보시면 되고요...
현 활황장세 그들에게는 '그림의 떡' 입니다...


[Dog코의 분석]두 반도체와 현대차가 만p포인트 만들어라... 난 니들을 보면서 제약/바이오(Bio)주와 중소형주들로 5만명 부자만드는 +100000% 열번을 보여줄테니...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93
제가 오늘은 "동학개미들의 선봉장"으로서
이렇게 선언합니다...
"국장복귀는 지능순"이라고요...
전일 상한가 분석및 정리나 합니다...
일단 외국인 백만주, 기관이 30주만이상으로 사들인 한화시스템이 상한가고요... 우크라이나는 계속 전쟁중이고만, 뭔 뉴스도 없는데 우크라이나 재건관련주 전진건설로봇이 상한가고요... 대모 같이 보시고요...
여기에 최근 골드만 삭스로부터 호평을 받은 샌디스크에 컨트롤러 공급 전망이 가미된 파두가 상장폐지를 모면하면서 상한가고요... 퓨리오사AI와 쌍벽을 이루는 팹리스 업체입니다...
최근 월가에서 샌디스크 폭등에 폭등중인 것은 아실테고요... 이 시간 현재에도 상한가 잔량만 800만주에 육박하고요...
스페이스X 상장 수혜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선배인 박 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의 증권사 미래에셋증권이고만 여전히 미래에셋벤처투자가 부각을 받고 있는 상한가에, 미래에셋증권도 거의 상한가입니다^^
이제는 시멘트 회사가 아닌 부동산 디벨로퍼로서 부각되고 있는 제가 사진으로 힌트드린 삼표시멘트는 이제 3상째고요... 이녹스첨단소재의 피지컬AI/로봇 사업 진출 소식에 이녹스가 상한가고요...
하여튼 병오년에도 로봇/AI 단어만 들어가면... 좀비기업중의 하나인 코이즈가 상한가에...
중소형 제약/바이오 셀레믹스도 상한가인데, 요즘 제 주문에 정신없는 GPMC 스몰캡팀장에게 이 종목의 상한가 이유 낼 아침까지 보고하라고 했고요^^ '니가 모르면 리서치센터 Bio 팀장 전화때리고...' 이랬고요^^
여전히 죽지 않는 우주(항공)테마가 오 태석 신임 우주항공청장의 임명으로 재점화되는지 항공기부품관련주 하이즈항공도 상한가네요^^ 작년엔가 계열사간 합병으로 탄생한 자동차 고무 부품 전문기업
다산디엠씨(?)가 상한가네요...
위 하이즈항공이상으로 우주(항공)테마 LK삼양도 상한가네요...
분명히 도요타가 주목한 기술이 있을텐데요... 명확하게 시장에 알려진게 없어가지고서리... 연상후에 급락/급등을 교환하면서 주세력들 다 턴거같은데 유디엠텍이 또 상한가네요..??
여기에 조만간 글 올릴 기업 사냥꾼(영화 "레이더스"의 그 추격자...)
남 궁견 회장이 최근에 김 유동씨의 증인으로 참석해 코스닥 주요 기업 인수시의 경영권 프리미엄에 대한 일장연설 했다는데, 이 변호이야기는 조만간 합니다... 관심없는 인콘이 연상이라고요...
하여튼 SK하이닉스/삼성전자, 현대차 포트폴리오안에
캥거루 주머니처럼 항시 넣고 다니시라 했습니다... 전문가 대형주 3 : 중소형주 7, 중급이상 대형주 4: 중소형주 6, 중급이하 대형주 60%~70%, 중소형주 40%~30%입니다...
어설픈 신용거래/인버스 투자하지마시고 단돈 100만원이라도 있는 것으로 투자하고 끝내시고요... 이런 장세에 100만원으로 천만원 못 만들면 주식공부, 처음부터 다시하시고요... 제 글 자아알 읽고 따라들 오시고요...
앞으로 이 정권 5년간 이 글이 중심입니다...

