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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아무리 그래도 LG생활건강과의 비교는 좀 그렇지 않나... 오늘 신규 상장하는 "아로마티카" 김 영균 대표와 이 준호 대표인지 CFO인지 헷갈리는 공동대표체제인거 같은데 말이다.

b.s - 앞으로 5일(11.26~11.30)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일본 출장'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11월 광풍이 휘몰아치고 있는 신규 상장 공모주 마지막 종목이네요^^ 을사년 한달을 남겨두고 다음주 연말연시 주요 공모주들이 더 궁금하고요...

 

최근에 화장품들이 시장에서 완전히 죽어가지고서리... 인공지능(AI)/로봇(Robot)/반도체에 매기가 집중돼서리... 오늘도 크게 호흥받지는 못할거 같은데...

 

모르죠... 그래도 따뜻한 신규 상장 공모주라...

 

당일에 +100%이상 노리는 저같은 개인투자가들이 즐비할꺼라 무한대 쏠림과 극한의 변동성이 이 종목에 휘몰아치는 사상 11번째 따따상 +300% 나올수 있습니다...

 

그럼 이번달에만 세 개나 +300% 종목 나오는거구요...

2024년 연말연시되는 겁니다...

아무튼 주요 공모주들, 매기 여전합니다...

 

93명중 22.3% 20명은 여전히 노타AI를 들고 있네요^^ 추계운용 마감 안시키고요^^ 현재 +7000%에서 +17000%까지 60명이 보여주고 있는 추계운용 스펙트럼입니다...

 

영화 "타짜"의 극중대사, "돈이라는게 독기가 쎄거든..." 뭐, 자율매매가 가능한 기존고객들이야 오늘도 내일도 거래할 수 있고요^^ 제 매매시점 제공은 어제로 끝났습니다...

 

전 동계운용 신청자들과의 개별 상견례와 합동 상견례가 다음달 최대 관심사... 42명이라 하루에 2명씩 만나도 21일 걸리네요... 점점 3명 단위의 그룹 상견례로 바꿔야할듯요...

 

전 투자가들의 개별 인성도 중요시합니다... 저하고 안맞는 분들은 제가 거부합니다...

 

돈 있다고 가입할 수 있는 곳이 아님니다... 미래 아시아 최대, 동양 최고의 헤지펀드 Gekko.Ltd 100명의 주주 확보를 위한 투자사업이라 사실 사람을 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하고 정치성향, 경제관이 비슷해야죠...

 

전 강성 진보주의자인데, 극우 꼴통들을 받으면 안되니깐요^^ 지난 7년간의 사업에서 기십명은 중도에 탈락했습니다... 저하고 스타일이 맞지 않아... 전 아무나 받지 않습니다...

 

 

김 영균 아로마티카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상장 계획과 향후 성장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회사는 비교기업으로 LG생활건강을 선정했다. LG생활건강은 자체 제조 인프라를 가지고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나 회사 규모 차이가 크다. 이에 이 준호 대표는 회사의 특성을 고려하며 유사한 비교기업을 찾다보니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아로마티카의 로즈마리 헤어케어 제품.

 

 

아로마티카가 12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의문점에 대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김 영균 대표와 이 준호 대표가 참석했다. 김 영균 대표는 경영과 브랜드 마케팅을, 이 준호 대표는 재무 부문을 책임진다. 사진은 이 준호 아로마티카 대표.

 

 

수출 중심의 내수는 죽었고 대기업은 노나고 중소상공인들은 죽쑤고.. 그래서 코스피는 날아가고 코스닥은 기고요.. K-푸드와 K-뷰티에 대한 이 기사를 읽고 위처럼 생각했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97

 

그 화장품도 유사바이오이긴한데...

 

현재 증시든 사업세계이든 포모(FOMO) 증세가 심해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안 들고 있으면 따아악 이 글 읽는 심정일듯요...

 

조만간 부동산 투자가들도 동참할듯요...

저도 요즘 포모증상 심함니다^^

 

제 투자의 중심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들이 코스피의 들러리신세라... 조만간 코스닥(KOSDAQ) 1000p/1200p/1500p 돌파하는 광풍옴니다...

 

준비들하시고요^^

 

SK하이닉스/삼성전자와 연결되어 있는 서학개미들의 시대 뒤에는 진정한 한국 경제/산업/금융의 차세대 먹거리인 제약/바이오(Bio)에서 진정한 광풍이 휘몰아친다고요^^

 

'외로운 늑대'이자 "동학개미들의 선봉장"인

게코(Gekko), 제가 그렇게 만듬니다...

 

 

[반년전 분위기]주력 수천억불의 5대산업 수출업종은 할 이야기없고 수백억불의 제약/바이오(Bio)와 수십억불의 유사 의약/의료기기 화장품관련주만 살아있고요^^ 일부 소부장들이 보이기는 하는데...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03

 

반도체나 2차전지/전기차 소부장이나 추세적 상승이라기보다는 낙폭 과대에 의한 기술적 반등 정도입니다... 전고점을 돌파하거나 돌파시도중인 주요 화장품관련주들이 의미있네요...

