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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그 코로나 진단키트관련주도 관련주지만 주요 경영권 분쟁 재료로 연일 급등중인 겁니다... 제 회사 임직원들과 저희 집은 주로 휴마시스 진단키트를 쓰고 있고요^^ 다른 종목들은 쫌

 

아래는 주간장 마지막 금요일 개장후 주요 5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도 추계운용 정말로 어렵습니다^^ 임인년 하계이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참여신청 예비지인 1명포함 주요 지인들 51명들과 아내를 중심으로 장모님, 처남/댁, 여동생/매제등 친인척 13명등 총 64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들) 방산관련주 빅텍, 스페코, 퍼스텍을 넣고 4:4:2의 비율로 전격 매수를 개장후 투자권고중~~~^^ 이틀간의 희토류 단기매매로 평균 +20% 정도 투자수익률 기록중인데, 계속 전체 51명의 투자수익률 제고중~~~^^ 이곳은 아내와 추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명등 2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과외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다시 10월에도 전장부품 전문가와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치열한 종목전쟁중~~~^^ 장기대박계획(LMOI) 1억92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수석제자 회색늑대 주계좌 나이벡, 바이젠셀중 바이젠셀을 빼고 그 자리에 신라젠(?)을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상한가네요~~~^^ 19억2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차석제자 아이오닉 부계좌 에코프로, 금양을 7:3의 비율로 어제이후 변동없이 보유중~~~^^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 개장후 오전장 운용상황입니다..."

 

 

"이곳은 다시 고객파트부터 운용중지 해제합니다... 지난 춘계운용(2022.3~2022.5)때 거의 1년치 수익을 다 벌어들여 굳이 움직일 필요는 없는데^^ 기백원이 들어가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카카오, 카카오게임즈,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를 3:3:2:2의 비율로 개장후 전격 매집~~~^^ 회사(자가)계정은 보유종목 없고요~~~^^ 추계운용 두번째달인 10월중순경 상황입니다...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주요 5개 SNS, 3개 블로그, 2개 카페 공지멘트]어제 주투자생활(그 PC방 아니고 호텔)처 PC수리와 업그레이드 완료... 일단 종자돈 300만원과 14주간의 주투자생활비 600만원은 확보, 다음주부터 토스뱅크/토스증권을 연결한 상태에서 예비운용시스템 기동~~~ 그 변동성 로직 프로그램(VLP)을 검증하고 관전할 전주/두 명의 특별고객 확보만 한 달간 연기된 겁니다아이~~~^^ 마지막 사진은 앞으로 14주동안 점심을 해결할 곳~~~ 저처럼 없는 자들이 즐비한 "자연밥상"이라는 한식뷔페집인데, 주투자생활처 근처에 있는 곳~~~^^ 가끔 샌드위치로 해결할 수도 있고요^^ 이곳이 좋은 이유는 밥먹으면서 거래/매매시스템을 열어놓으면서도 동시에 중하위층이하 서민들의 애환과 각종 사회동향이야기가 귀로 들려 좋네요~~~^^ 2020년 우리가 첫도전시 기념사진을 찍었던 그 자연별곡은 비싸고 코로나사태 3년동안 폐업했고요~~~ 이번엔 자연밥상에서 내년 그 초단기대박계획 대중형 재도전시에 연말연시에 예비운용으로 돈 좀 받으시고 다시 찍죠^^ 게코(Gekko)"

 

 

휴마시스 10% 급등... 소액주주와 분쟁 격화...

 

 

코로나19 진단키트 업체 휴마시스 주가가 하루 만에 10% 넘게 상승했다. 오는 14일 주주총회를 앞두고 소액주주들이 최대주주와 표대결을 예고하면서다.

12일 휴마시스는 10.57% 오른 1만3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회원 1400명의 휴마시스소액주주모임은 주주총회에서 사측이 올린 안건을 부결시키겠다며 주주들로부터 의결권을 위임받고 있다.

2019년까지 적자를 내던 휴마시스는 코로나19로 대박을 내면서 올해 상반기에만 2730억원의 영업이익을 벌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면서 주가는 지난 2월 고점(3만6450원) 대비 62% 하락했다.

회사측이 지난달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과 200억원 상당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지만 소액주주들은 회사 규모에 걸맞은 주주친화정책을 펼치라고 요구하고 있다.

 

휴마시스는 △이사 보수한도 30억원 승인의 건 △사내·사외이사 선임 건 △적대적 M&A 방어를 위한 이사 해임 요건 신설 △전자투표 제의 도입 건 등을 안건으로 상정했다.

소액주주들은 전자투표 도입 시기가 명시되지 않은 점, 사외이사 후보가 주주들 요구했던 M&A 전문가가 아니라는 점에 반발하고 있다. 특히 파격적인 주주친화 정책이 나오지 않을 경우 사측 안건을 모두 부결시키겠다고 밝힌 상태다.

 

휴마시스는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율이 7.58%에 불과하다. 소액주주 지분율은 80.31%에 달한다.