[Dog코의 분석]어제 제 글 필독하신 분들은 오늘 '폭락장' 피할 수 있는 종목들 보셨을 겁니다... 당분간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하시고요... 구정전이라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90
현재 지난해 12월17일부터 진행된 SK하이닉스/삼성전자, 한미반도체, 현대차의 1차/2차 폭등기에 GI 회사(자가)계정은 180억원 투자하여 153억원 수익률의 +83%에서 일단 정지했습니다... 두 반도체, 판게 아니고
내일이라도 반전고리만 보이면
다시 들어갑니다...
병오년 증시 끝난게 아니고 그간 너무 급하게 올라... 한국 증시가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을 만나 좀 오버한 겁니다... 과도한 신용거래 과매수를 반대매매를 통해 좀 정리를 해야 합니다... 건전한 급조정이라고요...
여전히 서학개미들은 병오년 1월에 100억달러 육박하는 월가 투자를 하는 국장 외면이네요... 봅시다... 올해 진정한 승자가 여의도가 되는지 매국노들이 득실거리는 월가가 될란지 말입니다...
세금혜택이 아니고 투자 금지령을 내려야한다니깐요...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GI 파생상품과장/야근팀장 셋 데리고 야근(23:00~02:00)중인데, 월가 오늘밤 대응 지침은 내려놨고, 전 국장 분석이나 하죠...
미장은 아직 주식 vs 현금 3:7이라 뭐 폭락을 해도 무방하고요...
다시 오늘 폭락장에서도 양시장 15개나
나온 상한가 분석이나 하죠...
일단 삼성액티브자산운용에서 지분 취득 재료에 수석제자놈이 중대박나고 있는 뉴로핏이 연상이고요... 2024년 +1500%나 상승한 마스크팩 업체 제닉이 오랫만에 상한가네요...
또 얼마만에 보는 상한가인지 현대비엔지스틸이 상한가네요^^
요즘 철강/제철주 아무도 안보는데^^
제가 어제 올린 사진에서 힌트를 얻었다면 상한가 잡았을 삼표시멘트가 상한가고요... 오늘 부동산관련주 천일/동양고속도 움직이데요^^ 작년 을사년 저한테 치욕을 준 쌍 9연상 그 종목들 말입니다...
병오년에는 관리종목 비엘팜텍이 치욕을 주고 있는 중...
GPMC 내부자산(투자)운용기준이 있어가지고서리 "닭쫓는 개신세" 처리중이고요... 중소형 제약/바이오 바이오스마트 오후장 급상한가 들어갔는데, GPMC 스몰캡팀장한테 내일 아침까지 주재료 찾아 보고하라고 했고요^^
국가대표 AI에 선정한 LG AI연구원 솔루션을 도입했다는 재료에 같은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엔젠바이오가 상한가고요... 지난해 드디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는 이유로 코아시아씨엠이 오랫만에 상한가고요^^
그 기업 사냥꾼인 남 궁견 회장의 계열사 인콘(?)이 상한가네요^^
이 양반이야기라면 따로 하겠습니다... 이 종목 상한가는 관심없고요^^ 비공식계열사 흥신소인 양재동 선우기획 건달 형님에게 철저히 조사만 의뢰하고 있는 중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한 5상후 거래정지 다시 연상인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관리종목 비엘팜텍이 7상이고요... 코스닥 8개에 코스피 6개 상한가인데, 위에서도 언급한 현대비엔지스틸 +30% 상한가외에 주요 은선물 인버스/ETN 우후죽순 상한가...
5개 말입니다...
GI 파생상품과장이 취급하는 이곳 투자는 비공게합니다... 연일 양빵으로 깨져가면서 수익 올리는등 이곳 거래는 저도 이해 불가하고 난해한 거래들이 많네요...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리 이런 20세기 후반부터 유행한 파생상품 거래는 관심없고요... 머리가 아픔니다... 전 투자와 관련되어 어렵게 이야기하는 사람은 120% 사기꾼 취급하고요...