 

완전히 맛탱이가 간 NAVER/카카오는 안보시는게 낫고요... 한한령 해제 재료에 관세에서는 비켜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여기에 대선관련주로서 기능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도 아직은 쫌...

 

인공지능(AI)/로봇이나 태양광/풍력의 대체에너지도 쫌...

 

이 주말에 GPMC 기준 유니버스/커버리지(제 회사 양 투자운용기관은 이 종목안에서만 놀아야 함^^)내 300개 기술적 분석 전부 해봤는데 제가 내린 결론입니다...

 

제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들과의 투자나 GI/GPMC 최대 역점 민생사업인 제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은 전종목 카버합니다...

 

그러므로 이 봄의 정치인/정책테마주등 온갖 잡주도 투자하지만 제 회사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나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국내파트는 잡주는 투자 금지고요...

 

제 투자 지시가 없다면 말입니다...

 

조선/방산(우주)/원자력 30개는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장과 저만 보고 있는 중이고, 조만간 다섯번째 제자(현재 고용계약은 끝냈고 운용실력 테스트중...) 투입합니다...

 

 

[장마철-특집1]이런, 미용기기와 화장품이 주력 제약/바이오(Bio)주보다 더 좋아보이니... 제가 아내에게 질투느끼는 지인 남자도 일본에서 화장품 사업을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28

 

[장마철-특집2]한국콜마와 코스맥스때문에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등록만하면 개나 소나 할 수 있는게 국내외 화장품 사업이다... 수십만명이 접근중이지만 사업자체가 로또(Lotto)..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29

 

[특집-후기]아내는 몸으로 고생하는 화장품쟁이 아는 오빠보다는 머리로 성과내는 증권쟁이 내 남자를 선택했다네요^^ 수많은 업체중에서 옥석이 가려진 업체의 주식에 집중하시라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30

 

 

아로마티카 상장일… 올해 최고 경쟁률 이름값할까...

청약 경쟁률 2865.17대 1… 올해 IPO 기업 중 최고치...

첫날 유통 물량 16% 불과… 기관 확약 비율 90% 넘어...

 

 

아로마 화장품 제조사 아로마티카가 상장을 하루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공모주 투자 열기 회복에 불을 지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시장에서는 올해 IPO(기업공개) 기업 중 최고 청약경쟁률 기록한 만큼 이름값에 걸맞은 주가 움직임을 나타내지 않겠냐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아로마티카는 오는 27일 코스닥 시장에서 매매를 시작한다. 공모가는 8000원으로 상장 첫날 공모가의 60%인 4800원에서 400%인 3만2000원까지 가격이 움직일 수 있다.

 

아로마티카는 아로마테라피 기반 클린뷰티 기업이다. 지난 2001년 합성향의 유해성을 알리고 천연 에센셜 오일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사명으로 설립됐다.

 

사업 초기에는 천연·유기농 원료 도매유통을 시작했으나, 국내엔 수요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직접 에센셜 오일이 들어간 화장품을 만들기로 방향을 전환했다. 샴푸·헤어토닉·바디오일·여성청결제 등이 대표 제품이다.

 

관심은 최근 침체 흐름을 보이고 있는 새내기 기업들의 투심을 회복 반전으로 이끌 수 있는지 여부다. 이달 초만 해도 노타, 이노테크, 큐리오시스 등 새롭게 증시에 입성한 기업들이

 

첫날에만 낮게는 200%에서 높게는 300%(따따블)까지 오르면서 투심이 불타올랐지만 기대를 모았던 더핑크퐁컴퍼니의 부진이 이어지면서 열기는 다소 가라앉은 상황이다.

 

시장에서는 아로마티카의 주가 흥행 가능성을 높게 점치는 분위기다. 아로마티카가 앞서 지난 18~19일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받은 결과 최종 2865.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이는 올해 진행된 IPO 일반청약 중 최고 수치다. 청약 흥행이 주가 상승을 담보하는 것은 아니지만 투자 수요가 많았다는 것은 그만큼 상장 이후 수급으로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박 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아로마티카는 클린뷰티 시장의 성장 속 높은 실적 성장을 지속할 전망"면서 "글로벌 클린뷰티 및 두피케어 시장은 연평균 각각 16.7%(2023~2033년), 6.2%(2024~2033년)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회사는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며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기관 투자자들의 의무보유 확약물량이 높다는 점도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당초 아로마티카의 상장 첫날 유통 가능 물량은 31.37%로 비교적 적지 않은 편해 속했지만 기관 배정 물량 209만주 가운데 190만주가 확약 물량으로 묶이면서 첫날 유통물량이 16.43%로 대폭 감소했다.