파생상품은 기본은 사기(Scam)성 거래입니다... 역심리/반작용/탐욕과 공포를 잘 이용해야 하는 곳이라, 2030 세대들이라면 모를까 전 이제 주식만 합니다...
[Dog코의 분석]이번주는 구정이 코앞이라 신규 상장 공모주는 없고 1월 상장주 엔비알모션과 덕양에너젠을 다시 봅니다... 그나저나 조선비즈 나도 잘 모르는 야바위 투자 기법을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88
지난주 목요일부터는 상한가도 줄어들데요...
목요일에는 코스피 SK증권과 그 우선주말고는 의미있는 상한가 없었고요...
코스닥에서 네오펙트 연상에 신라젠, 아주IB투자, 아이언디바이스, 엠투엔, 흥국에프엔비가 상한가였는데, 스페이스X 투자 재료에 오른 창투사 아주IB투자말고는 다 게잡주들이고요...
금요일은 더 줄었고요...
일단 5상후 하루 거래정지 금요일 다시 상한가친 관리종목의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비엘팜텍이 내일 병오년 첫 7상에 도전하고요... 유일무이하게 급폭락을 피한 반도체 소부장중 프로텍이 상한가였고요...
전 이 종목보다는 제주반도체에 집중했네요^^ 여기에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지분취득 소식에 뉴로핏이 개장전부터 폭등하더니 개장후 바로 상한가에 진입했고요...
동아엘텍이 주당 150원 배당결정한거 말고는 재료가 없는데 상한가에, 성우전자는 왜 상한가 들어갔는지 관심없고요...
지난달초 스팩합병주 엔비알모션과 지난주 금요일 병오년 첫 당일 +300%의 따따상 찍을뻔한 수소관련주 덕양에너젠이나 다시 보죠^^ 500원만 채웠으면 따따상이였는데...
장세/시황이 꺽이는 분위기라... 그래도 이번주도 더 갈수도 있으니 이 종목으로 그 부외계좌 96명 고객 +15000%나 2만% 도전할까 합니다... 엔비알모션도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Dog코의 분석]정말로 모르겠다. 인공지능용 에너지저장장치(ESS)로 안되니깐 이제는 주요 기관들이 로봇용 배터리로 갖다 붙혀 부양시키는데, 주력 전기차는 여전히 캐즘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77
중국의 LFP배터리가 로봇용 배터리로는
부적합해 중국의 로봇 기업들이 LG엔솔에 손을 내밀었고, 밀도가 높은 우리의 삼원계 배터리가 강점이 있고 차세대 배터리인 전고체 배터리에서 중국과의 기술격차는 아직 1~2년이 남았다...
다 좋다 이거야... 전체 매출이 1%도 안되는
로봇용 배터리 개화시점에 이렇게 오르는거는 아닌것 같다는 것이다... 이건 뭐 아직 정확하게 수익성도 검증안된 인공지능 산업에 천문학적인 투자를 해 선점해야 한다는 논리와 뭐가 다른가 말이다...
암튼 위 논리로 전일 상한가 분석및 정리를 시작합니다...
일단 솔브레인홀딩스가 상한가인데, 이 회사를 모르는 전업투자가는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아래 기사로 갈음합니다... "에코프로 3인방" 폭등과 더불어 주력은 아니지만 같은 에코 계열인 에코프로에이치엔이 상한가입니다...
어제 장마감후 한국경제TV 출연자 자랑을 하던데, 네오셈이 상한가고요^^ 그 오킨스 전자도 폭등이라 같이 보시고요^^ 작년 한참 부동산 보유 테마로 급등했던 삼표시멘트가 상한가인데, 아직 뚜렸한 재료를 못 찾겠네요^^
이제는 시멘트/레미콘 업체가 아니고 종합 부동산 디벨로퍼로 성수동 부지가 주재료인거 같은데 말입니다...
하여튼 작년 강남고속터미널 개발부터 요즘 천일/동양고속은 쌍 9연상후 조용한데 삼표가 제2의 천일고속을 노리나요^^ 초반에 거래량이 너무 터져 그럴 가능성 없습니다...
알트, 잉크테크가 상한가인데, 오늘 하루 더 봐야할 거 같고요...
재료없는 상한가가 무섭긴한데, 이건 반사기입니다... 숨겨진 재료가 있으니깐 따라와라...?? 이런 사항에 베팅하기에는 익일 스윙 단타세력한테 당하기 따아악 좋죠...
여기에 주기적으로 차기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정 원오 성동구청장 테마 육일씨엔에스 상한가에 에스제이그룹, 하이딥, 대주산업 같이 보시고요^^ 코로나19 관련주인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셀리드가 브라질에서 뭔 특허를 사전 등록했나 상한가고요^^
관리종목만 아니면 '첫 상 따라잡기'를 해볼만한데 중소형 제약/바이오주 비엘팜텍이 이제는 5상째고요^^ 저부터 GPMC 자산(투자)운용기준을 지키는 모범을 보여야해서리... 이 종목은 이제 지켜만 봅니다...
중소형 제약/바이오 상한가가 하나 더 있는데, 치매 테마주로 기능했던 네오펙트가 개장하자마자 쩜상이였고요^^ 전 이 종목보다는 현재 젬벡스를 보고 있는 중입니다...
삼성제약 제약 관련이 아니고 현재 치매관련 재료가 있는 것으로 확인중...
이상 코스닥 9개에 코스피 하나가 있는데, 요즘 코스피 급등의 반은 KODEX/타이거 코스닥150이든 선물이든 ETN이든 주요 상장지수펀드들이고요...
하나 레버리지 코스닥150 선물이 +59.99%의 상한가로 기록되어 있네요... 전 GI 파생상품과에서 취급하는 이것은 관심없고요^^ 요즘 양빵으로 노나고 있는 곳중의 하나...

아래는 지난주 금요일 개장후 장중상황과 대체거래소(ATS) 장마감전까지 12시간 동향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이곳은 병오년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다음주 민족대명절 구정연휴가 있어서리 이번주 전격 운용중지 예정~~ 장기대박계획(LMOI) 38억4000만원(514억6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루닛, 고영(수익실현)을 빼고 토모큐브, 셀레믹스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3770% 돌파... 48억원(15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한전기술(2), HD현대에너지솔루션중 HD를 수익실현후 빼고 알멕을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2860% 돌파... 48억원(424억3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뉴로메카, 링크솔루션(2)중 뉴로메카만 빼고 한국피아이엠을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2680% 돌파... 48억원(21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지난주 목요일이후 디어유(2), 노머스(2)를 넣고 7:3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1580% 유지... 48억2000만원(258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한화솔루션(3), 스피어(2)를 넣고 7:3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다시 수석제자 재역전 발판 마련 +3720% 돌파... 스피어는 상한가고 한화솔루션 상한가 찍을 뻔~^^ 병오년에는 가능하면 익일 스윙보다는 3일이상 추세매매 종목을 넣으라고 권고했는데, 가능할런지^^ 괄호안은 각 제자들이 현투자종목의 보유일수, 예를들어 3일째면 오늘빼고 2거래일전에 넣은 것... 2일째면 오늘빼고 어제 넣은 종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6일 장중/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공모주 달력]세뱃돈으로 공모주? '케이뱅크' 얼마면 되니...!!!!!
케이뱅크 12일 공모가 확정, 설 이후 청약 개시...
코스닥 노리는 액스비스, 에스팀도 수요예측 진행...

2월 둘째주 공모주 일정을 알아볼게요. 이번 주에는 케이뱅크와 액스비스, 에스팀이 수요예측을 진행하는데요. 2월 공모시장의 키를 쥐고 있는 케이뱅크는 주중 공모가를 확정하고 설연휴 이후에 진행될 청약을 준비해요.
케이뱅크 12일 공모가 '확정', 희망가 상단은 9500원...
케이뱅크는 2017년에 설립된 국내 1호 인터넷 전문은행이에요. 비대면을 기반으로 한 여수신상품 외에도 다양한 분야와의 파트너십으로 통신, 증권, 가장자산 제휴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죠.