 

기관 최종 확약물량은 무려 90.9%에 육박한다. 리스크 요인은 상대적으로 낮은 인지도가 꼽힌다. 허 제나 DB증권 연구원은

 

"아로마티카의 해외 매출은 2022년 67억원, 2023년 112억원, 지난해 145억원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와 내년에도 글로벌 오프라인 매장 추가 입점을 통한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면서

 

"해외 진출시 초기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의 인지도와 매출을 얼마나 성장시킬 수 있을지가 중요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허 연구원은 "공모 자금을 통한 해외 마케팅 강화 전략이 유효하게 작동했을 때 매출 증가폭이 커질 수 있다는 것이 잠재력으로 평가된다"면서도

 

"하지만 내년에 예정된 글로벌 오프라인 매장 증가 후에도 해외 매출과 비중이 유의미하게 증가하지 않는다면 주가 상승 여력이 제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시스 김 경택 기자

 

 

코스닥 노크 아로마티카, '실적감소·경쟁 심화' 뚫을 CFO의 답은...

이 준호 아로마티카 대표 "해외 사업 확장 중 조정… 기술력으로 경쟁 돌파하겠다"

 

 

이 준호 아로마티카 대표가 실적 감소와 경쟁 난이도 심화에 대해 해외 사업 진출 과정에서의 조정 과정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기술력으로 승부한다는 것이다.

 

12일 아로마티카는 상장 전 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의문점에 대해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로마티카는 클린 뷰티를 내세우는 친환경 화장품 기업으로 스킨케어 등 기초 화장품을 제조하는 브랜드다.

 

행사에는 각자대표인 김영균 대표와 이준호 대표가 함께 참석했는데 김 대표는 회사의 창립자로 제조 및 브랜드 마케팅 분야를 담당하며 이 대표는 CFO(최고재무책임자)로서 회사의 해외 진출과 재무 분야를 맡는다.

 

올 상반기 아로마티카는 국내 매출이 줄었다. 2021년 이후 2024년까지 4개년 연간 매출 상승률은 26.03%였으나 2025년 상반기 매출액은 245억원으로 전년도 상반기 대비 11.20% 감소했다.

 

회사는 증권신고서를 통해 '해외진출에 집중하면서 국내 매출이 다소 부진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이 대표는 회사의 방향성을 해외로 확장하면서 조정하는 단계라고 해명했다.

 

그는 "상반기에 국내 매출이 다소 부진했던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해외 마케팅에 역량을 집중하며 일어난 일이고 국내 실적에 영향을 주는 홈쇼핑 광고 집행이 2025년 4분기에 집중된 부분도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하반기에 국내 광고 및 마케팅도 확대하면서 2025년 전체적으로는 국내외 해외 실적 모두 성장할 것을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가치 평가를 위한 비교기업을 여러 차례 수정했다. 상장예비심사에는 마녀공장, 에이피알, 한국화장품이 포함됐지만 최종 선정시엔 빠졌다. 대신 LG생활건강과 토니모리, 잇츠한불, 브이티가 포함됐다.

 

LG생활건강은 아로마티카와 비슷하게 자체 제조 인프라를 바탕으로 헤어 및 바디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지니고는 있지만 회사 규모의 차이가 크다는 지적이 있다.

 

실제로 LG생활건강의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은 6조8000억원으로 아로마티카의 130배에 달한다. 이에 대해서 이 대표는 "회사의 특성을 고려하면서 유사한 비교기업을 찾다 보니 일어난 일"이라고 했다.

 

이 대표는

 

"자체 연구개발부터 유통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을 모두 수행하는 회사를 찾기 어려웠다"며 "OEM이나 ODM처럼 공장 위탁이 아닌 다양한 제품군을 직접 생산하는 회사를 고민하다 보니 LG생활건강을 넣었다"고 설명했다.

 

최근 증시 활황도 영향을 줬다고 한다. 그는"예비심사 때보다 주가가 크게 올라버린 기업들도 있어 PER(주가수익비율) 산정 시 30배를 넘는 기업들이 생겼다"며

 

"아직 상장하지 않은 입장에서 너무 부담이 될 것 같아 조정한 부분도 있다"고 설명했다.

 

화장품 시장의 낮은 진출 난이도로 인한 경쟁 심화도 고민거리다. K뷰티 시장의 성장은 긍정적이나 시장 규모가 커지는 만큼 경쟁 강도 또한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OEM 업체들의 기술력과 제조능력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시장 참여 기업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준호 대표는 "아로마티카는 20년 이상을 연구·개발에 매진해 왔다"면서 "2019년에 140억원이 넘는 규모로 연구 개발 시설에 투자해 치열한 업계에서 차별점을 두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화장품은 원료와 성분을 그냥 넣는다고 따라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니다"라며

 

"제형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성분을 배합하고 직접 원료를 추출해 넣는 기술 등 회사가 가진 노하우는 OEM 업체들이 단순히 따라한다고 달성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김영균 대표가 당초 이 사업을 시작한 계기도 국내 1위의 OEM 회사가 불가능하다고 말한 제품을 직접 생산하기로 결심했기 때문"이라며 "뷰티 시장이 치열해지는 것은 사실이나 그렇게 단기적으로 아로마티카의 기술력과 품질을 뛰어넘을 것이라 보진 않는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머니S 이 동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