올해는 상반기 내 무신사(체크카드 발급), 네이버페이(사업자 신용대출) 등 대형 플랫폼과의 협업을 확대하는 등 플랫폼 비즈니스 성장 계획도 밝히고 있네요.
케이뱅크는 이번이 3번 째 IPO도전인데요. 2022년엔 효력만기, 2024년엔 스스로 상장철회하면서 IPO가 무산됐어요. 그래서 수요예측과정에서 고려해야할 것들도 많아요.
이번엔 희망공모가를 8300원~9500원으로 직전 희망공모가(9500원~1만2000원) 대비 크게 낮췄고요. 공모 주식수도 6000만주로 줄였죠.
공모가산정을 위한 비교기업군도 변경했는데요. 카카오뱅크와 라쿠텐뱅크는 그대로 두고 SBI스미신뱅크, 뱅코프를 빼면서 적용 PBR을 1.8배(종전 2.56배)로 낮추는 등 눈높이 조정에 애를 쓴 모습이에요.
하지만 시장에선 여전히 눈높이에 대한 우려가 있어요. 실적에 대한 걱정도 있어요. 비이자이익은 상승 추세이지만, 순수수료 이익은 2024년 -3.5억원, 2025년 3분기 누적 -27.6억원을 기록했어요.
특히 지난해 3분기 총수신 잔액 30.4조원 중 가상자산거래소인 업비트의 예치금이 24.7%(7.5조원)나 차지한다는 점도 눈길을 끌죠. 두나무와의 서비스제휴 계약은 오는 10월까지고 1년 단위로 연장 협의를 할 수 있어요.
지난 4일부터 진행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은 오는 10일 오후 5시에 마감하는데요. 수요예측 대상주식은 전체 6000만주의 55%~75%에 해당해요.
공모가는 수요예측 결과를 통해 오는 12일에 확정하고, 설 연휴 이후인 20일과 23일 이틀간 공모주 청약을 진행해요. 공동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이고, 신한투자증권도 인수회사로 참여해요.
액스비스 수요예측, 특정기업 편향매출 주목...
레이저 솔루션 기업 액스비스도 이번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수요예측을 진행해요.
액스비스는 레이저 광학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특히 이차전지 및 전장부품 관련 레이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인데요. 현대차와 함께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협력사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어요.
대기업 매출처라는 안정성도 있지만, 한편으론 특정 매출처 편중에 따른 실적 변동성 위험도 큰 것으로 평가받아요.
두 대기업 그룹 매출편중은 2022년 42.3%에서 2024년 50.5%, 2025년 3분기 57%까지 올랐어요. 이에 따라 이차전지나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등의 업황변화나 매출처의 구매정책 변화에 따른 변동성이 클 수 있어요.
당초 지난달 27일부터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6~12일로 일정을 미뤘어요. 액스비스는 공모자금으로 신규 시설투자를 하고, 제조 생산능력을 키운다는 계획이에요.
액스비스의 희망공모가는 1만100원~1만1500원이고,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에요.
장 윤주·한혜진 보유 에스팀, 카카오가 경쟁사?
종합 패션 콘텐츠 기업 에스팀도 이번주(9일~13일) 수요예측을 진행해요.
2004년 국내 최초의 모델전문 매니지먼트사 에스팀모델로 출발한 에스팀은 20여년간 패션을 중심으로 뷰티, 아트 등 종합 패션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했어요.
2017년 에스팀으로 이름을 바꾼 후엔 방송과 유튜브, SNS 등 디지털 플랫폼 기반 콘텐츠까지 사업의 폭을 넓히고 있네요.
에스팀은 장 윤주, 한 혜진등 유명모델의 소속사이기도 한데요. 영업이익은 2023년 -18억원에서 2024년 20억원, 2025년 3분기 18억원으로 개선되고 있는 모습이에요.
당초 상장예비심사에선 노머스, 엔피,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카카오, JYP엔터, YG플러스 등 6개사를 비교대상회사로 했지만, 증권신고서에선 에프엔씨엔터, 큐브엔터, 카카오, 노머스 4개사로 비교대상을 좁혔어요.
기업가치를 상각전영업이익으로 나눈 EV/EBITDA값은 22.25배에서 17.71배로 낮아졌어요.
하지만 여전히 카카오를 비교대상으로 넣은 점에서 적정성 의문도 제기되고 있어요. 사업성격이 다른 카카오를 제외하면 평균 비교값이 16배 안팎으로 더 낮아지거든요.
에스팀의 희망공모가는 7000원~8500원이고, 20일 공모가가 확정되면 23~24일 일반청약을 할 예정이에요. 대표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에요.
비즈워치 이 상원 기자

코스닥 활황인데... "믿고 볼 리포트가 없어"
투자자들 '깜깜이 투자'
코스닥 지수가 올해 들어 1100선을 돌파하며 고공 행진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투자자들이 참고할 수 있는 코스닥 종목 관련 증권사 리포트는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코스피에 이어 코스닥 시장을 부양하려는 정부가 증권사에 ‘기업 분석 정보 공급 확대’를 압박하고 있지만, 일부 대형 증권사를 제외하고는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
이대로 가면 코스닥의 ‘깜깜이 투자’ 문화가 개선되기 어렵다.
◇ 코스닥, 종목수 두 배, 리포트는 5분의 1...
4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월 한 달간 코스닥 종목 관련 리포트는 441건 발간됐다.
같은 기간 전체 발간 리포트(2265건)의 19% 수준에 그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상장 종목 수는 951개, 코스닥이 1823개로, 종목수 차이를 감안하면 코스닥 리포트 비율은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으로 범위를 좁히면 격차는 더욱 두드러졌다. 지난 1월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10위 종목 관련 리포트 수는 280건에 달했다. 시총 1위 삼성전자의 경우, 한 달간 종목 리포트 58개가 발간됐다.
반면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관련 리포트는 23건에 불과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 10위권 종목 가운데 지난 한 달간 리포트가 단 한 건도 발간되지 않은 종목도 코스닥 대장주인 에코프로를 포함해 3곳에 달했다.
◇ 코스닥 불장인데 “믿고 볼 자료가 없다”
지난해 말까지 900선에서 횡보하던 코스닥 지수는 올해 들어 1100선을 돌파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
연초 이후 코스닥 상승률은 23.6%로,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25.5%)과 비슷한 수준이다. 지난달 코스닥 거래 대금은 460조원을 넘어서며 직전 달(354조) 대비 30% 증가했다.
그러나 시장 열기와 달리 투자 정보는 충분히 제공되지 않고 있다.
서울에 거주하는 직장인 이모(29)씨는 “코스닥이 오르길래 주요 종목에 투자하려고 보니, 시가총액 상위 종목인데도 가장 최근 리포트가 작년에 나온 거라 투자 결정에 참고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증권업계는 코스닥 시장의 투자자 구조가 리포트 부족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증권사 리포트는 기본적으로 기관 투자자 수요에 따라 작성되는데, 코스닥은 개인 투자자 비율이 높아 기관 대상 분석 수요 자체가 크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리포트 공급 부족이 코스닥을 투기판처럼 만드는 데 일조하고 있다”고 했다.
◇ 정부 압박에 증권사들 해법 찾기 나서...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말부터 금융 당국이 증권사에 코스닥과 스몰캡(small cap·시가총액이 작은 기업) 기업에 대한 리서치 확대를 요청했다.
여기에 호응해 일부 대형 증권사들은 인력 확충과 기업 분석 보고서 발간 확대에 나서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스몰캡 담당 애널리스트를 기존 5명에서 7명으로 늘렸고, 미래에셋증권은 별도의 인력 충원은 없지만, 올해 코스닥 리포트 발간 규모를 25%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3일 코스닥 벤처·혁신 기업을 대상으로 8조2000억원 규모의 직·간접 투자를 진행하겠다고 밝히며, 하나증권 리서치센터에 코스닥 기업 분석팀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거래소 또한 인공지능(ai) 기반 기업분석 보고서 발간을 작년 30건에서 올해 200건 수준으로 늘리겠다고 했다.
반면 중소형 증권사들의 경우, 현실적으로 대응이 쉽지 않다는 입장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중소형 증권사들은 인력 확충이 곧바로 비용 부담으로 이어진다”고 했다.
코스닥 기업의 공시 투명성이 코스피보다 낮다는 점도 리포트 공급 확대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소형 스몰캡 기업들은 정보 선별 자체가 어렵다”며 “증권사 입장에서 목표주가를 제시하는 것 자체가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고 했다.
조선비즈 유 재인 기자

(작년 기사)새 정부 출범 후 반짝했던 VC 주가 '내리막'
에이티넘·LB인베스트먼트등...
AI 투자 확대로 기대 모았지만...
구체적 정책 없자 '원상복귀'

새 정부 출범 직후
고공행진하던 상장 벤처캐피털(VC) 주가가 다시 하락하고 있다. 대규모 벤처펀드 결성과 인공지능(AI) 투자 확대, 주식시장 호조 흐름 등으로 기대를 받았지만 구체적인 정책으로 이어지지 않자 내림세를 타는 모습이다.
에이티넘인베스트 주가는 25일 2520원으로 마감했다. 3개월 내 고점이던 3020원(6월 10일)과 비교해 17% 떨어졌다. LB인베스트먼트도 5010원으로 마감해 3개월 내 가장 높았던 5650원(6월 11일)보다 소폭 내렸다.
DSC인베스트먼트, 캡스톤파트너스, 미래에셋벤처투자, 아주IB투자 등도 6월 중순께 주가가 확 뛰었다가 최근 들어 꾸준히 내리는 추세다.
VC업계에선 이재명 정부가 공식 출범하면서 얼어붙었던 벤처투자 생태계가 다시 풀릴 것이라는 기대가 컸다. 정부 정책형 펀드를 크게 확대하고 민간 출자 비율을 높이는 방안도 함께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퇴직연금 자금의 벤처펀드 출자 허용도 언급되자 분위기가 올라갔다. 하지만 구체적인 정책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걸리면서 주가가 다시 원상 복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 대형 VC 대표는
“이전 정부부터 벤처투자 시장을 살리고 정책형 펀드를 늘리겠다는 목소리는 많았지만 실제 집행까지 시간이 걸리거나 중간에 더뎌졌다”며 “공약보다 중요한 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할 수 있는가”라고 말했다.
벤처투자 겨울이 이어지면서 대다수 상장 VC가 지난해 부진한 실적(관리보수+성과보수)을 기록했다. 17개사 중 12개사가 전년 대비 역성장했다.
17개사 중 전년 대비 실적이 늘어난 곳은 DSC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투자, 캡스톤파트너스, 대성창투, 플루토스 등 5곳에 그쳤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실적은 전년 대비 63.7% 급감했다.
LB인베스트먼트, HB인베스트먼트도 각각 전년 대비 41.3%, 32.7% 악화했다. VC 실적은 벤처펀드를 운용하는 대가로 받는 관리보수, 기준수익률 이상의 수익률을 거뒀을 때 지급되는 성과보수 등으로 구성된다.
VC업계 관계자는 “모태펀드 등 자금 조달도 중요하지만 VC들의 실적은 회수 시장이 좌우한다”며 “주식시장이 얼마나 좋은 흐름을 탈지가 VC들의 경영 실적을 가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 고 은이 기자

(지난글)'좀비기업' 더는 못 품어… 강화된 '상폐'에 경고등 켜진 종목은?
올해부터 상장폐지 요건 강화...
코스피 5개·코스닥 21개, 관리 종목 지정 '빨간불'
올해부터 코스피와 코스닥 기업의 상장폐지 시가총액 요건이 강화된다. 강화된 요건에 따라 관리 종목 지정 가능성이 높아진 종목들은 코스피 5개, 코스닥 21개 등 26개에 달한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재무상태가 부실한 좀비기업 퇴출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여왔던만큼 이번 조치가 한국 증시 저평가(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한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상장 기업의 경우
시가총액 200억원에 미치지 못하는 날이 30거래일 연속 이어지면 관리종목에 지정된다. 이후 90거래일 중에서 연속 10거래일 또는 누적으로 30거래일 연속 시가총액 기준에 부합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된다.
코스닥 상장 기업은 시가총액 기준이 150억원이라는 점만 제외하고 관리종목 지정과 상장폐지 절차는 코스피 상장 기업과 동일하게 적용받는다. 그간 금융투자업계에서는 국내 증시에서 시가총액이 지나치게 작
은 종목에 대한 퇴출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나왔다.
지난해까지 적용되던 코스피 시가총액 상장폐지 요건인 50억원과 코스닥 40억원은 2009년 설정된 이후 10년 넘게 유지돼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비판도 뒤따랐다.
시가총액이 100억원도 채 되지 않은 상장사는
대부분 실적 개선 가능성도 낮아 한국 증시 저평가 원인으로 꼽히기도 했다. 이런 지적이 이어지자 지난해 7월 거래소는 시가총액과 매출액 기준을 단계적으로 상향하도록 시행세칙을 개정했다.
다만 우선주에 해당하는 상장 기업은 상장폐지 시가총액 기준이 20억원으로 유지되고 SPAC(기업인수목적회사·스펙)과 리츠도 이번에 강화된 시가총액 요건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를 고려하면 전날 기준 코스피 상장 기업 중에서는
시가총액 200억원에 미치지 못하는 기업은 KC그린홀딩스, 일정실업, 아센디오, 참엔지니어링, 에이엔피로 집계됐다. 한국주강, 윌비스, SHD는 시가총액 규정을 간신히 충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HQ와 KH 필룩스는 지난달 거래소로부터 상장폐지 결정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며 정리매매에 돌입한 상태다.
코스닥 상장 기업 중에서는 시가총액 150억원에 미치지 못하는 기업은 KH 건설, KH 미래물산, 장원테크 등 정리매매 절차를 밟고 있는 기업을 제외하고
더테크놀로지, 아이엠, 투비소프트, 아이톡시, 스타코링크, 한주에이알티, 삼영이엔씨, 디에이치엑스컴퍼니, 메디콕스, 서울전자통신, 올리패스, 드래곤플라이, 코이즈, 셀레스트라, 앤씨앤, 세니젠, 캐리, 비엘팜텍, 케이엠제약, 프로브잇, CS 21개 기업으로 집계됐다.
이들 기업 가운데 더테크놀로지, 아이엠, 투비소프트 등 절반에 가까운 10개 기업은 관리종목으로 지정돼 현재 거래가 정지된 상태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이처럼 시가총액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종목 상당수가
거래정지 상태에 놓여있는데
거래가 재개될 경우 거래정지 이전에 시가총액 기준을 밑돌았던 일수에 거래 재개 이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일수가 합산된다. 이 기간이 누적으로 30거래일에 이르면 상장폐지 요건을 충족하게 된다.
모바일 게임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코스닥 상장사 드래곤플라이는 지난해 3월 관리종목으로 지정돼 거래가 정지된 상태인데 향후 거래가 재개될 경우 이전에 시가총액이 150억원 미만이었던 5거래일이 합산된다.
한편 지난달 30일 시가총액이 69억원에 그쳤던
디스플레이 사업을 영위하는 코스닥 상장사 인베니아는 올해 들어 4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시가총액이 200억원으로 급증해 상장폐지 요건에서 벗어나 투자자 이목을 끌고 있다.
인베니아는 지난 2일 중국 디스플레이 기업에 132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2024년 매출액의 60.2%다. 인베니아는 구동범 대표이사 등이 지분 29.67%를 보유해 범LG가로 시장에서 인식된다.
머니투데이 김 창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